[조명] 힐링 조명 신영복 선생님의 서화와 함께하는 나눔의 빛 위로의 시간


[조명] 힐링 조명 신영복 선생님의 서화와 함께하는 나눔의 빛 위로의 시간 민작소 [조명] 힐링 조명 신영복 선생님의 서화와 함께하는 나눔의 빛 위로의 시간
KR 7
50000 KRW

서화등은 신영복 선생님의 작품을 활용한 공식 굿즈 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서화등은 (사)더불어숲과 Collab X가 
공동 기획한 프리미엄 공식 굿즈 입니다.

서화등은 사단법인 더불어숲과 Collab X가 공동 기획한 공식 굿즈로 
신영복 선생님의 삶의 철학이 담긴 서화 작품을 조명에 담았습니다. 
선생님의 서화등은 나눔과 위로의 빛이 되어 다시 한번 우리 주변을 비춰 줄 것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흔적을 찾아서

신영복 선생님을 아십니까?
선생님은 "관계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깊게 성찰한 지식인이었습니다. 
선생님은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평소 많은 나눔을 실천하셨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은 작품을 통해 많은 나눔을 실천하셨습니다. 

“처음처럼”은 다시 시작하는 새날이라는 의미를 담은 신영복선생님의 서화입니다.



교보그룹의 창립자인 신용호 회장의 말을 신영복 선생님이 서예로 남겼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그러한 흔적을 되짚어 가는 과정을 통해 
온 몸으로 한 시대를 살아왔던 선생님을 다시 한번 발견해 보기 위해 기획 되었습니다.




신영복 1941~ 2016 

( 호 : 牛耳  한글 : 쇠귀 )

1941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난 신영복 선생님은
1963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 강사를 거쳐 육군사관학교에서
경제학 교관으로 재직하던 1968년에 
통일혁명당 사건에 연루되어 구속된 후 무기징역을 선고를 받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은 20년 20일간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1988년에 특별 가석방으로 출소합니다. 

감옥을 인간학, 사회학의 교실로 여긴 신영복 선생님은
사람에 대한 애정을 토대로  '관계론'을 일구었으며
1989년~2014년까지 성공회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였습니다.  
독창적이고 민중적인 서화 작품과 강연, 저서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많은 영감을 준 
신영복 선생님은 2016년 1월 15일 별세하였습니다.





(사)더불어숲은 독자들의 연결로 시작된 모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뜻을 보다 넓게 공유하기 위하여 2016년 자발적 모임이었던 더불어숲을 중심으로
성공회대학교 노동대학 및 인문학습원과 연대해 법인을 설립하면서 비영리 시민 단체로 출범하였습니다.  

(사)더불어숲은, 여럿이 함께 숲이 되어 신영복 선생의‘관계론'을 정립 실천하고
더불어 인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신영복사상 계승과 발전의 영구적 터전으로서, ‘관계론’연구와 공유를 지속하고,
양심을 지키는 학습과 실천의 공동체를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조명으로 즐기는 문화 콘텐츠 ARC

ARC(아크)는 "조명을 통해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없을까?" 라는 생각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그 동안 조명은 형태나 기능으로 그 쓰임이 한정되어 왔습니다.

아크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빛으로 빚어냅니다. 
우리는 아크를 통해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조명에 담아누구나 쉽게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아크는 빛으로 즐기는 새로운 조명 문화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서화 작품에는 삶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서화등 속에 담겨 있는 의미와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고 일어서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저녁 무렵에도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다시 새날을 시작하고 있다.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이다.


01. Episode

소주는 서민들의 애환과 함께하는 술입니다. 
“처음처럼”은 2006년 두산에서 출시한 소주 브랜드입니다. 
당시 광고 업체를 운영하던 손혜원 대표가 “처음처럼”을 추천하였고, 
신영복 선생님은 서민의 술에 자신의 글귀가 들어가는 것을 흔쾌히 수락하셨다고 합니다. 

또 여기서 발생한 저작권료는 전액 성공회대 장학금으로 기탁하였습니다.
서민의 희로애락이 담긴 자리에서 우리는 선생님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窮則變
變則通
通則久

궁극에 처하면 변화하고 변화하면 열립니다. 
열려 있으면 오래 갑니다. 
변화와 소통이 생명입니다.

02. Episode

“通”은 소통을 중요히 여기신 선생님 삶의 철학이 담긴 서화입니다. 
2017년 한중 수교 25주년을 기념하여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에게
신영복 선생님의 서화 “通”을 선물하셨다고 합니다. 
국가 간의 관계 또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선생님의 서화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것 아닐까요?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함께 비를 맞지 않는 위로는 따뜻하지 않습니다. 

위로는 위로를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가 위로의 대상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기 때문입니다.


03. Episode

“함께 맞는 비”는 어려움을 함께 한다는 신영복 선생님의 "위로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함께 맞는 비”는 독일의 슈뢰더 전 총리의 부인 김소연씨가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신영복 선생님의 나눔과 소통의 철학은 널리 퍼져 있습니다.





더불어숲 공식 프리미엄 굿즈

서화등은 사단법인 더불어숲과 Collab X가 공동 기획한 
프리미엄 공식 굿즈입니다. 



엄선된 작품 선별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 오신 신영복 선생님은 생전에 많은 작품을 남기셨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작품 중 엄선된 서화는 우리 주변을 밝게 비춰 줄 것입니다.


 

힐링 선물 

신영복 선생님의 철학이 담긴 서화등은
우리에게 위로와 힐링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서화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 구성

신영복 선생님의 서화를 디지털로 옮기기 위해 정교한 스캔 작업을 하였으며 
한지 배경을 배치해 서화를 가장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조도조절을 통한 다양한 분위기 연출

전원부의 조도 조절 센서를 통해 세밀하게 조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합니다. 


 


환경 친화적 소재 활용

조명부는 포름알데히드의 방출량이 걱정 없는 컬러보드를 소재로 사용했습니다. 
또 환경 친화적 도료를 사용해 안전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했습니다.




아크릴 조명의 규격화

아크릴판과 조명부의 크기를 규격화해 다양한 서화 아크릴판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 출시될 서화 아크릴판과도 호환 가능하도록 규격을 맞추었습니다. 



Made in Korea

아크는 순수 국내에서 생산하는 아크릴 조명입니다. 
그 동안 아크릴 조명은 중국산이 많아 우리 문화 콘텐츠를 담은 상품을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아크는 한국 문화 유산을 담은 Made in Korea 제품입니다.



제품 규격

아크릴 140x90x5mm
조명부 140x18x30mm
전원부 20x46x6mm




삶의 철학을 담은 신영복 선생님의 서화등은 
우리 주변을 아름답게 밝힐 것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글귀는 
우리에게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철학이 담긴 서화등은
서재와 오피스에서 더욱 잘 어울릴 것입니다. 


최저 조도 시 은은하게 밤을 비쳐줄 
취침 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여름 징역 살이

한자 한자가 반듯반듯하게 독립된 글자들로 이루어진 작품보다
부분은 균형을 잃고 있지만 전체는 조화와 균형을 이루고 있는 작품을
더욱 격조 높은 것으로 평가합니다.

이것은 서도이상의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이것은 글씨의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관계의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문명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한국의 미학이며 철학이며 마음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글 속에는 깊은 삶의 통찰이 있습니다. 
우리 사회 또한 각기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조금은 불균형 해 보이는 듯합니다.  
그러나 그 불균형이 모여 커다란 질서를 이루고, 다시 작은 불균형들이
새로운 에너지를 생성해 냅니다. 

다채로운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더불어 사는 사회야 말로 “인간 관계의 이야기이자
한국의 미학이며 철학이며 마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는 빛으로 콘텐츠를 만듭니다. 

ColLAB X는 주식회사 아트웍스그룹과 민작소가 공동 기획한 융합 창작 플랫폼입니다.
예술, 디자인,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우리 문화 본연의 가치를 발견하고자 기획 되었습니다. 

 ColLAB X는 융합 창작의 새로운 가치를 발현하고, 한국 문화 콘텐츠의 새로운 발견을 통해 
우리 일상을 보다 풍요롭게 디자인해 나갈 것입니다.





문화는 파도가 아닌 바람을 만드는 일입니다.

한국은 오랜 역사와 많은 문화 유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세계로 눈을 돌리면 빛나는 수많은 문화 콘텐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 문화 콘텐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다양한 세계 문화를 콘텐츠화 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조명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문화 콘텐츠를 사업화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문화는 파도가 아닌 보이지 않는 바람을 만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와디즈 서포터즈님들은 늘 새로운 발견이라는 가치를 창출해 왔습니다. 
우리는 서포터즈님들과 함께 한국 문화가 새로운 바람이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 “더불어숲”

안녕하십니까?
저희 사단법인 더불어숲은 우리 사회의 뜻있는 많은 분들과 함께 소통과 연대의 끈을 
확장해 나갈 뿐만 아니라 실천을 지향하는 사업 추진을 통해 신영복 선생님이 꿈꿨던 
‘더불어숲’을 우리 사회 도처에 이룩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뜻있는 분들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연대와 후원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