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이 선사한 천연 아로마 향
프랑킨센스 내추럴 레진 인센스를 소개합니다.
시작은 엉뚱한 인도네시아에서
허벌리스트라는 특성상 허브에 관심이 많은 저는 각 국에 있는 다양한 허브와 추출 공정등을 현장에서 직접 관찰하고 만지며 경험하는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던 중 인도네시아 현지 농장과 증류 시설을 방문을 시작으로 '향' 과 관련된 허브와 추출물에 대한 수집 및 조사하면서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좌) 인도네시아 현지 증류소/ 위 농축된 베티버 추출물
아래 개인 책상선반 가득한 30여가지 허브 & 추출물
인도네시아 농장 현지에서 향료 얘기를 하던 중 중동에서는 침향과 프랑킨센스를 많이 사용하는데 그중 오만의 프랑킨센스도 꼭 사용해보라고 일러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자체 증류소에서 운영하는 농장 일대
다양한 색을 띄고있는 레진(수지)들중 초록은 가장 희귀하며 약재로 사용되고있다/ 향수 원료 벤조인 레진
이후 한국에 돌아와 다양한 레진(수지)형태를 띄고 있는 식물성 천연 향료들을 찾아다녔고, 오만에서 힘겹게 들여온 프랑킨센스를 처음 사용해봤을때 처음 맡아보는 신선한 천연 아로마 향이었습니다.마치 숲속의 소나무와 상큼한 시트러스를 동시에 섞어 놓은 향처럼 말이죠.
야 나 비염인데 이거는 괜찮은데???
추가 사연으로는 인천에 구월동에 자주가는 칵테일 바에 프랑킨센스 레진과 제가 개인적으로 갖고 있던 버너를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그 이후 나무 테이블에 프랑킨센스를 발향하면서 칵테일을 건내주시고는 하셨는데 한 손님께서 평소에 향에 굉장히 예민한데 마음에 드신다며 여러 대화를 주고 받으셨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첫 번째 대화 "뽀리"의 대화는 제가 그 분과 직접 프랑킨센스와 관련해 대화를 내눈 내용을 재구성 하였습니다.
위 후기는 2022.10 ~ 12월 SNS & 실제 대화 내용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위 후기는 2022.10 ~ 12월 SNS & 실제 대화 내용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B.C 1500년 전 부터 시작된 역사 프랑킨센스
고대 이집트 최초의 기록 "에버스 파피루스" 벽화 프랑킨센스 사용의 최초의 기록은 기원전 1500년전 에버스 파피루스 (Ebers Papyrus)라는 약용 허브들의 사용법이 최초로 발견된 이집트 고대문서에서 발견되었어요. 그 당시 이집트에서 향(incense)이 지니는 의미는 지위와 신분의 상징으로 중요하게 여겨졌습니다. 프랑킨센스를 태우는 매일 아침에 향을 태우는것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종교적인 목적 또는 삶과 죽음에서 모두다 사용될 정도로 귀하게 여겨졌습니다.

최고의 품종, 보스웰리아 사크라 프랑킨센스
프랑킨센스 ( 옐로우,블랙, 화이트,그린,엠버), 미르 몰약
여러 종류의 인도네시아 아가우드(침향)
( 다양성의 이해를 돕기위한 사진입니다 )
현존하는 보스웰리아 속에는 약 20가지 종류가 있어요
그런데 정확한 구분없이 단순히 ‘유향’ 또는 ‘프랑킨센스’ 라고만 부르고 있어요.
| 대표적으로 알려진 5가지 보스웰리아 품종을 소개하겠습니다. |
|---|
| 1. 보스웰리아 사크라 ( Boswellia Sacra ) 오만이 원산지이며 고품질의 프랑킨센스로 높은 α-피넨 함량의 특징을 지녔어요.시트러스 향과 동시에 소나무와 같은 피톤치트 향을 지녔습니다. |
| 2. 보스웰리아 세라타 ( Boswellia Serrata ) - 인도가 원산지로 국내에서 건강기능식품 용도로 사용되고 있어요 |
| 3.보스웰리아 카르텔리 ( Boswellia Cartelli ) - 사크라와 동일한 품종취급 되고는 하지만 아프리카가 원산지로 보다 품질적으로 떨어져요. |
| 4. 보스웰리아 파피리페라 ( Boswellia Papyrifera ) - 에티오피아 원산지 |
| 5. 보스웰리아 네글렉타 ( Boswellia Negelecta ) - 에티오피아 및 수단 원산지 |
오만에서 채취된 ‘보스웰리아 사크라’ 품종은 신선한 천연 아로마 향을 지닌것으로 유명해요
여러분 헷갈리시죠? 허벌리스트인 제가 그냥 제일 좋은곳에서 제일 좋은 품종으로 가져왔습니다
최고 함량의 풍부한 알파 피넨 함량
특히,향기(오일)의 주된 성분은 90%이상의 모노테르펜의 구성으로 오만에서 채취된 보스웰리아 사크라의 향기(오일)성분의 구성은 70% 이상의 높은 α-피넨 함량을 지니고 있으며 보타니컬 레메디에서 제공하는 프랑킨센스는 레진 내에서도 가장 유명한 Hojari 등급으로 오만 내에서도 품질이 가장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In Vitro Antimicrobial Acitivity of Frankincense Oils from
Boswellia sacra Grown in Different Locations of the Dhofar Region (oman)
보스웰리아 사크라 프랑킨센스 레진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성분에서 확인된 천연 활성 성분들
① 독특한 향의 비결은 알파 피넨
위의 도표자료는 오만의 도파르(Dhofar) 지역과 제벨(Jebel samhan)산맥 지역에서 채취된 보스웰리아 사크라 프랑킨센스 레진에서 추출한 오일 성분에 존재하는 천연 활성 화합물들을 분석한 결과입니다.특히 오일 성분은 레진에서 약 6~9% 정도 차지하며 향기 성분을 이루는 집합체로 천연 화합물 중 α-피넨은 71%라는 가장 많은 활성 성분을 차지합니다. 오일의 주성분은 α-피넨 이라고 논문에서도 직접적으로 언급되었습니다.이러한 결과는 어디에서도 맡아볼 수 없는 프랑킨센스만의 독특한 소나무 향과 동시에 상큼한 시트러스 향을 만나보실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② 에센셜 오일의 핵심원료
보스웰리아 사크라 품종 레진으로부터 추출된 오일 성분은 프랑킨센스 에센셜 오일로 사용되고 있으며 마음과 정신적 안식을 가져다주는 아로마 테라피요법으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현존 하는 많은 자연 활성 성분중 소나무와같이 산림의 피톤치드 효과라고 알려져있는 α-피넨은 현재 인간에게 이로움을 제공하는 환경 친화적 천연 화합물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습니다.미래를 생각한 지속 가능한 생태계
프랑킨센스 레진에는 일반적으로 6~9%의 오일 성분을 지녔습니다.하단의 데이터 표는 프랑킨센스 레진에서 얻을 수 있는 향기성분의 집합체인 오일 성분을 얻을 수 있는 수율을 %로 계산 한것입니다.
프랑킨센스 레진(보스웰리아 사크라)에서 얻을 수 있는 오일 성분 수율%표
출처: Boswellia Sacra Grown in Different Locations of the Dhofar Region(Oman)
프랑킨센스 레진에는 일반적으로 6~9%의 오일 성분을 지녔습니다. 프랑킨센스 레진을 10kg 추출한다고 가정할시에 약 600g ~1.1kg의 오일성분을 얻을 수 있다는말인데 통상적으로 보스웰리아 사크라 나무로 부터 얻을 수 있는 레진(수지)의 양은 연갼 250g ~ 300g입니다. 수지를 얻는 절차상 나무에 상처를 내어야만 수지성분이 흘러나오는데 이는 보스웰리아 사크라 나무의 수명을 줄일 수 밖에 없습니다.프랑킨센스 레진의 오일을 추출하여 사용하는것보다 레진 상태를 그대로 활용하는것이 천연 오일의 향도 고스란히 느낌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유지 할 수 있는 우리의 노력입니다.
요가와 명상 그리고 프랑킨센스
프랑킨센스의 독특한 소나무 + 상큼한 시트러스 향의 특징은 오랜 세월동안 요가와 명상에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프랑킨센스를 활용한 명상 수련의 예 / 요가지니 x 보타니컬레메디 촬영
특히 프랑킨센스 레진 안에 함유되어 있는 오일(향기) 성분은 인도와 이집트등에서 수 천년 동안 활용되어 왔으며 가공되지 않은 천연 아로마 향으로 더욱 요가 및 명상에 걸맞는 분위기를 연출 하실 수 있습니다.
프랑킨센스 레진 인센스를 활용한 요가 / 요가지니 x 보타니컬레메디 촬영
신선한 유향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 3가지
하나, 오만의 지리적 환경적 특성
매일 30 ~ 50 도를 육박하는 건조한 사막 속에서 자라는것이 특징이며 보타니컬 레메디에서 처음 선보이는 보스웰리아 사크라품종의 천연 프랑킨센스를 통해풍부한 소나무향과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도파르 사막의 보스웰리아 사크라 나무 좌/우
프랑킨센스 레진은 사막에서의 온도와 장소에 따른 채취 시기의 주변 날씨등, 몇 번째 수확하는 레진 인지의 여부에 따라서 색이 다르게 나오기도 합니다.
좌측부터 Green and White, Citrus Yellow, Amber Black
실제 제공되는 레진의 이미지를 직접 스튜디오에서 촬영한것입니다
프랑킨센스 레진 인센스 시리즈 중 엠버 블랙같은 경우는 오만의 더위속에서도 더욱 열약한 환경의 35~45도의 무더위 속에서만 얻을 수 있는 조건이 되어야 색이 까맣게 바라는데 일반적으로 느낄 수 있는 오만 프랑킨센스의 풍부한 소나무 + 시트러스향보다 조금 더 무겁고 은은한 향을 느낄수 있는 향을 지녔습니다.무더운 여름철에만 얻을 수 있으며 다소 더위가 사그러지는 날에는 수확량이 줄어 1년 내내 일정하게 공급이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그 외 시트러스 옐로우는 대표적인 프랑킨센스 향의 우수한 밸런스를 갖춘느낄 수 있으며, 그린 앤 화이트는 보다 작은 레진의 크기로 조금 더 직관적이고 강한 발향감으로 풍부한 시트러스 향을 자랑합니다.
둘, 사람의 발길이 닿지않는 도파르 사막 & 고산 지대
오만 살랄라 인근 해안일대 Hasik
사람의 발길이 쉽게 닿지 않는 지역에서 채취되는 최고의 프랑킨센스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채취 된 직후의 레진만을 고집하고있습니다.
오만의 Jebel Samhan 일대 전경
특히 오만의 도파르 사막지대 뿐만아니라 살랄라 도시와 같이 해안에 근접한 산맥 또한 해안과 떨어져 있는 산맥 등 다양한 지리적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채취 직후의 신선함이 고스란히 담긴 프랑킨센스 레진을 오직 보타니컬 레메디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셋,보이지않는 곳에서의 현지 유목민과의 협력
프랑킨센스 레진을 채취하는 현지 유목민 1
프랑킨센스 레진을 채취하는 현지 유목민 2
오만은 ‘유향의 땅’이라고 불리는 만큼, 몇 천년의 오랜 세월동안 프랑킨센스가 채취되어 왔습니다.그들의 전통적인 방식에 따른 현지 유목민과의 깊은 협력으로 한국 단독 채취 직후의 보스웰리아 사크라 프랑킨센스 레진을 소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레진을 채취할때 사용하는 쇠붙이 주걱(좌)
채취 & 수집하는 현지 유목민(우)
① 현지의 신선함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현지에서 채취 직후의 프랑킨센스 레진은 다양한 색상과 크기를 지녔습니다. 신선한 레진을 소개하기 위해 보타니컬 레메디에서는 채취 직후의 원물을 그대로 담아 한국으로 들여왔습니다. 현지에서 별도의 추가 가공 작업을 거치지 않고 고스란히 들어오는 만큼 레진에 나무 껍질이 붙어 있을 수 있습니다.
② 추가 분리작업
현지에서 그대로 담아 들여온 원물들을 수작업을 통해 추가적으로 손수 분류 작업을 거쳐야합니다. 레진의 사이즈와 색상에따라 분류 작업을 하루정도 거치고 나면 리워드 구성에서 보실 수 있는 3 종류의 레진 1.그린 앤 화이트, 2.시트러스 옐로우, 3.엠버 블랙 만나보실 수 있게됩니다
현지에서 그대로 담아온 프랑킨센스 레진 / 이후 추가 분리 작업
위: 그린앤화이트, 중간:시러스 옐로우, 아래:엠버 블랙
인센스 버너 사용시 이렇게 활용하시면 좋아요!
버너 상단에 소금을 살짝 얹어 사용해주시면 레진의 눌러붙음 현상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레진 성분이 열을 받아 발향이 되고 식은 후에는 굳게 되는데, 소금을 얹지 않고 사용했다면 레진이 굳기 전에 닦아주시거나 굳은 후에는 다시 열을 가해 닦아주시면 깔끔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전에 소금을 살짝 얹어 사용해 주세요
사용하실 레진을 살포시 얹어주시면 끝!
레진의 크기가 너무 크다면 반으로 쪼개서 사용해 주세요. 그리고 레진 클리퍼를 활용해 10 ~ 15분 단위로 뒤집어주시면 더욱 신선한 천연 아로마 향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레진 인센스 100% 활용하기 ( 반드시 읽어주세요 )
- 인센스 버너에 사용되는 티라이트 초는 가장 작은 4시간용 별도 구매해 사용해 주세요.
- 레진의 연소시간은 길어도 40분 ( M사이즈 레진 기준 )입니다.버너 안의 4시간 초가 전부 연소될 때까지 올려두시면 탈 수 밖에 없어요.
- 레진 트위져를 활용해 주세요.시트러스 옐로우 & 엠버 블랙 (M 사이즈) 레진은 약 15분이 지난후 집게로 뒤집어주시면 새것처럼 풍부한 향이 다시 올라올거에요, 그린 앤 화이트의 (S 사이즈) 레진은 약 8~10분을 추천드립니다
- 지나치면 뭐든지 좋지 않아요.밀폐된 공간에서 장기간 사용하시는것은 좋지않겠죠?
- 인센스 버너가 발향시 뜨겁습니다.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의 손이 닿지 않는곳에 위치해 주세요

채취 직후 프랑킨센스 레진의 천연 아로마 향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 프랑킨센스 레진 3종 시리즈는 오픈 예정 & 펀딩 오픈 일부 기간 동안 익선동 카페 무위낙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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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A.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신선한 레진은 햇빛이 닿는곳에 보관하시면 색이 더욱 빠르게 변하고 레진이 마르면서 향기 성분이 빠르게 날아갈 수 있습니다.
Q. 향이 생각보다 너무 강해요. 얼마나 올려서 사용해야 하나요?
A. 신선한 레진은 채취 직후인 만큼 많은 향기성분을 지니고 있습니다. 1~2 개만 올려서 사용하셔도 충분할거에요
Q. 레진에 나무 껍질 or 조각이 붙어 있어요. 괜찮은 건가요?
A. 네 자연에서 채취 후 그대로 가져온 나무의 레진의 특성상 붙어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발향 하시는데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Q. 교환 및 펀딩금 반환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전자상거래법이 적용됨에 따라 리워드 수령 후 7일 이내 발생한 초기 하자 및 단순 변심에 의한 펀딩금 반환이 가능합니다. 단, 단순 변심의 경우 제품 상자 훼손 및 개봉 시 교환/펀딩금 반환이 불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펀딩금 반환 정책을 확인해주세요.
Q. 해외 직구 대비 어떤 혜택이 있나요?
A. 프랑킨센스 레진 <그린앤화이트>, < 엠버 블랙>, <시트러스 옐로우>는 해외 직구가 불가능합니다
보타니컬 레메디는 허벌리스트가 운영하는 브랜드로 "식물이 지니는 자연의 이점을 고스란히 전달" 해 우리의 삶을 이롭게 하는것을 목표로 하는 라이프 케어 브랜드 입니다. 현재의 코스메틱 시장에서는 우리가 사용되는 제품에는 식물성 허브= 원료가 사용되지 않는것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소비자는 어떤게 사용되었다고 알기만할뿐 직접적으로 경험할 기회는 많지않죠.
이제는 소비자들이 많은 식물성 원료들을 눈으로 보고 만지는것을 통해 직접 경험 하면서 "지금 사용하시는 제품에 사용 되는 식물성 원료는 눈앞에서 경험하시는 이 제품입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23.01.10 수정
보타니컬 레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