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막코팅원단 우산은 양산 겸용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빛 반사에 유리한 밝은 색을 추가했습니다.
추가된 4가지 컬러! 취향에 맞게 선택하세요.


※ 컬러는 실제 제품과 가장 흡사하며, 화면 해상도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산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흔히 알고 있는 친숙한 소재인 일반 폰지원단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밀도가 한결 높아진 230T 폰지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1차 펀딩 리워드에 적용되었던 190T폰지 원단보다 밀도가 높고 그만큼 방수/발수 성능도 우수합니다. 햇빛에 비춰보면 밀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암막코팅 원단처럼 빛을 완전히 막진 못하지만 190T폰지 원단 대비 좋은 차광 성능을 보여줍니다.


암막코팅 원단과 230T폰지 원단 모두 수준급의 발수성능을 보여줍니다.














우산의 경우, 물이 안으로 유입되는 가장 취약한 부분이 원단과 원단 사이를 이어붙이는 박음질 과정에 발생하는 구멍입니다.
재봉 방식으로 만들어진 모든 우산은 박음질 과정에서 미세한 구멍이 생길 수밖에 없으며, 강력한 폭우 또는 장시간 비에 노출될 경우 이 미세한 구멍을 통해 우산 내부로 물이 유입될 수 있으며 이는 우산 업계의 모든 제조사의 해당하는 숙제입니다.
물의 유입을 최소화하기 위한 개선된 공정 방법은 실이 천을 통과할 때 발생하는 구멍을 최소화하고, 접합부에서 물이 머물지 않고 빠르게 통과할 수 있도록 배수로를 넓힘과 동시에 물이 쉽게 미끄러질 수 있는 특수한 접착제를 같이 사용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방수 성능을 개선하였습니다.

보풀 발생 가능성이 적어 접착력을 오래 유지합니다.
또한 고리의 길이가 1cm 늘어나 묶을 때 약간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저희 우산에 금속 소재의 똑딱이 버튼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물에 의해 금속의 부식 가능성 때문에 오히려 수명이 짧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형 우산을 3단 자동접이식으로 만들다 보니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우산보다 무게감이나 묵직함이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대형 자동우산의 특성상 기둥 봉 내부의 강력한 스프링 구조가 포함되어 우산을 접을 때 어느 정도의 힘이 들어간다는 점도 저희 우산의 부족한 점입니다.
원단의 두께감있고 장우산이 아닌 접이식이다보니 사용 후 우산원단을 예쁘게 정리하려면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순 있습니다. 물론 적당히 말아서 사용하셔도 전혀 문제는 없습니다.



































이 우산은 흔히 골프우산이라 불리는 대형 장우산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큰 사이즈입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동남아 국가에서나 볼 수 있었던 게릴라식 폭우가 흔하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엄청난 양의 비를 쏟아붓는 폭우 속에서 일반 우산은 무용지물에 가깝습니다. 135cm 우산은 폭우가 쏟아지는 환경에서도 작은 우산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를 막아내는데 효과적입니다.
<일반우산>
우리가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구매하는 일반 우산의 길이는 95~105cm 사이즈가 많습니다. 이런 우산은 휴대성은 좋지만, 빗방물이 조금만 세지면 옷이 쉽게 젖습니다.
<네모망고 접이식 대형우산>
135cm는 골프우산 수준의 웅장한 사이즈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큰 사이즈입니다. 흔히 대형 우산라고 부르는 125~130cm 크기의 장우산 제품보다도 5~10cm나 큰 사이즈입니다.

단순히 직경의 길이보다 실제 느껴지는 면적의 차리는 훨씬 큽니다. 만약에 거리의 차이가 2배라면 면적의 차이는 4배입니다.


100cm 우산과 135cm 우산의 면적의 차이가 보이시나요?
건장한 남성 1명 정도라면 충분히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성인 남성 2명이 써도 충분한 여유가 있어요.
성인 3명이 써봤습니다. 그런데 3명이 써도 좋네요. 큰 비만 아니라면 3명도 충분합니다.










우산은 해외여행에서 꼭 필요한 필수템입니다.
이제는 코로나가 종식되고 그동안 참았던 해외여행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네모망고의 접이식 대형우산은 여행지에서의 갑작스러운 폭우와 뜨거운 햇빛을 막는데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백에도 들어가는 초소형 우산도 젖은 상태에서는 손으로 들고 다녀야 합니다.




장우산을 무심코 수평으로 들고 걷다가 본인도 모르게 뒷사람 옆 사람을 치거나, 계단에서 뒷사람의 눈을 찌를 뻔한 사건들이 종종 발생되고 있습니다.


출근길같이 사람이 많이 붐비고, 긴박한 상황에서 젖은 우산을 들고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 건 정말 불편합니다.
본의 아니게 젖은 우산이 옆 사람에게 닿는 미안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때문에 젖은 우산을 가방에 넣고 목적지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휴대용 방수 파우치를 세트로 구성하여 비 오는 날 불편함과 위험한 상황에 마침표를 찍으려 합니다.






지하철이나 실내에서 젖은 우산은 가방에 넣고 편하게 너튜브 시청하면서 이동하세요.


파우치 안에 물을 절반 이상 담아도 새지 않을 만큼 방수력은 충분합니다.


진정한 자동우산이라면, 펼칠 때뿐만 아니라 접을 때도 자동이어야 합니다.

비 오는 날 아침은 왠지 모르게 바쁘고 시간에 쫓깁니다.
바쁘고 정신없는 출근길에 편하게 버튼 하나로 시간을 절약하세요.
큰 우산일수록 내구성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135cm라는 사이즈에 맞는 외력에 견디기 위해 "10패널/10개 리브"가 적용되어 내구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순간적인 강풍에도 충분한 내구력을 갖추고 있고, 강한 바람에 의해 우산이 뒤집어져도 안정적으로 복원됩니다.









1. 네모망고 접이식 대형우산은 완전 자동우산 펼 때 접을 때 모두 손잡이의 버튼을 사용해야 합니다.
우산을 접을 때 버튼을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잡아당겨 우산을 접을 경우 고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장이 발생할 경우 접을 때 버튼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접을 때도 반드시 버튼을 사용해 주세요.
2. 직경 135cm의 거리는 우산을 펼쳤을 때 살대 끝의 가장 긴 거리를 기준으로 측정하였습니다. 우산 제품의 특성상 약 ±2cm 정도의 오차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네모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