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포스터] 200년전 과거로 떠나는 세계여행, 에이든 "고지도 포스터 세트"


[아트포스터] 200년전 과거로 떠나는 세계여행, 에이든 "고지도 포스터 세트" (주)타블라라사 [아트포스터] 200년전 과거로 떠나는 세계여행, 에이든 "고지도 포스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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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핵심 포인트 및 소개

코로나로 인한 세계여행 욕구가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여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을 뒤적이며 과거 다녀왔던 여행지사진 보며 설레는 마음을 얻기도 하는 요즘. 제가 가지고 있는 세계 곳곳의 고지도를 통해 간접 세계여행을 선물하면 어떨까? 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 하였습니다.

A3 고지도 포스터 12개가 담긴, 포스터 SET

저는 오래전부터 고지도를 수집해 왔습니다. 18C 이후 보통 서유럽에서 만들어진 고지도가 많은데, 당시 해외 진출에 관심이 많아 많은 지도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아시아에서는 목판이나 필사본 지도들이 많았고 유럽에서는 동판 지도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세계지도 (1923,위), 조선왕국지도(1748,아래/좌), 파리지도(1889, 아래/우)

고지도를 보면 당시의 시대상이 보입니다. 그래서 그 시대의 건물이나 나라별 경계선도 지금과는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지도를 집중하고 보게되면 내가 마치 그 시대에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현재 제가 보유하고 있는 지도들은 복사본이나 재생산된 지도가 아닌, 그 시대에 인쇄한  버전 입니다. (*물론 이번 A3버전은 1차 인쇄 버전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내가 방문했던 도시나 국가들의 지도를 보고 있자면, 여행 다녔을 그 때가 추억 처럼 기억납니다. 그러면서 여행하며 흥분하고 설레였던 그 느낌이 내 피부 말초 신경을 통해 다시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수백장의 고지도중에 12장을 골라, 고해상도 드럼스캔을 통해 포스터로 제작하였으며, 각각의 지도를 설명해줄 큐레이션 북도 제작해 두었습니다.

모두 A3사이즈로 제작되었으며, 각각의 지도 설명이 담겨있는 130페이지의 큐레이션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지도를 설명한 큐레이션 북

하드케이스에 12장의 A3지도 보관

리워드 소개

전세계 고지도 12장과 그 설명을 담은 큐레이션 북 * 1권

구성품 : A3 사이즈의 포스터와 A5사이즈의 큐레이션북 

고지도와 함께 과거로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요?

130페이지의 큐레이션북

큐레이션 북은 타임머신과 같아요. 과거로 떠날 준비 되셨나요?

큐레이션 북에는 지도 자체의 소개 뿐만 아니라 지도 제작시기의 역사, 한국의 역사, 세계의 역사흐름을 모두 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지도 제작시기 조선은 어떤 상황이었는지, 지도 제작국가나 도시의 사회적 환경은 어땠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A3 사이즈 포스터

인터넷 쇼핑몰에서 인테리어용 A3포스터 한개 가격도 7~8000원 가량 합니다. 타블라라사는 12개 세트에 큐레이션 북까지 들어 있습니다. 

인테리어 포스터로 의미있고, 공부되고, 예쁘기까지 합니다.

고지도 12장 목록

고지도 포스터 12장 목록 썸네일

1. 파리지도 - Nouveau Paris Monumental, 파리 1889
2. 런던지도 - PICTORIAL MAP OF LONDON, 런던 1942
3. 뉴욕지도 - MAP OF NEW YORK and VICINITY, 뉴욕 1894
4. 세계지도 - James Cook’s World Map, 세계지도 1784
5. 세계지도 - LAROUSSE UNIVERSEL MAPPEMONDE, 좌우반구 세계지도, 1923
6. 북반구지도 - Northern Hemisphere, 1779
7. 아시아지도 - ASIA DRAWN from Authorities, 아시아 1799
8. 아프리카 - L’AFRIQUE, 아프리카 1754
9. 유럽 - LE COSTE MARITTIME D’ EUROPA, 1793
10. 아메리카 - Homann Americae Mappa generalis, 1736
11. 조선왕국 - ROYAUME DE KAU-LI OU CORÉE, 1748
12. 동국지도 - 東國地圖, 조선후기 조선지도, 1800년대 중기


개별 포스터 소개

1.파리지도 - Nouveau Paris Monumental, 파리 1889

파리지도 - Nouveau Paris Monumental, 파리 1889

1889년 프랑스 혁명 100주년 기념하는 ‘파리 만국박람회'를 위해 만들어진 파리 지도

1889년은 조선(고종 26년), 청(광서 15년), 일본(메이지 22년)이며 브라질 제국이 쿠데타로 인하여 공화국이 탄생한 시기. 나폴레옹 3세의 지시를 받은 '조르주 웨젠 오스만'은 넓은 도로, 공원과 광장, 하수도/분수/수로 등 파리 도시 전체의 리노베이션 작업을 1853년 시작하여 1927년까지 지속.


2.런던지도 - PICTORIAL MAP OF LONDON, 런던 1942

런던지도 - PICTORIAL MAP OF LONDON, 런던 1942

2차 세계대전 중에 만들어진 런던 포켓지도로 1940년 7월부터 1941년 6월까지 독일군과 영국군 사이에 공중전 파괴된 지역 표시


영국은 세계 최초로 철도 운행을 한 나라이다. 1825년 8월 영국 스톤턴에서 달링턴까지 40km 구간의 상업용 증기기관 철도가 운행되었다. 런던의 지하철은 1863년 1월 시작되었는데 Underground 또는 Tube라 불린다. 본 지도에서는 검은색 라인의 동그라미로 되어 있으며 기차역 라인은 다른 일러스트와 마찬가지로 입체로 표시되어 있다.


3.뉴욕지도 - MAP OF NEW YORK and VICINITY, 뉴욕 1894

뉴욕지도 - MAP OF NEW YORK and VICINITY, 뉴욕 1894

뉴욕 지도가 제작된 1894년은 남북전쟁(1861-1865)이 끝난 후 대 불황의 시대(1874년)를 지나 제2차 산업혁명으로 산업화가 활발히 진행된 시기

1894년 George Franklin Cram에 의해 뉴욕에서 만들어진 뉴욕지도이다. 당시 수많은 유럽인들이 뉴욕으로 희망을 품고 이민을 갈 때여서 이러한 지도는 부유한 사람들에게는 더욱 필수 소지품이 아니었을까 싶다. 1609년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헨리 허드슨이 허드슨강 하구에 네덜란드 식민지인 뉴암스테르담을 건설했는데 1626년 인디언에게 맨해튼 섬(현재 Lower Manhattan)을 24달러에 구입하여 항구적 식민지로 삼았다.


1955년에 철거된 뉴욕월드빌딩 위치(시청옆 빨간색 동그라미)

이 지도가 제작된 1894년 당시 뉴욕 월드 빌딩(New York World Building)은 당시 세계 최고층 건물이었다.(1890년 준공했으며, 1955년 철거되었다.)


4. 세계지도 - James Cook’s World Map, 세계지도 1784

세계지도 - James Cook’s World Map, 세계지도 1784

지도가 제작된 1784년은 청 고종 49년, 조선 정조 8년의 시대 였으며 일본은 에도시대, 무굴제국(인도), 오스만투르크(터키), 페르시아(이란), 신성로마제국(독일, 오스트리아 등 연합체)의 시대이다. 이 지도가 제작된 영국에서는 1757년(지도제작 28년전) 7년 전쟁이 일어났다. (7년 전쟁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가 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에서 프로이센에게 빼앗긴 ‘슐레지엔’ 지역을 되찾기위해 프로이센과 벌인 전쟁이다.) 

제임스 쿡의 세 번째 항해, 하와이와 베링해 경로(실선)

제임스 쿡의 세 번째 항해의 목적은 북극해를 빠져나와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북서 항로’를 탐색하는 것이었다. 뉴질랜드를 거쳐 1778년 하와이 제도(당시 ‘샌드위치 제도’라 명명)를 방문한 최초의 유럽인이 되었고 북아메리카 탐험을 계속 하여 ‘밴쿠버 아일랜드’와 ‘캘리포니아’ 그리고 베링 해협까지 탐사하여 해도를 만들었다.  또한 알래스카를 발견하였고 베링해협으로 들어가 북빙양에 도달하였으나 범선으로 빙판을 뚫고 갈 수는 없었다. 이후 제임스 쿡 선장은 샌드위치 제도(하와이 제도)로 귀환하였으나 원주민과의 분쟁으로 원주민의 돌창에 맞아 죽었다.


5. 세계지도 - LAROUSSE UNIVERSEL MAPPEMONDE, 좌우반구 세계지도, 1923

5. 세계지도 - LAROUSSE UNIVERSEL MAPPEMONDE, 좌우반구 세계지도, 1923

이 지도가 출간된 1923년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세계적인 대공황이 불어닥치기 직전이었다.

이 지도가 출간될 1923년에는 규모 7.9의 관동대지진으로 10만 명 이상 사망했는데 일본인들은 조선인들이 폭동을 주장한다는 이유로 6,000여 명의 조선인을 학살했다.


남극권에 최초 도착한 사람은 영국의 제임스 쿡(1775년) 이었다. 그러나 남극을 최초로 발견한 이는 1820년 러시아 탐험대인 미하일 라자레프와 파비안 고틀리프 폰 벨링스하우젠이라고 한다. 19세기까지 크게 관심 갖지 않다가 20세기 들어서 탐험이 본격화되었다. 그래서 남극이 표시되어 있긴 하지만 점선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


6. 북반구지도 - Northern Hemisphere, 1779

북반구지도 - Northern Hemisphere, 1779

미국의 독립전쟁 초기 시기에 만들어진 그리고 프랑스 혁명 10년 전에 이탈리아 사람이 만든 세계지도

COREA 와 M. di COREA(한국해)

18세기 후반 중국은 청나라 시대였다. 이 지도에서는 만리장성 위쪽을 TarTaria Chinese라고 표시하고 있다. 청나라가 1636년 내몽골을 장악하고 1717년에 몽골 전역을 장악하여 몽골은 청에 복속되었을 시기이다. 당시 조선은 Corea로 표기되어 있으며 동해는 M. di COREA(코리아 해)로 표기되어 있다. 고지도를 분석해보면 18세기까지 동해는 많은 지도들이 Corea 해로 표기되어 있다. 서울은 Kingkita로 표기되어 있는데 수도인 한양을 ‘경기도’로 잘못 표기된 것으로 보인다.



7. 아시아지도 - ASIA DRAWN from Authorities, 아시아 1799

아시아지도 - ASIA DRAWN from Authorities, 아시아 1799

영국의 지도제작자가 만든 지도로, 이 지도가 만들어진 1799년은 제국주의 국가들이 본격적인 식민지 확보를 진행하기 직전이다.

COREA 와 GULF OF COREA

이 지도에서 조선은 COREA라고 표시되어 있다. 여타 유럽에서 만든 지도와 마찬가지로 북방 국경선은 간도 지역을 포함하여 현재의 영토보다 큰 국경선을 유지하였고 동해는 ‘GULF OF COREA’로 표기되어 있다. 서울은 Kin ki tao(경기도)라고 되어 있고 압록강의 Longtchuen은 룡천을 가리킨다. 제주도는 Quelpaeri라고 표시되어 있다.


8. 아프리카 - L’AFRIQUE, 아프리카 1754

아프리카 - L’AFRIQUE, 아프리카 1754

지도가 출판되었던 18세기 서양에서는 근대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루이 14세의 부르봉 왕조가 루이 16세에 이르러 프랑스 대혁명(1789)으로 붕괴되었고 영국은 조지 1세 이후로 입헌군주제와 산업혁명의 기반을 닦던 시기

이 지도는 Geografia Universale del P. Buffier.에 실린 1754년 아프리카지도이다. 유럽 국가들은 15세기 인도로의 항로 개척을 목적으로 아프리카를 돌아 지나가기 시작했으며 몇몇 기착지에 식민지를 만들기 시작했다. 18세기에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식민지를 세우는데 집중했으며 이 시기 많은 지도제작자들이 아프리카지도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식민지화하기 시작한것은 19세기 초반이었는데 이 지도가 만들어진 18세기 중반인 1754년판 이 지도 또한 어찌 보면 유럽인들의 시각에 맞춘 ‘침략의 지도’일지도 모른다. 이 지도의 언어는 프랑스어로 되어 있다.


9. 유럽 - LE COSTE MARITTIME D’ EUROPA, 1793

유럽 - LE COSTE MARITTIME D’ EUROPA, 1793

Prospetto Degli Affari Attuali Dell’Europa Ossia Storia Della Guerra Presente에 실린 1793년 유럽지도(유럽의 해안)이다. 

나폴레옹이 이탈리아를 침공하기 직전 베네치아에서 제작한 Antonio Zatta의 지도로 해당 도서는 유럽의 전쟁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지도로 보는 이탈리아

당시 이탈리아는 공국과 교황령 그리고 왕국으로 분열되어 있을 시기이다. 본 지도를 보면 이탈리아 국경 안쪽에 작은 점선이 보이는데 Rep di Genova(제노바 공화국), Stato del  la Chiefa(교황령), SICILIA(시칠리아 왕국)으로 나뉘어 있다.

이 시기에는 이것 이외에도 REPUB DI VENEZIA(베네치아 공화국) 사르데냐 왕국, 파르마 공국, 모데나 공국, 루카 공화국, 라구사 공화국(Dalmazia, 크로아티아의 달마티아 지역)이 존재했었다


10. 아메리카 - Homann Americae Mappa generalis, 1736

아메리카 - Homann Americae Mappa generalis, 1736

이 지도는 HOMANN, Johann Baptist의 두번째 아메리카 지도로 라틴어로 되어있다. 생존시기 제작되었던 지도를 기반으로 1746에 출판된 지도이다. 실제 이 지도를 제작했던 시기는 18세기 초인 1710~40년 사이로 보면 될것 같다.


북아메리카 동부지역에 영국의 식민지 13개가 위치해 있다. 영국의 최초 식민지 였던 ‘버지니아 주의 제임스타운’을 시작으로 메사츄세츠, 뉴 햄프셔, 뉴욕등을 비롯해 13개 식민지가 우측 해안선을 따라 형성되어 있다.

13개의 영국-아메리카 식민지(Thirteen Colonies)는 1775-1783 미국 독립전쟁(또는 미국 혁명전쟁)을 통해 영국으로 부터 독립했다. 본 지도는 1748년 지도로 (보통 미국의 역사를 원주민의 역사를 제외하고 1750년이 시작으로 본다면) 이 지도의 영역표시가 미국 초기 영역이라고 보면 된다.

1691년 매사추세츠, 1641년 뉴 햄프셔, 1636 코네티컷, 1663 로드 아일랜드, 1664 델라웨어, 1664 뉴욕, 1664 뉴저지, 1607 버지니아, 1632 메릴랜드, 1729 노스 캐롤라이나, 1729 사우스 캐롤라이나, 1732 조지아

본 지도가 제작될 시점은 13개 식민지가 모두 존재했다. 지도위에 잘 살펴보면 초기 정착했던 Jamestown이 보이고 virginia, Carolina 등의 글씨가 보인다.


11. 조선왕국 - ROYAUME DE KAU-LI OU CORÉE, 1748

조선왕국 - ROYAUME DE KAU-LI OU CORÉE, 1748

프랑스 왕실의 수로학자 벨렝(J.N. Bellin)이 제작한 지도로 중국/만주의 일부분과 함께 조선을 그린 지도로 울릉도를 ‘Fan-ling-tau’로 독도를 ‘Chan-shan-tau’로 표기, 동해를 ‘MER DE COREE’로 표기하여 

동해의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명백히 표기

본 지도가 제작된 시기(1748)는 조선 영조(1694-1776) 시대였다. 영조는 1724년부터 1749년까지 직접 정치(친정)하였고 이후 1762년까지 아들(사도세자)를 대리청정 하였는데 이 지도가 1748년 제작되었으니 영조가 직접 친정을 하던 말기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압록강은 Yalu R(iver)는 표시되어 있는데, 압록강 너머 서간도까지 조선의 영토로 보고 있다.(점선 표시를 행정구역으로 보면 된다.) 아래 보면 Mapu(현재 만포시로 추정)가 있는데 만포시에서 압록강을 건너면 현재 중국의 지안시다. 지안은 고구려의 수도였던 국내성을 말하며 광개토대왕릉비가 있는 도시인데 서양에서는 이 지역까지 조선의 영토로 보았다는 증거가 된다.


12. 동국지도 - 東國地圖, 조선후기 조선지도, 1800년대 중기

동국지도 - 東國地圖, 조선후기 조선지도, 1800년대 중기

조선 후기에 제작된 목판본 조선전도

울릉도와 우산도

울릉도 왼쪽 아래에 우산(于山)이라고 적혀 있는 곳이 ‘독도’다. 조선 전기에는 이처럼 울릉도 왼쪽 아래에 위치한 지도가 많았으나 조선후기 1740년 정상기의 ‘동국대전도’ 처럼 울릉도 우측 아래 위치가 보정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 

이 목판본 동국지도(東國地圖)에서는 그 오류가 수정되지 못하고 좌측 하단에 독도(우산, 于山)가 위치하고 있다.

일본의 논리는 위치가 틀렸으니 이와 같은 지도를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하는 이도 있는데, 현대화된 측량기술이 도입되기 이전에는 지도 표기 실수가 굉장히 많았다고 할 수 있다.(유럽의 지도이든 어느 지도이든) 그렇다고 그 지도에 표시된 지명의 유무까지 무시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를 믿지 못한다면 과거 고문서나 과거 역사서를 모두 쓸모없는 것이라 해야 할것이다.

세계지도(위), 조선왕국지도(아래/좌), 파리지도(아래/우)
아메리카 지도(위), 동국지도(아래/좌), 제임스쿡 세계지도(아래/우)
유럽지도(좌), 런던지도(우/상),  아프리카지도(우/하)
뉴욕지도(좌), 아시아지도(우/상),  북반구지도(우/하)

메이커 소개


2020년 한국관광공사 신입관광벤처 부문 최우수상과 관광크라우드펀딩 은상

브랜드 "에이든 여행지도"

"에이든 여행지도"는 2017년 와디즈를 통해 첫런칭을 시작하여 매년 100%씩 급성장 한 지도 브랜드 입니다. 2020년도 연 7만장의 지도를 판매하였고 2020년 말에 "한국관광공사 2020 관광벤처 선정 및 최우수상 수상", "한국관광공사 관광크라우드 펀딩 은상을 수상"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