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이 아닌 작품
향기에 반하고,
아름다움에 반하고,
맛에 반하는
담소연 연꽃밥, 인삼밥, 귀리밥, 현미밥, 영양밥을 소개합니다.
꽃잎에 반하다-연꽃밥
진한 인삼 향 가득.
한국인의 건강 밥상 인삼 연잎밥

까끌까끌한 현미는 잊어라.
부드럽게 찰진 현미 연잎밥

톡톡 터지는 재미있는 식감.
다이어트까지 생각한 귀리 연잎밥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
연잎밥의 정석 영양 연잎밥

연꽃밥, 연잎밥의 특별함!
연꽃밥

연꽃밥은 말 그대로 한 송이 연꽃 그대로를 이용해 만든 아주 예쁜 밥이에요.
한 잎, 한 잎 꽃잎을 걷어내 꽃을 피워내야 드실 수 있습니다.


한 잎, 한 잎 꽃잎을 걷어내다 보면 접시 위에 활짝 핀 연꽃을 보실 수 있어요.
연꽃밥을 먹다 보면 연자방과 수술까지 보실 수 있어요.
한 송이 연꽃 그대로를 즐기시는 겁니다.
매일 때 되면 먹는 그냥 한끼가 아닌
꽃을 감상하며 우아한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연꽃밥을 먹는다는 건 작품을 드시는 겁니다
인삼 연잎밥



인삼의 본고장 풍기에서 자란 6년근 인삼을 이용해 만들었어요
단순히 고명 하나 얹었다고 인삼밥이라 부르는 게 아닙니다
6년근 인삼의 몸통을 제외한 나머지인
가지와 잔뿌리를 잘게 다져 밥을 지을 때 넣었어요
갓 조리된 인삼밥의 진한 인삼향이 상상 되시나요?
인삼 특유의 향과 알싸한 맛!
인삼 연잎밥을 먹는 다는 것은 건강을 먹는 것입니다
현미 연잎밥



몸에 좋다는 건 알겠는데,
식감이 나쁘다, 냄새가 난다, 딱딱하다, 조리가 어렵다 등의
이유로 먹기를 망설이게 했던 현미
담소연 현미 연잎밥은 밥을 지을 때,
밥알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평균 3번(최대 4번)에 걸쳐 찌는 작업을 반복합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해 지은 현미밥은
까끌하지 않고
부드럽게 찰진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귀리 연잎밥


톡톡 터지는 식감을 자랑하는 귀리 연잎밥입니다
미국 타임즈에서 선정한 10대 수퍼 푸드에 속해 있기도 한 귀리
원재료에 귀리를 포함한 식품들의 공통점은 '다이어트' 입니다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8배나 더 들어 있다고 하거든요
밤에 먹으면 살찔까?
두려워 마시고 편하게 드셔도 되는 귀리밥입니다
영양 연잎밥


담소연의 모든 제품의 베이스가 되는 밥이 영양 연잎밥입니다
이 밥을 기본으로 현미, 귀리, 인삼, 영양밥이 만들어지는 거죠
그래서 가장 맛있어야 하고, 실제로 맛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
영양 연잎밥 입니다
연꽃밥, 연잎밥에 반하다...
재료에 반하다
좋은 식품이라 말로만 하지 않고 눈으로 보여드려요.
담소원 연꽃밥과 연잎밥에 들어가는 모든 원재료는 연자육과 아몬드를 제외한 모든 것이 국내에서 계약 재배한 것입니다.
꼼꼼한 서포터분들이시니 다른 제품들과 꼭 비교해 봐주세요.

국내 소비되는 호두의 90%가 모두 수입산이지만 담소연 연꽃밥, 연잎밥에 사용되는 호두는 영주에서 재배한 국내산 호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향기에 반하다




연꽃밥, 연꽃차의 은은한 향과 연잎밥, 연잎차의 구수한 향
그 어떤 것도 놓칠 수 없습니다.
식사 후 연꽃과 연잎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짧은 한 끼 식사 시간이지만 그 어떤 식사 시간보다 행복할거라 확신 드릴 수 있어요!
맛에 반하다


밥 짓기 전 함께 같이 넣는 땅콩, 호두, 잣
각 곡물들의 천연 기름들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와 고소하고 담백할 수밖에 없는 밥
그런 밥 위에 연자육, 대추, 은행, 연근, 아몬드, 인삼 등의 고명을 올려 명인의 손길로 만들었습니다.
맛이 없을 수가 있을까요?
안심(安心)함에 반하다
담소연의 연꽃밥, 연잎밥은 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및 320종의 잔류농약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든 안심하고 드실 수 있게 꾸준히 관리되고 있습니다.
연꽃밥, 연잎밥은
정성으로 만들어요
한 개 제품이 만들어지기까지 48시간
- 세척 및 쌀 불리기

연꽃밥, 연잎밥을 만들기 위한 대장정의 시작은 쌀 불리기와 세척입니다.
- 찹쌀, 흑찰미, 귀리, 찰수수, 양대, 서리태를 넣어 24시간 불려주고
- 꼬박 하룻밤 불린 쌀은 세 번 세척의 과정을 거친 후 채반에 올려 물을 빼줍니다. - 재료 손질
연꽃밥, 연잎밥은 땅콩, 호두, 잣, 대추, 은행, 아몬드 등 총 15여종의 곡물을 이용해 만드는데,
각 재료들은 꼬박 하루 동안 깨끗이 세척 후 삶고, 찌고, 볶고, 다지고, 손질하여 미리 준비해 둡니다. - 밥 짓기
세척된 쌀을 불에 올리기 전
갈색 설탕과 볶은 연잎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추고
땅콩, 호두, 잣을 같이 넣어 잘 섞어줍니다.
이렇게 밥을 지으면 각 곡물이 가지고 있는 좋은 기름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와 훨씬 더 담백하고 고소한 밥이 완성 됩니다.
그냥 소금이 아닌 볶은 연잎 소금을 사용해요
볶은 연잎 소금은,
3년 간 간수를 뺀 신안 꽃소금에 항산화물질인 퀄세틴 등이 풍부한 연잎을 밀가루 처럼 곱게 빻은 것을 섞어 약불에 볶아 사용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소금에 남아 있는 수분(간수)과 불순물이 제거됨은 물론 짠맛이 줄어들고 감칠맛이 좋아지는 건강한 소금이 됩니다.
밥을 짓는 동안에도 찰밥이 고루고루 잘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특히 현미밥은 밥알의 상태를 보며 수분을 공급하여 평균 세 번, 많게는 네 번 찌는 작업을 반복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까끌까끌한 현미의 식감을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으로 만들어 줍니다.
단순해 보이는 이 작업이 현미밥의 식감을 부드럽고 찰지게 만들어 주는 명인이 특별함이라 말합니다. - 연잎밥 싸기
깨끗하게 세척한 연잎 위에 밥을 얹고, 준비된 고명을 올린 후 하나하나 정성껏 싸는 작업을 합니다.
그야말로 수제 제작이란 단어가 어울리지는 꽤 고된 작업입니다.

- 포장

이렇게 만들어진 연잎밥은 스팀팩 포장지에 담아 밀봉하여 영하 21도의 냉동 창고로 보관되었다가 서포터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연꽃밥 만들기
연꽃밥을 만드는 일은 좀 더 섬세한 노력과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밥을 짓고, 재료를 준비하는 과정은 연잎밥과 같지만 연꽃밥을 쌀 때는 연꽃의 잎과 연자방, 수술이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밥을 얹어야 하고, 꽃 한 잎, 한 잎 조심스레 쌓아줘야 해요.
- 연꽃 세척
담소연 농원에서 직접 수확한 연꽃을 냉동 보관해 두었다 하나하나 깨끗이 세척 후 물기를 빼 줍니다. - 연꽃밥 싸기
깨끗하게 세척한 연꽃을 한 잎 한 잎 잘 펼쳐준 후 - 밥과 고명을 올리고 - 다시 연꽃 잎을 한 잎 한 잎 조심스레 감싸 주는 과정을 거쳐 하나의 연꽃밥이 탄생합니다. 


제작 과정을 빠르게 보실 수 있게 짧은 영상으로 편집했지만 연꽃밥을 만드는데는 평균 3분 정도의 긴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투박하지만 숙련된 사람만이 만들 수 있는 귀한 식품 아니 작품입니다.
귀하게 만드는 만큼 귀한 식사가 될 거에요.
연꽃밥 싸는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듯하여 Youtube에 올려놓은 영상을 같이 첨부합니다.
깨끗한 환경에서 만듭니다
담소연 연꽃밥, 연잎밥 제작에 사용되는 모든 농산물들은 무농약 인증 및 320가지 잔류농약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2024년 12월 6일 현재 HACCP 인증을 완료 했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니 깨끗하고 안전하게 잘 관리하겠습니다.
이렇게 조리해 드세요


연잎밥이 담겨있는 포장은 스팀팩이라 부릅니다.
포장 비닐을 뜯지 말고 그대로 전자 레인지에 넣고 돌리세요.
온도가 올라 포장이 부풀면 포장지에 있는 틈으로 압력을 빼 마치 압력 밥솥에서 갓 지어낸 촉촉한 밥을 드실 수 있어요.
평소 식사 때 드셔도 좋지만 렌지에 데운 후 등산 등 야외 레포츠 행사에 가져가시면 더욱 좋아요.
우아한 후식 연꽃차, 연잎차
드신 후 꽃과 잎은 차(茶)로 즐기세요.


연꽃밥을 드신 후 꽃 위에 뜨거운 물을 붓고 우려 내면 은은한 연꽃 향 가득한 연꽃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연꽃차에는 비타민 C와 항산화제인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여러 성인병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하루 두 잔 정도가 적당하다고 해요.

연잎밥을 드신 후 남은 잎은 잘게 잘라 차로 우려 내세요.
진하고 구수한 연잎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연잎차에도 폴리페놀과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 이로움을 준다고 해요.
천천히 식사를 즐긴 후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무리하는 여유로움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명인 김기심이 만듭니다


- 김기심 명인은 연꽃밥을 만들 때 행복합니다.
- 직접 키운 연꽃과 연잎, 연근을 수확해 보관하고
- - 연꽃과 연잎을 손질하고,
- 고명으로 쓸 재료를 손질하고,
- 밥을 짓고,
- 연꽃과 연잎에 밥과 고명을 얹고,
- 꽃잎 하나하나를 싸가는 과정은 오랜 시간이 걸리고 조심스러운 일이지만
꽃잎 하나하나를 벗겨 한 송이 연꽃을 보며 드실 분들을 생각하면 힘들다는 생각 보다 행복한 생각이 앞섭니다.
채 30분도 안 걸리는 한 끼 식사지만, 먹는 시간 내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연꽃밥과 연잎밥을 드시는 순간만큼은 세상 시름 모두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식사가 되길 바랍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연꽃밥, 연잎밥을 만드는 거야 손으로 해야 하지만 재료 손질의 과정의 일부는 자동화할 수 있는데 왜 그렇게 하지 않냐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분명히 자동화가 편하긴 할 겁니다.
하지만 농사의 결과물은 매해 다릅니다.
수분이 많을 땐 더 볶아야 하고, 크기가 작을 땐 좀 더 크게 썰어야 하는 등 수제 제품이지만 최대한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게 하나하나 직접 만져보며 작업해야 합니다.
그런 노력을 인정받아 명인이란 타이틀을 받지 않았나 생각하고, 그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은 먹거리를 만들어왔다 자부합니다.
서포터 분들께 어떤 평가를 들을 지 긴장되고 떨리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감이 넘치기도 합니다.
그동안 저희 연꽃밥, 연잎밥을 드신 분들은 "감동" 이라는 표현을 많이 해 주셨거든요.
경북 영주에서 연꽃밥과 연잎밥을 만들어 입소문으로만 알음알음 판매하던 것을 세상에 처음 선보이려 합니다.
연꽃밥, 연잎밥을 만드는 전 과정을 하나하나 상세하게 알려드릴 수 있는 채널이 크라우드 펀딩이라 판단했고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했어요.
연꽃밥, 연잎밥에 대한 제 진심을 서포터 분들께 전달되길 희망합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연꽃밥, 연잎밥을 소개하게 된 씽크와이드 강승규입니다.직접 써보고, 먹어보고, 발라보고 권할 수 있는 상품만 취급하겠다는 마음으로 유통업에 종사한지 14년째입니다.
와디즈에 달토미 토마토를 소개할 땐 매주 아산 하우스에 내려가 같이 토마토를 키웠고,
하늘 속 두릅을 소개할 땐 매주 무주 농장에 내려가 두릅을 키웠습니다.
제가 아는 만큼 설득하고 이해시킬 수 있다는 신념 때문입니다.
이번 연꽃밥, 연잎밥의 소개를 위해 경북 영주를 5회 방문하여 명인의 얘기를 귀담아 듣고, 만드는 과정 하나하나를 직접 촬영하며 연꽃밥, 연잎밥 하나가 탄생하는 과정을 모두 지켜보며고,
충분히 소개할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 판단하여 이렇게 와디즈에 처음으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자신 있게 권해드릴 수 있는 맛있고 바른 먹거리입니다.
이렇게 좋은 먹거리를 제가 소개할 수 있어 더 영광입니다.
그냥 소개가 아닌 진심으로 제품을 이해하고 권해드리겠다는 이 마음 끝까지 지키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먹거리, 좋은 상품 찾아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FAQ
Q. 유통기한이 얼마나 되나요?
연꽃밥, 연잎밥은 펀딩 종료 후 새로 제작해 보내드립니다.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Q.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냉동 식품이므로 리워드를 받자마자 냉동실에 보관해 주세요.
Q. 조리 방법은요?
연꽃밥, 연잎밥의 포장은 데워지면서 포장이 부풀면 알아서 김이 빠지는 스팀팩입니다. 포장을 뜯지 말고 포장 그대로를 전자 렌지에 넣고 3분정도 돌려주면 압력 밥솥에서 갓 지어낸 식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시간 여유가 있으시다면 20분 정도 찜기에 넣고 데워주면 훨씬 좋은 풍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씽크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