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멀하지만 파워풀하게
미니멀한 디자인, 시선을 사로잡는 색감. 모든 각도에서 아름다운 혁신적인 램프.





빛의 움직임에 따라 변하는 컬러 스펙트럼
아노다이징 공법으로 구현한 다채로운 색조와 아름다운 광택





분위기를 한순간에 바꾸는 한 끗, 조명
에이와가 당신의 공간에 활력을 불어 넣어 드립니다.


나에게 맞춘 360도 각도 조절
자유로운 각도 조절로 자연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합니다.

하나의 램프로 즐기는 다양한 무드
노트북 위에서 빛을 넓게 비춰 적은 그림자로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합니다.


하나의 램프로 즐기는 다양한 무드
사이드 테이블 위에 두면 리딩램프, 간접조명으로도 완벽하죠.




손짓으로 제어하는 조작 방식
탱그램팩토리만의 특별한 기술!
적외선 비접촉식 모션 센서를 사용하여, 간단한 모션으로 전원 On/Off, 빛 밝기, 색 온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섬세한 밝기 조절
센서와의 거리에 따라 섬세한 디밍이 가능합니다.


자유로운 색 온도 조절
색 온도 조절로 다채로운 공간을 연출해보세요.





햇볕같은 따스함, 자연광을 90%구현한 LED
자연광과 유사한 CRI 90 LED로 사물 본연의 컬러를 더욱 선명하게


CRI가 뭐죠?
CRI(Color Rendering Index)는 연색성 지수로
자연광을 100으로 했을 때 얼마나 자연광과 유사한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CRI가 높을 수록 사물 본연의 컬러를 선명하게 보여주며 눈이 편안한 조명입니다.
눈을 보호하는 데 꼭 필요한 플리커 프리
플리커 프리(Flicker-free) 기술을 적용하여, 장시간 사용해도 눈이 편안합니다.



플리커 현상이란?
플리커는 LED의 미세한 깜빡임 현상으로 장시간 노출 시 눈의 피로, 시력 저하, 두통 등을 유발합니다.
퍼시픽노스웨스트국립연구소(PNNL)가 진행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플리커에 오래 노출되면 두통이나 눈의 피로, 시력 저하에 이어 신경계 질환까지 겪을 수 있음


유연함과 견고함을 더한 알루미늄 램프
알루미늄 바디로 열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아노다이징 마감으로 변색없는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노다이징이란?
제품의 산화를 막고 내구성을 높이는 알루미늄 가공 방법으로 선명한 색감과 광택을 변색없이 오래 누릴 수 있습니다.








전원


밝기 조절

색온도 조절


타이머 설정
10분, 60분 타이머 설정이 가능합니다.



더 자세한 사용방법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세트 구성인 이더가 궁금하시면 아래⇣버튼을 눌러 자세히 살펴보세요!

단 서포터의 사용상 부주의로 인한 제품의 문제의 경우, 품질 보증 기간에 관계 없이 유상으로 A/S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품질 보증 기간이 지난 제품의 경우, 유상으로 A/S가 진행됩니다.



NEW PERSPECTIVE,
NEW EXPERIENCE.
‘디자이너를 위한 데스크램프를 만들자’는 상상에서 시작한 탱그램라이팅.
창조성을 극대화하는 리딩램프를 현실화 시켰습니다.
탱그램팩토리는 기술, 디자인, 열정을 모두 갖춘 팀 구성원으로 사용자에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 디자인 어워즈를 수상한 전문 기획팀이 제품을 디자인,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기술과 우수한 디자인으로 완벽함을 추구하며, 우리 주변의 모든 것에서부터 받은 영감과 창의성, 그리고 열정으로 모든 사람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NOTICE
- 알루미늄 아노다이징 공법 특성상 색상의 편차가 있으며, 이는 제품의 하자가 아니므로 참고 부탁드립니다.
- 적외선 센서의 특성상 햇빛이 있는 환경에서 간섭으로 인한 오작동이 있을수 있으므로, 오작동 발생 시 사용 위치를 변경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명 전원 OFF 시 상태링은 3분 동안 밝게 빛난 후 약한 빛으로 바뀝니다.
- 손가락을 벌린 채 조작 시, 센서가 동작을 여러번으로 인식할 수 있으므로 손가락을 붙이고 조작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Q. 제품 구성이 어떻게 되나요?
A. 탱그램라이팅 ‘리딩램프 에이와’는 램프, 전원 어댑터, 사용 설명 매뉴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사용 설명 매뉴얼을 숙지하신 후 사용해주세요.
(주)탱그램팩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