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화투의 살아있는 역사 금복산업과 2015년부터 디자인 화투를 제작해온 괄호프로젝트가
"조약돌화투_민화"를 와디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괄호프로젝트(Blank Project) 소개

안녕하세요, 사물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작, 괄호프로젝트(Blankproject)입니다. 괄호프로젝트는 기존 사물들을 새롭게 바라보고 재해석하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2015년부터 조약돌화투를 제작하며 제조업을 시작했고, 와디즈에서 18/19년의 골-드꺼비 화투, 19/20년에는 뉴-칼라고무신으로도 와디즈에서 서포터분들을 만나뵈었습니다.

[ 좌) 2018년 한정판 골-드꺼비 화투, 우) 2019년 리뉴얼 골-드꺼비화투 ]
조약돌화투?
조약돌화투는 저희가 2015년부터 제작해오고 있는 괄호프로젝트의 대표 제품이예요.

크라프트 슬라이드형(2015)과 박스형(2016), 플라스틱 케이스(2017)를 거쳐 현재(2021)까지의 변천사
저희는 화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건전한 화투놀이문화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첫 프로젝트인 ‘조약돌화투’를 시작했어요. 조약돌화투는 어릴 적 조약돌을 가지고 놀던 감성을 살렸다는 의미를 담은 화투 브랜드예요. 이름 때문에 진짜 조약돌로 만들었냐는 오해도 많이 받았지만, 일반 화투와 똑같은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하고 있어요.
2015년 당시, 검정 뒷면을 가진 화투는 십여년 만에 저희가 처음이었더라구요. 저희는 기존 화투의 빨강 뒷면이 싫어서 우여곡절 끝에 검정 뒷면 제작에 성공했었는데, 이젠 저희 화투의 상징이 되기도 했고, 다른 디자인 화투들의 표준이 된 것 같아요.

SNS에서 '기존' #조약돌화투 의 수많은 사진리뷰를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조약돌화투는 제주맥주, 한라산소주, 애경 케라시스 등 여러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다양한 디자인 화투들을 만들어오고 있어요! 많은 분들께서 저희가 만드는 화투들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사람들과 함께 웃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큰 뿌듯함과 보람을 느끼며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함께 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 좌 : 제주맥주, 중앙 : 한라산 소주, 우 : 애경 케라시스
저희는 다른 스튜디오들처럼 빠르게 신제품을 만들고 세상에 내놓기는 어렵지만, 느린 만큼 진심과 정성을 더 꾹꾹 담아 제품들을 만들어오고 있어요. 조약돌화투는 저희의 첫 프로젝트였던 만큼, 가장 큰 애정을 지니고 있기도 하고요. 특히 조약돌화투로 인해 기존에 빨간 뒷면만 있던 디자인화투들이 더 다양한 디자인과 뒷면 컬러들로 변화하고 있음을 공장들과 함께 깊이 체감하면서, 더 새로운 시도들을 많이 해야겠다라는 다짐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작년까지 여러가지 실험들을 해오던 중에, 드디어 저희가 오랫동안 염원해오던!
화투 뒷면에 패턴을 새긴 화투를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약돌화투_민화"를
와디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조약돌화투_민화는 어떻게 다른가요?

조약돌화투를 처음 만들 때 부터 저희가 가장 해보고 싶었던 건 뒷면에 디자인을 넣는 작업이었어요. 그동안 제작 공정과 설비상의 문제로 어려웠는데, 오매불망 6년 동안 기다려온 보람이 드디어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일월오봉도(日月五菶圖) 병풍 (국립고궁박물관)
와디즈 서포터님들이시라면, 오며가며 한 번 쯤은 보셨을 [일월오봉도] 다양한 의류와 악세사리 등에 많이 활용되면서 이제는 정말 유명해진 그림이죠^^ 우리 조상님들의 멋진 작품들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가까이에 항상 존재한다는 건, 정말 매력적인 일이라고 생각해요.

파도 문양 패턴화 작업
저희는 이 일월오봉도의 하단부에 자리잡고 있는 [파도]를 패턴으로 새롭게 제작해 화투 뒷면에 넣었어요. 동일한 패턴이 54장의 화투 뒷면에 서로 겹치지 않게 반복되어야 하고, 각 패를 알아볼 수 없도록 디자인하는 것이 첫 번 째 관문이었고, 제작의 후반 작업에서 동일한 간격으로 재단을 해야 하는 아주 어려운 작업들이 수반되는 일이랍니다.
뒷면은 아래 처럼 제작될 예정이예요!

완성된 뒷면_실제 색상은 위쪽의 디지털 이미지 컬러에 조금 더 가깝습니다!

조약돌화투! 하면 떠오르는 귀여운 6장의 조우커, 아시나요?

조약돌화투의 조우커 6장
이 6장의 추가 패들은 일반 화투에선 투피, 쌍피, 쓰리피, 뽀나쓰(?)피 등등 다양하게 불리고 있어요. 저희는 2015년부터 이 6장의 카드에 "조우커"라는 귀여운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저희가 처음 화투를 만들 때만해도 게임 룰을 잘 몰라서, 친구들을 불러다가 한참을 돈 잃어가며(!!!) 공부했는데요. 왠지 이 6장의 패들은 트럼프카드의 'Joker'만큼 엄청난 빠워를 가진 패인 것 같아서 특별하게 이름을 붙여주었어요.
이번 [조약돌화투_민화]에서는 우리 조상님들의 위트있는 생각들이 고스란히 남겨진, 재미있는 민화들을 선별해 6장의 조우커에 담았어요.

한국의 민화들을 새롭게 담은, 6장의 조우커 디자인
한 장 씩 자세히 봐주세요~!
1) 쥐가 순무를 파먹다, 최북(1712-1786?)의 '서설홍청(鼠囓紅菁)'

▲ 종이에 채색, 20×19㎝, 간송미술문화재단 소장
한국의 옛날 그림에서 '쥐'가 단독적인 주연으로 나오는 그림으로는, 쥐 한 마리가 붉은 순무를 갉고 있는 '서설홍청(鼠囓紅菁)'이 있어요. 멀쩡한 순무를 갉아먹는 쥐를 그림으로 그린 까닭은 그 소리가 돈 세는 소리와 비슷하다고 해서 부를 가져다준다고 여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쥐는 평생 이를 가는데, 평생 돈을 세시라는 뜻을 그림으로그린 것이랍니다. 특히, 십이지(十二支) 중에 1등으로 불리는 쥐는 재물을 상징하기도 하는데요, 그림에 함께 등장하는 붉은 무는 홍복(紅蔔)으로, 큰 복이라는 뜻의 '홍복(洪福)'과 발음이 비슷해 큰 복을 누리시라는 뜻으로도 그림을 해석할 수 있다고 해요.
▲ '복과 부를 가져다 준다'는 서설홍청 조우커 제작 과정
2) 넌 정체가 뭐냐?, '불가사리(不可殺伊)'

▲ 불가사리, 개인 소장
우리 선조들이 생각했던 상상의 동물 중 가장 기괴한 모습을 지닌 불가사리! 이 불가사리는 쇠를 먹으면서, 악몽(惡夢)을 물리치고 사기(邪氣)와 역질(疫疾)을 쫓는 것으로 알려져있는 수수께끼 같은 동물이예요. 한국의 어느 국어학자가 쓴 국어사전에는 ‘곰의 몸에 코끼리의 코, 무소의 눈, 바늘 털, 범의 꼬리를 지녔다’고 설명한답니다. 기이한 외모 때문인지 불가사리는 병풍이나 부적의 형태로 그려져 벽사용으로 주로 사용되었어요. 그리고 또 하나의 특징적인 점은 혼란한 시기에 세상을 개혁하려고 등장하는 영웅적 속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예요.
▲ 한국판 신비로운 동물사전에 나올법한 불가사리 조우커 제작 과정
3)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 '호도(虎圖)'

▲ 좌)320 ×115 cm. 작자미상, 수원 팔달사 벽 / 우) 작자미상
수원 팔달사 벽화에는 토끼가 호랑이에게 담배를 봉양하는 모습이 담겨있어요. 두 마리의 토끼 중 한 마리는 일어서서 긴 대나무 담뱃대를 호랑이에게 공손하게 두 손으로 올리고, 소나무와 폭포, 불사초가 피어있는 곳에 호랑이가 의젓하게 앉아있어요. 어떤 민화 학자들은 1년이 열 달인 태양력을 사용한 신화시대에는 호랑이(寅)가 정월달, 즉 1월이었기 때문에 한해의 첫 번째가 된 호랑이를 두 번째인 토끼가 공경하는 모습이라고 해석하기도 한답니다.

▲ 라떼는~ 할 것 같은 담배피는 호랑이, 호도 조우커 제작 과정
4) 나무에 오른 고양이, '화조묘구도(花鳥猫狗圖)'

▲ 비단에 채색, 86.4 x 43.9 cm, 평양조선미술박물관소장
이 [화조묘구도(花鳥猫狗圖, Birds, Flowers, Cats and Dogs)]는 일본사람의 그림으로 잘못 알려져 한때는 일본의 중요 미술품으로 지정되었었다고 해요. 16세기를 대표하는 화가 이암(李巖)은 개와 고양이, 화조화 등에 궁정 취미가 짙은 뛰어난 솜씨를 나타낸 화가였지요!

▲ 날렵한 냥이와 새의 대치가 재미있는 화조묘구도 조우커 제작 과정
5) 니가 왜 여기서 나와, '견도(犬圖)'

▲ 비단에 담채, 31.1 x 43.8 cm, 필라델피아 미술관 소장
2005년 영화 ‘몽상가들(Dreamers)'에서 이자벨의 침대 위에 걸려 있던 이암(李巖,1499~?)의 견도. 이암은 세종의 네째아들 임영대군의 증손으로 엄연한 왕족이라고 해요. 위에 알려드린 것처럼 이암은 새와 동물들을 소재로 한 ‘영모도(翎毛圖)’에서 특히 뛰어난 솜씨를 보였다고 알려져 있는데, 고귀하신 왕족이 매난국죽이나 산수화가 아닌 동물을 그리고 있으니,, 당시에는 지탄을 받기도 했었다고 해요. 하지만 이암은 꿋꿋하게! 많은 동물 그림을 남겼다고 하는데요, 이 견도는 1959년 미국 필라델피아 미술관에서 구입하여 ‘꿩 깃털을 물고 있는 강아지(Puppy Playing with Pheasant Feather)'라는 제목을 붙여 소장하고 있다고 해요.

▲ 아장아장 걷는 강아지가 살아있는 듯한 견도 조우커 제작 과정
6) 액운을 쫓아준다는, '문배도(門排圖)'

▲ 종이에 채색, 34 x 45 cm, 개인 소장
액운을 쫓기 위해 조선시대에 대문 등에 붙였다고 하는 그림인 문배도(門排圖). 해태는 바다에 사는 영수로, 특히 화재를 막아준다 하여 부엌문에 주로 사용해왔어요. 이 민화는 사자 대신 그려진 '해태'로 알려져 온 그림인데, 청삽살개를 모델로 그렸을 가능성이 있다고도 합니다. 몸 아랫부분은 흰색에 윗부분은 청색으로, 전형적인 청삽살개의 색과 일치하기도 하구요. 긴 이빨과 머리 주위와 꼬리 부분의 풍성하게 긴 털은 수사자를 생각하며 강조된 것이 아닌가 해요. 그리고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의 불교를 받아들인 나라들에서는 사자를 영수로 취급해오기도 했대요.

▲ '액운을 쫓아준다'는 문배도 해태 조우커 제작 과정

[조약돌화투_민화]의 케이스는, 뒷면 패턴 컬러와 쌍둥이같은 산뜻한 그린티라떼 컬러로 만들어집니다! ABS 소재로 제작되어, 시중에 유통되는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와 비교해 더 튼튼하고 생활기스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조약돌화투_민화]의 플라스틱 케이스

[조약돌화투_민화]는 매 달마다 다른 배경 컬러를 가지고 있어요.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마다 다른 계절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매 월을 상징하는 특별한 색상으로 디자인되었어요. 화투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도, 헷갈리지 않고 같은 달의 그림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어, 기존 조약돌화투보다 더 직관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답니다!


- 48장의 기본 카드 + 6장의 민화 조우커
- 사이즈(mm) : 36*56 (일반 화투와 동일하며, 측정 위치에 따라 약 1-2mm 내외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일반 조약돌화투와 비교해 매 월마다 다른 컬러를 확인해보세요!★
1월_차가운 겨울 바람이 느껴지는 그레이

2월_반고흐의 '매화' 에서 모티브를 얻은 청록

3월_화사한 봄, 상큼한 딸기의 크리미한 맛 - PANTONE® Strawberry Cream!

4월_ 등나무의 보랏빛 꽃이 절정에 이르는 순간 - PANTONE® Lavender
5월_ 단오절. 창포물빛을 닮은 맑은 그린
6월_ 꽃 중의 꽃, 붉은 모란. 반고흐의 '올리브 나무숲'에서 모티브를 얻은 부드러운 그린 컬러

7월_ 맑고 푸른 하늘, 청명한 스카이블루

8월_ 깊은 여름 밤을 담고 있는 크리미 블루

9월_ 판타스틱한 가을 국화와 잘 익은 논밭의 곡식을 떠오르게 하는 옐로우

10월_ 깊어가는 가을을 상징하는 코코아 컬러

11월_ 가을의 절정을 상징하는 짙은 낙엽이 떠오르는 - PANTONE® Chai

12월_ 코끝 시려지는 겨울의 정점, 한 해를 마무리하는 차분한 그레이

'위 컬러는 실제 제품과 가장 흡사하며, 화면 해상도에 따라 조금씩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투게임에서 빠지면 너무너무 섭섭한 이것,
집에 하나 장만해두면 진짜 잘 쓴다는!! 써본 사람들은 주변에 꼭 추천한다는 바로바로
조약돌화투방석!

4년 넘게 스테디셀러! 조약돌화투의 영혼의 단짝, "조약돌화투방석"
저희는 이 조약돌화투방석을 사각형의 짙은 녹색 한 종류로만 제작을 해왔는데요. 4년 정도 제작을 해오다보니, 그동안 받아온 피드백 중 "좀 더 밝고 환했으면 좋겠다", "보관없이 계속 꺼내놓고 쓸 수 있게 더 예뻤으면 좋겠다" 라는 두 아이디어에 집중해 새로운 화투방석을 제작하였어요.

샘플로 제작한 동글이(녹색). 실제 제품에는 모서리 박음질과 조약돌 로고가 새겨질 예정이예요.
앞면은 융원단, 뒷면은 pvc 고무원단의 지름 약 72cm의 원형으로 제작됩니다.

초ㅑ르르~ 느껴지시나요?
앞면은 부들부들~ 결이 있는 단모 융원단이라 시중에서 유통되는 일반 화투 매트(면이나 부직포 소재) 등과는 차원이 다른 소재예요. 군용 담요나 저렴한 담요에서 자주 발생하는 보풀이가 생기지 않아, 오래 사용해도 한결 같은 예쁨을 유지해요!

뒷면 논슬립과 박음질 샘플
뒷면은 논슬립 pvc매트로 바닥에서 미끄러지지 않게 만들었고, 화투 칠 때에만 방석을 사용하는 것이 아쉬워서 윷놀이판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 방석 하나로 여러 게임들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아왔어요. 다양한 보드게임을 즐기실 때에도 함께하시면 정말 좋아요!

사용자의 모니터 사양 및 밝기에 따라 실제 제품 색상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성인 남성이 사용할 경우, 너무 크지 않고 딱 적당한 사이즈!

조약돌화투방석_동글이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해 보세요!
그리고 이번 동글이버전에서는 두가지 컬러 옵션을 준비했습니다! 화투방석을 사용할때만 꺼내놓고, 평소에는 돌돌말아 보관하는데요. 침대 아래켠이나 방 한켠에 인테리어 소품처럼 깔아두셔도 전~혀 이질감이 없는 [아이스 커피] 옵션을 추가로 제작합니다. 평소에는 보송보송하게 인테리어 러그로, 필요할 때는 게임 매트로 활용할 수 있어요!

[조약돌화투방석_동글이 도면] 뒷면의 윷놀이판도 원형으로 제작되요!
[앞면 융 원단] | [뒷면 PVC 고무원단] |
* 스티커 선물
여섯 장의 민화를 스티커로 만들어, 선물로 함께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전체 사이즈 230*53mm) 디자인은 조금 바뀔 수 있고, 새소식으로 제작 완료 후 사진을 공유드릴께요!
어디든지 챡챡챡~
질문 타임!.
Q) 외국인 친구한테 선물하고 싶은데, 게임을 어떻게 알려줄 수 있을까요?
A) "Hwatu Instruction"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영문으로 간단한 화투 소개와 게임 방법을 보실 수 있어요.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국의 화투를 소개도 해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어요. 곧 중국어로도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Q) 화투가 불량 제품인 것 같아요, 교환 가능한가요?
A. 수작업을 기본으로 진행되는 화투 제작의 특성상 카드와 플라스틱 케이스 표면의 잔기스, 카드 앞면의 작은 기포나 상하좌우 여백의 단차, 미묘한 컬러 차이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작업 공정상 부득이하게 발생할 수 있는 사항이오니 이 점을 미리 인지하시고 펀딩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사유로 인한 교환/펀딩금 반환이 어렵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리며, 특히 사용하신 후 파손이나 분실된 화투는 펀딩금 반환이나 교환, 패 추가 구입 등이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Q) 플라스틱 케이스에 기스가 있어요, 불량인가요?
A. 플라스틱 케이스는 금형을 만들어 투입구에 플라스틱 원재료를 충진하여 만들어 집니다.
모든 플라스틱 케이스 모서리의 작은 흔적은 플라스틱 원재료를 투입하는 투입구입니다. 모든 케이스의 같은 자리에 발생하는 제작공정상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으로, 불량이나 스크래치나 하자있는 제품이 아니니, 안심하고 사용해주세요!

모든 플라스틱 케이스에 원재료 투입구가 있습니다. 불량이 아니니 안심하세요!
Q) 교환/펀딩금 반환/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 교환 : 서포터님들에게 전달되는 모든 리워드가 완벽할 수 있도록 검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간혹 안타깝게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받아보신 리워드에 문제가 있다면 수령 후 10일 내로 choiartproject@gmail.com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문제 있는 부분의 사진을 함께 보내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빨리 도움드리겠습니다.
A/S 기간 : 리워드 수령 후 10일 이내
A/S 정책 : 서포터의 과실인 경우 유상 수리가 진행되며, 리워드 하자인 경우 무상으로 진행됩니다. (서포터 과실의 경우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A/S 접수 방법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또는 choiartproject@gmail.com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문제 있는 부분의 사진을 함께 보내주시면, 정확한 소명 후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