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서포터님
대한민국 얼을 담은 전통 소품 브랜드 ‘모꼬지’입니다.
모꼬지는 순 우리말로 ‘잔치’라는 뜻입니다.
이번 모꼬지의 프로젝트는 서포터분들의 매일 매일 행복한 잔치처럼 이어지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대한민국의 얼을 담은 의미있는 전통 소품이 21세기 현대에 스며들수 있도록 트렌디함을 더하고자 제작했습니다.




강력한 자석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모꼬지 소코뚜레'




예로부터 소는 집안의 큰 재산이자,
풍요, 행복의 상징이었습니다.
다른 가축들과 달리 소를 '함께 먹고 사는 입'을 의미하는 '생구(生口)'로 부를 정도로 선조들은 소를 가축 그 이상의 존재로 생각했습니다. 코뚜레가 수명을 다하면 선조들은 짚을 꿰어 대문 앞과 안방에 걸었습니다. 소를 기억하고 소와 함께했던 코뚜레가 복을 집 안에 머물도록 하고 불운이 오는 것을 막아준다고 선조들은 믿었습니다. 

모꼬지를 만나 현대에 어울리게 탄생한 소코뚜레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고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멀어져가는 우리의 자산.
전통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희 모꼬지는 세련된 디자인에 전통의 멋을 더한 새로운 코뚜레를 만들었습니다. 현관문에 걸 수 있는 최적의 사이즈의 코뚜레를 제작했고 투박한 워낭 대신 전통의 미를 담은 현관종을 달았습니다. 소쿠뚜레 지지대는 전통적으로 풍요로움의 상징인 ‘반달’ 모양의 원목에 자석을 달아 현관문에 쉽게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강력한 자석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모꼬지 액막이 명태'




‘승정원일기’에 따르면 “크고 밝게 비춘다” 뜻의 명태(明太)
과거부터 인간과 신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여겨져
전통적으로 고사나 제사에 항상 올려졌습니다.
제사가 끝나면 선조들을 상에 올렸던 명태를 질긴 명주실에 매달아 대문에 걸었습니다. 명태가 동그란 눈으로 불운이 들어오지 못하게 감시하고 커다란 입으로 액운을 먹어주기를 기도했습니다. 또한 질긴 명주실에는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재물복까지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모꼬지를 만나 현대에 어울리게 탄생한 액막이 명태
원물로 실내에 걸기 부담스러운 명태 대신 원목을 이용하여 현대 거주 환경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귀여운 명태 모양을 제작했습니다. 하지만 명태의 특징을 살려 불운이 오는것을 감시하는 눈과 액운을 먹어버리는 입을 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명태를 매달은 촘촘한 명주실과 떨어지지않는 강한 자석 지지대는 서포터님의 공간에 행운이 오래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구매시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모꼬지 브랜드 디자이너
전성준 (팀장) 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을 사랑했던 청년입니다.
모꼬지를 연구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가는 전통소품들을 보면서 아쉬운 생각을 많이 가졌습니다.
하지만 유행이 돌고 돌아 다시 복고가 유행한 듯이 과거를 풍미했던 한국적인 제품들을 많이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싶은 생각은 저의 꿈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전통하면 무거운 느낌이라고 생각하지만, 모두에 만족할 수 있고 귀엽고 깜찍하게 현대 트렌드에 맞게끔 준비하려 노력하였고 그 결과 모꼬지라는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모꼬지는 순우리말로 '잔치'라는 뜻입니다. 이 글을 본 모든 서포터님들에게 매일 매일 '모꼬지'같은 날이 되길 기원합니다.

모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