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돌아왔습니다.



20년 소재전문가,
소재만큼은 '마이콥'
이미 수많은 서포터님들께 인정받은 마이콥만의 프리미엄 소재. 그리고 이어서 서포터님들의 요청이 쇄도했던 건 바로, '셔츠' 였습니다.

슬랙스 너무 좋은데, 셔츠도 만들어주심 안되나요?








해외에서는 2023년의 트렌드 소재로
이미 주목하는 '나일론' 소재



게다가 부자재부터 마감까지,
디테일에서 뿜어내는 '고급스러움'





촌스러운 나일론 셔츠랑은 퀄리티가 다르죠


저가 나일론의 매끈하고 광택감이 심한 것과는 차원이 다른 고급스러움이죠.


뻣뻣하고 바스락하기만 한 나일론과 달리, 천연섬유 대나무 소재가 혼합되어 내추럴 하면서 기분 좋은 바스락함이 특징입니다.

밤부소재는 수분의 흡수 및 건조가 빨라 하루 종일 입어도 프레시 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천연소재만의 통기성까지 이런 착용감은 없죠.

좋은 소재엔 저가 단추를 사용할 순 없죠.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달라 보이는 자개단추는 제품을 더 돋보이게 합니다.
수십번 패턴 수정으로, 명품브랜드의 핏을 그대로
명품브랜드 셔츠 수십벌 패턴을 분석
해외 명품 브랜드들의 명품 핏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샘플링 작업만 20번 무심한 듯 세련되게 톡 떨어지는 셔츠의 라인을 보세요.
넣어 입어도 완벽

빼 입어도 툭 떨어지는 핏
어떤 체형이 입어도 멋스럽게

어떤 체형이 걸치더라도, 그 체형에 맞게 고급스러운 핏이 연출됩니다. 너무 오버핏도 아닌, 적당히 넉넉한 사이즈 핏으로 다양하게 연출도 가능합니다.
셔츠는 늘 갖춰입는 옷이라는
편견을 깨드릴게요.
마이코브의 나일론 밤부 셔츠가 추구하는 것은 바로 내추럴함이었습니다.
셔츠라는 것은 항상 갖춰입는 룩에 입어야하는 것이고, 불편하다는 편견을 버릴 수 있도록.
어떤 복장에 툭 걸치기만해도 감각적으로 보일 수 있는 트랜디한 디자인입니다.
슬랙스 소재 장인이 만든 셔츠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2023년 SS 트렌드는 바로 나일론
2023 밀라노/파리 전시회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각종 명품 브랜드에서 앞다투어 나일론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그냥 나일론이 아닌,
나일론 + 밤부 소재
나일론 + 밤부 소재?

나일론 밤부 원단은 나일론과 천연 섬유인 대나무를 결합하여 만든 소재입니다. 대나무가 가진 부드러움, 통기성 및 수분 흡수를 가지고 있고 여기에 내구성이 강한 나일론이 가진 강점이 더해졌습니다.
이 두 섬유의 결합으로 나일론의 뻣뻣하고 통기성에 취약한 단점을 보완하여, 부드럽고 쾌적하면서도 강한 직물로 재탄생된 섬유입니다.
지금부터 나일론 + 밤부의 고급스러움 보여드릴게요
나일론 + 밤부는
일반 나일론과 다릅니다.

비교해보세요.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광택감
단순 합성섬유로 만들어진 나일론과는 달리 나일론 밤부는 천연 대나무 섬유가 들어갔기에, 보다 내추럴한 광택감과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끈하고 광(光) 나는 소재가 아닙니다.
대나무 섬유 자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자연스러운 요철감이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바로 이것이 나일론 밤부 소재의 매력이죠.
실제로 활동에서 생긴 구겨짐 조차도, 지저분하지 않고 내추럴하게 표현됩니다.
은은하게 도는 광택감
뻔쩍뻔쩍, 부담스러운 광이 아닙니다.
셔츠의 고급스러운 맛, 제대로 살리는 은은한 태를 한 번 경험해보세요.
이미지일반 나일론 소재는 빠딱빠딱한 광이 난다면. 나일론 밤부에서는 은은한 광택감이 돕니다. 고급스러운 무드를 한껏 만들어내죠.
이런 고급스러운 광택감이 날 수 있는 데에는 나일론 밤부 소재가 가친 표면 터치감 때문입니다.
특유의 오돌도돌 한 요철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빛에 반사되는 광이 아닌 은은한 광택감만이 도는 것이죠.
두께감으로 잡은 기분 좋은 바스락
프리미엄 소재는, 소리까지 좋아야 해요.
소리까지도 고급스럽게 만들기 위해, 핸드필과 소재 두께감부터 생각했습니다. 너무 얇지 않으면서 가벼운 무게감을 가졌습니다.
가볍게 걸쳐야 하지만, 그렇다고 비치는 건 안되니까요. 얇으면서도 적당한 톡톡한 두께감을 위해서 수차례 후가공과 핸드필 수정을 통해서 가장 적절한 두께감을 찾고, 이 덕분에 기분 좋은 착용감을 만들었죠.
해외 명품 브랜드의 핏, 여기 있습니다.
해외 유명 브랜드의 셔츠 핏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한
샘플링 작업
답답하게 핏되는 셔츠가 아니라, 적당히 루즈한 릴랙스드 핏의 셔츠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힙한 오버핏은 아니기에 세대 불문 누구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너무 오버하지도, 좁지도 않은 명품 어깨핏
셔츠에 있어서 핵심 중 첫번째는 바로 어깨선입니다. 저렴한 셔츠의 경우 어깨선이 너무 밑에 있어 저렴한 오버핏처럼 보이거나, 너무 쇄골쪽에 붙은 어깨선은 어깨가 좁아보였던 경험, 다들 공감하시죠?
마이콥은 어깨핏을 세미오버 라인으로 잡아, 누가 입든 어깨가 넓어보이는 명품 핏을 선사합니다.
어깨가 더욱 넓어보이는 '칼라 크기'
명품 셔츠는 캐주얼하게, 포멀하게 입어도 셔츠의 맛을 제대로 살려내죠. 마이콥 나일론 셔츠의 경우, 수십 벌의 명품 셔츠 디자인을 분석하여, 어깨가 넓어보이면서도 얼굴은 작아보이는 적합한 칼라 크기를 만들어냈습니다.
무심한 듯 넓어보이는 상체 '포켓'
나일론 소재는 특유의 얇은 소재감으로 잘못 봉제할 경우 울거나 후들거리는 것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마이콥은 20년 봉제 전문가의 디테일로, 상체가 넓어보이는 정면 포켓을 넣어, 심심하지 않으면서 더욱 근사한 셔츠핏을 완성합니다.
빼 입어도 품격 있는 '하단 마감 라인'
정장 셔츠의 경우 너무 하단 마감이 여성스럽거나, 굴곡진 탓에 빼입으면 어색한 경우가 많습니다. 나일론 셔츠의 경우, 포멀과 캐주얼을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하단 마감라인을 모던한 컷처리를 하여, 우아한 맛과 트렌디한 맛을 둘 다 즐길 수 있습니다.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셔츠 핏
우아한 맛은 살리면서도,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셔츠핏을 구현했습니다.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멋스러움은 그대로 살아납니다.
넣어 입어도, 빼 입어도
툭 걸쳐입어도 고급스러움 그자체.
어떻게 입어도 고급스러운 핏은 아무나 만들지 못합니다. 어깨 봉제선부터 몸통라인, 팔 길이감, 팔통 등 작은 디테일까지 모두 계산된 핏. 어떻게 입든 마이코브가 멋스럽게 만들어드릴게요.

날씨가 차츰 따뜻해지고, 옷이 얇아지면서 셔츠 하나 딱 걸쳐주면 좋은 날씨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지금 나일론 밤부를 입을 때 입니다.
안 입은 듯한 가벼움
일반적으로 쓰이는 셔츠 소재들에 비해서 훨씬 가벼운 무게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벼움을 가지고 있어 입었을 때 더욱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원한 쿨링감과 보드라움
시원한 쿨링감
피부에 닿아도 시원함이 한가득 느껴지는 소재.‘밤부’ 소재가 들어갔기에 가능했죠. 밤부가 가지고 있는 청량함이 소재에 담겨, 입었을 때 시원한 쿨링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나일론 밤부 소재의 촉감까지 제대로 살리고자, 수차례의 후가공과 핸드필 수정을 통해서 만들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촉감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부담 없이 늘 손이 가는 셔츠가 될 거에요. 자극적이지 않는 촉감으로 지금 당장 입고 싶어질 거예요.


기존 나일론에서는 기대할 수 없었던 쾌적함이요.
입고 있는데 너무 쾌적해,대나무 섬유는 자연의 소재로 통기성이 있어 직물을 통해 공기가 순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그래서 통기성이 비교적 떨어지는 나일론 소재와 만났지만, 쾌적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땀이 나도 괜찮아.
나일론 밤부소재는 밤부 소재 덕분에 흡수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그래서 착용하고 활동하면서 생긴 흐르는 땀을 쾌적하게 바로 흡수하고, 또한 빠르게 말려줍니다.

땀 흘리고 더러워져도 괜찮아요.
밤부 소재는 자체적으로 항균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일론 밤부 소재도 밤부의 항균력으로 깨끗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UV 차단
단순히 옷을 입었다고 UV가 차단되는 건 아니니까요. 소재 자체에 UV 차단 기능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도 보호할 수 있어요.

셔츠의 고급스러움은 디테일에서 결정됩니다.
영롱한 빛을 자랑하는 자개단추
저렴한 플라스틱 단추가 아닙니다. 은은하게 어떤 각도에서든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자개단추를 사용하였습니다.

흔히 쓰이는 폴리 단추가 아닙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대로 보여주는 자개단추를 사용하여 옷의 퀄리티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눈에 튀는 화이트 단추가 아닌, 옷의 컬러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컬러로 3차례의 비티를 통하여 선택하였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마감
깔끔한 봉제 처리로, 안쪽 마감의 퀄리티까지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자유롭게 다양한 하의와 매치해서 입어보세요.
코튼 치노, 슬랙스, 청바지 등에 모든 하의와 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턱 인하여 클래식하게 입거나, 오픈 버튼으로 이너와 캐주얼하게 입을 수도 있고, 단추를 채우고 빼입으면 단정하면서 시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터치감이 주는 고급스러운 무드
나일론 밤부만의 특유의 질감이 다양한 소재의 의류와 잘 어울려 캐주얼한 착장, 포멀한 착장 두루 활용할 수 있습니다.


4가지 컬러
화이트

샌드

챠콜

네이비

*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1) 측정 방법에 따라 실측 사이즈와 1~2cm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모니터 특성 및 촬영 환경(날씨, 햇빛 등)에 따라 화면과 실물 색상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봉제 및 제작 과정에서 약간의 오차와 미세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반환/정책 탭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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