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 플랩백'을 준비하게 된 배경
"내 어깨 위, 한끝 포인트를 위한 가방"
매일 매일 드는 가방, 간단한 외출을 위한 적은 소지품 혹은 아주 많은 소지품을 꽉꽉 채우는 날. 우리는 모두 최선의 가방을 선택하며 외출을 하게 됩니다. 상황별로 맞는 다양한 가방을 가지고 싶고, 들고 나가고 싶지만 현실에서는 쉽지 않죠. 가지고 있는 가방에서 최대한 활용하기위해 때에따라서는 소지품을 줄이고 나갈 때도 있습니다.
보부상처럼 이것 저것 챙겨넣고 다니기에 너무 큰 가방은 부담스럽고, 작은 핸드백은 불편했던 점을 고민하여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데일리 사이즈로, 그 어떤 상황이나 코디에도 활용하여 들 수 있는 가방이 바로 '이지 플랩백'입니다.
평소 출근할때나, 주말 외출시, 격식있는 자리까지도 모든 코디에 만능으로 들게될 '이지 플랩백'을 소개해드릴게요!




핸드폰, 화장품, 책 등 기본 소지품이 다 들어가요!
많은 소지품을 다 담아도 플랩만 닫으면 갈끔!






*두 개의 스트랩이 무게 분산 효과가 있어, 실제 체감 무게는 더욱 가뿐합니다.





매일 매일 들어도, 내년에 들어도, 몇 년 후에 들어도 질리지 않을 컬러를 고민하였습니다.
한 동안 들지 않다가 꺼내어 들려고 하면 왠지 유행에 지난게 아닐까하고, 다시 넣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미-우트는 오랜 시간이 흐른 후 들어도 조화로울 수 있도록 고민하였습니다. 스테디한 컬러이면서도 가끔 포인트로도 들기 좋을 컬러라 지금부터 4계절 내내, 언제 들어도 좋을 '이지 플랩백'입니다!
밝은 옷이나 어두운 옷, 무채색 옷이나 화려한 옷 등 우리가 입는 다양한 상황별 코디에 어울릴 수 있도록 고민하고 또 고민하였습니다. 밝은 크림이나 레드라도 너무 튀지 않도록, 차분하게 떨어지는 컬러톤으로 선정하여 누구나 부담없이 들기 좋습니다.
- 블랙 : 기본 스테디라서 긴 말이 필요없는 컬러! 고민없이 선택하기 좋아요.
- 퓨어크림 : 어두운 색만 있었다면 선택하셔도 좋은 컬러, 차분하게 톤다운된 크림이라 은근히 손이 자주 갈거에요!
- 베리레드 : 레드도, 버건디도 아닌 듯한 튀지 않는 묘한 딥한 장미컬러 같은 레드입니다. 포인트컬러 하나쯤 소장하여 무드있는 분위기를 내어보시기 좋은 컬러입니다.
- 무드 브라운 : 우리 나라 여성들의 베스트컬러, 브라운 중에서도 다크한 딥브라운이라 어디든 매치하기 좋아요.
다양한 컬러칩 중 미우트만의 컬러를 선택했어요.



부들부들 하지만 탄탄한 고급 크링클 비건레더
스크러치에도 강해서 관리가 좋은 소재감


'이지 플랩백'을 제작 과정
"이지 플랩백,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
미-우트의 제품은 모두 고급 브랜드 제작사에서 만들어집니다.
신중히 펀딩해주시는 만큼, 보이지 않는 부분의 영역까지 섬세하고 꼼꼼하게 까다롭게 제작 공정 하나하나 빠트리지 않도록 철저한 품질관리로 제작하여, 오래오래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제작합니다.

최소 20년 이상 숙련자 분들로만 구성된 공장에서 제작됩니다.
완벽한 기술을 위한 작업장 환경으로 더욱 품질관리에 철저합니다.














































































Mi Aout(미 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