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커스토리
릴리앤그레이스 이경선대표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릴리앤그레이스 메이커 이경선입니다.
앵콜 프리오더도 너무 많은 분들이 구매해주셨어요. 서포터님들 진짜 감사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와 같은 생각으로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마음으로 함께 동참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게도 앵콜 프리오더도 성공적으로 마감하였습니다.
드림패치는 일반 상처보호패치가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처패치 입니다. 손,발 작은상처부터 얼굴에까지 밴드붙일 일들이 수시로 발생하는 장꾸 자녀들을 둔 우리집의 필수템!! 하이드로콜로이드 상처패치 "드림패치"입니다. '하지마! 가만히 있어!' 대신에 '괜찮아 잘 할 수 있어' 응원해주세요. 드림패치가 함께 응원합니다!!
아이상처저의 막내아이가 7살 입니다. 일반적인 장난기 심한 남아 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이가 넘어지면서 날카로운 부분에 손가락을 다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응급으로 흉터봉합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론 조금의 상처만 나도 겁에 질려 자지러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다찬부위는 숨기려고만 하고 보여주지도 않는 아이에게 특효의 처방은 무얼까 고민하게 되었죠. 그래서 개발하게 된 것이 이 패치 입니다.
말썽꾸러기 아들
겁먹은 아이에게 여러가지 모양의 스티커를 보여주면서 분위기를 전환시켜 패치를 다친 부위에 붙여주어 상처를 보호하고 걱정도 안심 시켜 주었습니다. 이제 조그마한 상처에도 드림패치를 붙여 달라고 찾아갖고 오네요. (가끔 셀프로..좀 과해...^^;;) 그리고 일반적인 습윤밴드는 크기가 너무 작거나 대용량이라 잘라서 써야 하는데 제가 손재주가 없어서 너무나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크기도 넉넉한 크기로 왠만한 상처에는 모두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들 물놀이에도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 생활방수 기능도 넣었구요. 아이들이 쓰는 제품이니 성분을 인증하기위해 식약처에 허가도 받았습니다. 저는 이 펀딩을 통해 우리의 아이들이 상처를 입어도 당당하게 웃을 수 있고, 또 다시 도전하는 용기와 자신감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펼쳐나갈 미래의 멋진 이야기속에 상처는 나이테일 뿐 , 조그만 가슴에 움트는 특별한 성장 스토리의 시작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고군분투, 노심초사하는 여러분들께도 작은 기쁨과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릴리앤그레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