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백]커넥티드 백 전 연령에게 사랑받는 데일리 크로스바디 백


[크로스백]커넥티드 백 전 연령에게 사랑받는 데일리 크로스바디 백 오더인마인드 [크로스백]커넥티드 백 전 연령에게 사랑받는 데일리 크로스바디 백
KR 7
38000 KRW



모든 연령대의
캐주얼 복장에 어울리는
커넥티드 백

뉴욕에서 탄생한 디자인 브랜드 'KENEKTID NEW YORK'의 첫 가방 제품인 'KENEKTID BAG'은 뉴욕 크리에이터들의 자유분방한 감성을 담아 평범하고 단순하지만 본질적이고 직관적인 디자인의 캔버스 소재 크로스바디 백 입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다양한 사용용도

산책이나 자전거를 탈 때와 같이 일상 생활을 할 때

외국으로 여행시 여권, 지갑 및 중요한 소지품들을 몸에 밀착시키고 싶을 때 

배관공, 목수, 디자이너 등 직업에 따라 작업용 도구를 넣어 다닐 때 

커넥티드 백은 겉으로 보기와는 다르게 가방안에 꽤 많은 물건들을 넣으실 수 있습니다. 노트, 책, 디지털 기기 등 일상에 필요한 생활용품들을 넣어다니기에 충분한 가방입니다 : )



디자이너가 직접 알려주는
커넥티드 백의 디자인 포인트!

Point 01 : 선글라스 걸이

Point 02 : 열쇠걸이용 카라비너

Point 03 : 작지만 유용한 내부 포켓

Point 04 : 사용자의 취향을 표현하는 캔버스 공간

Point 05 : Made in Korea





뉴욕에서 많은 로컬 아티스트들에게 인정받았습니다

어깨끈의 길이를 짧게하여 어깨에 걸칠수도 있고, 길게 늘려 사선으로 걸칠 수도 있는 커넥티드 백은 산책, 캠핑, 여행다양한 스포츠 및 여가활동에 이질감 없이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여 많은 로컬 뉴요커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이들도 매우 좋아하는 커넥티드 백은 나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하기에 편안합니다.



제품 상세 이미지

01 : SAND

02 : BLACK

03 : OFF WHITE

제품정보


|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삶의 본질을 탐구하며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오더인마인드(ORDER.IN.MIND)의 대표 김일래 입니다.

ORDER.IN.MIND(오더인마인드)는 2006년 뉴욕에 설립된 창작자들의 놀이터인 'KENEKTID NEW YORK'의 브랜드 활동을 포함하여, 창작자들을 위한 상품 개발 및 컨텐츠 제작을 하기위해 2024년 국내에 설립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입니다.

'마음 속 질서' 라는 의미의 '오더인마인드'는 창작활동을 함에 있어서 인간 삶의 본질에 우선순위를 두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21년 커넥티드 백이라는 자체상품을 뉴욕에서 론칭하여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 기회에 와디즈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게되었습니다.

김일래 대표는 2006년 서울과학기술대학에서 산업디자인 학사를 취득 후, 국내 디자인 회사에서 2년간 근무하던 중 뉴욕으로 넘어가 2009년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산업디자인 석사를 취득, 시니어 디자이너로서 10년간 미국 전 지역 SHARP 브랜드의 디지털 시계를 디자인 개발 하였으며, 이후 2016년 KENEKTID NEW YORK 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하며,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7년동안 아트 갤러리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겸비한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해 왔습니다. 뉴욕 지역 로컬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기획하고 커넥티드 백을 비롯한 자체상품들을 개발하였으며 많은 뉴욕 로컬 아티스트들로부터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브랜드 디자인 서비스 및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상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KENEKTID BAG 을 제작하게 된 배경과 디자인 컨셉

2020년. 한창 바쁘게 사업을 하며 지내던 어느날, 코로나19 비상사태로 뉴욕시에 봉쇄령이 내려졌고 모든 일상이 멈추었습니다. 당시 맨해튼에 있던 사무실에 출근 할 수도 없었고, 몇 달 동안 브루클린 동네를 산책하는 것만이 할 수 있는 외부활동의 전부였습니다.

하루에도 두세번씩 강아지와 산책하다보니 매번 휴대폰, 집 열쇠, 지갑 등을 항상 가지고 나가야했는데 바지 주머니에 넣기에는 양이 많고 손에 들고 다니기에는 불편하여 어깨에 쉽게 맬 수 있는 에코백(tote bag)을 사용하였습니다.

보통 캔버스 소재로 만들어진 에코백은 뉴욕 거리에서 너무나 흔하게 볼 수 있는 가방인데,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기에 이질감이 없고, 어떤 캐주얼 복장에도 잘 어울리고, 가볍고 멋스럽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에코백을 매고 강아지와 산책하며 대변을 주우려고 고개를 숙이거나 한손으로 물건을 꺼내려고 할 때마다 어깨에서 쉽게 흘러내리기도 하고, 열쇠나 지갑이 어디에 있는지 한참을 찾아야하거나 바닥에 내려놓았을때 물건이 쉽게 빠지는 등 단점들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하면서도 에코백의 간결하고 심플함을 유지할 수 있는 크로스바디 형태의 에코백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개월동안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들어낸 최종 결과물인 KENEKTID BAG은 이러한 기능적 요구를 충족시키며, 패션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크로스바디 가방입니다.

커넥티드 백은 곧, 뉴욕의 감성을 담은 크로스바디 형태의 에코백(tote bag) 입니다.

Q&A

Q1: 가방의 소재는 무엇인가요?
: 100% cotton, Canvas 소재입니다. 일상에서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캔버스 에코백 소재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2: 가방 세탁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 캔버스 소재의 가방은 자주 세탁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세탁할 때는 세탁기나 건조기는 사용하지 마실 것을 권장합니다.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중성제를 풀어 가방을 20~30분 담가두었다가, 솔을 이용하여 얼룩진 부분을 문질러주고 세제가 빠질때까지 헹궈줍니다. 마지막으로 평평한 곳에 올려놓고 마른 수건으로 지긋이 눌러 물기를 제거해주고, 주름진 부분을 손으로 펼쳐주어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려주면 좋습니다.

교환 및 반품


이 프로젝트 스토리를 모두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커넥티드 백을 매일 사용하면서 제가 느끼는 편리함과 편안함을 다른 모든 분들에게도 공유하고 싶고, 모든 분들의 사소한 일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