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움에 도전하는 여성 메이커의 이야기│ Story of Women in wadiz

와디즈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좋아하는 것을 만들기 위해 도전을 주저하지 않는 와디즈 여성 메이커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도전을 시작하는 여성들, Women in wadiz]를 통해 와디즈는 와디즈 안팎에서 활약하고 계신 여성 메이커님들의 크고 작은 성취를 기록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여성 메이커님들의 도전 이야기를 통해 영감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 *본 콘텐츠에는 3월 내내 더 많은 여성 메이커님들의 이야기가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Story of women in wadiz의 업데이트 소식은 와디즈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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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유어펫 김민지 대표
사람과 동물이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도록
Photo by 바이러닉 스튜디오
위드유어펫 김민지 대표는 피부병이 있는 강아지 몽이를 케어하며 ‘반려동물과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기기가 있다면, 그 시간에 반려동물과 더 많이 함께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사업 구상을 시작했다. 인간과 동물 모두를 위한 아이디어 제품을 찾기까지, 김민지 대표는 홍콩, 상해, 광저우, 도쿄 등 해외 유수의 박람회에 찾아가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박람회에서 무작정 캣링크 박스 2개를 비행기에 싣고 한국에 들어왔던 27살 여성은 수입사와의 신뢰도 높은 관계를 형성해 <고양이 자동 화장실 캣링크>의 공식 수입처, 위드유어펫의 대표가 된다.
캣링크로 진행되었던 첫 번째 펀딩은 2억에 가까운 성과를 기록했고, 캣링크는 소비자와 한국 상황에 맞게 업그레이드되어 제공됐다. 위드유어펫은 캣링크의 라이트 버전인 캣링크 영(young)으로 현재도 펀딩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사람, 반려동물, 환경에 이로운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위드유어펫은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위해 일정 매출이 발생할 때마다 유기묘 보호 센터 등에 지속적으로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Maker says
‘"내가 할 수 있을까?’라고 주저하기보다는 ‘나는 나야, 도전해보자.’고 생각하고 그냥 뛰었어요. 우리는 모두 그럴만한 능력이 충분히 있어요. 저는 갓 엄마가 되었는데, 지금도 일을 하면서 살아있음을 느껴요. 앞으로도 내가 제일 행복하고, 더 잘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시도를 아끼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도 시야를 좁히지 말고 그냥 뛰어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토민 전은경 대표
두 번째 창업, 건강하고 투명한 가치를 위해

전은경 대표는 20대에 여행기자로 일하다 수제맥주에 빠져 지역 농산물로 수제맥주를 만드는 '버드나무 브루어리'를 공동창업했다.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로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히며 백화점, 마트, 편의점 등에 진출하는 등 지역맥주로서의 입지를 굳혀갔다. 하지만 전은경 대표는 소위 ‘잘 나가던’ 수제맥주 사업을 그만두고 토민이라는 1인 기업으로 탄산 음료 시장에 뛰어든다. 몸에 좋지 않고 당류가 높은 기존의 탄산음료와는 다른, 물처럼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음료를 만들기 위해서다.
토민은 음료 및 식품을 만드는 회사로, 믿을 수 있는 원료로만 제품을 제조하는 원칙을 세웠다. 토민의 첫 제품인 샤인클링은 김천, 영동 포도로 만든 탄산 음료 제품으로 와디즈에서 3,304명에게 펀딩 받으며, 총 1억 6천만원의 펀딩금을 단숨에 달성했다. 이후 토민 전은경 대표는 피치클링, 라봉클링으로 차례대로 펀딩에 성공하며 작년 대비 200%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앞으로 토민은 지역 농가의 농산물을 사용해 '더 좋은 음식, 더 건강한 음식'을 만들 예정이며, 대기업이 시장구조 상 할 수 없는 것이나 하지 않는 것을 해나가며 차별성을 키우고자 한다.
Maker says
“나만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더 멋진 여성분들이 창업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고 그 과정을 즐기는 사이, 나도 모르게 성장해 있으실 거예요.”
퓨어플랜 조한알 대표
이제는 해외에서도 뵙겠습니다

조한알 대표는 카카오를 그만두고 동료와 창업을 시작했다. 뷰티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20대였던 조한알 대표는 뷰티 시장의 과다한 광고 비용 문제, 화학용품 사용 문제를 해결해 소비자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퓨어플랜은 초기에 환경에 무해한 천연 비누 그라인더를 준비하였으나, 펀딩을 통해 아직은 상품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파악하고 LED 마스크 개발로 비즈니스 방향을 바꿨다.
총 2년간 개발된 퓨어플랜의 LED 마스크는 합리적인 금액으로 와디즈 서포터에게 인기를 끌었고, 총 1억 8천만원의 펀딩액을 달성했다. 펀딩 이후 퓨어플랜 LED 마스크는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등에서 수출 제의를 받으며 활발하게 해외 진출을 논의 중이다. 최근에는 넥서포터로 뷰티, 건강, 라이브스타일 제품까지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Maker says
“저는 이거다 싶으면 바로 직진하는 타입이에요. 처음해보는 도전이기 때문에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는 않지만 저는 1분 정도만 낙담하고 슬기롭게 다음을 헤쳐나갈 방법을 고민해요.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크게 낙담하지 않고 도전을 이어가셨으면 좋겠어요.”
미미달 한상미 대표
한국 전통에 현대적 쓰임을 더합니다

미미달 한상미 대표는 전통을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창업 2년 만에 전통 굿즈 분야에서 화제의 중심이 됐다. 기존의 한국 전통 제품은 값비싼 수공예품이거나 외국인을 위한 여행 상품으로만 개발되곤 했다.
하지만 미미달 한상미 대표는 일상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에 전통의 아름다움을 접목시켰다. 한국인이 더 사랑할 수 있는 '전통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한상미 대표는 일월도봉도, 고려청자, 단청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제품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미미달의 일월도봉도 도포& 노트북 파우치는 MZ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며 펀딩으로 1.5억을 넘게 달성했고, 이후에 진행되었던 고려청자 케이스도 펀딩을 통해 서포터에게 처음 선보인 제품이다. 고려청자 케이스는 펀딩 이후 ‘국립중앙박물관 굿즈’로 유명세를 타며 2개월 간 2만 개가 판매되었다. 앞으로 전통의 아름다운 이미지와 함께 가치까지 전하고 싶다는 한상미 대표는 전통의 아름다움에 현대적인 쓰임을 더해 전통의 일상화를 앞당기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Maker says
“타인에게 보여지는 가시적 결과와는 관계없이 도전하는 과정에서 나만의 것을 찾으며 단단해지고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과정에서 발견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모든 도전과 그 과정은 저에게 항상 성공이고 설레는 일입니다.
도전을 앞두고 있는, 도전하고 있는, 도전을 마친 모든 여성분들께 도전이 이렇게 설레는 일이시기를, 후회 없는 도전이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원테이커 홍유리 대표
최초이거나, 최고이거나, 유일하거나
Photo by 바이러닉 스튜디오원하는 것을 만드는 사람들(want+maker)이라는 뜻의 원테이커는 속옷 브랜드 더잠, 디자인샵 마움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그 중 더잠은 홍유리 대표가 '내가 입고 싶은 속옷'을 만들기 위해 인수한 회사다. 홍유리 대표는 한국 브랜드의 속옷은 다양한 여성의 체형을 반영하기 어렵고, 해외 직구 제품은 동양인에게 맞지 않다는 점에서 '불편함'을 느꼈다. 이런 불편함을 간과하지 않고, 홍유리 대표는 '불편한 속옷의 대안을 마련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당시 속옷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다고 판단했고, 속옷에 대한 기술력을 가지기 위해 더잠이라는 속옷 브랜드를 인수했다.
더잠은 여성들에게 더 잘 맞고, 편한 속옷을 제공하고자 한 가지 품목을 26가지 사이즈로 만들어 설계하고 있으며, 여성을 위한 ‘새로운’ 속옷을 개발하고 있다. 와디즈에서는 ‘여성을 위한 편한 드로즈’를 선보이며 1억에 가까운 펀딩을 달성하고, 서포터에게 주목받았다. 당연했던 여성들의 불편함을 개선하여 편안함을 개발하는 회사, 더잠은 현재 100억원 정도의 매출을 견인하며 성공적으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더잠은 여성들이 우리 몸과 속옷에 대해 보다 자유롭게, 당당히 이야기할 수 있는 건강한 커뮤니티형 플랫폼 회사로 거듭나고자 한다.
Maker says
"오늘 제 스케줄러만 돌이켜 봐도 저는 수십 개의 도전을 했습니다. 이따금 사업이 너무 힘들어 눈 감고 싶을 때도 있지만, 만약 그랬다면 저는 도전의 성장통을 겪는 대신 언젠가 크게 넘어졌을 수도 있었을 거예요. 머릿속에서 1주일만 생각을 묵혀놔도 전혀 다른 게 펼쳐지는 세상이잖아요. 이렇게 급변하는 세상에 대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끊임없는 도전'이에요.
안전하고 싶은 욕망은, 훌륭한 모험에 방해가 될 때가 있어요. 여성이라는 것도, 그 외에 많은 것도 걸림돌일 수 있지만 돌이켜보면 다 할 만했던 것 같아요. 너무 많은 것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Try, Just do it and Keep going 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멋진 와디즈 여성 메이커의
성장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소년의 아름다움을 노년까지'라는 뜻의 소미노는 유산균 발효 전문기업이다. 많은 분들의 속 편한 삶을 위해서 건강한 푸드 제품을 개발하고 진정성있게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와디즈에서는 2,500여 명의 서포터로부터 1억 4천만원을 펀딩받아 두유 부분 최고 금액의 펀딩금을 달성했다. 시어머니가 운영하던 가업(家業)을 이어받은 소미노 서묘원 대표는 현재 10배 이상의 비즈니스 성장을 이뤄냈고, '믿고 먹는 소미노'라는 소비자의 피드백을 받으며 높은 만족도 평가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분코는 프리미엄 패밀리 & 홈케어 브랜드로, 화장품의 전 성분을 100% 공개하며 탄탄한 마니아층과 함께하고 있다. 이지윤 대표는 개인적인 피부질환으로 매일 손에 닿는 핸드워시와 디시워시를 개발해 와디즈에서 펀딩으로 선보였고, 이후 꾸준히 와디즈를 통해 바디워시, 샴푸, 펫 샴푸&트리트먼트 등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분코는 와디즈 펀딩 이후 백화점, 홈쇼핑, 면세점, 해외에서 입점 문의를 받으며 고정 팬층뿐 아니라 외부 고객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 분코는 앞으로도 와디즈에서 '진심이 담긴 스토리'로 고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리슬은 '한복을 입으면 행복해진다'는 가치를 전하며 15년째 운영되고 있는 한복 브랜드다. 황이슬 대표는 한복에 현대적인 감성을 더해 의류를 만들어나가고 있으며 와디즈에서는 한복 메이커 최초로 1억 펀딩을 달성했다. 리슬은 총 6번의 펀딩으로 신제품을 선보였고, 총 펀딩액 6억 9천만원을 달성한 메이커이다. 펀딩 이후 리슬 한복은 BTS, 블랙핑크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착용하며 더욱 유명해졌다. 앞으로도 리슬은 우주 1등 한복 브랜드가 되기 위해 매년 새로운 제품을 통해 와디즈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정언 대표는 세계로 K-뷰티를 알리겠다는 포부가 담아 SEOUL을 거꾸로 뒤집은 이름인 LUOES라는 브랜드를 만든다. 르오에스는 브랜드 출시 이후 1년도 되지 않아 10개가 넘는 제품군을 확보했고, 10대에서 4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와디즈에서 펀딩으로 선보인 립밤은 한국인 피부에 맞춘 색상에,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2,200명의 서포터에게 지지받은 바 있다. 앞으로 르오에스는 '시나브로 뷰티'라는 철학을 갖고 일회성이 아닌, 뷰티 습관을 가질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제품을 개발하고자 한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걷는 삶(walking + with)'을 꿈꾸는 워킨 위드는 반려동물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다. 워킨위드는 혈관을 보며 자르는 강아지, 고양이 발톱깎이, '룩컷'을 개발해 1년 만에 와디즈 펀딩을 통해 제품 양산화에 성공한다. 룩컷은 와디즈를 통해 1억원 펀딩을 두 번이나 달성했고, 펀딩 이후 일본/대만 등 해외까지 진출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타나크라프트는 2015년부터 아이들의 학업을 지원하고자 일상에 여행감성을 스미게 하는 네팔 수공예품을 선보이고 있다. 네 명의 여성 메이커로 이뤄진 타나크라프트는 수공예품의 따스함, 친환경 제품의 이용 경험을 약 2,500명의 서포터에게 전달했다. 수제 백팩이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타나크라프느는 네팔 수공예품이 소비자에게 가닿고, 소비자들의 자본이 네팔 아이들의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꿈꾼다. 타나크라프트은 수익금을 통해 네팔 여학생 교육지원사업과 여학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하플리는 '한복(H)을 현대에 적용한다(APPLY)'라는 뜻으로, 한국 전통을 21세기 감성으로 표현하는 패션 브랜드다. 하플리 이지언 대표는 한복을 사랑하는 소비자에서 디자이너로 거듭나며, 한복을 오래되고 입기 어려운 전통 복식이 아닌, 현대에 자리 잡은 패션이자 자신을 표현하는 스타일로 만들어나가고자 한다. 하플리에서는 자신을 사랑하고 표현하는 마음을 한복을 통해 표현할 수 있는 한복을 만들어나가고 있으며, 총 4억의 펀딩을 달성하며 서포터들과 함께 하고 있다.
자연의 본질을 향으로 기록하고자 하는 조민서 조향사는 랫어릿이라는 브랜드를 설립해 꾸며지지 않은 것(숲, 바다 등 )들로부터 온 향을 소비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랫어릿은 회색빛 일상을 조금 더 감각적으로 재해석 하고자, 자연에 있는 그 순간을 담은 향기를 제공하고 있다. 와디즈에서는 총 3,040명의 서포터와 함께 했으며, 2020년 소비자 서비스 만족 대상 향수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랫어릿은 앞으로도 느림의 가치를 따르며 기분 좋고 설레는 향을 전하고자 한다.
에끌라스튜디오 홍은율 대표는 파리 유학시절, 'Courage'라는 타투를 하고자 했으나, 지워지지 않는 타투의 특성상 포기한 적이 있다.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과 파리의 타투 디자이너와의 협업 기회를 통해 에끌라스튜디오의 시그니쳐 제품인 타투팔찌의 아이디어를 얻었다. 에끌라 스튜디오 홍은율 대표는 '타투팔찌가 서포터님들의 마음과, 염원, 희망이 담긴 주얼리인 만큼 마음을 다해 만들고 있다'며, 더 가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에끌라 스튜디오는 지금까지 총 5번의 펀딩을 통해 2억 5천만원의 펀딩금을 달성했다.
그로잉맘은 엄마가 처음인 여성들에게, 부모와 아이의 기질, 상호작용 패턴, 관계, 상황 등을 다각도로 관찰 분석한 맞춤형 육아 코칭을 제공한다. 이다랑 대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를 원하는 부모의 비율(90%)과 실제 도움을 받는 부모의 비율(5%)의 간극을 메우고자 쉬운 육아코칭을 개발했다. 총 6명의 팀원이 함께 나가고 있는 그로잉맘 서비스는 앞으로 아이를 키운다는 어려운 일을 혼자 하고 있는 부모에게 성장이라는 가치를 제공하고자 한다. 와디즈에서 진행한 두 번의 펀딩 모두 슈퍼 얼리버드 리워드가 모두 단시간에 소진되며 인기를 끌었다.

뉴프레임코웍스는 다이아몬드 퀄리티의 유사보석인 '시뮬럿'을 선보여, 만점에 가까운 리워드 및 메이커 만족도를 기록했다. 뉴프레임코웍스 강승희 대표는 세상이 정해놓은 고정관념을 넘어, 더 나은 대안과 가치를 나누는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뉴프레임웍스는 지금까지 길티프리 플라스틱 생분해 빨대, 니트를 순면으로 재연한 마이와이즈 블랭킷, 프레시홀인원 통밀식빵, 마이와이즈 캐럿 등을 선보였고 앞으로도 대중에게 '다른 프레임'을 제시하는 캠페인 스타트업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닥터앤도러는 피부를 30년 동안 연구한 엄마와, 화장품을 연구하는 딸이 함께 화장품을 만들어 선보이는 회사다. 닥터앤도러은 고객의 입장에서 까다롭게 화장품을 만들며, 화장품이 피부에게 줄 수 있는 최대한의 이로움을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고기능성 비건 화장품, 맞춤형 홈케어를 위한 피부 진단 시스템을 개발했다. 앞으로도 개인별 피부 타입과 고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화장품을 서포터에게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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