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모두의 펀딩 시대 연다”...사전 승인에서 전 과정 AI 모니터링으로 전환

와디즈(대표 신혜성, www.wadiz.kr)가 사전 승인을 폐지하고 전 과정 AI 모니터링을 도입해 메이커가 프로젝트를 바로 오픈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4월 13일부터 메이커는 승인 대기 없이 당일 바로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으며, 와디즈는 이를 통해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더 쉽고 빠르게 펀딩에 도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와디즈는 2024년 ‘AI 심사’, 2025년 AI 에이전트 ‘WAi’ 등 AI 기술을 플랫폼 전반에 도입해 누구나 쉽게 펀딩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왔다. 축적된 AI 역량을 기반으로 사전 승인 없이도 프로젝트를 열 수 있는 구조로 전환했다.
AI 모니터링 시스템은 펀딩 프로젝트의 상세 내용과 리워드, 커뮤니티 반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리스크를 자동으로 감지한다. 이슈의 심각도를 와디즈 정책에 따라 판단하고, 메이커에게 수정을 요청하거나 문제가 있을 경우 즉시 비노출 처리하는 등 단계별로 대응한다.
사전 승인에서 전 과정 AI 모니터링으로 전환하면서 프로젝트를 바로 시작할 수 있게 된 동시에, 플랫폼 신뢰성도 한층 강화된다.
와디즈는 지난해 5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며 해외 메이커도 와디즈에서 펀딩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번 개편으로 국내외 메이커 모두 같은 조건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더 많은 서포터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와디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빠르게 선보일 수 있는 테스트베드로서의 역할을 키우는 동시에 해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와디즈 관계자는 "와디즈의 비전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며 "사전 승인에서 전 과정 AI 모니터링으로 전환하면서 더 다양한 메이커가 더 빨리 시작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도전하고 국내외 서포터와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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