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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와디즈 내부 이야기

"저희 이야기에 귀기울여주시고, 펀딩에 참여해주신다는 건 단순히 돈만 쓰는게 아니라 시간을 함께 써주시는 거잖아요. 좋아하지 않으면 절대 돈과 시간을 쓰지 않거든요. 다행히 저희 생각에 공감해주시는 서포터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하루하루 감사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 이혜미 메이커, 꿀빠는시간


내 이야기를 그냥 들어주고만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귀 기울여주고, 공감해주는 사람들을 만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심지어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이라면 더 힘들겠죠. 하지만 언제든 귀를 열어두고, 새로운 사람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와디즈엔 참 많아요. 전하고픈 이야기가 있다면 이분들께 마음을 터놓아 보세요. 생각지도 못했던 따뜻한 응원이 모일테니까요!



1. 책으로 이야기하기

책은 내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 나만이 알고 있는 팁, 또는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가장 정제된 형태로 정갈하게 전할 수 있는 매개체예요. 신춘문예같은 공모전에 당선되어야 겨우 '작가'라는 타이틀을 달 수 있었던 예전과 달리, 요즘엔 누구나 자유롭게 나의 이야기를 책으로 펴낼 수 있어요. 바야흐로 독립출판, 1인창작자의 시대지요.


와디즈에서도 수많은 메이커 분들이 나만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펴냈고, 많은 서포터로부터 응원과 사랑을 받았어요. 어떤 작가님은 요리 초보를 위한 레시피를 전하기도 했고, 또 어떤 작가님은 퇴근 후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을 책으로 엮기도 했어요. 멸종위기동물의 그래픽을 담은 아트북 도감과 이제는 꽤 유명한 잡지로 자리 잡은 볼드저널 역시 와디즈에서 탄생했어요.


책의 모양을 띄진 않았지만 낯선 사람과의 좋은 대화를 끌어내는 팁을 담은 카드 형태의 라이프쉐어 대화카드도 좋은 콘텐츠로 300명이 넘는 서포터 분들의 지지를 받았죠. 꼭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나의 이야기, 누군가의 진심이 담긴 인쇄물이라면 무엇이든 이 곳에서 사랑받을 수 있을 거예요.



2. 캠페인으로 이야기하기

진심만큼 사람의 마음을 제대로 움직이는 것이 있을까요? 거창한 리워드가 있지 않더라도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진심으로 전한다면 와디즈 서포터 분들은 신기하게도 그 진심에 반응해주시더라구요. 영철버거 프로젝트가 그랬고, 국내 최초 월경컵인 블랭크컵 프로젝트가 그랬어요.


영철버거 프로젝트는 오랫동안 고대 앞을 지켜온 영철버거가 폐점 위기에 놓이자 이를 되살리기 위해 고대생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예요. 매년 2천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하시면서 고대생들과 끈끈한 정을 이어온 영철 아저씨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젝트였죠. 리워드는 영철버거 세트 뿐이었지만 이 프로젝트 속에 묻어난 영철 아저씨와 고대생들의 이야기에 감동해 2천5백명이 넘는 서포터가 펀딩에 참여했어요.


블랭크컵 프로젝트 역시 비슷해요. 우리나라 여성에게 맞는 월경컵을 만들기 위해선 식약처의 허가가 필요했고, 수많은 실험을 위해 2억원의 비용을 마련해야 했어요. 그래서 이지앤모어 팀은 와디즈펀딩을 진행하며 월경컵이 필요한 이유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후원금 사용처와 향후 일정까지 꼼꼼히 스토리에 적어두었어요. 월경컵을 받기 위해선 펀딩이 종료된 후 최소 1년이 넘게 걸린다고 공지해두었지만 이지앤모어 팀의 생각에 공감하고, 스토리에서 믿음을 얻은 2천5백명의 서포터가 기꺼이 펀딩을 해주신 덕분에 목표금액을 달성할 수 있었어요.


몇 달 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북 단일팀으로 활약한 여자 아이스하키 팀의 골리, 신소정 선수의 은퇴파티를 위한 캠페인도 있었어요. 단순히 한 선수의 은퇴를 기념하는 파티가 아니라 비인기종목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유학 비용이 부담스러워 해외로 진출하지 못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여는 은퇴파티였지요. 신소정 선수의 진심어린 이야기가 프로젝트에 잘 녹아든 덕분에 목표금액의 100%를 넘기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답니다. 



3. 굿즈로 이야기하기

내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굿즈가 있다면 더욱 좋겠죠! 다른 곳에선 쉽게 만날 수 없는, 스토리에 담긴 내용과 찰떡궁합의 호흡을 보여주는 굿즈가 있다면 호기심 많은 와디즈 서포터 분들이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거예요.

소방서에서 버려지는 폐 소방호스로 만든 가방으로 소방관 분들의 따뜻한 손을 보호하는 파이어마커스의 프로젝트, 티셔츠를 만들어 후원금의 절반을 유기견보호소에 후원하는 1004ADT의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예지요.


콜라, 사이다가 아닌 '음료'라고만 찍혀있는 점자 때문에 먹고 싶은 음료를 찾지 못했을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팔지를 만든 '음료란 음료는 없다' 프로젝트 역시 우리가 일상에서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는 점에서 1천4백명이 넘는 서포터들의 응원을 받았어요. 



4. 콘텐츠로 이야기하기

내 이야기를 영화나 뮤지컬, 음악 등의 여러 콘텐츠로 전달하는 분들도 계세요.  영화 <마차 타고 고래고래> 는 순수하게 음악을 꿈꿨던 10대 소년들이 그때의 순수를 잃고 팍팍한 삶을 살아내는 어른이 된 후 다시 모여 버스킹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예요. 동시에 이 영화의 감독인 안재석 감독과 친구들의 이야기이기도 해요. 나의 이야기를 영화로 풀어낸 그의 스토리, '꿈은 정녕 꿈인가보다' 하고 어릴 적 꿈을 잊고 살던 우리 모두가 공감할 만한 스토리 덕분에 이 펀딩 역시 많은 서포터 분들의 응원을 받았어요.


음악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내 진심을 전하기 가장 좋은 콘텐츠였어요. 그래서 로미오는 줄리엣의 집 앞에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렀고, 백제 무왕은 서동요로 선화공주와 혼인할 수 있었지요. 와디즈에서도 내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주는 프로젝트가 열렸어요. 8주 간의 워크샵을 진행하며 음악을 만들고, 실제 음원까지 녹음하는 프로젝트였죠. 누구나 보컬이 되고, 연주가가 되고, 작사가가 될 수 있다는 메이커의 독려 덕분에 이 프로젝트 역시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모든 성공 메이커는 입을 모아 말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일단 하세요!'

내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전하는 건 설레면서도 두려운 일이에요. 하지만 내 이야기, 내 콘텐츠에 집중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의 희열을 떠올린다면 두려운 것쯤은 아무 것도 아닌 게 될 거예요. 그러니 지금 시작해보세요! 와디즈의 75만 서포터가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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