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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와디즈 내부 이야기

매달 말에 크라우드펀딩 산업 동향을 정리하고 있는데, 사실 동향보다도 '으잉?! 벌써 한 달이 지났다니! 이렇게 세월이 빠르다니?!'가 먼저 와닿기는 합니다. 음, 세월이 빠른 건 슬프지만, 3월에도 재미있는 소식이 많았습니다. 살펴보세요.

2019년 3월 크라우드펀딩 산업 동향 발표 자료 보러가기

2019년 3월에는,

2월에는 리워드형과 투자형에서 모두 최대 모집금액을 달성한 프로젝트들이 나왔습니다.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노트북인 '베이직북'이 6,178명의 서포터들로부터 20억원을 모집했고, [살펴보기]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에서는 자산관리 서비스인 '불리오'를 제공하는 (주)두물머리가 701명의 투자자들로부터 15억원을 모집하는데 성공했죠. [살펴보기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

3월에는 미국-한국-일본의 크라우드펀딩을 모두 성공한 프로젝트가 나왔습니다. 사이드 테이블이면서 블루투스 스피커인 Mellow인데요, 미국 킥스타터에서 217명의 서포터들로부터 60,532달러를, 한국 와디즈에서 312명의 서포터들로부터 55,598,000원을, 일본 마쿠아케에서 116명의 서포터들로부터 3,373,800엔을 펀딩 받았습니다. [살펴보기]

해외 기업이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기업이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크라우드펀딩을 노크하는 것이 점차 일반 공식처럼 되고 있는데요, 와디즈에서는 '글로벌' 페이지를 통해 해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서 성공한 프로젝트들이 소개되고 있고, 와디즈에서 성공한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살펴보기]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3월에는 종합군수지원 선도기업 (주)타임기술이 309명의 투자자들로부터 약 9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살펴보기]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오해 중 하나는 '일반 대중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화 콘텐츠나 B2C 분야의 투자만 잘 될 것이다.'인데,  (주)타임기술이 받은 많은 관심은 이런 오해를 풀어주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 (와디즈는 탁월한 기술을 가진 많은 스타트업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지난 3월 6일에는 정부가 <제2벤처붐 확산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관련기사] 여기에는 벤처투자 확대와 민간자본 활성화 방안도 포함되어 있어서, 향후에는 스타트업 투자가 점차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리고, 전략이 발표된 이후에 한동안 조용했던 SAFE 투자, BDC 도입 관련 내용도 적극적으로 논의되고 있어 지켜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투자 시장의 활성화에 발맞춰 와디즈는 크라우드펀딩 연계형 개인투자조합, 사모펀드 등을 결성해 투자를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 그라운드X(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가 <클레이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해, 그동안 조용히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클레이튼은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블록체인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이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라고 합니다. 기대됩니다. :) [관련기사]
  • 인터넷전문은행에 도전장을 던진 비바리퍼블리카가 신한금융그룹과 결별하고 알토스벤처스 등의 글로벌VC들, 그리고 한화투자증권과 컨소시엄을 재구성했습니다. "금융소외계층에게 최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챌린저뱅크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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