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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와디즈 내부 이야기

015B의 노래 중 '처음만 힘들지'라는 노래가 있다.

연애와 이별, 한번 시작하고 나면 그다음부턴 어렵지 않다고 뿅뿅거리는 멜로디 위에 얄미울 정도로 귀여운 목소리로 가볍게 노래한다. 인생의 모든 대소사가 이 노래 가사처럼 처음만 힘든 거면 좋으련만.

머릿속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해서 제품과 서비스로 만들고, 생면부지의 사람들에게 그것들을 알리고, 응원과 지지를 보낸 사람들에게 보상의 의미로 자식 같은 제품과 서비스를 보내는와디즈의 수많은 도전자 (메이커라 쓰고 초인이라 부른다)를 보고 있노라면, 매 순간이 커다란 왕이 나오는 마지막 게임 같다.

나, 거푸집으로 돌아갈래

특히 제조업은 금형 (금속의 거푸집을 만들어 샘플을 만드는 과정)부터 난관이다. 제조업만 몇십 년 하던 전문가도 본인의 거푸집이었던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고 싶다고 할 정도이니.

하지만 와디즈의 이 수많은 메이커들의 공통점은 실패에 취약해질 수 있는 업임에도 계속 도전한다는 것,  또 이 어려운 걸 한 번도 아닌 여러 번이나 즐긴다는 것.

모든 것의 우선순위가 돈보다 사람이 늘 앞선 사람들, 아이디어에 추진력을 더하고 희망을 원료로 한 지구력으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사람들, 이때쯤이면 흰 연기와 함께 조력자가 나타날 듯한 하루들을 쭉 나열해보면 거룩해 보이기까지 한 사람들.

이제 그들의 공통점을 하나하나, 가만가만 살펴보려 한다.


기대하시라.
지금은 힘들고 그땐 힘들고 앞으로도 힘들
와디즈가 사랑하는 당신의 이야기가 펼쳐질테니.



학창 시절부터 정답보다 매력적 오답을 귀신 같이 잘 찾았습니다. 지금도 그것에 끌리고 집중할 때 행복한 와디즈 차재영입니다. 와디즈에는 이런 매력적 오답인 사람들과 일들이 오늘도 넘실거립니다. 도전의 대소사를 만드는 메이커 곁에서 좋은 사람과 좋은 사람을 이어주는 튼튼한 실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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