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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와디즈 내부 이야기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저는 어떻게 하면 더 맛깔나는 프로젝트로 만들 수 있을지 메이커님들과 함께 연구하는 '맛깔 연구가' 와디즈 백선생, 에디터 백지원입니다. 


스토리만 완벽하다면 모두 성공할 수 있는 걸까유?

밋밋한 요리도 MSG 한 숟가락에 맛깔나는 음식이 되듯
와디즈 백선생의  M(메이커)S(성공) G(꿀팁)을 잘 보고 따라하시면, 메이커님의 프로젝트가 주는 매력이 더 진해질 수 있을 거예요 :-) 맛있는 음식은 집밥 백선생에게, 맛깔나는 펀딩은 와디즈 백선생에게 맡겨주세요! 

어렵지 않아유, 잘 따라와봐유!

잠깐!
MSG를 확인하기 전, 궁금한 게 있으시다구요?

결국, MSG를 뿌려서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국물이 일단 맛있어야쥬!
맛있는 국물은 적절한 재료의 배합과 완벽한 불의 완급조절로 우려내지요.
잘 우러난 육수같은 스토리를 쓰고 싶다면, 조스바 (조금만 스토리를 바꿔봐)를 확인해주세요!


프로젝트가 오픈했습니다. 이제는 가만히 지켜보기만 하면 될까요?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입니다. 아무리 좋은 프로젝트라 할 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서포터의 관심에서는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서포터들이 프로젝트에 계속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홍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서포터와 소통을 할 수 있는 채널은 3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새소식은 메이커가 서포터에게 먼저 소통을 시작할 수 있고 작성한 말머리에 따라 발송대상에 해당하는 서포터 에게 메일 알림과 앱 푸시가 발송되기 때문에 많은 서포터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업데이트 작성 버튼 하나만 누르면 바로 작성할 수 있는 새소식으로 지금 바로 서포터들과 소통을 시작해보세요! 

업데이트 작성 버튼을 누른 후, 말머리를 선택하고 내용을 적어주면 새소식 완성입니다!

새소식을 작성하면 바로 (왼쪽) 앱 푸시가 전송되고 (오른쪽) 메일 알림이 전송됩니다


쉽다고 해서 아무 때나 아무렇게나 새소식을 적을 수는 없겠죠?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새소식은 작성과 동시에 메일알림/앱푸시가 발송됩니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  혹은 일기 쓰듯 너무 자주 새소식을 작성한다면 서포터가 좋아할 리 없으니, 프로젝트 오픈 전에 미리 새소식을 언제 어떤 내용으로 얼마나 자주 올릴지 미리 계획을 짜보는 것은 어떨까요?  


 제가 한 번 예시를 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19일동안 새소식은 일주일에 두 번씩 총 10번, 최소 5번 이상 작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서포터가 가장 많이 유입되는 평일 점심 2시-3시 사이에 작성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새소식 작성 일정을 계획하실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오픈채팅으로 소통 중인 오픈예정매니저에게 문의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벤트, Q&A 의 내용이 새소식으로 올라왔다는 걸 바로 확인할 수 있겠죠? (좋은사례)

무슨 내용으로 새소식이 전개될지 전혀 알 수 없는 제목은 피해주세요! (나쁜사례)

마지막으로 생각해봐야 할 부분은 바로 '제목'입니다. 새소식이 작성되면 위와 같이 메일 알림이 가게 되는데, 이 때 제목만 보고도 '아, 이 메이커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구나~' 라는 내용을 알 수 있도록 간결하고 명확하게 적어주세요.
특히, 이벤트를 진행하실 때는 보다 많은 서포터가 단시간내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강력한 문구를 넣어주세요!


새소식 작성시에는 메이킹스토리, 이벤트, 리워드발송, 교환/환불/AS,  FAQ,  기타 여섯 가지 말머리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말머리는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서포터가 궁금해할만한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니, 프로젝트의 특징을 고려해 활용한다면 프로젝트의 맛을 더 살릴 수 있습니다. 써 보면 어렵지 않지만 막상 쓰려니 막막한 새소식, 2탄에 걸쳐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소개해드리니 이를 참고해서 새소식을 작성해보세요! 

메이킹 스토리에는 서포터에게 다시 한 번 어필하고 싶은 제품 혹은 메이커에 관한 내용을 적어주시면 좋습니다.
프로젝트 초반에는 비하인드 스토리나 제품 장점 소개를, 펀딩 목표 달성 시에는 감사인사를,  펀딩 종료 후에는 리워드 제작 모습을 공유해주세요. 이 때, 프로젝트의 특성에 맞게 활용해준다면 더욱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정기구독 프로젝트의 경우, 서포터가 몇 개월치의 비용을 미리 지불해야 하기에 메이커에 대한 신뢰도가 펀딩에 중요한 요소이니
메이커 소개를 편지형식으로 새소식에 공유하여 서포터에게 신뢰감을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알림발송대상 : 펀딩 참여한 서포터 / 좋아한 (♡) 서포터 / 지지서명한 서포터

식사의 새로운 패러다임! 마시는 액상형 식사, 밀스 드링크 (리워드 제작 과정)
매월 가장 아름다운 제철 꽃을 농가에서 직접 보내드립니다(메이커 소개)
[미크 X 노란눈펭귄] 멸종위기동물, 나랑 무슨 상관이야?(기부/캠페인을 시작하게 된 계기)
놀라운 가격의 프리미엄 호텔침구세트 (비하인드 스토리)
선없이 깔끔하게 GAZEDESK 무선 충전 마우스 패드 (리워드 개발 과정)



프로젝트 오픈 후,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 바로 이벤트입니다. 지지서명 이벤트, 인스타그램 리그램 이벤트, 서포터즈 모집과 같은 SNS 이벤트부터 제품 시연회, 팝업 스토어 운영과 같은 오프라인 이벤트까지 진행하시는 모든 이벤트를 새소식을 통해 공유해주세요.

알렉스 텀블러부터 꾸준히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알렉스 머그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제품의 장점을 어필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여 새소식에 적어주었는데요. (N차)앵콜을 진행하신다면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테크 혹은 패션 카테고리의 경우에는 시연회, 시착회, 쇼룸의 정보를 공유해준다면 펀딩을 망설였던 서포터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겠죠?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이벤트 설계가 궁금하다면,  [리워드 프로젝트 MAKE OVER#2] 를 확인해주세요!

알림발송대상 : 펀딩 참여한 서포터 / 좋아한 (♡) 서포터 / 지지서명한 서포터

[알렉스머그] 1회용 컵을 대체할 단 하나의 머그! (N차 앵콜 프로젝트의 이벤트)
김대리 피아노愛 빠지다 !(제품 시연회)
눈에 보이는 피부 변화, 우리가 '돌'로 에센스를 만든 이유 (지지서명)
[MOAAXoh, lolly day! 콜라보] 특별한 패션 브랜드 콜라보 (목표달성 이벤트)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서포터들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나 댓글로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을 모아서 주 차별로 FAQ를 진행하거나 오픈 후 얻게 된 특허내용이나 제품 사용팁 등을 정리하여 새소식으로 적어주세요. 패션/잡화의 경우에는 사이즈 문의, 수납 문의 등 제품의 상세 스펙에 관한 답변을, 테크/가전의 경우에는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FAQ나 특허자료를 작성해주세요.  

알림발송대상 : 펀딩 참여한 서포터 / 좋아한 (♡) 서포터 / 지지서명한 서포터

착! 붙이는 보조배터리 #무선 #고속 #말도안되는초강력스펙까지! (주차별 FAQ 정리)
[얼리버드] 본연 그대로 실버주얼리 BORN-D, 빛내음 첫 프로젝트  (금속 알레르기 관련 공지)
반려견의 새로운 두뇌 게임, 킁킁뽑기 (제품 활용방안)
심플한 얼굴, 미친 수납력 '올라운더' 백팩 (제품 상세스펙)


지금까지 프로젝트 오픈하고 마감되기 전까지 새소식으로 서포터와 소통하는 방법 1 2 3 에 대해 알아봤어요.
곧 2탄에서는 프로젝트 마감 이후 새소식으로 소통하는 방법 4 5 6 7 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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