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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의 서포터 분들이라면

이런 게 궁금하셨을 겁니다

스토리들은 메이커들이 마음대로 등록하는 걸까?
여기 메이커들은 다 얼굴을 공개하네? 누가 넣으라고 시킨 것처럼 ….

마음대로 등록하지 않으시도록 한 번 더 살펴보는 사람, 서포터 분들이 보다 안심하시도록 메이커님들의 얼굴 사진을 넣도록 권하는 사람. 바로 와디즈의 에디터들입니다.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와디즈의 최홍희 에디터입니다.


메이커님들이 얼굴을 공개해 주시니, 저도 한 번은 얼굴을 공개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

와디즈 에디터로 일하면서 거짓말 하나 안 하고 수백 건의 프로젝트들을 오픈시켜 왔고, 그보다 배는 많은 프로젝트들을 보아 왔습니다. 어쩌면 서포터님이 펀딩하셨던 그 프로젝트가 제 손을 거쳐 갔을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매일 매일 와디즈 페이지들을 둘러 보며 "어디 핫-한 프로젝트들 없나."하고 둘러보고 있지요.


프로젝트들의 오픈부터 운영까지 지켜보면 자연히 이런 프로젝트들이 생깁니다.

아, 이거 펀딩하며 일상꿀템이 되겠다. 나만 알기 아깝다!
이 제품은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만난다. 나만 알기 아깝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나만 알기 아까운 프로젝트들.
고르고 골라 준비했습니다. 2019년 4월, 월말 결산 펀딩들!




에디터는 키가 작습니다. 150cm 어디쯤인데, 이런 에디터는 “어우야, 듬직하네.”는 말도 좋지만 어쩐지 “야무지네.”라는 말을 들을 때 뿌듯합니다. 텀블러 사이즈의 무선믹서기 #프레쉬메일은 여기에 공감할 겁니다. 믹서기가 갖춰야 하는 모든 걸 갖추고 딱 하나, 선만 빼 버렸으니까요.



그들은 좋은 견과류였습니다...

#프레쉬메일은 오픈예정 기간 동안 무려 3651명의 알림 신청자들을 모았습니다. 호두나 아몬드 같은 딱딱한 견과류로 말 그대로 ‘가루로 만드는’ 모터의 힘에 깜짝 놀란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는 겁니다. 집에서 냉동 딸기로 딸바 주스를 만들어 보려던 사람이라면 “냉동 과일도 시원하게 갈아버린다”는 포인트에 꽂혀서 펀딩에 참여했을지도 모릅니다.



세제 한 방울 넣고 윙~ 돌리면 세척 완료! 믹서 날 때문에 설거지하기 힘든 마음까지 어떻게 미리 알고 쉽게 설거지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이런 스토리. 집에서 믹서기 때문에 짜증 좀 내봤던 사람이 썼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애물단지 믹서기는 이제 부엌 찬장 어디에서 쉬게 해주고, 이제 #프레쉬메일로 언제 어디서나 야무지게 갈아 마셔 보세요.


이런 분들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 여름맞이 몸매 관리 벌써부터 시작하셨다면?
    프로틴 쉐이크도 식사대용 과일 주스도 바로바로 갈아드세요.
  • 커피 말고 다른 음료가 마시고 싶어요!
    집에서 재료를 담아와서 원할 때 갈아버리면 작은 카페 완성!
  • 큼직한 믹서기 사기는 애매하지만 요리할 때마다 불편했던 자취생!





‘[앵콜]’이 붙은 프로젝트들에는 어쩐지 눈길이 한 번 더 갑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미 검증을 해 주었다는 안도감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는 옛 선조들의 충고를 따라 댓글창을 확인해 보았는데 세상에, 이전 펀딩 서포터 분들의 간증과 재펀딩 인증으로 가득하다면? 준비는 마쳤습니다, 나도 펀딩에 탑승할 준비가요.



집사님들 속이 풀리는 감탄이 벌써부터 들립니다

앵콜 펀딩으로 돌아온 #슈퍼빗자루쓰리잘비 프로젝트가 어느새 1억 5천만 원이라는 후원금을 모았습니다. 내 발에만 밟히고 아무도 못 느끼던 미세한 집먼지들, 사랑스러운 우리 집 고양이와 달리 변기에 넣고 내려버리고 싶은 고양이 털까지 쓸어버리던 속 시원한 기능은 그대로. 여기에 지난 펀딩의 피드백들을 받아 사용감을 높였습니다. (지난 펀딩을 지켜본 에디터의 입장에서는 놀랐습니다. “더 높일 사용감이 있었단 말이야?”)

 


더 많은 후기는 스토리 안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부터 이전 펀딩 후기들로 가득합니다. “자신 있다”는 말입니다. 지난 펀딩에서 수집한 (몇 안 되는) 아쉬운 점들도 스토리 안에 기재해 두었습니다. “다 고쳤다”는 말입니다. 사용자의 키에 맞게 길이를 조절할 수 있게 되었고 무채색이 곧 시크함이었던 청소기 판에 진주 펄과 그레이라는 산뜻한 색상들로 존재감을 확보했습니다. 여기에 오픈예정 공개 기간 동안 서포터 분들의 설문조사를 받아 고른 파스텔 그린 컬러로 2019년 4월의 봄을 제대로 누리고 있습니다. 이쯤 되니 미루어뒀던 봄맞이 대청소는 쓰리잘비를 받아보고 나서 해도 늦지 않을 듯합니다.


이런 분들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 사랑스러운 반려동물들과 함께 사랑스럽지 못한 털 뿜뿜 전쟁을 치르시는 반려인 분들!
  • 매일 매일 청소해야 마음이 놓이지만, 그렇다고 청소기를 매일 돌리기는 부담스러운 분들
  • 청소기 돌리는 것도 아래층에서 뭐라 해요… 청소도 눈치 보셔야 하는 분들




직장인이나 학생 분들처럼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내 허리 이래도 괜찮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대한민국의 교육 과정을 착실히 따라온 저도 그랬으까요. 야자 끝나고 친구들이랑 우리 이러다 할미꽃 되는 거 아니냐며 농담 반, 진담 반 걱정을 하며 자랐고, 회사 생활을 시작하고 나서는 아침마다 어깨가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았는지 불안한 눈빛으로 전신거울 앞에 섭니다.



출근하고 나서는 ↑ 오전에 한 번, 오후에 두 번 ↑ 허리를 부여잡습니다.

이런 분들이라면 #허리에는룸바냅 프로젝트를 놓치기 힘들 겁니다. 허리 근육을 상부와 하부로 나누어 지압해 주고, 횡돌기 지지대가 척추를 받쳐주며 45도 각도로 시원하게 자극을 주니까요. 룸바냅으로 허리를 관리해주는 순간만큼은 뜨거운 온탕 속에서 "어흐-. 시원하다."를 외치던 엄마아빠가 됩니다.



보기만 해도 절로 나오지 않나요? "어흐-. 시원하다."

혹시 지금도 앉아서 읽고 계시지 않나요? 흠칫 놀라셨다면 이 펀딩 놓치지 마세요. 2019년 5월 19일 일요일 마감 전까지, 최대 56%의 가격 혜택이 주어지는 울트라 얼리버드를 잡으셔야 합니다. 지금을 놓치시면, 나중에 펀딩한 옆자리 동료가 퇴근하자마자 룸바냅부터 찾는다는 후기를 들으며 동료가 낸 것보다 두 배 비싼 돈을 내고 장만하셔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 나는 아까 앉아 있었다? 허리는 그 때 일하고 있었습니다.
  • 나는 지금 앉아 있다? 골반이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 나는 곧 앉을 예정이다? 허리도 골반도 룸바냅으로 관리하세요!





에디터가 뽑아본 2019년 4월의 월말 결산 펀딩은 여기까지입니다! 읽다 보니 세 프로젝트 모두 펀딩하고 싶어지셨다고요? 에디터의 매의 눈이 프로젝트를 잘 뽑았나 봅니다. 

혹시 여기에 뽑히지 않았더라도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놓쳐서는 안 되는 4월의 펀딩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하루에도 수십 건의 프로젝트들이 오픈하는 와디즈에서 서포터님들의 마음을 훔친 프로젝트가 있다면 매력 포인트를 알려주세요!

다음에는 또 어떤 프로젝트들이 에디터의 눈에 들어올까요? 그럼 에디터는 다시 스토리들을 살펴보러 가 봅니다.가정의 달 5월에 에디터가 어떤 프로젝트를 뽑아올지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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