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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와디즈 내부 이야기

  • 5월 5일 어린이날.
  • 5월 8일 어버이날.
  • 5월 15일 스승의 날.
  • 그 외에도 챙겨야 할 생일, 모임, 결혼식….


가정의 달 3대장과 온갖 약속들을 차례로 흘려 보내고 5월의 끝에 서면 어느새 텅 빈 지갑과 함께 허전한 마음이 듭니다.


가정의 달 5월,
를 위해서는 뭘 했지?


아장아장 조카들이 귀엽지 않다는 것도, 엄마아빠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도 아닙니다. 속만 썩였던 은사님들께 감사하지 않다는 것도 아니죠. 그냥 그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내가 나한테 제일 못해주고 있다는 생각.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에디터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서포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꽃을 보면 서포터님들 생각이 제일 먼저 난다는 에디터 (본인 주장)

안녕하세요, 와디즈 서포터님들. 월말 결산 펀딩으로 돌아온 와디즈 최홍희 에디터입니다. 4월의 #신박템에 이어 찾아온 2019년 5월의 월말 결산 펀딩은, 다른 누구도 아닌 서포터 여러분들 자기 자신의 삶의 질을 UP 시킬 일상 속 #쾌적템 프로젝트들로 추려 보았습니다.

아, 이거 펀딩하면 일상쾌적템이 되겠다. 나만 알기 아깝다!
이 정도는 나를 위해 투자해도 되겠다. 나만 알기 아깝다!

5월 한 달, 미처 나 자신을 신경쓰지 못하셨던 분들이라면 놓치지 않으시길 바라며, 한 번 쓰면 쓰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일상 속 #쾌적템 프로젝트들을 소개합니다.




봄이 사라진지 오래이지만 그렇다고 봄이 쓸데없는 걸로 여름과 기싸움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5월이 지나기도 전에 최고 기온 30도를 우습게 넘겨 버리며 폭염주의보를 발효시키는 봄, 반바지와 긴바지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우리에게 35년 데님 브랜드 잠뱅이가 그 이름도 당당한 히어로 데님을 선보였습니다.



보이시나요, 스팀이 그대로 통과하는 통기성

타노스가 반절을 날려 버린 것 같은 휑한 반바지는 한여름에도 손이 안 가는 분들께 #잠뱅이히어로데님은 어벤저스 같은 존재입니다. '바람 잘 통하는 데님'은 '쾌적한 한여름'처럼 불가능한 존재처럼 들리지만, #잠뱅이히어로데님은 시원시원한 통풍이 가능해 이름부터 시원한 쿨맥스 원사를 사용해 바람이 잘 통해 땀이 찰 새도 없이 건조시켜 버립니다. (메이커님이 남성 분들께 강력 추천하신다고 합니다.)



잠뱅이가 물그릇을 만든 줄 아셨다고요? 데님입니다.

치맥의 민족을 잠못들게 하는 열대야, #잠뱅이히어로데님은 맥주와 절친이 될 수 있습니다. 워터프루프 가공이 되어 있거든요. 물을 튕겨내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뱉어냅니다. 에디터가 샘플을 슬쩍 봤는데, 저는 보았습니다. #잠뱅이히어로데님 위에서 모세의 기적처럼 반으로 갈라져 흐르던 물을요.



데님이 다 했네, 데님이 다 했어.

4캔 만 원 맥주를 사러 나갈 때 대충 입어도 확 사는 핏은 꾸안꾸룩을 완성해 줍니다. 올 여름은 편의점, 한강, 놀이터 벤치 어디서든 치맥과 함께, 아니, #잠뱅이히어로데님과 함께하세요.


이런 분들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 쪄 죽으면 쪄 죽었지 반바지는 절대 안 입는 분들
    올 여름은 긴바지 입고도 쾌적한 여름 보내실 수 있습니다.
  • 잘 덜렁거리는 분들 (a.k.a. 에디터)
    늘어난 아.아 섭취량만큼 늘어난 커피 얼룩에 슬퍼하는 일 없을 거예요.
  • 여름이면 눈 뜰 때마다 "아, 오늘 뭐 입지. 어제 빤 옷 말랐나?" 걱정하시는 분들
    반팔티만 깔별로 준비하시고, 하의는 히어로 데님으로 정착하세요





에디터에게는 2n살 남자 형제가 한 명 있는데 그 친구의 방에는 웬만해서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쿰쿰하고 꿉꿉하고, 하여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냄새가 나거든요. (저희 집 갱애쥐도 그 방에는 잘 안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만큼은 쾌적하고 싶은 에디터가 알림 신청을 해 두고 오매불망 오픈을 기다렸던, #공기정화큐어스톤 프로젝트입니다.



그 친구의 방에 산뜻한 구름 하나 놓아 드려야겠어요.

#공기정화큐어스톤 프로젝트에는 없는 것들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 자연에서 오지 않은 것들이 없습니다. 환경 문제를 유발하는 패각(굴 껍데기)는 메이커님의 금손을 만나 공기정화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했습니다. 여기에 그냥 숯도 아니고 왕겨숯, 황토, 청대 분말이 만나 '흐림', '노을', '맑음'이라는 큐어스톤만의 컬러감을 완성합니다. 둘 째, 소박한 재료들로 만들어서 기능까지 소박할까 걱정할 시간이 없습니다. 포름알데히드 같은 유해 성분부터 습도, 4대 악취까지 흡수하는 큐어스톤에게 그 걱정까지 싹- 흡수시켜 버리세요.



딱히 잘못한 게 없는 것 같은데 퀴퀴한 냄새가 나는 냉장고에도 OK

셋 째, 가격 거품이 빠졌습니다. 슈퍼 얼리버드 기준, 큐어스톤 구름 한 개의 가격은 4500원. 커피 한 잔도 되지 않는 가격에 반영구적인 사용까지 가능합니다. 지금 펀딩하셔서 가을까지 문제 없이 쓰실 수 있고, 추석에 놀러온 조카가 귀엽다며 큐어스톤 구름을 박살내도 기능에는 문제 없습니다. 그릇에만 잘 담아 주시고, 조카만 잘 혼내 주세요.



스토리 읽다가 '헉' 소리와 함께 에디터의 심장을 멈추게 했던 메이커님의 막내 처남님

물론 조카의 마음까지 뒤흔들만큼 귀여운 큐어스톤의 디자인의 잘못도 있습니다. 0.001% 정도…?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아, 옷장 냄새 왜 이래? 여름맞이 옷장 정리 좀 하려 그랬더니…?
  • 아, 내 차 냄새 왜 이래? 에어컨 청소 분명히 한 것 같은데…?
  • 아, 네 방 냄새 왜 이래? 환기 언제 했어?
    잔소리 대신 은근슬쩍 책상 위에 큐어스톤 하나 올려 주세요. (동생아, 보고 있니?)





이제 미세먼지 농도 ‘보통’은 우습지도 않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하는 게 사계절 일상이 되어버린 2019년. 숨쉬는 것도 짜증나는 여름, 열대야에 밤새 뒤척이다 일어나 일기예보를 확인했는데 높은 미세먼지 농도 때문에 짜증이 폭발할까 봐 걱정된다면? 에어서큘레이터로 쿨하게 기온도 잡고, 헤파필터로 깨끗하게 미세먼지도 잡아주면 어떨까요? 그것도 오직 한 사람, 나만을 위한 퍼스널 아이템으로 말입니다. 더할 나위 없는 클로저를 소개합니다.



컬러감이 엄청나죠? 디자인 소품 아니고 테크, 그것도 엄청 똑똑한 테크 제품입니다.

클로저는 ‘내 코앞의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하는 퍼스널 공기청정기이자, ‘내 책상 앞의 공기를 시원하게’ 낮추는 퍼스널 에어서큘레이터를 표방합니다. 생각해 보면 단순합니다, 거실 한복판에 놓인 공기청정기는 거실 공기부터 정화해 준다는 걸요. 방문을 닫고 침대 위에 누워있는 에디터가 마시는 공기가 언제 정화가 될지는 우리는 모르는 겁니다. 클로저는 이 단순함에서 시작했습니다. 사용자가 바로 마실 공기에 집중했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시험성적서까지 인증 완료!

헤파 필터가 포함된 4단계의 공기청정 필터는 미세먼지 걱정을 날려줘 마음 놓고 숨쉬게 합니다. 여기에 2.5m까지 쭉쭉 밀어주는 에어서큘레이터의 시원한 공기로 흐르는 땀까지 날려버리죠. 에어컨 켜진 실내 공기에 에어서큘레이터가 만나면 그렇게 시원할 수 없다고, 바람 맞아본 분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이런 바람이라면 얼마든지 맞아도 좋습니다.

퍼스널 아이템이라고 해서 나만 써야 하는가, 당연히 아니죠. 거치대를 사용해 아기 침대나 유모차에 부착하여 아이를 위해 사용하거나, 차안에 툭 놓고 온가족이 마시는 차 안 공기를 관리할 수 있죠. 포스트잇과 커피 얼룩으로 지저분한 (에디터의) 사무실 책상 위도 깨끗한 북유럽 책상처럼 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사과 한 개도 안 되는 초경량 무게 덕분에 가지고 다니는 건 일도 아닙니다. 자, 이제 어디서든 깨끗하게, 맑게, 시원하게 숨을 쉬어 볼까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더위를 많이 타는 분들.
    이제 춥다는 남들 구박받으면서 에어컨 온도 낮추지 말고, 클로저로 앉은 자리만 시원하게.
  • 미세먼지에 민감하신 분들.
    유난 떤다는 눈총 받지 말고 핸디 선풍기인 척, 클로저로 내 코앞의 공기를 깨끗하게.
  • 모기에 잘 물리시는 분들.
    갑자기 분위기 모기? 클로저는 여름을 위한 모기 기피 기능까지 장착 완료! 똑똑한 클로저가 궁금하시다면





자, 지금 바로 가계부 앱을 켜고 5월 달 지출 목록을 한 번 살펴 봅시다. 나를 위한 지출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후루룩 찾아봅시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면, 이제는 와디즈 앱을 켭시다. 그리고 하나씩 검색합시다. #잠뱅이히어로데님, #공기정화큐어스톤, #클로저공기청정기를요.

물론! 이 세 프로젝트 이외에도 일상을 바꾸어 줄 쾌적템 프로젝트들은 와디즈에 아주 많습니다. 미처 에디터의 눈에 들어오지 못했을 뿐이예요. 혹시 여기서 소개되지 못한, 여러분이 Pick한 프로젝트들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에디터에게 알려 주세요!

다음 에디터 Pick 펀딩으로 여러분과 만나볼 때에는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온 7월 초가 되겠죠? 그 사이에 여름 더위를 겨냥한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와디즈에 찾아올 것 같아 벌써부터 두근두근 기대가 됩니다. 에디터의 시선을 사로잡은 프로젝트들은 무엇이 될지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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