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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렇지.

새해엔 다들 운동 이야기라니까?

지겹다, 지겨워.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와디즈 에디터조차 '운동' 이야기를 한다고 실망하셨나요?

에디터인 저조차 지겨울만큼 연말연초에 꼭 나오는 단골 소재들이 있습니다.

  • 여행 소재
    새해에는 꼭 떠나고 싶은 버킷 리스트 여행지 20, 미리 골라보는 내년 여름 휴가지 등
  • 책 읽기 소재
    올해가 가기 전 꼭 읽어야 하는 책 BEST 20, 기대되는 내년 신작 등
    (에디터도 책 읽기를 주제로 2019년 11월 에디터 Pick 펀딩을 쓴 적이 있지요. 술 이야기가 나온 게 반전이라면 반전이에요.)
  • 공부 소재
    직장인이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는 법,  새해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증 리스트 등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많이 나오고, 또 가장 많은 관심을 끄는 것은 바로 이 '운동' 소재입니다.

  • 운동 소재
    내년 여름을 미리 준비하는 운동법, 봄맞이 다이어트 방법, 송년회와 신년회로 급하게 찐 살 빼는 운동법, 특정 부위 살만 쫙 정리해 준다는 운동법 등등등….

솔직히 해변가에서 수영복을 입지 않고 누워만 있어도 행복할 것 같은데 말이죠.

살기 위해서라도 해야 하는 거라서, 다들 이렇게 힘들게 운동하는 걸까요?

운동. 맞습니다, 운동 중요합니다. 꼭 다이어트나 여름 휴가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바른 자세와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주기적으로 운동해야 하죠. 하지만 여기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힘듭니다.

진짜 힘듭니다.

우선 헬스장에 가는 것부터 힘듭니다. 운동복 챙겨야죠, 샤워용품 챙겨야죠, 갈아입을 옷도 챙겨야 하죠. 가서도 문제입니다. 이 기구를 쓰면 팔 근육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은 드는데 어떻게 쓰는지를 도통 모르겠습니다. 옆에서 쇳덩이를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 올리는 멋진 분을 따라하려다 쇳덩이에 깔려 죽을 수 있다는 공포감이 엄습합니다.

힘들게 운동하다 쉽게 포기할 수 없으니까, 올해는 나라도 쉽게 운동해 봐요.

쉽게 운동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안다면 운동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을 거예요. 다만 몰랐을 뿐이죠. 누군가 우리에게 헬스장 가지 않고 집에서도 충분히 운동할 수 있단 걸 알려준다면, 평소에 하지 않던 자세를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활력을 얻는다는 걸 말해준다면, 정 운동이 힘들면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해준다면 어떨까요?

운동은 원래 힘들고, 힘들어야 운동 효과가 난다는 생각을 싹 지워줄 프로젝트들을 모아 봤어요. 쉬운 길로 꾸준히 걷는 사람이 보다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돕는 12월의 Pick, #쉽게_운동하기 프로젝트들입니다.




헬스장 가면 맨날 들리는 말, "자세 바르게 하셔야죠!"

하지만 "내가 자세 하나는 진짜 바르지."라고 자신할 수 있는 한국인 없을 겁니다.
하루 7시간을 책상 앞에 앉아 있어야 했던 학창 시절과 마찬가지로 하루 7시간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야 하는 직장 생활을 공유하고 있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 것이겠지요. 꼭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지 않더라도 오래 서있거나 운전을 하는 것도 허리와 목 건강에 치명적입니다.

자세만 바르게 잡아도 전 날 가볍게 운동한 것처럼 몸이 개운하고 가뿐하다고들 하죠.
8시간까지는 못 되더라도 운전만큼이라도 바른 자세로 할 수는 없을까 싶을 때 필요한 리워드가 바로 #카넥, 카백입니다.



(좌) 카넥, (우) 카백

바른 자세는 운동과 운전의 기본!

핸들을 잡아본 사람은 압니다. 시트에 등을 완전히 기대고 안전하게 운전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걸요. 트와 뜨게 된 내 몸은 지지대가 없으니 C자 형으로 허리부터 목까지 굽어버리죠. 이런 자세가 오래 지속되면 당연히 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주고요.

시트와 내 몸 사이에는 지지대 대신 텅 빈 허공뿐.

#카넥과 카백은 자동차 시트에 설치해 내 목과 허리를 단단하게 지지해주는 제품입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목과 허리의 원래 곡선에 맞게 착 달라붙는 피팅감이 장점입니다. 바른 자세 유지는 말할 것도 없고요. 허리가 코어 근육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건 다들 아시죠?

허리와 목이 펴지니 특히 장거리 운전에서의 편안함이 돋보여서, 운전을 오래 하다 보면 으레 찾아오는 뻐근함이나 피로함을 덜어주는데 도움을 줄 거예요. 

카백이 없었다면 저렇게 쫙 펴진 허리로 장시간 운전은 꿈도 꾸지 못했겠죠?

바르지 못한 자세로 운동을 한들 무슨 소용이겠어요.

무너진 자세로 힘들게 운동을 하는 것보다, 바른 자세로 가볍게 걷는 것이 우리 몸에는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매일 1시간만 운동한다고 해도 일주일이면 7시간, 한 달이면 30시간입니다. 운전만으로 우리는 이미 만 하루를 훌쩍 넘기는 시간을 잘못된 자세로 지낸다는 거죠. 어차피 해야 할 운전이라면 바른 자세로 해봐요. 누가 아나요, 운전대에 내려서도 쭉 펴진 허리와 목에 깜짝 놀라는 날이 올 지.

카넥으로 목부터 쭉 펴볼까요?





헬스장들은 왜 부피도 크고 무거운 물구나무 서기 운동 기구 '거꾸리'를 빼놓지 않을까?

헬스장에 가면 유독 길고 묵직한 운동 기구에 사람들이 거꾸로 매달려 있는 모습을 보곤 합니다. '거꾸리'라고 불리는 운동기구의 도움을 받아 물구나무를 서는 모습이지요.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부족할 것 같은데 가만히 물구나무만 선다고 운동이 되나 싶지만, 사실 물구나무 서기는 예부터 '요가의 왕'이라고 불려왔습니다.

이게 바로 '거꾸리'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발은 아래에 있고 머리가 위에 있는 건 아프리카 어느 유인원이 두 발로 설 생각을 했을 때부터 '바른 자세'라고 여겨져 왔습니다. 중력은 우리 몸에도 예외 없이 작용하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몸을 구성하는 체액이나 장기들도 아래쪽으로 조금씩 쏠리는 영향을 받게 되지요. 그래서 발이 위로 가고 머리가 아래에 가는 순간 아래쪽으로 쏠리던 것들이 원래의 자리로 조금이나마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물구나무 서러 헬스장 갈 수는 없어서, 가정용 거꾸리가 태어났습니다.

요가의 왕을 10분 영접하기 위해서 왕복 30~40분 걸려 헬스장에 가는 건 웬만한 '충신'이 아니고서야 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젠틀리머 베개로 와디즈에서 이름을 날리신 노광수 메이커님이 나섰습니다.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가정용 거꾸리를 만드신 거죠.

바로 이 제품입니다. 이걸로 어떻게 물구나무를 서나면,

이렇게 서실 수 있습니다. (책 읽기는 옵션)

물구나무 서기에 익숙해진다면 몸을 더 움직이고 싶어질 줄도 모르죠.

처음에는 물구나무를 서는 것부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느날 3초 물구나무 서기에 성공하고, 또 어느날 3분 물구나무 서기에 성공하다 보면 문득 "오늘 컨디션 괜찮은데 땀 좀 흘려 볼까?"하는 생각이 들 수 있죠. 그럴 때 가정용 거꾸리가 또 한 번 빛날 겁니다.





가정용 물구나무 서기 기구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가정용 헬스장까지 되어줄 테니까요. 그러니 이제 남은 건 가만히 물구나무 서기 뿐입니다. 뒤집히면 바뀌는 건 생각만이 아니라는 걸 내 몸이 곧 증명해 거예요.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가만히 있는 물구나무 서기도 된다면,
본격적으로 몸을 움직여볼 때라지

사실 운동을 할 때 가장 힘든 건 헬스장에 갈 준비를 하는 시간이죠. 오죽하면 집밖으로 나오는 것만으로도 그 날 운동 다 했다고 하겠어요. 어떻게 해서든 헬스장을 안 갈 핑계를 찾아 헤매는 스스로를 보며 자괴감에 빠지기 전에, 집에서도 헬스장 간 것만큼 확실하게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낫지 않을까요? 필라테스 같은 전문적인 운동과, 운동할 컨디션이 못 되는 날 마사지까지 한번에 할 수 있다면 헬스장 가는 것보다 더 나을 지도 모릅니다.




필라테스
홈트
마사지
다 집에서 다 할 수 있어요!

 필라테스, 홈트레이닝 (헬스), 마사지를 집에서 다 할 수 있습니다.

운동에 좀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필라테스가 얼마나 좋은 지 아실 거예요. 애초에 필라테스는 재활 치료와 근육 강화를 위해 고안된 운동이다 보니, 구부정한 자세와 근육량 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운동입니다.

하지만 필라테스 스튜디오가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다면? 헬스장과 마찬가지로 어떻게든 안 갈 핑계를 찾게 되죠. 그렇다고 필라테스 기구를 집 안에 들여놓기에는… 부피를 감안하더라도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메이커님이 알려주신 필라테스 기구 가격은 거의 500만 원 선이네요.

9만 원으로 홈 필라테스가 가능하다면?







그건 아마 #뷰릿일 겁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필라테스 기구를 그대로 담기 위해서 노력한 끝에 탄생한 제품이 #뷰릿이에요. 베이직바와 튜빙 밴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활용성이 다양해서 튜빙 밴드는 홈 트레이닝을 할 때, 베이직바는 마사지를 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죠. 그렇게 100가지에 달하는 필라테스, 홈트, 마사지 동작을 편안한 내 집에서 할 수 있게 되었죠.

4년 동안 만 명이 넘는 수강생들과 운동을 함께 해 온 현직 강사님이 메이커님이시라는 점을 알게 된다면 어떻게 이렇게 신박한 제품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는지 그제서야 이해가 됩니다. "혼자서도 내 몸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메이커님의 소신은 500만 원보다 훨씬 소중하단 건 두말할 필요 없고요.




와디즈를 아는 사람이라면 쉽게 운동할 수 있어요.

  • 카넥과 카백으로 그냥 바른 자세로 앉아서 운전하기
  • 가정용 거꾸리로 물구나무 서서 가만히 있기
  • 뷰릿으로 헬스장 안 가고 집에서 혼자 운동이나 마사지 하기

아무리 봐도 어려울 게 하나 없어 보이거든요. 시간도 공간도 내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으니 심리적 부담감이 훨씬 덜 해서 친해지기도 쉽죠. 굳이 굳이 어려운 걸 뽑아보자면 펀딩 참여 후 리워드가 배송될 때까지 조금 기다려야 한다는 것 정도일까요?

1월 1일에만 시작해야 한다는 법은 없어요.

열두 번의 1일을 기다리다 흘려보낸 날들이 무려 353일.

10시 정각부터 집중해야지, 한 주의 시작은 월요일이니까 주말만 지나면 새 사람이 되어야지. 다음 달 1일에는 무조건 달라진다 등등. 우리는 '완벽한 시작'을 위해서 너무 많은 걸 포기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당장 오늘이 운동을 시작하기 가장 좋은 날일 지 아무도 모르는 걸요.

걷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겠죠?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내일 시작하는 것보다 오늘 시작했을 때, 인생의하루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걸요. 다음 달에는 좀 더 건강한 모습으로 2020년의 시작을 열어준 프로젝트들을 살펴보기로 해요. 곧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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