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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diz makes ____ #better vol.2


[wadiz makes ____ #better]는 매월 #와디즈의 소식을 전하며,

와디즈의 존재로 인해 조금 더 나아진 세상의 변화를 메이커, 서포터, 그리고 미디어의 시각에서 조명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1 가치를 펀딩하다  -  가치 소비에 공감하는 메이커와 서포터를 연결하다


지난해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시~59세 성인남녀 1,000명 대상으로 '크라우드펀딩' 관련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요즘 소비자들은 개인의 취향과 필요, 가치관에 부합하는 제품을 소비하는 태도가 뚜렷히 나타났습니다. 

와디즈에서도 단순히 제품의 기능이나 장점 소개를 넘어 

메이커가 중시하는 가치를 앞세워 펀딩을 진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요.


실제로 와디즈에서 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 친환경, 비건, 착한소비, 지속가능성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펀딩은 지난해에만 1,008건의 프로젝트가 진행됐습니다. 

전년(372건)에 비해 171% 늘어난 수준인데요. 펀딩에 참여한 서포터 역시 8만명에서 22만명으로 175% 늘었습니다.


6월 초 기준으로, 올해 상반기에만 가치소비 관련 펀딩이 약 500건 넘게 진행되고 펀딩금액만 80억원이 넘게 모집되었습니다. 여기에 참여한 서포터만 약 13만명으로 지난해 보다 60%나 증가했습니다.


이번 달엔, 

가치를 입힌 펀딩 프로젝트를 선보여 서포터의 공감을 이끌며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메이커를 소개합니다.


와디즈 고객들은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기보다 가치를 소비하는 고객이 많이 모인다


▲ 친환경 샴푸바를 선보인 메이커 '아렌시아"

“펀딩을 진행할 때는 다른 채널에서 판매할 때보다 브랜드의 지향점, 제품의 가치를 설명하는 데 더 큰 시간과 노력을 할애한다” (6월10일자, 헤럴드경제 기사 중)

- 친환경 샴푸바 프로젝트 메이커 ‘아렌시아’ (프로젝트 보기)


또,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당연히 여기던 브라의 형태를 재정의한 메이커가 있습니다. 1차 펀딩 종료 후 서포터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호평을 받았고 2차 펀딩을 진행했습니다, 


두 번째로 진행한 앵콜 펀딩에선 서포터님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미(비)혼모 재단에 일정 금액 기부를 약속을 하고 이행해 선한 영향력을 끼쳤죠. 


▲구름브라를 선보인  메이어 '에어원'

“어떤 생각으로 이 제품을 만들었는지, 얼마나 편안한지 ,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해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설명드려야 이 편안함을 널리널리  알릴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방법보다는 제작 동기부터 완성되기까지, 스토리에 진심을 담아 자세하게 전달 할 수 있고, 또 자세하게 보아주실 분들이 계신 곳인  와디즈가 구름브라를 알리기에 적합한 곳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구름브라 프로젝트 메이커 ‘에어원’  (프로젝트 보기)


#2 펀딩으로 있게하다  -  좋은 시선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연결되다 


서포터님들의 지지와 응원, 충고들을 밑거름 삼아 와디즈에서 두번의 뉴-칼라 고무신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서포터님들 덕분에 공장들이 잠시 멈추고, 경기가 더 나빠진다는 이야기에도 움츠러들지 않고 새로운 뉴칼라 고무신 펀딩을 진행할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 뉴칼라고무신 프로젝트 메이커 ‘괄호프로젝트’ (프로젝트 보기


▲뉴-칼라 고무신을 선보인 메이커 '괄호프로젝트'

사라질 위기에 처한 국내 고무신 공장들과 손을 잡고 다시 한번 고무신을 패션 아이템으로 부상시킨 메이커 ‘괄호프로젝트’의 이야기인데요. 와디즈에서 총 3번의 프로젝트를 진행한 메이커로, 실제로 펀딩 이후 서포터들의 요청으로 유아용 고무신까지 생산해 앵콜 펀딩 프로젝트를 선보였습니다.


또, 베트남 호치민까지도 판매가 예정되었는데요. 

 서포터의 지지와 응원으로  한 발자국 씩 꿈에 다가갈 수 있었다고 전했죠. 


이후에도 메이커 ‘괄호프로젝트’의 새로운 제품은 와디즈 펀딩을 통해 가장 먼저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캠핑카  여행을 위해 캠핑카를 구매해야 하거나,  캠핑을 위한 여러 장비나 용품들을 준비 해야 하는 레저 문화가 아닌 일상에서 쉽고 편하게 즐기는 레저문화를 만들기 싶습니다. 캠핑카 여행의 문턱을 낮추어 많은 추억들이 공유되어 캠핑 문화가 더 활성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세상에 없던 가격으로 펀딩을  진행합니다”

-캠핑카 여행 종합 서비스 프로젝트 메이커 ‘지에스렌트카’ (프로젝트 보기)


▲캠핑카 여행 종합 서비스를 선보인 메이커 '지에스렌트카'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든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여행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캠핑의  시대가 됐죠. 올해는 사회적거리를 두면서 힐링 할 수 있는 여행지가 단연 인기입니다. 실제로, 상반기 펜션과 캠핑 판매량은 지난해 보다 53%가 증가해 전체 여행 상품 중 가장 큰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출처: ZDNet Korea 기사)


와디즈 펀딩을 통해 세상에 없던 ‘캠핑카 여행 종합 서비스’를 선보인 메이커가 있습니다.


메이커 ‘지에스렌트카’는 펀딩을 통해 캠핑카 렌트부터 캠핑용품, 음식까지 패키지로 선보였는데요. ‘리워드 완펀’이란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줬죠. 펀딩금으로 이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전했습니다. 


“종이가구를 생각하고 처음으로 만든 제품은 종이로 만들어진 종이 책장인데요. 지금 보면 많이 부족해 보이는 리워드임에도 응원해주셨던 서포터분들 덕분에 계속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종이 스탠딩 책상 프로젝트 메이커 ‘페이퍼팝’ (프로젝트 보기

▲서서책상을 선보인 메이커 '페이퍼팝'

지금까지 총 9번의 펀딩을 진행하며 무려 2,473명의 서포터들에게 지지를 받은 메이커 ‘페이퍼팝’에게, 

와디즈 펀딩에서의 성공과 실패의 경험은 어떤 의미일까요?

 

“와디즈 펀딩은 무엇보다 후원자님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제품 하나를 만들어 판매하는 것보다 제품을 기획하고 서포터님과 소통하면서 제품을 개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거든요.

목표 금액을 달성하지 못하고 실패한 것 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고 생각해요 제품이 후원자님 들에게 필요 없는 제품일 경우와 우리가 제품의 장점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경우인데요. 

실패를 통해 어떤 것이 문제였고 어떻게 개선 해야할지 알 수 있다는 것도 펀딩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패도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종이 스탠딩 책상 프로젝트 메이커 ‘페이퍼팝’ (프로젝트 보기


오늘도 서포터들의 지지와 응원으로 많은 메이커가 미래를 바라보며 새로운 도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가치에 공감하며 와디즈에 모인 서포터,

그리고 지지와 응원에 힘입어 한 발자국 나아간 메이커.


와디즈에는 늘 ‘함께 나아간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와디즈를 통해 세상에 없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서포터의 지지와 함께 다음 여정으로 나아가고 있는 도전에 와디즈도 응원을 보냅니다. 


7월에 이어질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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