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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와디즈 내부 이야기

[wadiz makes ____ #better]는 매월 #와디즈의 소식을 전하며,

와디즈의 존재로 인해 조금 더 나아진 세상의 변화를 메이커, 서포터, 그리고 미디어의 시각에서 조명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언택트 시대, 펀딩으로 ‘극복’

 : 오프라인의 ‘대체’가 아닌 온라인 ‘선공개’로 진일보한 메이커의 이야기.

“앞으로도 아웃도어 식음료 기어의 완결판 스탠리 신제품들을 와디즈 서포터님들께 제일 먼저 소개드리겠습니다

- 스탠리 메이커 ‘시티핸즈캄퍼니’ (프로젝트 보기)

▲와디즈 펀딩으로 국내 첫 선보인 ‘스탠리 클래식 포어 오버 커피 드립퍼 머그 세트’

100년 전통의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스탠리’가 와디즈에서 첫 펀딩을 열었어요. 


스탠리는 오프라인 전시회 등으로 주로 고객을 만나 왔습니다. 한국에 ‘프리미엄 텀블러’ 시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았던 10여년 전부터 말이죠. 하지만 코로나19로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며 온라인에서 고객을 만나는 것은 선택 아닌 필수가 되었고, 메이커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첫 와디즈 펀딩에 나섰죠. 


결과는 어땠을까요?

나흘 만에 준비된 모든 리워드 수량이 펀딩됐어요. 메이커 시티핸즈컴퍼니는 와디즈를 통해 진심이 담긴 응원과 함께 꼼꼼한 분석을 바탕으로 펀딩에 참여해준 서포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첫 펀딩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메이커는 스탠리의 신제품을 와디즈 서포터에게 제일 먼저 소개해 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스탠리는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의 지속적으로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고객 vs 서포터로서의 ‘팬’

: 메이커가 와디즈에서 느낀 ‘서포터’에 대해 말하다.


펀딩요청 쇄도로 출발한 흑당고의 탄생

와디즈 4억대 뷰티메이커를 만든 입소문의 힘에 깜짝 놀랐어요

- 흑당고 메이커 ‘코스메쉐프’ (프로젝트 보기)

흑당고 탄생에는 비밀이 있습니다. 이전 펀딩 프로젝트에서 이벤트 선물로 제공된 단 200개 비누를 받아본 서포터의 반응이 너무 뜨거웠던 거죠.서포터들의 관심은 ‘앵콜펀딩’ 요청으로 이어졌고, 메이커는 그 비누로 단독 펀딩을 열기로 합니다. 


역시나 펀딩 오픈 이후 많은 서포터들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그 인기는 서포터들의 커뮤니티에서 확인이 됐습니다.

▲서포터들의 소통의 장이 된 프로젝트 내 커뮤니티 페이지

흑당고 비누에 관심있는 서포터들이 남긴 수많은 질문에 메이커를 대신해 먼저 체험한 서포터들의 답변들이 달리기 시작했어요. 그야말로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건강한 커뮤니티의 장이 마련된거죠.


특히, 흑당고 펀딩은 기존 펀딩에서 서포터들이 남긴 만족도 평가와 후기들을 바탕으로 오픈되어 기존의 팬덤을 이어간 사례였습니다. 기존 펀딩의 만족도 평가는 4.9점에 달할 정도로 제품력은 이미 입증이 된 상태였고, 앵콜펀딩에서 4억1천 여 만 원을 달성하며 역대 와디즈 뷰티 카테고리 1위에 달하는 펀딩금을 모집했죠.  


이 과정에서 팬이 된 서포터는 이렇게 말하기도 했어요. 


“이렇게 고객들과 소통 활발히 하면서 팁 하나라도 더 주려는 진정성 있는 브랜드 우리나라에서 처음봐요!

- 흑당고 펀딩에 참여한 익명의 서포터 후기

메이커 ‘코스메쉐프’ 이수향 대표는 지금의 화장품 요리사를 있게 만들어준 서포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서포터들의 흑당고 펀딩 후기

코스메쉐프가 여전히 와디즈와 함께하는 이유?

코스메쉐프는 총 7번의 펀딩을 했는데요. 코스메쉐프의 고객 중 와디즈에 단골 고객이 가장 많다고 말했어요. 앞으로도 펀딩을 통해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그들의 철학에 공감하는 단골 고객과 함께 성장해나간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1159명의 서포터가 앵콜을 원해요.

- 흑당고 메이커 ‘코스메쉐프’ (앵콜펀딩 프로젝트 오픈예정 )

그리고 현재 흑당고 프로젝트는 서포터 803명의 앵콜요청으로, 

업그레이드 된 펀딩 프로젝트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메이커 '소미노'가 펀딩으로 밤콩두유를 선보인 과정(프로젝트 보기


크라우드펀딩의 최고의 묘미는

‘제품을 개발하는 단계에서부터 고객과의 접점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

‘내 가족이 먹었는데, 너무 좋아서 선보이고 싶어’라는 생각을 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메이커 ‘소미노’. 소미노는 환자 영양식으로 식품제조를 시작한 발효 전문 기업이에요. 와디즈에서 총 3번의 펀딩을 진행하며 2천4백여명의 지지를 받았죠. 


소미노의 브랜드 전략은 ‘핵심고객을 실망시키지 않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메이커 ‘소미노’의 펀딩 목표금액과 이유


그들이 말한 크라우드펀딩, 그리고 ‘서포터’로서의 고객은 어떤 의미일까요?

2018년의 펀딩 목적은 새로운 고객을 대상으로 시장 반응을 보려고 했던 것이라면,

2020년 펀딩의 목표는 제품 양산 단계에서 자금의 확보가 필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높은 목표 금액 설정에도 3배가 넘는 펀딩금이 모였는데요. 


소미노는 제품 개발단계에서부터 고객과의 접점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크라우드펀딩이 가진 최고의 묘미라고 전했습니다. 

각 단계에서 실패의 확률을 줄이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고객의 목소리를 많이 들어야 해요. 저는 고객을 참여시키는 방법의 하나가 크라우드펀딩이라고 생각하고요.

- 밤콩두유 메이커 ‘소미노’ (프로젝트 보기


제품이 성공하는 것은 결국 '고객이 원하고 좋아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소미노는 현재 연말 새로운 펀딩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와디즈 펀딩의 비밀

: 와디즈 펀딩에 도전한 진짜 이유. ‘유명세’보다는 ‘진정성’으로 다가간 메이커에 대해 말하다.  


▲메이커 '젠틀맨스 컨셉'이 선보인 캐시미어 100% 코트 

사람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기업에 투자합니다

- 캐시미어 100% 코트 메이커 ‘젠틀맨스 컨셉’ (프로젝트 보기)

10%이하의 캐시미어를 넣은 코트도 ‘캐시미어 코트’라고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하지만 100%캐시미어를 사용하며, 100만원대 퀄리티의 코트를 와디즈에서  20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메이커가 있습니다. 

메이커 ‘젠틀맨스 컨셉’은 ‘믿을 수 있는 업체, 비수기 생산, 전문 소싱 능력' 으로 가격을 대폭 낮춘 고퀄리티의 코트를 선보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캐시미어 코트로 약 5천만원의 자금을 모은 젠틀맨스 컨셉은 펀딩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좋은 소재와 디자인의 제품을 더 많은 사람들이 입어볼 수 있도록 하자'라는 브랜드 철학이 있기에 와디즈에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 캐시미어 100% 코트 메이커 ‘젠틀맨스 컨셉’

유명 모델을 안 써도, 유명 백화점에 입점해 있지 않아도 ‘진정성’있는 제품을 만든다면 사람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와디즈의 비전을 보고 펀딩 프로젝트를 열었다고 하는데요. 

저희들은 유명하지는 않지만 누구보다도 정직하게 좋은 소재를 좋은 혜택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자신감과 진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캐시미어 100% 코트 메이커 ‘젠틀맨스 컨셉’

그들이 와디즈에서 코트를 선보인 진짜 이유, 바로 이런 ‘진정성’이 닿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서포터들이 공감했을 때 펀딩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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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이 달려있습니다.

  • 황철우

    응원합니다!

    · · 2020.11.2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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