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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와디즈 내부 이야기

안녕하세요, 메이커님.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이 있지요.

무언가를 알리기 위해 겉모양새를 꾸미는 건 예나 지금이나 중요한 작업입니다. 메이커님께서 공들여 만든 책이 주목받으려면 반드시 할 수밖에 없는 일일 거예요. 솥이 까맣다고 밥도 검을 리는 없겠지만(속담봇…), 잘 매만져 곱게 꾸민 것들에 눈길이 가기 마련이니까요. 우리 함께 차근차근 모양내 보아요!


그간 작성한 원고를 얼마나 드러낼지 고민이 많으신가요? 애써 쓴 원고가 손쉽게 읽히거나 혹여 도용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설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저는 메이커님의 원고를 과감하게 선보일 것을 권유드립니다. 메이커님께서 중요하다고 판단하시는 부분이 전면에 보일 때, 서포터님들의 마음이 움직일 수 있는 법이니까요.

첫 번째 계절 이야기, 여름 : [여름의 캐럴] 소장본 제작

위 프로젝트 스토리에서는 두 주인공의 감정이 고조되는 장면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책의 ‘필살기’인데요. 서포터님들이 어떤 문장에 매료될지 모르기 때문에, 소설 속 가장 멋진 문장들을 과감히 공개한 것입니다.

달콤한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서포터님들에겐 펀딩 욕구를 마구 자극하는 지점이 아닐까요? 게다가 미공개 외전의 내용도 살짝 드러내 또 다른 궁금증을 일으키기도 해요. 리워드에서만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 결정적 순간을 거꾸로 미리 보여줌으로써, 펀딩 성공으로 이어진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원고가 충분히 쌓이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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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를 주목해 주세요. 여기엔 리워드 본문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대신 리워드의 주요 타깃과 특징들이 한 번 보고 대번에 알 수 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일종의 개요이자 기획안으로 보이기도 하는데요. 원고를 다 쓰지 않았더라도 분명하고 뚜렷하게 리스트업해 보여줄 수 있다면, 서포터님들을 잡아끌 수 있을지 모릅니다.


[여름의 캐럴] 펀딩은 카드 뉴스를 통해 책을 알린 사례이기도 해요. 카드 뉴스는 책에 실린 텍스트와 직관적인 이미지를 결합해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수단입니다. 그래서 많은 출판사는 카드 뉴스를 만들어 마케팅에 활용해요.

온라인 서점 <예스24> 카드뉴스로 보는 책

난 디자인을 아예 못하는데, 어떻게 보여주지?

있어 보이는 배경과 폰트로 책을 보여 주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이 많으신가요? 와디즈엔 그런 메이커님들을 위한 도우미가 있습니다.

와디즈 메이커를 위한 콘텐츠 제작 도우미

위 링크를 따라 들어가시면, 누구든 간편한 셀프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그래도 걱정이 앞설지 모를 서포터님들을 위해서 저도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와디즈에 갓 입사한 저의 적응기를 책으로 묶는다고 생각하며 만든 카드뉴스예요. 이런 책이 세상에 나올지는 알 수 없지만(?) 이렇게 알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료 디자인 툴 <미리캔버스>

저는 디자인을 따로 배우지 않은 평범한 사람이에요. 와디즈 덕분에 알게 된 <미리캔버스>는 그런 저에게도 참 쉽고 직관적인 툴이었습니다.


성공한 펀딩 가운데 소개 영상이 함께 들어가 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책에 미처 다 담지 못한 이야기, 책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보완해 주는 내용이 덧붙여진 것이죠.


더 클 수 있었다! 우리아이 숨은 5cm찾기 프로젝트<성장백서>

마케팅의 정석 - 4차 산업혁명시대를 위한 마케팅 지침서

교회는 오래 다녔지만 성경을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다면?

이런 영상은 유튜버들만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와디즈와 함께라면, 카드뉴스뿐 아니라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셀프 영상도 내 손으로 만들 수 있어요. 와디즈 메이커를 위한 콘텐츠 제작 도우미로 3분 만에 소개 영상 완성이 가능하답니다.


콘텐츠 제작 도우미에 들어간 다음, 메이커 정보를 입력하고 간단한 가입 절차를 마치면, 원하는 템플릿, 텍스트와 이미지를 사용해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친절한 튜토리얼에 와디즈 메이커님들의 영상들을 볼 수 있는 [와디즈 갤러리]도 있으니, 차근차근 둘러보면서 근사한 영상을 뚝딱! 해 보세요.


이미 읽은 사람이 어떻게 느꼈는지 더한다면, 스토리의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겁니다. 선(先)리뷰의 시대란 말처럼, 많은 서포터님은 모든 카테고리에서 리뷰를 먼저 찾습니다. 출판도 마찬가지예요. 서포터님들은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독서 시간과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 먼저 읽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참고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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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웃습니다, 투자왕 김단테의 "절대수익 투자법칙"

잠깐! 작가들의 후기만 올릴 수 있는 게 절대! 아녜요. 메이커님의 책에 영향을 받은 일반인들의 후기도 서포터님께 울림을 줄 수 있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대화 해결책, [노크북]

(공)저자의 인터뷰를 실어 볼 수도 있을 거예요. 책 맨 앞이나 맨 뒤에 나오는 ‘작가의 말’ ‘프롤로그’ ‘에필로그’ 같은 부분인데요. 자기 책에 대한 메타 리뷰 같은 것이지요.

<또다시, 산티아고순례길> 산티아고 순례길, 왜 그렇게 많이 갈까요?

펀딩이 처음인데다 아무리 둘러봐도 내 원고에 코멘트해 줄 사람이 없다면?

오픈 예정 기간 작은 서평단을 모아 보는 건 어떨까요? 서평단에 참여할 인원을 모집한 뒤, 그들에게 원고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 펀딩 때 사람들의 소감을 보여주는 거예요. 오픈 예정 기간부터는 스토리 수정이 어려우니, 새소식을 통해 이들의 리뷰를 올리면 되겠죠? 이것도 <미리캔버스>에 있는 템플릿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기나긴 캐스트를 끝까지 읽어 주셔서 깊이 감사드려요! 이제 메이커님의 두 번째 우주가 완성될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첫 문장이 와디즈에서 시작되길 바라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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