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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와디즈 내부 이야기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더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이라는 미션 하나로 아이디어 제품을 발굴하고, 큰 규모의 펀딩(4억 8천만원의 펀딩금)을 달성하기까지 위드유어펫 김민지 대표는 어떤 성장 과정을 거쳤을까요? 


김민지 대표는 창업과 펀딩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나로서 내가 제일 행복하게 잘 할 수 있는 것에 도전을 아끼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며, 열정을 다해 나아가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몇 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제품에 대한 자부심과 성실한 소통으로 서포터와의 신뢰 관계를 더욱 돈돈하게 만든 위드유어펫 김민지 대표님을 만나봤습니다. 함께 만나볼까요?


  • Contents Preview

  • 반려견 몽이와 함께한 위드유어펫 창업 이야기
  • 캣링크의 공식수입사가 되기까지
  • 펀딩의 희노애락 🎉😂🙏💚
  • 펀딩 이후 캣링크의 성장 이야기
  • 앞으로 캣링크는 이렇게 도전합니다.



반려견 몽이와 함께 한 With Your Pet의 창업이야기


황미나 에디터(아래 H)
안녕하세요. 위드유어펫 김민지 대표님. 위드유어펫의 소개와 창업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나눠볼까요.


김민지 메이커(아래 K)  
안녕하세요. 자동 고양이 화장실 캣링크라는 제품을 펀딩한 위드유어펫의 대표 김민지입니다. 저는 통계학과를 나와서 졸업하자마자 인턴생활을 시작하게 됐어요. 그런데 막상 일을 해보니까 ‘이게 진짜 내 일이 맞나?’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당장 취업을 해서 먹고 살 수는 있겠지만 ‘평생 내가 만족하면서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죠. 하루 종일 ‘내가 뭘 하고 살면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그 당시에 저희 집 강아지 몽이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요. 몽이는 아토피가 너무 심한 친구라 케어가 꼭 필요했어요. 몽이를 보면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짧은 시간을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그때부터 아이디어 용품 사업에 대한 윤곽을 그렸어요.

집에 함께 사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는 사람의 손길이 꼭 필요하잖아요. 하지만 사람들은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니까,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케어하는 시간을 벌어준다면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더 늘어나겠다는 생각으로 아이디어 제품을 찾기 시작했어요.

사업 윤곽이 대강 나온 이후에는 자금을 모았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수학 강사를 하면서 돈 벌어서 투자하고 돈 벌어서 투자하기를 반복했어요. 이렇게 ‘위드유어펫(With your pet)’이라는 브랜드가 만들어졌습니다.






아이디어 제품, 캣링크의 공식 수입사가 되기까지

(Feat. 전략가이자 승부사 위드유어펫 김민지 대표)



H 위드유어펫의 대표 제품인 캣링크는 해외에서 제작된 제품이에요. 와디즈는 해외 제품이라도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제품이라면 펀딩이 가능한데요. 캣링크의 독점수입사로서 한국에 캣링크를 선보이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들이셨다고요.


K 네. 반려동물과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아이디어 제품을 곳곳에서 찾아봤어요. 특히, 홍콩, 상해, 광저우, 도쿄 이런 곳이요. 해외 박람회에는 우리나라에 없는 아이디어 제품이 정말 많더라고요. 

2017년부터 해외 박람회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일본은 뷰티 쪽 제품이 발달되어 있고, 중국 시장은 의외로 테크 쪽이 매우 발전해있었어요. 거기서 고양이 자동 화장실 ‘캣링크’라는 제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한국에서는 자동 화장실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때였는데, 한국에 있는 제품보다 가격은 더 싸고 기능은 훨씬 좋아서, ‘내가 꿈꾸던 아이디어 용품이다!’고 생각했어요.

당시에 영어도 잘 못하던 제가 무작정 부스 관계자에게 “나 한국에서 왔다. 이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샘플 테스트 해보고 싶어. 살 수 있을까?”라고 물어봤는데, 담당자가 “카드 결제나 위챗, 알리페이로 밖에 결제가 안 된다. 아니면 딱 맞는 현금을 가지고 와라.”라고 했죠.



이런 것도 모르던 제가 중국 박람회를 돌아다닌 거죠 (웃음). 제가 딱 맞는 현금이 없어서, 광저우 박람회로 다시 가기로 약속을 잡았어요. 


한국에 돌아와서 든 생각은 위드유어펫은 워낙 작은 회사이니까, 제가 그들의 마음을 붙잡아야 한다는 거였어요. 그 때부터 국내 반려동물 자동 화장실 시장을 분석했어요. 자동 화장실의 가격은 기본이고, 각 제품의 장단점, 평판, 시중에서 판매되는 비율까지 모두 조사했죠.

이후에 광저우로 다시 날아갔습니다. 광저우에 갔을 때 한국 시장 조사 리포트를 보여주며, 수입사로 계약을 맺고 싶다고 말씀드렸죠. “한국 시장에 대해 이만큼 조사를 해왔고, 한국 시장 조사 리포트를 너에게 기꺼이 줄 수 있다. 앞으로도 이런 보고서를 나와 함께 일하게 된다면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득했어요.




캣링크 제조사 측에서도 한국 반려동물 시장이 상대적으로 크고 잘 형성되어있기 때문에 파트너를 찾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대기업과 함께 한국에 런칭할 수 있었지만, 제가 이렇게 말하니 제조사에서 흔들리는 모습이 보였어요. 결국엔 그동안 쌓아온 신뢰 관계 덕에 샘플을 두 개 받을 수 있었죠. 큰 박스 두 개를 이고 지고 한국으로 들어왔어요. 비행기를 탈 때조차 적재 초과, 탑승 불가 등 우여곡절이 많았죠. 


그런데 한국에 와서 캣링크를 사용해보니까 과연 좋았어요.
제조사에게도 끊임없이 위챗으로 “이 부분 좋다, 모듈도 단순하고 좋다”라고 말했더니 캣링크 제조사도 “위드유어펫과 함께 국내 진출을 해볼까?”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와디즈는 해외 업체와 독점계약이 있어야 펀딩이 가능해요. 펀딩을 하는 동시에 다른 곳에서도 판매가 이뤄지면 안 되니까요. 보통 해외업체는 어마어마한 신뢰가 없으면 독점계약을 하지 않는 편이에요. 그래서 펀딩을 준비해야 하니까, 내가 여기서 승부수를 띄워야 겠다는 생각으로 박람회에 한 번 더 갔어요.


그 땐 펀딩할 내용과 저의 1년 동안의 청사진을 가지고 갔죠. 펀딩 시작 후 초기 물량 계획, 브랜드 인지도 제고 계획 등을 보여줬고, 한국 시장에서 캣링크의 입지를 굳혀갈 것이라는 내용을 담았어요. 이렇게 긴긴 설득 끝에 2019년 11월에 독점 유통 계약서를 작성하게 되었어요.


[위드유어펫 김민지 대표가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

1. 테크 분야에서 인지도가 있는 플랫폼
2. 진심이 담긴 사업 스토리를 쓸 수 있는 플랫폼
3. 선주문을 통한 초기 유통 물량 확보




그렇게 시작된 펀딩의 희로애락🎉😂🙏💚


H 이후에 펀딩을 오픈하기까지 4~5개월가량 걸리셨다고 들었어요.  평균적인 펀딩 준비기간 보다 긴편 이었는데요. 펀딩을 오픈하고는 정말 감격스러우셨을 것 같아요.


K 사실 준비 과정이 길고 지루했어요. 서류 작업이 많이 필요했고, 계속 딜레이가 되니까 어려웠죠. ‘에라, 모르겠다.’하고 오픈 예정 서비스를 공개하면서 ‘하루에 천 명씩 알림 신청 누르면 어떡하지?’라며 기대했어요. 그런데 알림 신청자 수가 870명 정도 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펀딩 망한 거 아냐?’라는 생각을 했어요.


중간에 그만둘 수는 없으니까 펀딩을 오픈했어요. 그때 제가 주말이라 몸 져 누워서 자고 있었거든요(웃음). 그런데 두 시에 남편이 “민지야! 너, 지금 잘 때가 아니야. 이거 빨리 봐야 돼.”라는데, 정말 새로고침 할 때마다, 펀딩액이 올라가는 걸보고 꿈을 꾸는 줄 알았어요. 기쁨의 눈물을 흘렸죠.


H 첫 펀딩이 2억 가까이 됐으니까, 정말 깜짝 놀라실만 해요. 저라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요. 그런데 펀딩이 끝날 때쯤 ‘KC 인증’이라는 큰 산을 만나셨다고요.


K 맞아요. 일단 진짜 눈 앞이 캄캄했어요. 한국에 유통하기 위해 KC 인증이 필요한데요. 캣링크가 처음 KC 인증을 못 받았을 때는 이렇게 길어질 줄 모르고 서포터님들께 한 달 정도 배송 지연이 될 거라고 공지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초심자였기 때문에, 안일하게 생각한 거죠.

제 생각보다 KC 인증 과정이 훨씬 더 길어졌어요. 그때부터 서포터들에게 저의 마음과 제품 상황을 잘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어요. 처음엔 ’금방 된다고 거짓말을 해볼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요. 그렇게 하면 지금 당장은 모면할 수 있겠지만, 캣링크에 대한 소비자의 첫 기억이 부정적으로 남는다는 것이 아찔했어요. 그리고 제가 이 제품을 들여올 때의 진심 어린 마음이 거짓말이 되는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았어요.


위드유어펫의 새소식 공지


그래서 내가 못했다는 것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기로 했어요.
‘와이파이 모듈에서 KC 인증이 안 나왔고, 그걸 고치기 위해 한 달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말씀드렸죠. 그때는 좀 불편해하셨지만 기다려주셨죠. 그 뒤에 다시 KC 인증 결과를 확인했는데, 또 인증이 안 된 거예요. 그땐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언제까지 기다려달라고 말할 수는 상황이었죠. ‘기다리기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저희가 계좌이체로 환불을 해드리겠다.’고 공지를 했어요.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언제까지고 기다릴 수는 없는 거니까요.


위기를 통해 서포터라는 값진 자산을 얻다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이건 내가 잘못한 거니까 원하시는 분들에게 환불을 해드리자, 하지만 한 명이라도 남아있는 분이 있다면 그분에게 진심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환불 신청을 받았어요. 그런데 900분 중에 60분 정도밖에 환불 신청을 하지 않으더라고요. 감동의 눈물을 흘렸죠. ‘이런 상황에서도 나의 가능성을 보고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구나.’라는 생각했어요. 저를 지지해주시는 몇백명의 서포터님들이 너무나 값진 그런 자산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H 그만큼 펀딩이라는 가치에 서포터님들이 공감을 하셨기 때문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이렇게 힘든 과정 속에서도 가장 신경 쓰셨던 부분이 소통일 것 같은데요. 다른 메이커님들께서 참고할 만한 팁을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K 일단 ‘확실하지 않으면 알리지 말자.’라는 걸 배웠어요. “이거 이제 곧 돼요.”라고 알렸다가, 기다림은 길어지고 기대치는 높아지니 서포터님들께서 더 힘드셨을 것 같아요. 일정을 보수적으로 계산하고 확실한 사항을 중심으로 고객과 소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두 번째는 ‘약속한 걸 무조건 지켜야겠다.’는 거였어요. 약속을 지키고 나니까 저를 지지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지더라고요. 당연히 위드유어펫을 믿고 구매해주시겠다는 후속 소비자들도 생겨났죠. 다시 돌아가더라도 같은 선택을 하게 될 것 같아요.


위드유어펫 첫 프로젝트의 만족도 평가


H 메이커 만족도가 4.8점으로 굉장히 높아서 ‘메이커님께서 노력을 많이 하셨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커뮤니티도 꼼꼼하게 다 읽어봤는데요. 펀딩 종료 이후에도 서포터님들께서 의견을 꾸준히 주셨더라고요?


K 일단 저희 제품을 펀딩 해주신 서포터님들은 다들 너무 좋으세요. 펀딩의 의미를 알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죠. 그래서 ‘제품이 완벽하지 않아도 돼. 하지만 이런 건 고쳐줬으면 좋겠어. 왜냐하면 그게 펀딩이니까.’라고 접근해 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각각의 기능에 대해 피드백을 주실 때도 있었고, 와이파이 기능, 어플리케이션 조작법 등 다방면에서 의견을 주셨어요. 그랬더니 제조사에서도 너무 좋아하면서 “너 어떻게 이런 피드백을 다 모았니?”라는 얘기를 했죠.


위드유어펫의 세번의 프로젝트

펀딩이 아니라면, 보통 사람들은 리뷰를 쓸 때 ‘제품이 별로네요.’ 아니면 ‘좋다, 나쁘다.’ 정도로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요. ‘좋은데 이런 건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라는 식의 정성스러운 리뷰는 잘 없잖아요. 그런데 저희 서포터님들은 그걸 해주셨어요.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시는 만큼  제조사에서도 한국 소비자들이 주는 의견을 더 적극적으로 반영하려고 노력하죠. 댓글에서 ‘이번 펀딩을 통해 위드유어펫이라는 좋은 업체를 발견해낸 것 같다’라는 댓글을 보고 정말 감동받았어요. 가슴에 날아와서 박혔죠.



1년 만에 매출이 6배 이상 뛰었어요.


H 캣링크를 처음 펀딩하고 위드유어펫은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 비즈니스 방향이나, 개인적인 영역, 또는 회사의 성장 측면에서 말씀해 주세요.


K 일단 사업 규모가 정말 많이 커졌어요. 펀딩 이외 매출이 거의 6배 정도 뛰었어요. 그리고 회사가 성장하다 보니 직원도 채용하게 됐어요. 또, 매출이나 규모가 기존보다 커져서 제가 사업을 구상하면서 세웠던 목표를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위드유어펫은 사람과 동물의 공존이라는 가치로 시작한 기업이에요. 그래서 회사가 커지면 유기묘, 유기견 문제, 동물감수성, 환경보호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선 의견을 내고 싶었어요.


지금 위드유어펫은 캣링크 매출이 날 때마다 유기묘 보호센터에 기부를 하고 있어요. 지난 겨울에도 ‘나비야, 사랑해.’라는 곳에 기부를 시작했고, 캣링크를 배송할 때 사용하는 박스, 스티로폼을 A/S 할 때 재활용하기 위해 수거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렇게 사회적인 문제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런 힘이 생긴 것이 또 하나의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H 제가 왠지 뿌듯하네요. 더 자주 이런 소식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믿어주셨고, 앞으로도 지지해주실 서포터님께 한 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


K
네, 저는 지금도 저랑 소통하셨던 분들의 성함이 기억나요.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너무 소중했고, 그분들이 있었기에 제가 생각하는 꿈과 조금 더 가까워진 거라고 생각해요. 질타라든지 칭찬이라든지 모든 것들이요. 서포터님들의 관심 덕에 제가 지금 이렇게 있을 수 있다는 것에 무한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위드유어펫은 제가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는 제품만 보여드리려고 해요. CS 서비스도 24시간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저는 자신 있어요. 서포터님께서도 저를 믿고 펀딩해주시면 됩니다 :) 


앞으로도 위드유어펫은 사회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착한 기이 되는 것이 목표예요. 강아지, 고양이를 위한 제품을 만들어 나가면서, 취약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 -예를 들면 강아지 공장, 번식공장-을 구제하기 위한 운동에 노력을 쏟을 거예요.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이 되고 싶어요.


H 선배 메이커 혹은 한번 펀딩을 해보신 경험자로서 예비 메이커님들께 한 마디 해주실 수 있나요?


K 펀딩을 계획하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업을 하려면 다 떼놓고 말해서 돈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사업을 구상할 때 돈 나올 구멍이 없는 거예요. 저는 그래서 펀딩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진짜로 ‘돈만 벌겠다’고 생각하고 펀딩을 시작하면 망할수도 있어요. 펀딩을 통해서는 메이커의 진심이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나는 이러한 좋은 기술과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너희가 알다시피 나는 너무 작은 회사고 나에게는 자금력이 부족해. 그런 나의 가능성을 믿고 투자를 해준다면 정말 좋은 제품으로 보답할거야.’라는 이런 진심을 가지고 와디즈 서포터님들을 대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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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이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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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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