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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링 없이 듣는 남자들의 실제 경험담, 영화 <밤치기>

영화 <밤치기>는 독립영화 <비치온더비치>로 ‘여자 홍상수’라는 별칭을 얻은 정가영 감독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한국 영화 시장에 새롭게 뛰어든 우성엔터테인먼트는, 관객들을 위한 더 다양한 한국 영화가 나와줘야 한다는 신념으로 독특한 여성 캐릭터를 자신만의 목소리로 다룬 영화 <밤치기>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껏 본 적 없는 깊숙하고, 도발적이고, 흥미진진한 비치(bitch)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화 <밤치기>는 아직 제작 전이며, 4월 말 즈음 촬영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더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와디즈에서 펀딩을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제목
밤치기
장르
로맨스
감독
정가영
주연
정가영, 박종환
제작
(주)우성엔터테인먼트
개봉일
2018년 상반기 (예정)
청약 개시일
5월 중순 (예정)

투자매력포인트

1. 독립 영화계 ‘여자 홍상수’ 정가영 감독의 두 번째 작품.

흑백화면, 배경전환 없음, 총 배우 3명 등. 모든 게 정적이지만 대사만은 동적인 ‘홍상수’ 같으면서도 ‘정가영 ’만의 색다른 느낌으로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았던 영화 <비치온더비치>의 정가영 감독. 서울 독립영화제 42회(2016)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룬 정가영 감독의 두번째 작품인 영화 <밤치기>가 2018년 상반기 개봉합니다.

영화 <비치온더비치> 예고편 영상

❊ (주의) 이 영상은, 정가영 감독의 첫번째 영화 <비치온더비치>의 예고편 영상입니다. 정가영 감독의 영화 스타일에 대해 미리 알고 싶으신 분들께 감상을 권합니다. 영화 <밤치기>는 아직 제작 전이며, <밤치기>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정식 펀딩 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2. 구애에 적극적인 성은 남성이라는 '편견'을 전복시키는 작품. 

이제까지의 로맨스 영화들이 구애에 적극적인 남성과 이에 수동적인 여성을 묘사해왔다면, 정가영 감독은 이 구도를 아무렇지도 않게 뒤집어 버립니다. ‘전 남자친구를 찾아가 섹스를 하자고 조르는 여자’ 가영을 톡톡 튀는 감성으로 그려냈던 전작 <비치온더비치>와 마찬가지로 이번 영화 <밤치기>도 여성의 사랑, 여성의 구애, 여성의 찌질함까지 발칙하게 그려냈습니다.

영화 <비치온더비치>의 한 장면

3. 여자들이 궁금한 남자들의 19금 라이프를 리얼하게 캐내는 작품.

 ‘시나리오 자료조사’라는 명분으로 관심 있는 남자의 연애 스킬과 그 속사정에 대해 가영은 궁금증을 쏟아냅니다. 마스터베이션, 첫경험, 키스, 바람 등 여자가 궁금한 남자의 실제 경험담을 필터링 없이 듣는 화끈한 19금 토크로 진행되는 영화 <밤치기>. 여자를 꼬시려는 포장된 연애담, 남자들끼리의 과시성 연애담이 아닌, 여자가 궁금해 하는 남자의 리얼한 19금 라이프가 드러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족구왕>, <잉투기>, <최악의 하루> 등 독특하고 재미있는 저예산 한국 영화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

✔︎ 국내 영화 시장에서 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나고 싶으신 분들

✔︎ 남성이 구애를 주도하는 기존 한국 로맨스 영화에 식상한 분들

✔︎ 여자들이 궁금해하는 남자의 리얼한 19금 라이프가 담긴 토크가 궁금하신 분들

✔︎ 새로운 여성 감독의 여성 주인공 영화를 발굴하고 싶으신 분들

영화 <밤치기>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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