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럽의 녹색도시를 달린다. (주)이삼사

| 불편한 진실 1. 미세먼지 유발율 자동차의 5배 ‘오토바이’

얼마전 새 대통령께서는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오염 대책을 제시하신 바 있습니다. 그 중 한가지는 노후화 된 디젤차, 경유차를 점진적으로 운행 중단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 대통령께서는 불편한 진실 하나를 말씀 하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은 미세먼지 유발율이 자동차보다 오토바이가 5배나 높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심지어 50cc 이하 스쿠터는 아예 규제 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들은 음식을 배달시키고 퀵과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어쩌면 미세먼지도 함께 유발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 불편한 진실을 타개하고자 우리 ESAMSA는 친환경 물류이동수단으로 적합한 역삼륜 전기자전거를 개발하였습니다. 

| 불편한 진실 2. 국내시장이 아닌 해외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이유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역삼륜 전기자전거를 개발하였으나 정작 대한민국의 자전거 도로를 달릴 수 없습니다. 국회는 내년도부터 적용할 전기자전거 관련 법령을 통과시켰지만 정작 일반 레저용 이륜 자전거만 해당되고 ESAMSA의 역삼륜 전기자전거나 ‘세그웨이’로 대표 되는 전동휠 등 퍼스널 모빌리티 제품은 제외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도로를 달려야 하지만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대한민국의 도로교통 현실은 '자동차’ 중심이므로 ‘자전거’와 ‘사람’은 매우 위험합니다. ESAMSA는 이러한 불편한 진실 앞에 좌절하였으나 다시 일어서서 친환경 정책이 잘 만들어져 있으며 자전거 도로 환경이 환상적인 유럽시장에 먼저 진출하여 유럽 최고의 화물용, 물류배송용 전기자전거 기업으로 등극하고, 친환경 도로교통 문화를 열심히 배워와 대한민국으로 유턴하고자 합니다.



| 전기자전거 SUV, 역삼륜 전기 Cargo Bicycle 브랜드 “ESAMSA”

ESAMSA의 역삼륜 전기자전거는 유럽형 디자인 제품으로 CARGO, KIDS CARGO, TANDEM, TANDEM SPECIAL 4가지 모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KIDS CARGO는 자작나무를 사용한 Box 형태로 물건은 물론 아이들도 태울 수 있어 유럽에서는 전기자전거의 SUV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CARGO는 알루미늄 Rack 형태로 다양한 택배박스 및 물건 등 전문적인 물류환경에 최적화시켰습니다. TANDEM은 앞부분이 의자로 교환 가능하여 2인이 탈 수 있으며, TANDEM SPECIAL은 재활을 위한 운동수단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모터(DAPU)와 배터리(DLG)는 각 부품의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저희 역삼륜 전기 자전거에 최적화 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모터는 2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언덕을 자주 오르거나 무거운 화물 등 고 성능을 원할 경우는 고급형인 MID모터로, 그렇지 않을 경우는 보급형인 HUB모터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ESAMSA 역삼륜 전기자전거는 전기 동력을 5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며, 운전자의 동력이 결합될 경우 최소 60km에서 최대 300km까지 운행이 가능합니다. 현재 2018년형 신상품에 대한 R&D를 진행중인데, 화물용/물류배송용 제품인 만큼 세계 최초의 후진기어 적용과 화물 추적 시스템 등 IoT 결합을 통한 서비스도 준비중에 있습니다.

| ESAMSA의 투자 매력 세 가지

1. 창업 반년만에 이룩한 빛나는 성과들 

ESAMSA의 역삼륜 전기자전거 제품은 이미 지난해 12월 미국 전기자전거 계의 ‘테슬라’라 불리우는 No.1 전기자전거 전문 기업 PEDEGO 사와 전미 독점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올해 4월에는 호주의 자전거전문 유통 기업인 Dyson Bikes 사와 역시 독점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현재, 메인타깃으로 삼고 있는 유럽지역에 대한 마케팅 활동도 활발히 진행중입니다. 6월에는 영국,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위스 등의 파트너들과 협상이 마무리 되고 있어 조만간 본격적인 유럽진출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밖에도 KOTRA 해외지사화 사업 선정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비즈 팩토리 사업 선정 등 정부차원의 각종 지원프로그램에 ESAMSA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2. 어마어마한 규모의 유럽 자전거 기반 물류배송 시장 

환경문제 대한 유럽 국가들의 관심은 2000년대 초반부터 차근차근 준비되어 왔습니다. 특히, 디젤 VAN 차량 중심의 라스트마일 물류배송에 대한 대체 연구가 활발한데 대표적인 것이 EU차원의 지원을 받는 European Cycle Logistics Federation(이하, ECLF)이라는 단체의 활동입니다. 그들의 연구자료에 의하면 유럽 도심의 라스트마일 물류배송에 있어 자전거를 통한 대체가능한 화물의 전환비율은 전체 화물량의 25%이며, 금액으로는 약51조 시장규모입니다. ESAMSA는 바로 이 시장에 뛰어들려고 하는 것이며 아직 시장초기 단계로 DHL 중심의 글로벌 물류업체가 시범서비스 중에 있습니다. 물류배송용 전기자전거 외에도 윌리스 카페(Wheels Café)로 대표되는 푸드/카페 자전거, 음식배달 자전거, 청소 자전거, 우편물 배송 포스트 자전거, 택시 자전거 등  다양한 화물 자전거 시장이 있을 것으로 확인됩니다. ESAMSA는 또, 앞서 말씀드린 ECLF의 2017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비유럽권 국가 최초로 공식 회원사로 등록되었습니다. 

3. 화물 전기자전거 사업 넘어 CARGO 전기자전거 sharing 플랫폼 지향  

㈜이삼사 창업팀 주요 멤버는 국내 최대 통신회사인 KT 출신들로 단순한 화물 전기자전거 제조.유통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ESAMSA의 사업전략에는 ESAMSA의 전기자전거가 유럽 지역에 대량으로 공급되는 시점에 맞춰 ICT 결합도를 높이고 IoT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이 2단계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업은 CARGO 전기자전거 sharing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이를통해 전기자전거 제조.유통에 그치지 않고 명실상부한 통합 물류서비스 플랫폼 사업자 – MaaS(Mobility as a Service) 기업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IT강국 대한민국의 저력은 분명히 유럽시장에서 빛을 발할 것입니다.



| (주)이삼사는 이런 주주를 기다립니다.

1. 환경보호를 생각하는 개인투자자 

2. 물류 및 배송 관련 민.관 관계자

3. 음식배달, 택배/퀵, 우체국 라이더 및 거리청소, 푸드바이크, 관광운송업 관계자

4. 글로벌(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만한 기업을 찾는 투자자

 5. ESAMSA의 미래가치를 인정하는 금융사

| 지금 사전예약을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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