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제주 빈집 프로젝트, 공간재생 플랫폼 다자요


15,800,000 +

2016년 한해 동안 제주도를 다녀간 방문객의 숫자입니다. 


25,000 +

작년 한해 아무도 찾지 않은 빈집의 숫자입니다.


아무도 찾지 않았습니다.

"손주는 육지에서 좋은 대학교 댕겸꼬, 아들은 시내에서 공무원 댕겸수다."

그렇게 시골에는 떠나고 남은 이의 집들이 있습니다.


한해에도 많은 건물들이 헐리고 새로 지어집니다.

개발이 돈이 되기 때문에 오름을 해치고, 나무를 베어내고, 시멘트를 부어댑니다.

그렇게 성냥갑 같은 시설들이 한라산을 가로막고, 바닷가를 막아섭니다.



도순동 프로젝트를 공개합니다

제주를 떠나 서울로, 그리고 다시 제주로 돌아와 이제 서울놈 소리를 듣는 #다자요가 제주의 전통 구옥과 돌집을 대상으로 보존과 재생도 돈이 되는 것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먼저 다자요의 #빈집프로젝트는 도순동의 좁은 돌담길을 걸으면 만나는 작은 구옥 두 채부터 시작합니다. 

계절이 지나 벚꽃은 졌지만, 마당의 녹음은 감귤나무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뒷 뜰의 과수원에는 감귤나무마다 작은 귤들이 영글어 가고 있습니다. 


귤이 익어가듯 다자요의 빈집도 익어갑니다.

먼저 숙박을 통해 제주의 문화를 전달합니다. 똑같은 숙박이 아니라 어디서 사진을 찍더라도 제주임을 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 

마당에서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수돗가도 있고

평상 위에 누워 별을 보며 잠들 수도 있는

그렇지만 호텔만큼 편안한 그런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


#공간재생플랫폼#다자요
#빈집프로젝트#우선숙박부터시작합니다



투자매력포인트

1. 토지 및 건축물 매입이 없어 높은 이익률을 자랑합니다.

2. 다자요에 투자하고 제주도에 아지트를 마련하세요.
    (투자금액에 따른 숙박바우처 증정)

3. 지역재생을 통한 제주 자연유산 보호에도 참여하세요.


이런 분들은 예비투자자로 등록하세요

1. 제주도를 사랑하는 여행자와 투자자

2. 툇마루에 걸터앉아 빗소리를 즐기는 여행자

3. 색다른 제주와 여행관련 산업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