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종이로 만든 자석 블럭, "피콜로"

세상에 없던 자석 블럭! 무엇이든 만들수 있는 매직블럭 피콜로 입니다. 아이와 함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재밌는 놀거리! 단순하지만 자유롭고 놀이가 공부가 되는 살아있는 교육까지!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종이로 만든 자석 블럭, "피콜로" 피콜로(Pixcolo)

세상에 없던 자석 블럭! 무엇이든 만들수 있는 매직블럭 피콜로 입니다. 아이와 함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재밌는 놀거리! 단순하지만 자유롭고 놀이가 공부가 되는 살아있는 교육까지!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종이로 만든 자석 블럭, "피콜로"
KR 7
59000 KRW























아이에겐 작은 성공 경험을 쌓아주는 게 가장 중요해요. 물론 놀이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부모는 아이에게 해결 가능한 목표를 제시해 주고,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게 이끌어주고 독려해 주는 역할을 해야하죠. 아이의 놀이에 있어 부모의 지나친 관여는 되려 독이 되기도 해요.

피콜로는 그 점에 주목했어요.






스스로 조립하기

스스로 분해하기

무엇이든 생각나는대로!




놀이면 놀이지, 왜 갑자기 공부 얘기냐 하시겠지만... 실제 피콜로 블록은 초등학교 교과 학습과 연관성이 있어요. 바로 수학적 사고력이 필요한 "공간과 입체" 단원입니다. 아이들은 이 공간과 입체 단원에 나오는 문제를 풀기 위해 모든 감각을 총동원합니다. 아이들 머릿속이 쉴 새 없이 돌아가는 동안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공간지각능력이 부쩍- 자라겠지요.

우리 아이는 아직 미취학 아동인데요? 이제 갓 1학년인데요? 쌓기 나무가 무슨 말이냐 하시겠지만, 피콜로 블록 놀이는 교과과정과 별개로 우리 아이의 공간지각능력을 기르는 데 있어서는 최고의 놀잇감이 될거예요.

실제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그 자체가 교과서가 됩니다. 이게 바로 살아있는 교육인 거죠!











종이와 자석이 만나기까지, 피콜로는 많은 고민을 했어요. 한번 고민을 시작하니 이제껏 알고 있던 블록이 괜히 낯설게만 느껴졌죠. 소재, 무게, 모양, 연결 등 여러 가지 면에서요.

하루는 조카가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라며 조립식 블록으로 커다랗게 만들어 들고 오는데 무너져서 울다가, 그러다 또 만들겠다며 "삼촌, 이 블록 떼어줘~"하는 소리에 저도 낑낑거리며 블록을 떼는데 꽤 고생을 했거든요. 그때부터였어요. 블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시작점은 말이죠.




















블록 놀이하기가 약간 두려운 엄마 아빠, 혹시 계신가요? 오죽하면 김장 매트 안에서만 블록 놀이를 하게 하고,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블록 정리 가방이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맞아요. 우리 아이 재밌게 노는 모습 보면 부모로서 참 뿌듯한데... 수많은 블록 중에서 반드시 노란색의 이렇게 생긴 모양 블록을 찾아달라고 그림까지 그리거나, 언제 여기까지 블록이 왔을까 생각하는 의외의 곳까지 블록이 보일 때나, 무심코 블록 밟았을 때 발에 쏙 박힌 블록을 빼내며 악 소리 나게 아프면 한숨이 나오기도 해요.
















l 어제는 건축가, 오늘은 미술가, 내일은 수학가 피콜로와 함께 아이의 꿈이 자라나도록 해주세요!

√ 블록으로 혼자 못 노는 우리 아이, 제가 창의력을 빼앗은 걸까요?

√ 손힘이 약한 아이라 조립 블록은 꿈도 못 꿔요.

√ 한참을 잘 놀더니, 이제는 블록 놀이가 시시해졌는지 안 놀아요.

√ 아이가 블록으로 스케일이 큰 걸 만들고 싶어해요.

√ 곧 학교 가는데 이왕이면 놀이도 교육도 다 되는 장난감을 찾아요.

√ 아이가 셋이라 서로 이 모양 저 모양 블록 갖겠다고 난리네요.

√ 도면 없이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블록 없나요?

√ 세상에 없던 그런 블록을 찾아요.


l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피콜로입니다! 저는 사랑하는 조카를 위해 늘 같은 눈높이로 놀아주는 삼촌이자, 대구의 스타트업 피콜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대표 오동욱입니다. 피콜로의 시작은 특별한 순간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일상의 한순간, 조카와 같이 블록 놀이를 하던 중 문득 생긴 의문점으로 시작된 제품이지요.

시중의 블록, 너무나도 익숙한 나머지 자연스레 지나친 불편함들이 많았습니다.

첫째, 왜 블록은 플라스틱이 기본처럼 여겨질까

둘째, 손힘이 완전치 못한 아이들에게 기존 끼우는 블록은 너무 어렵지 않을까

셋째, 아이들 혼자 놀지 못하는 블록 놀이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지요.

이에 저는 가장 단순하고도 가장 즐겁게 만들 수 있는 블록을 만들고자 오랜 시간 직접 발로 뛰어다녔습니다. 처음은 마치 앞이 안 보이는 망망대해를 작은 배 한 척 끌고 가는 것 같았습니다. 큰 이유는 블록 시장은 이미 단단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런 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만들겠다는 결심만으로도 큰 용기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포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엄마 아빠의 바람도, 아이들의 바람도 모두 담긴 새로운 블록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구상을 하고 상품화하기까지도 결코 녹록지 않은 과정이었습니다. 많은 공장들은 기본으로 정해진 생산량이 있기 때문에 완성품에 대한 제작 의뢰도 하기 어려웠습니다. 솔직히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제 손으로 하나하나 만들게 된 것이지요.

그렇게 탄생한 것이 피콜로 블록입니다.

가장 익숙한 소재로

가장 단순한 형태로

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가장 주도적인 놀이로써

이 모든 것을 아이들이 스스로 실현하게끔 만들어진 블록이라 자신합니다.

진심이 담긴 긴 스토리를 지나, 세상에 처음으로 나온 피콜로를 기꺼이 반겨주시며 이 글까지 함께해 주신 서포터분들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피콜로 블록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새로운 놀이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길, 그 시간은 원하는 모든 것을 만들며 즐겁게 보낼 수 있길 하는 바람입니다. 응원해 주신 서포터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펀딩 목적 및 펀딩금 사용내역 ]

l 아이들만을 위해 탄생한 피콜로의 가치를 알리고 싶어요!

우리의 좋은 아이디어를 세상에 알리고 싶어요! 피콜로는 이제 시작점에 있는 교육 완구 스타트업으로 인지도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다른 블록과 색다른 놀이 경험을 주는 새로운 블록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데 한계가 있어요. 이에 늘 새로운 것에 탐닉하고, 냉철하게 제품을 파악하는 와디즈 서포터님들이 우리의 제품을 소개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했어요. 새로운 블록의 교육적 가치와 그것이 아이에게 주는 즐거움, 피콜로는 리워드를 통해 우리의 진심과 가능성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l 펀딩금은 제조 시설 기반 구축에 사용됩니다!

피콜로는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얻게 된 펀딩금을 제품 대량 생산을 위한 제조 시설 구축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효율적인 공간과 제조 장비, 창고 등 제조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구축하여 품질력을 더 높이고, 가격은 낮추고! 서포터님들에게 받은 사랑과 모든 이익을 소비자들에게 되돌리며 성장의 발판을 만들어가는 피콜로가 되겠습니다!


안내사항

해당 리워드는 현재 KC인증 신청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인증이 완료되는 5월 말 경 새소식을 통해 다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