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way 베개 커버 PILLOBAG입니다.
캠핑갈 때 PILLOBAG을 챙기는 것만으로,
기존 에어베개의 베개커버 & 고정까지 확실하게 해주고,
에어베개를 챙기지 않고도 편안한 꿈자리를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꿀잠캠핑을 보장해주는 LOWHIGH의 첫 기어, PILLOBAG을소개합니다.

백패킹과 캠핑을 다니며 잠자리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고 싶었어요.
- 특히, 에어매트 위에서 도망 다니는 베개를 잡아주면서 좀 더 편하게 자고,
- 의류를 넣어 베개로 쓰는 재미와 활용도에 집중했어요.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해서 다양한 형태와 여러 번의 샘플 작업, 필드 테스트를 통해 캠핑시 수면 활동에 있어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게 되었어요.




야영지에서 더 편하게 잘 수 있는 능력들을 가지고 있어요.
- 매트 고정 시스템을 통해 "베개" - 이제 더는 도망가지 마!
- 베개는 피부와 가장 가까우니까 터치감이 중요하죠. 아웃도어의 분위기와 포근한 터치감을 확보하고자 소재와 안감에 집중했어요.


텐션락을 이용해 고정스트링을 당겨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PILLOBAG의 안감에는 패딩솜이 있어 더욱 포근하게 잘 수 있어요.

ripstop 원단 특유의 질감과 포근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PILLOBAG의 '매트 고정 장치'는 머리를 따라 자연스럽게 이동하도록 설계 하였습니다.
X 자형태의 고무줄 스트링을 연결해서 자연스럽게 이동하고 결착이 편하게 만들었어요.


매트 결착이 된 모습입니다(매트 바닥면). 가운데 S고리는 탈착이 가능합니다.


- 기존 에어베개를 PILLOBAG에 넣어서 베개 커버모드로 활용할 수 있어요.
위에서 바라본 3가지 컬러의 PILLOBAG입니다.



에어베개를 넣은 후 똑딱이 단추로 깔끔하게 닫을 수 있어요.

가운데 스토퍼를 통해 베개를 더 든든하게 잡아줄 수 있어요.
(사진의 O링 부분은 기능이 개선된 링으로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reflective string을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침낭을 밑에 깔고 써도 베개는 도망가지 않아요.







백패킹을 가거나 짐을 가볍게 갈 때는 베개를 안챙기는 경우도 있죠.
- 챙겨간 의류들을 PILLOBAG에 넣어서 베개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 의류들을 넣고 스트링을 조여주면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어요.








- PILLOBAG은 가벼운 산행이나 필요할 때 짐색배낭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 캠핑 site에서 근처 가벼운 산행, 산책을 할 때 활용할 수 있어요.
- 스트링의 특성상 3kg 이하의 짐을 넣어 이동하는 것을 권합니다.
- 샘플 개발을 진행하며, 짐색배낭으로의 기능적 활용도가 얼마나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 필드 테스트 중, 한라산에 갔던 이야기를 한 번 해볼게요 : )

구름이 아주 좋은 날씨! 한라산을 바라볼 수 있는 어승생악에 가볍게 가보았어요.
PILLOBAG을 짐색배낭으로 쓸때에는 딱 이 정도의 가벼운 짐이 적당한 것 같아요. (5L 미만)
500ml 뜨거운물을 가득 담아 라면 2개를 챙겨갑니다. :)




사부작사부작 걷기 좋은 길이네요.
PILLOBAG을 배낭으로 쓸 때는, 스트링이 고무로 되어있기에 가벼운 짐들을 넣어 다닐 때 부담 없이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정도의 사이즈예요. : )

한라산도 식후경이죠.(?) 라면 한 그릇 하고 하늘을 한 번 봅니다. : )


PILLOBAG과 보낸 즐거운 하루였어요. : )

- PILLOBAG은 파우치로 활용할 수 있어요.
- 물건을 넣고 스트링을 조여주면 끝.
- 단, 너무 뾰족한 장비나 날카로운 물건은 넣지 마세요. 안감의 메쉬 부분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 접는 형태에 대한 시행착오 끝에 캠핑의 기분과 편의를 좀 더 높인 방식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 자고 일어나서 그냥 돌돌 말아주세요.
- 고리를 이용해 어디든 걸고 다닐 수 있어요 : )









돌돌 마는법 !


제품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부자재를 신중하게 적용하였습니다.
- woojin plastic
- WR finished nylon 40D

생활 발수(WR finished)가 가능한 소재입니다. 물이 묻으면 살살 털어주세요.


* 발수력은 색상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deep green, teal green 컬러 : WR finish / 샌드카키 컬러 : antidrop finish )

- PILLOBAG은 현재(23년 10월 기준) 해당 기능에 대한 특허를 출원 중에 있습니다.




- 사용하는 베개의 바람을 다 뺀 상태 기준 - 가로 폭 ~ 45cm 세로 ~32cm 까지의 에어베개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 펼친 상태에서 가로 폭 길이 60~80cm 면의 매트에 결착이 가능합니다.
- 대부분의 1인용 ~ 1.5인용 에어매트에 결착 가능합니다.


에어베개를 PILLOBAG에 넣어 줍니다.

고정밴드를 에어매트에 결착해 줍니다.

매트 뒷면은 X자 형태가 됩니다. 가운데 S고리는 분리할 수도 있습니다.

파우치 부분에 티단추를 ‘똑’ 눌러서 닫아 줍니다.
스트링을 적당하게 조절해서 마무리해 줍니다.

- 캠핑갈 때 챙겨 나간 의류들을 넣어서 베개로 활용할 수 있어요.
- 너무 단단하거나 모서리가 뾰족한 물건들은 넣지 마세요.
고정 밴드를 에어매트에 결착한 뒤 옷가지들을 PILLOBAG에 넣어줍니다.

스트링을 조이거나 똑딱이 단추를 잠궈서 닫아줍니다.
자유롭게 편한 방식으로 선택해서 닫아줄 수 있습니다.






2023.11.09 스토리수정되었습니다.



- 상품의 색상은 보는 기기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PILLOBAG 제품 이외에 사진에 함께 나온 물품들은 불포함입니다.

- 기본 배송비 : 3,000원
- 도서산간/제주도 지역은 리워드 추가시 [추가배송비] 항목을 함께 선택해 주세요.

Q. 펀딩 후, 배송지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는 내역 페이지에서 수정이 가능합니다. 펀딩 마감 이후에 변경이 필요한 경우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Q. 베개는 포함이 되어있나요?
A. 베개와 매트는 불포함입니다.
Q. 생활 발수가 색상별로 어떻게 다른가요?
A. 원단 소재의 차이가 있어 딥 그린, 틸 그린/샌드카키의 발수 성능은 상대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 딥 그린, 틸 그린: 발수력 높음. 흐르는 물을 잘 흘려보내는 수준.
- 샌드카키 : 발수력 낮음. 물방울을 약하게 튕겨내는 수준.

백패킹과 캠핑을 즐기면서 느끼는 경험을 통해 필요하고 재미있는 제품과 콘텐츠를 만드는 곳, LOWHIGH입니다.
LOWHIGH는 낮은곳에서 높은곳으로 걷는 여정에서 느끼는 경험을 기반으로 제품을 만듭니다.
걷는 사람들의 여정, 도전을 응원합니다.

아이디어를 만난 뒤 약 20회의 샘플 제작과 10번이 넘는 패턴의 수정을 통해 알맞은 크기와 사용성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 직접 기초 샘플 작업 과정을 진행합니다.(패턴-재단-봉제)
- 필드테스트로 얻은 피드백을 견고하게 반영합니다.

시제품 라인업에선 없던 캠핑 베개 고정커버라니? 이런 저런 경험들과 필요성을 조합해 기획하다 보니 약간은 실험적인 제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LOWHIGH의 첫걸음의 과정을 지지받고자 와디즈를 찾게 되었습니다. 서포터님들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지지가 담긴 펀딩을 통해 좋은 물건과 콘텐츠로 소통하겠습니다.
- PILLOBAG 생산
- 생산 비용
- 원단 및 부자재 준비 등
- 24년도 SS 제품 연구
- 펀딩 피드백을 기반으로 차기 제품 기획



LOWHI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