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도로에서 주행 보조 장치를 활성화 했을 때 사용하세요.
- 자율 주행 기능을 활성화하고 LOM쿠션을 복부 앞쪽에 편안한 위치로 놓습니다.
- 핸들을 8시, 4시 방향으로 잡습니다.
근육 피로를 줄여 사고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핸들링 위치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 Engineers Sensors 저널) - 이제 더 이상 팔이 불편하지 않습니다.
- 장거리 운전도 피곤하지 않고 편안하게 다녀오세요



조수석에 앉은 사람의 임무 잘 아시죠?
- 길도 봐줘야 하고, 맛집도 찾아줘야 하고. 할일이 많아요.
- 하지만 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면서 팔 아프지 않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할수 있어요.



뒷좌석에 앉은 당신은 중요한 사람이니까
- 차량 이동 중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 디지털 기기 사용 및 독서가 편리하여 자신 만을 위한 완벽한 몰입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링컨 L100 컨셉 이미지
차량이 아니라 거실을 만들었다.
자동차를 타는 여정이
놀라울 정도로 편안하고
보상을 받는 듯한 순간이 될 것이다.미래의 차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가 될 것이다.조이 팔로티코 링컨(LINCOLN) 대표







전면부에는 스마트폰 수납 포켓이 있어 유용합니다.

2단 구조의 경사면 각도는 몸과 팔 사이를 메워 편안하게 하며 LOM 쿠션을 자연스럽게 몸에 부착되게 합니다. 50~100kg 체중의 복부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벨트 수용부가 있어 경차부터 대형 차량까지 모든 차종에 관계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


커버 표면은 방수, 발수, 방오 가공 처리가 되어 생활 오염에 강합니다.

내부의 고밀도 메모리 폼은 강한 압력에도 회복 탄력성이 좋으며 단단함과 쿠션감을 겸비하였습니다.


사이즈 55x30x20
무게 750g
소재 폴리우레탄, 폴리에스테르
제조국 Made in Korea



리워드 구성

리워드 배송
발송 방법 : 택배, 순차배송
배송 관련 문의처
와디즈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카카오톡 채널 : "LOM쿠션" 검색
전화 : 052-292-2026
이메일 : lomcushion@gmail.com배송 비용 : 3,000원. 도서 산간 지역 추가 배송비 없음.
FAQ
Q1. 손을 운전대 아래로 잡으면 안 좋은 것 아닌가요?
A. 우리는 운전을 배울 때, 10시 2시 방향을 잡으라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이 방향은 추천 되지 않습니다. 이 방향의 잡는 법이 많이 전해 질 때는 파워 핸들이 없던 시기였다 합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내용은 사고 시, 운전대 에어백 전개에 방해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기본은 9시 3시 방향이고, 해외 연구에서 처럼, 고속도로에서는 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유인 피로를 줄이기 위한 가장 안전한 운전대 잡는 법은 8시 4시입니다.
Q2. 부피가 크지 않나요?
A. 사람마다 크기를 인식하는 게 다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표준적인 신체 사이즈와 자동차 실내 구조를 오랫동안 연구하여 만든, 기능을 100% 보이기 위한 형태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실에서는 운전대 위에 두시고 나가시면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당연 앉던 자리에 두셔도 좋습니다. 평상시에는 트렁크에 두셔도 됩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운전대와 시트를 LOM쿠션의 사이즈를 생각하셔서 약간 조절하고 사용 하시면 더욱 편안합니다.
Q3. 자율주행 아니면 못 쓰나요?
A. 다양한 활용도를 염두에 두고 인체를 연구하여 개발된 제품이기에 운전자 뿐만 아니라 동승자도 누구나 사용 가능 합니다. 자율주행에 대한 운전자의 부족한 편의를 채우는 것이 주 목적이지만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세페이지에 설명된 내용을 참고하세요.
추후 계속적인 연구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 적절한 디자인과 사이즈로 만들 계획입니다.
Q4. 배가 많이 나와도 사용 가능한가요?
A. 대한민국 성인 남녀의 평균적인 인체 사이즈를 연구하여 개발 하였습니다. 현재 개발된 제품의 테스트에서는 26인치에서 36인치까지 모두 사용 가능한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Q5. 커버는 세탁이 가능한가요?
A. 메모리폼 특성상 쿠션의 코어는 세탁이 불가능합니다. 커버는 분리형이기 때문에 벗겨서 세탁이 가능합니다. 다만 세탁을 거듭하게 될수록 방수, 발수, 방오 효과는 약간씩 감소하게 되므로 전체 세탁을 자주 하시는것 보다는 오염된 부분만 부분세탁을 권장합니다. 추후 커버는 추가 구매도 가능하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메이커 소개
(주)PKI는 특허 기반의 비즈 모델과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항상 세상에 좋은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일을 찾아 특허를 획득하고 제품을 개발합니다.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LOM쿠션을 세계의 자율 주행 차량에 적용되도록 글로벌 판매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서포터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다양한 디자인과 커버 소재를 개발하고 여러 브랜드들과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콜라보를 진행할 것입니다.
스마트폰은 아이폰, 자율주행 차량은 테슬라가 세계 대표인 것 처럼 LOM쿠션이 자율주행쿠션의 세계 대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주)피케이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