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내낼 수 없는 독보적 만듦새! 핸드메이드 모칠라백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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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낼 수 없는 독보적 만듦새! 핸드메이드 모칠라백의 명작 Wimi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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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낼 수 없는 독보적 만듦새! 핸드메이드 모칠라백의 명작
KR 7
149300 KRW

격(格)이 다른 우아함. 

모칠라라고 다 같은 모칠라가 아닙니다.

장인의 손길이 빚어낸 아름다운 색상과 에스닉한 디자인,
모칠라백의 명품(名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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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신비한 색깔과 유니크한 디자인에 반해 덜컥 집었다가, 가격에 놀라
들었다 놨다만 하셨던 분들 주목~!



시중 백화점가 대비 40~50% 이상 착한 와디즈 특별가.



콜롬비아 직수입 100% 핸드메이드 손뜨개 가방의 특성상 많은 물량을 준비할 수 없어 항상 죄송합니다.


[ Good News!!!

모칠라 가방 하나당 하나씩 정품 모칠라 팔찌를 드리겠습니다. (랜덤 발송. 선착순 20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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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볼펜 준비하셨어요? 그럼 시작합니다~


[ 쁘띠 (Small) 사이즈 모칠라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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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계는 지금 '미니백' 앓이 중!

폭: 25cm, 높이 : 17cm, 스트랩 길이 : 135cm(x2)
(이하 공통 : 핸드메이드 가방의 특성상 실측 사이즈는 1~3cm 정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두줄의 스트랩 길이를 조절하여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예.


위와 같이 줄을 감아 짧게 묶어 메어 캐주얼한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 알찬 수납력 ---

작다고 얕보지 마세요^^ 지갑, 핸드폰, 보조 배터리, 화장품, 손거울 등 웬만한 소지품을 다 수납할 수 있습니다. (스몰 사이즈 및 일부 커스텀 메이드 백을 제외한 모든 모칠라백에는 지퍼 안주머니가 있어 체계적인 수납이 용이합니다.)



X-01,보니타 스몰

블랙은 항상 옳다! 럭셔리한 절제미. 품명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나오는 호텔 이름과 동일한 Bonita 입니다. '보니따'는 스페인어로 "예쁘다"란 의미입니다. 

(이하 공통: 실제와 가장 가까운 색상이며 촬영 시의 조명,  보고 계신 모니터의 종류에 따라, 해상도나 밝기 등의 설정값에 따라 실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X-02, 카퀘타 스몰 

깔끔한 단색 바디에 화사한 스트랩. 



X-03, 카프리 스몰

개성있는 머스타드 단색의 우아함. 



X-04, 라파 네온 스몰

파스텔톤 형광 그린 네온 컬러 문양이 신비로운 귀요미.




X-05, 센티 스몰

고고한 아즈텍 문양과 신비로운 컬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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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06, 크리스 스몰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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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07, 마나 스몰

개성이 뚜렷한 엣지 있는 백.



X-08, 멜로 스몰

 오묘한 색상과 몽환적인 문양. 





X-09, 포블라도 스몰

'나혼산' 발리편에 등장한 일명 한혜*백의 스몰 버전



X-10, 아틀란타 스몰

럭셔리한 문양과 상큼한 색상. 



X-11, 아리아 스몰

세련되고 럭셔리한 문양. 



X-12, 세드랄 스몰

남태평양의 쪽빛 바다에서 방금 건진듯한 컬러감.

멋쟁이 남성들께도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제격입니다.



X-13, 엘리프 스몰

톤다운된 차분한 색감. 우아한 디자인





X-14, 카타 스몰

 차분한 색상 속에 격조있는 문양. 




X-15, 마니타 스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지그재그 문양.

The Simple is the Best.



X-16, 벨그라노 스몰

고대 원시 문명의 전통 문양. 고풍스러운 색감.



X-17, 치클 스몰 

보호 칙스의 대명사, 시에나 밀러가 들어 전세계적으로 모칠라 열풍을 일으킨 거미줄 문양. 일명 시에나 밀러백.  




X-18, 오스틴 스몰

채도가 높아 발랄하고 비비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핫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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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9, 칼리 : 브라운 

황야를 달리는 말의 갈기처럼 풍성한 스트랩.
차분하게 톤 다운된 색감. 사시사철 데일리로 들어도 질리지 않는 편안함.



X-20, 칼리 : 네온

눈길을 잡아끄는 형광 네온 연두 컬러가 포인트!
 




[ 미디움 사이즈 백 ]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실용적인 크기. 지퍼 안주머니 장착.


M-01, 보니타 미디움

깔끔한 블랙 바디에 화려한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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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2, 카퀘타 미디움

단색 네이비 바디에 화려한 스트랩. 





M-03, 플라멩코 미디움 

온통 한가지 색상으로 차분하게 표현한 아즈텍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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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4, 밀레나 미디움 

어여쁜 폼폼 (POMPOM: 방울 장식)이 포인트인 가방.  
높이 약22cm, 폭 약18cm 스트랩 폭 약5cm 스트랩 총장 약 94~108cm.



M-05, 센티 미디움

우리 댕댕이도 좋아하는 푹신하고 부드러운 느낌적인 느낌.

미디움 이상 모든 칠라백스에는 지퍼 안주머니기 있어 수납이 더욱 편리합니다.



M-06, 멜로 미디움 

오묘한 색상과 몽환적인 문양.






M-07, 봄보사 미디움

보는 사람 기분까지 상쾌한 컬러감!  



M-08, 세드랄 미디움

남태평양의 쪽빛 바다에서 방금 건진 듯 한 컬러감. 서브백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원마일백. 



M-09, 벨그라노 미디움 

고대 원시 문명의 전통 문양. 고풍스러운 색감. 




M-10, 아틀란타 미디움

 전설 속 해저 문명 세계의 신비를 간직한 코럴 핑크와 네이비의 조화. Atlanta M.jpg


M-11, 노리타 미디움

 소녀소녀한 분위기의 어여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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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2, 카타 미디움

고급스러운 색감과 에스닉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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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3, 크리스 미디움

심플함 속에 담긴 세련된 절제미. 모 유명 브랜드 명품백의 기하학적패턴을 닮은 니트 가방입니다.

내 모칠라는 소듕하니까~




M-14, 루네라 미디움

럭셔리한 패턴과 아리따운 색상. 

Lunera M.jpgLunera M1.jpgLunera M2.jpgLunera M3.jpg




M-15, 포멘테라 미디움

꺄아악~! 포멘테라 미디움이라니... 대.박.사.건!  가장 모칠라스러운 모칠라가 실용적인 크기로 나왔습니다. 단 하나!



M-16, 포블라도 미디움

 '나혼산' 발리편에 등장한 일명 한혜*백의 미디움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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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7, 포블라도 핸들 미디움

숄더 핸들 미디움 (One Handle PomPom Bags) 

손으로 들거나 팔에 걸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앙증맞은 신상백. 가방 입구 양쪽과 조임 끈에 폼폼이(Pompom 방울 장식)이 총 6개나 달려있어 귀여움이 뿜뿜~. 지퍼 안주머니 장착! 

사이즈: M(미디움) 

폭 19~20cm, 

높이 20~22cm, 

손잡이 45~49cm.



[ 세미 싱글 미디움백 ]

가방 본체는 더블로, 스트랩은 싱글로 짠 백입니다.


S-01, 바우도 G 미디움

은은한 형광 옐로우 컬러에 심플한 디자인. 단 하나!Baudo G M.JPG



S-02, 룰로 미디움

큐트하면서도 럭셔리까지 놓치지 않았다! 



S-03, 베아 미디움

개성있는 문양, 사시사철 데일리로 들 수 있는 차분한 톤의 브라운과 그린의 조화. 


S-04, 클라라 미디움

소녀소녀한 클라라의 미디움 버전. 



S-05, 엘리프 미디움 

가을의 정취에 어울리는 차분한 분위기의 색감에 아즈텍 문양.




S-06, 마니타 미디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지그재그 문양



S-07, 마니타 앙코르 미디움

인기 모델 마니타의 색다른 버전. 




S-08, 아리아 미디움 

세련되고 럭셔리한 문양. 



S-09, 마나 미디움

시원스레 큼직한 아즈텍 문양.



S-10, 치클 미디움

많은 분들의 요청에 의해 출시된 치클 세미 싱글 버전입니다. 프리미엄 싱글 치클에 부담을 느꼈던 분들께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프리미엄 싱글의 폼폼 대신 태슬을 달았습니다.




S-11, 스니 미디움

보는 사람의 마음 속까지 상쾌하게 해주는 청량감 있는 컬러와 에스닉 디자인.




S-12, 라파 스레드 미디움

차분하게 톤 다운된 컬러와 심플한 문양에서 느껴지는 절제된 고급스러움.
스트링 끝 부분 처리가 유니크합니다.

Rafa S Med.jpgRAfa S M.jpg




S-13, 라파 네온 미디움

형광 연두빛 네온 컬러의 은은한 색감이 당신의 우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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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4, 오리노코 미디움

세련되고 오묘한 기하학적인 무늬.


 


[ "프리미엄  싱글" 미디움 ]

한줄 뜨기(Single Thread)기법으로 짠 프리미엄 라인.
가볍고 짱짱하며 디테일이 정교합니다. 일반 더블에 비해 두 배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며 웬만큼 숙련된 위버가 아니면 작업하지 못할 정도의 테크닉을 필요로 합니다.




Z-01, 시에라 F 

천연 양모로 짠 포근하고 푹신한 질감이 부드러운 백. 단 1개.

아름다운 세가지 색상은 각기 다른 양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사이즈-

높이: 26cm

폭: 23cm

스트랩 드롭: 48cm (이미지 참고)

Strap Drop


Sierra F bag.JPGsierra F.JPG반짝이는 20개의 도금 장식을 붙여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Z-02, 프로벤자 O 미디움

톤다운된 차분한 색상과 이국적인 아즈텍 문양. 정교한 디테일.

장인의 손끝에서 한땀 한땀 열정과 혼을 담아 만들어지는 수공예 모칠라백은 '예술'입니다.



Z-03, 프로벤자 I 미디움

청량한 바닷바람처럼 시원한 컬러감.


Z-04, 프로벤자 Y 미디움

고대 원시 문명의 신비한 문양과 차분한 색감.





Z-05, 치클 골드 미디움

최고급 골드 면사를 사용하여 장인의 손으로 직접 짠 고품격 백.  

사진상으론 보이지 않지만 은은하게 금빛으로 반짝여서 더욱 럭셔리한 분위기의 백입니다.


[ NEW!  오슬로 골드 미디움 입고 ]


Z-06, 오슬로 G 골드 미디움

초록빛이 묻어 나올 것 같은 자연스러운 색감.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문양



Z-07, 오슬로 P 골드 미디움

여성스러운 컬러와 범상치 않은 아우라. 싱글은 역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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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은 쨍한 핫핑크라기보다는 차분히 톤 다운된 핑크로서 은은한 분위기가 고급스러운 컬러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 넉넉한 라지(Large) 사이즈 ]

너비 23~24 X 높이 27~29cm 
스트랩 길이 약 75cm (스트랩은 사용할수록 일정 길이만큼 늘어납니다.)


L-01, 칼로토

멋쟁이만 소화할 수 있다는 보라색.



L-02, 노라 블랙

단순한 듯 고급스러운 스트라이프 무늬.


L-03, 노라 머스타드

단순한 듯 고급스러운 스트라이프 무늬.



L-04, 바리차라

절제된 럭셔리함. 톤다운된 베이스에 선명한 번개 문양이 포인트. 

영상에서 소개된 백.


L-05, 크리스

단순하지만 고급스러운 기하학적 문양




L-06, 크리스 핑크

단순한듯 고급스러운 이 문양,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절제된 럭셔리한 문양.화사한 꽃분홍 컬러의 여성스러움. 



L-07, 루네라

럭셔리한 패턴과 아리따운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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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08, 카라카스

개성있는 독특한 문양. 하얀 바탕에 화사한 컬러감. 



L-09, 에릭

톤다운된 은은한 색조의 바디에 이국적인 아즈텍 문양.

심지어 비키니에도 넘나 잘어울리는거~ #피서지룩 #리조트룩 #휴양지룩 #워케이션룩

양 옆 스트랩 끝의 태슬은 생략되어 더욱 깔끔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참고만 하세요~


L-10, 아리아

유니크하고 에스닉한 디자인.



L-11, 엘리프

톤다운된 차분한 색감과 신비한 문양.

튀지 않으면서 조용히 존재감을 뽑내는 아우라.



L-12, 바우도 G

아름다운 형광 파스텔톤 컬러 무늬. 



L-13, 카타 

신비한 아즈텍 무늬. 






L-14, 칸토

쨍하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눈부신 백. 실물은 더욱 화려합니다. 쨍한 맛에 드는 가방. 



L-15, 벨그라노

고대 원시 문명의 전통 문양. 고풍스러운 색감. 



L-16, 세드랄

남태평양의 쪽빛 바다처럼 시원한 색상과 이국적인 기하학적 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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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7, 포블라도

말이 필요없는 인기 절정.



L-18, 봄보사 

고대 원시부족의 전통 문양 위에 산뜻한 파스텔톤 컬러가 선명한 포인트. 

스트랩 양끝의 태슬은 생략되어 들어옵니다.
실물은 무척 쨍한데 사진이 약간 어둡게 나왔네요.




L-19, 노리타 

연한 파스텔톤 색상들을 베이스로 한 소녀소녀한 가방.



L-20, 마나

아름다운 색감과 기하학적인 무늬. 






L-21,치클



[ 모칠라 토트(Tote)백 ]


넉넉한 수납력!


T-01, 피에스타

스페인어로 축제를 뜻하는 Fiesta. 이 아름다운 피에스타 백은 긴 브레이드 스트랩과 짧은 손잡이가 특징인 미니 토트백으로, 크로스 바디 또는 핸드백으로 맬 수 있어 편리합니다.

폭: 37cm

높이: 24cm

스트랩: 50cm

땋은 끈: 11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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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02, 포블라도 토트

일명 한혜*백의 토트 버전.
사이즈
폭: 36cm
높이: 30cm
스트랩 드롭: 29cm(x2) 




[ '스페셜 프리미엄' 라인의 싱글 모칠라백 ]

콜롬비아 현지를 비롯하여 패션의 본고장 유럽에서는 모칠라 프리미엄 싱글을 들었다는 자체가 '부의 상징'으로 통합니다. 더블에 비해 얇지만 견고하면서도 디테일이 정교하고, 가방 자체의 무게가 훨씬 가벼운게 프리미엄 싱글의 특장점입니다.


싱글을 못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하나만 갖고 있는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얇고 가벼우면서도 견뢰도가 우수해서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우리나라 백화점에서도 디피하기가 무섭게 제일 먼저 품절되고 재입고 문의가 빗발치는 모칠라는 바로 50~60만원대를 호가하는 이 프리미엄 싱글들입니다. 완전 소장각!

위 사진의 프리미엄 싱글백들은 모두 펀딩 완료되었으며 재생산 계획도 없습니다.
싱글은 보일 때 바로 겟하셔야 합니다.



P-01, 프로벤자 I

무더위를 잊게 해줄 시원한 컬러감. 정교한 디테일.



P-02, 프로벤자O

시원하고 상쾌한 색상과 심오한 문양. 단 1개. 사이즈 라지 : 높이 28~31cm, 폭 22~24cm, 스트랩 폭 5.5~7cm 스트랩 총장 98~110cm 



P-03, 치클 골드

금빛으로 은은하게 반짝이는 금사를 사용하여 뜬 치클의 프리미엄 럭셔리 버전.

Chicle Gold L.jfifChicle G.jpgChicle golds1.JPGChicle Gold Skeleton.jpg



P-04, 어썸 피치

오묘한 피치 핑크 베이스에 에스닉한 문양. 와유 부족이 일상에서 쓰는 주방기구의 모양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Walenaya패턴이라고 합니다. 폭 22~24cm, 높이 28~31cm, 스트랩 총장 98~110cm (안주머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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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5, 메디터레이노 골드

화면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고급 실크 면사를 사용하여 은은하게 반짝입니다.
디테일이 정교한 프리미엄 싱글 백의 진수.

폭: 22cm

높이: 28cm

스트랩: 6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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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커 소개 ]

안녕하세요, 항상 신박하고 멋진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전세계로 안테나를 높이 세우고 있는 

위미코퍼레이션 대표 Steve Shin입니다.

데이빗 베컴(David Beckham)과 즐거운 운동시간~ ㅋㅋ


[ Why Wadiz? ]

아직 모칠라백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다 여성 전용에, 여름 시즌에만 들 수 있는 제품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아 남녀노소 누구나 사시사철 데일리로 들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라는 것을 홍보하여 더욱 많은 기부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하기 위해 와디즈에서 본 프로젝트를 열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롱패딩에도 잘 어울리는 모칠라!

모두가 힘든 요즘, 이 아름다운 백들이 여러분의 지친 심신에 조금이나마 힐링과 위안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문명세계와 동떨어져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살고 있는 와유족의 순박한 삶을 보면서, 현대인의 탐욕이 자연을 파괴해가며 누리는 편리함과 풍요에 대한 댓가를 치르는 것은 아닌가 조심스레 반성해봅니다.



[ 서포터 여러분의 생생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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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금 사용 계획 ]

콜롬비아 제조 본사는 무려 160여명의 숙련된 와유족 위버들에게 지속적으로 일감을 주어 모칠라백을 만들고 있으며 칠라백스의 인기에 비례하여 그 작업량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서포터님들의 후원금에는 와유부족 위버들의 노동에 대한 댓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척박한 사막 지역에 살고 있는 와유족은 농사를 짓기도, 목축을 하기에도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모계 사회인 와유족 여인들이 오랜 기간 정성을 들여 손뜨개로 만드는모칠라 가방, 팔찌, 해먹 등이 거의 유일한 생계수단입니다. 서포터님들의 소중한 후원은 메이커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모칠라백을 오더하여 수입할 수 있도록 하는 발판이 됩니다. 꾸준한 기부의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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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착한 소비, 저희 모칠라백 예약구매에 동참해주신 서포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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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별 수량이 한정적이어서 인기 품목은 조기 품절이 예상됩니다.

반드시 "알람신청"하시고 오픈 초빈에 펀딩에 참여하셔서 원하는 가방 득템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