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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온 보드’는 야구를 정말 좋아하는 한 부부의 대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 야구 중계를 보며 나눈 한 마디였습니다.
“야구를 보드게임으로 만들면 어떨까?”
“스트라이크와 안타를 주사위로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남편은 야구팬이자 ICT+혁신 전문가였고 아내도 열성 야구팬이자 보드게임 제작과 교육을 해온 보드게임 전문가였습니다.
야구의 규칙을 보드게임의 규칙으로 바꾸는 실험이 시작되었습니다.
✔ 투수의 공 → 주사위 1 (스트라이크(파울, 헛스윙), 볼, 타격(C))
✔ 타자의 선택 → 주사위 2 (아웃, 안타, 홈런)
✔ 안타의 종류 → 주사위 3 (단타 75%, 2루타 16.7%, 3루타 8.3%)
✔ 주자의 진루 → 주사위 2, 3 (포스아웃, 진루타, 1~3개 베이스 진루)
✔ 기록과 점수, 순위 → 모바일 앱 연동
처음에는 종이에 그린 규칙 뿐이었지만, 수십 차례 플레이 테스트와 개선을 거쳐 야구의 확률과 작전을 담은 게임 시스템이 완성되었습니다.
이 작은 아이디어는 특허 출원과 프로토타입 제작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Base on Board’라는 이름의 야구 보드게임이 탄생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 국내 특허 4건을 출원하였고, 현재 미국, 일본, 대만, 중국에서 특허 출원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Base on Board’ 상표는 👉 마드리드 국제상표 출원을 완료하였으며, 일본·유럽·중국에서는 이미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특허와 상표라는 지식재산권으로 보호받는 정식 콘텐츠 IP로 성장했습니다.
* CES 및 SPIEL 전시 *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도, 야구를 처음 만나는 사람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한 테이블에서 같은 순간을 즐길 수 있는 게임.
그것이 우리가 그리고 있던 베이스 온 보드의 모습입니다.



이 게임은 언제 치고, 언제 뛰고, 언제 멈출지 스스로 선택하는 ‘생각하는 야구’를 담고 있습니다.
베이스 온 보드는 처음부터 완성된 상품이 아니라, 좋아하는 마음에서 시작해 조금씩 다듬어 온 이야기입니다.
와디즈를 통해 서포터 여러분의 반응을 듣고, 게임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높이고자 합니다.
베이스 온 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