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속 향로를 내 공간으로 | 백제금동대향로 · 사자장식 뚜껑 향로

1. 🕯️ 백제금동대향로 브론즈 아트 - 전통 금속 주조로 재현한 고급 인테리어 향로 2. 🎨 전통과 현대의 조화 - 문화재의 역사적 가치와 미적 아름다움 전달 3. 💝 한정 패키지 및 선물용 구성 - 오동나무 박스 포함, 다양한 크기 선택 가능


가야미술주조

1. 🕯️ 백제금동대향로 브론즈 아트 - 전통 금속 주조로 재현한 고급 인테리어 향로 2. 🎨 전통과 현대의 조화 - 문화재의 역사적 가치와 미적 아름다움 전달 3. 💝 한정 패키지 및 선물용 구성 - 오동나무 박스 포함, 다양한 크기 선택 가능

박물관 속 향로를 내 공간으로 | 백제금동대향로 · 사자장식 뚜껑 향로
KR 7
465000 KRW

백제와 고려, 천 년 전 향로

하나의 불로 다시 태어나다.




박물관에서 보던 그 작품


이제 당신의 공간에서.


향로의 기능을 고려한.


두 개의 작품.



한국인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금속 공예의 정점

백제금동대향로 (국보 제 287호)



고려 조형미의 상징

청자 사자모양 뚜껑 향로 (국보 제 60호)


혼란과 전쟁 속, 민족이 지켜낸 문화재

많은 사랑을 받은 가야미술의 반가사유상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청동 예술


이제 두번째 작품을 이어가 보려 합니다.



백제금동대향로


1933년. 12월. 12일 부여 능산리.

백제왕들의 무덤 옆 절터에서 놀라운 발견을했습니다.

1400년 동안 온전한 형태를 간직한 금동대향로의 비밀은

진흙 속에서 진공상태로 보존되어 부식을 최소화했기 때문입니다.

흙 속에 묻혀 있던 순간조차 훼손되지 않았던 그 형태는, 

백제가 남긴 가장 완전한 기억이었습니다.

가야미술은 천년을 건너온 그 시대의 정신을 오늘날까지 전합니다.


여의주를 품고 힘있게 서있는 봉황



5인의 악사


16인의 인물상, 39마리의 동물들


활짝 피어난 연잎 표면에는 26마리의 동물들


그리고 하늘로 치솟 듯 고개를 처들어 떠받는 용 한마리


금동대향로입니다


사자장식 뚜껑 향로



개성박물관에 전시되어있던 향로 

1949년 송악산 전투 후 6.25발발 직전

개성박물관장은 비밀리에 중요 문화재를 서울로 옮깁니다.

6.25전쟁 직 후 부산으로 피난가는 열차에 몸을 싣고

부산 광복동 임시청사에서 전쟁을 피해 보존되었습니다.

판단과 이동이 지켜낸 고려의 아름다움

뚜껑 위에 올라간 사자(산예)


몸체를 받치는 세개의 괴수


한 쪽으로 치우쳐 완성된 조형미


산예는 사자를 닮았다고 하고

천성이 불을 좋아하여

향로에 새겨진다고 합니다.

청자에서 브론즈로 재해석 된

사자장식 뚜껑 향로입니다.


(인센스 콘과 스틱형 모두 사용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스틱형 지름 구멍 2.3mm)

- 인센스 받침 부분은 직접 열을 받아 변색이 옵니다. 사용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 환경과 인센스 종류에 따라 연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환기가 잘되면 연소 시 도움이 됩니다.) 

- 본 작품은 전통 문화재를 모티브로 제작된 브론즈 아트 오브제입니다. 공간에 두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작품이 되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기획되었습니다.

향로 형태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인센스 사용은 가능하지만, 본 제품은 향 연소 성능을 최우선으로 설계된 일반 향로 제품과는 다른 작품 중심 구조로 제작되었습니다.

향의 연소 효율만을 고려한다면 통풍 구조를 더 추가하는 방법도 있었으나, 이 경우 문화재 특유의 형태와 작품의 완성도가 훼손될 수 있어 조형미를 우선으로 고려한 설계를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인센스 사용 환경이나 종류, 공기 흐름에 따라 연소 상태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야미술주조는 향로 기능보다는 문화재 조형미와 작품 완성도를 우선으로 제작하였으며, 아트 오브제로서의 가치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퇴색되는 단순한 모형이 아닙니다.

공산품이 아닌 100% 사람의 손으로 제작됩니다.

실제 브론즈 주조와 정밀한 재현 공정을 거쳐

전통의 기술과 깊이 있는 질감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가야미술은 단순한 공장이 아닌

하나의 브랜드 입니다.



패키지 안내

맞춤 오동나무 박스에 안전하게 배송 될 예정입니다.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아요.

(구성품 : 오동나무 케이스, 본품, 한/영 유물설명서, 인센스 받침, 나무 좌대)




그렇다면.

매력적인 두 향로가 나에게 오기까지의 여정은 어땠을까요?

#제작과정

열처리로 반응을 조절하여 원하는 색감 구현


이렇게 수많은 수작업 공정을 통해 탄생한 향로.

향을 피우지 않아도 

존재감 있는 고급 오브제

사이즈별로 느끼는 역사의 숨결

 (크기 안내)

금동대향로 (높이 및 무게)

190mm 

340mm

620mm

약 600g

약 2.2kg

약 10kg

사자장식 뚜껑 향로 (높이 및 무게)

105mm

210mm

약 400g

약 2.6kg

주물공정 및 특성에 따라 크기 및 무게는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바라만 봐도 아름다운 문화재 

차별화된 재료로 더욱 고급지게


직접 만질 수 있어


더욱 더 특별한


백제금동대향로와


사자장식 뚜껑 향로 였습니다.


리워드 안내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가야미술주조입니다.

가야미술주조는 왁스 정밀주조(Lost Wax Casting) 기법을 활용하여 브론즈 공예 작품을 제작하는 금속공예 전문 기업입니다. 전통 금속 주조 기술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현대 생활 공간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화재를 단순한 감상이 아닌 직접 소유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공예품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통 문화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에서는 백제 금동대향로사자장식 뚜껑 향로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금속 공예 기술과 현대 제작 기술을 접목하여 완성도를 높인 작품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와디즈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유

가야미술주조는 단순한 제품 판매가 아닌, 전통 문화와 공예 작품에 공감하는 분들과 함께 작품의 가치를 나누고 싶어 와디즈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서포터분들의 의견을 통해 더 좋은 작품으로 발전시키고,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유산을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제작하기 위한 첫 시작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전통 금속공예 작품이 계속 이어질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