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변하는 세상,
저는 여전히 '종이'를 넘깁니다

안녕하세요, 오오오비의 메이커 나즈입니다.
AI가 모든 것을 대신해주는 세상이지만, 저는 여전히 코끝을 스치는 책 냄새와 손끝에 닿는 종이의 질감을 사랑합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넘기는 시간을 줄여 가벼운 소지품과 종이책을 들고 카페나 산책길을 나서곤 합니다.
독서가 짐이 되는 순간을 만났습니다
시중에 파는 북백은 너무 캐주얼하거나 귀여운 디자인인데다
가벼운 소재감의 에코백 스타일이 뿐이라 열심히 꾸민 날은
물론, 평소 스타일에도 의외로 어울리지 않아 점점 손이 가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일반 가방 속에 책을 넣자니
책보다 작은 미니백은 독서를 포기하지 않는 한 들 수 없고,

또 큰 가방은 다른 소지품에 책 모서리가 상하거나
가방 속이 복잡해 책 한 권 찾아 꺼내기가 매번 번거로웠습니다.
책과 스타일,
어느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독서가 나의 스타일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책을 보호할 방법은 없을까?"





독서하러 가는 카페 산책, 출퇴근길 지하철, 주말 나들이…
책과 함께하는 모든 외출이 더 근사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도안을 그렸습니다. 수많은 가죽 가방을 만들어온 공방장으로서, 그리고 종이 책을 사랑하는 독서인으로서
'오오오비 사첼 북백'은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어른들의 책가방, 사첼의 재해석
품격을 담은 나만의 이동식 서재, 오오오비 사첼 북백

학생용 책 가방인 '사첼(Satchel)'.
오오오비는 이 사첼의 클래식함을 어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했습니다.
자기계발과 독서를 즐기는 당신을 위해, 단순한 가방을 넘어선 '어른의 책가방'을 제안합니다.




트렌디한 데일리룩이나 직장인 여성의 단정한 데일리룩 등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도 착장에 포인트가 되어주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감성을 더해줍니다.
여는 순간, 그곳이 바로 도서관
숏폼처럼 책도 쉽게 꺼내볼 순 없을까?
번거로운 과정 없이, 가방이 즉시 북커버가 되다




가방을 열고, 책을 꺼내고, 다시 가방을 닫는 번거로움은 이제 없습니다.오오오비 사첼 북백은 펼치는 순간 완벽한 북커버로 변신합니다.
내가 읽는 책의 제목을 프라이빗하게 가려주고, 가죽 가름끈이 포함되어있어 북백의 퀄리티와 함께 독서의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영감이 떠오를 때면 탄탄한 가죽을 받침대 삼아 곧바로 펜을 들어보세요.

북백인데, 수납까지?
가벼운 산책로, 출근길 오오오비 하나면 문제 없어요!

내 취향을 담는 커스텀 & 똑똑한 수납
가방을 펼치는 순간 내 취향이 가득 담긴 작은 서재가 펼쳐집니다.


나를 닮아가는 공간



천편일률적인 가방에서 벗어나 나만의 개성을 더해보세요.
취향을 담을 수 있는 전용 포토 포켓과 키링 홀더를 장착했습니다.
또한, 독서에 필요한 펜, 메모지, 작은 소지품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수납 포켓을 더해 가방 하나로 가벼운 외출이 가능합니다.

루이X통, 에르메X, 벨루X 등...
명품 브랜드에 쓰이는, 이태리 베라펠레 가죽책과 함께 쌓아간 추억만큼, 가죽은 당신만의 빛깔로 에이징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나만의 멋 (Aging)
값싼 천 가방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소재에서 느껴지는 품격.
명품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이태리 베라펠레 협회 인증 베지터블 소가죽으로 제작했습니다.

당신의 손길이 닿을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특유의 멋스러운 에이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위미있는 선물로도 완벽합니다.
자연과 사람을 향한 다정함
친환경 베지터블 소재 사용
안전하고 윤리적인 친환경 소재
아름다움 이면의 윤리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축산업의 부산물을 활용해 인도적으로 생산하며,
엄격한 REACH 규제하에 화학 공법을 완전히 배제했습니다.
식물성 탄닌으로 태닝 되어 오랜 시간이 지나면 자연으로 환원되는 친환경 소재입니다.

중금속(니켈, 크롬 등)과 독성물질이 전혀 포함되지 않아
알러지 걱정 없이 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된 금속부자재는 무독성 도금이 되어있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 어른들을 위해 재해석된 클래식 사첼 스타일의 책가방.
독보적인 편의성: 가방 자체가 북커버이자 튼튼한 필기 받침대가 되는 2 in 1 기능.
나만의 커스텀: 포토 포켓, 키링 홀더,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과 트렌디한 개성 UP.
명품 소재: 베라펠레 인증 이태리 베지터블 소가죽 사용, 시간이 지날수록 매력적인 에이징.
안전과 윤리: 화학물질 없이 식물성 태닝으로 가공된 무독성, 친환경 윤리적 가죽.
리워드 구성 안내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오오오비 메이커 나즈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죽공방 오오오비(OOOB)를 운영하는
11년 차 메이커 나즈입니다.
AI가 많은 것을 빠르고 쉽게 대신해 주는 세상이라지만,
저는 여전히 코끝을 스치는 책 냄새와 손끝에 닿는 종이의 질감을 좋아합니다.
조금은 느리더라도 직접 손으로 만지고 만들어가는
철저한 아날로그 방식의 삶을 고수하고 있죠.
제가 11년째 다루고 있는 '가죽'도 이런 제 삶의 방식과 꼭 닮았습니다.
처음엔 모두 같은 모습이어도 시간이 지날수록 손때가 묻고,
사용자의 습관에 따라 자연스럽게 길들여지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물건이 되니까요.
화려한 포장보다는 11년간 묵묵히 가죽을 만져온 경험을 바탕으로, 서포터님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물건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비 오는 날 들고 나가도 되나요?
A. 화학 코팅을 하지 않은 베지터블 가죽이라 물, 스크래치, 오염에 약합니다. 가벼운 비나 물기는 흡수전 바로 닦아주시면 되며 부분적으로 젖었다면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젖은 제품은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그늘에서 형태의 변형없이 자연 건조해 주세요.
Q. 밝은 옷을 입어도 이염되지 않나요?
A. 식물성 염료로 자연 염색하여 마찰이나 땀에 의한 이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밝은색 의류 착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Q. 가죽 표면에 상처나 점이 있는데 불량인가요?
A. 불량이 아닙니다. 천연 가죽 특유의 힘줄, 모공, 주름, 점, 상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제작 공정에서 발생하는 노루발 자국과 뒷면의 숫자 프린팅은 제품의 결함이 아닌 가죽의 특징이므로 교환 및 환불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Q. 가죽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A. 일반 코팅제나 클리너는 피해주시고, 가죽 전용 오일 케어 제품을 사용해 관리해 주세요.
Q. 베지터블 가죽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사용자의 습관, 햇빛, 손의 유분 등에 의해 가죽 색이 짙어지고 윤기(Patina)가 도는 경년 변화(Aging)를 겪습니다. 낡아가는 것이 아닌, 나만의 소장품으로 에이징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아래의 사유는 제품하자가 아니므로 환불불가입니다.
- 자연스러운 주름 및 튼살: 소의 목이나 배 등 부위에 따라 발생하는 고유의 주름
- 미세한 상처 및 점: 소가 활동하며 생긴 흉터, 벌레 물린 자국, 모공 등
- 색상 및 톤 차이: 가죽 부위나 가공 시기에 따른 미세한 염색 톤의 차이 (이색 현상)
- 혈관 자국 (힘줄): 가죽 표면에 옅게 드러나는 핏줄 모양의 선
- 제작 공정상의 미세한 스크래치: 공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얕은 쓸림 (사용하며 에이징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덮임)
- 뒷면의 숫자 바코드: 테너리에서 가죽 원장에 정보를 표기한 표식으로 통가죽을 사용하는 부분의 경우에 제품 안쪽면이나 뒷면에 포함 될 수도 있습니다.
외경 실측 사이즈
사용한 가죽의 특성상 처음에는 내부 수납이나 포켓 부분이 조금 타이트하게 느껴지실수도 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죽이 조금씩 길들여지고 여유로워집니다.
* 너무 과하게 수납하는 경우엔 가죽이 늘어나니 주의해주세요
M - 약 220*145
얇거나 보통의 일반 도서용책의 가로와 두께의 합이 155mm 이하, 세로가 200mm 이하의 책 권장.
세로 205cm 이하 , 두께 2cm 이하의 얇거나 보통의 일반 도서 권장
L - 약 250*165
크거나 두께 3cm이하의 두꺼운 도서 겸용책의 가로와 두께의 합이 175이하, 세로가 225mm 이하의 책 권장
세로 225cm , 두께 3cm 이하의 크거나 두꺼운 도서, a5사이즈의 노트나 다이어리 수납 겸용
외경 실측으로 내경과 차이가 있으며
약 5mm~1cm의 오차범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오오비 나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