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전, 세모를 먼저 경험해볼 수 있는
이커머스 AI 직원 체험단과
실제 활용법을 안내드리는 깜짝 웨비나를 준비 중입니다.
여기에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픈 시작전까지 참여해주신 분에 한해
메타 광고 가이드 / SNS 후킹 40종 / AI 필수용어 200집까지 추가로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다 털어가세요!! / 무료로 정보 얻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
자세한 참여 방법은 와디즈 새소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체험단 선정 안내와 웨비나 일정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가장 먼저 공유드릴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새소식의 참여 안내를 꼭 확인해주세요.


























정확히 말하면, AI가 좋다는 건 알지만 쉽게 쓰지는 못했던 사람들입니다.
AI가 좋은 건 알겠는데, 매번 배우고 비교하고 익혀야만 쓸 수 있다면
이게 정말 모두를 위한 도구일까 싶었습니다.
그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모는 여기서 시작했습니다.
저희도 남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AI 소식은 매일 쏟아지고, 새로운 기능은 계속 나오고,
다들 벌써 앞서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AI를 잘 쓰는 사람은 더 빨라질 겁니다.
더 많은 일을 해낼 겁니다.
더 큰 기회를 잡을 겁니다.

저희는 그게 싫었습니다.
그래서 세모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늦게 배워도,
처음엔 잘 몰라도,
그래도 자기 일을 더 잘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AI를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I가 배워야 할 또 하나의 과목처럼 느껴지지 않았으면 했습니다.
옆자리 직원처럼 느껴졌으면 했습니다.
말을 하면 알아듣고,
일을 나눠 맡고,
반복되는 업무를 대신해주고,
사람은 더 중요한 판단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존재 말이죠.
처음부터 대단한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
그래서 긴 과정 끝에 만들었습니다.
많이 헤맸고, 많이 고쳤고, 많이 다시 만들었습니다.
완벽하다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도 있을 겁니다.

AI가 어렵지만 뒤처지고 싶지 않은 사람,
사업을 좋아하지만 하루가 너무 바쁜 사람,
혼자서 너무 많은 일을 해내고 있는 사람을 떠올리면서 만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희가 첫 시작으로 이커머스를 선택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커머스는 정말 많은 사람이 뛰어드는 분야입니다.
큰 회사도 있지만, 작은 브랜드, 1인 셀러, 이제 막 시작한 사장님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겉으로는 온라인에서 물건을 파는 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한 사람이 여러 명의 일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커머스야말로 AI가 가장 먼저 필요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작은 팀도, 혼자 일하는 사람도,
AI 직원과 함께라면
조금 덜 버겁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반복되는 일은 맡기고,
사람은 더 중요한 결정과 방향에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이번에 와디즈에 나온 이유도 그렇습니다.
와디즈는 단순히 완성된 제품을 파는 곳이라기보다,
시작하는 사람들이 자기 이야기를 꺼내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여기서 솔직하게 말합니다.
우리가 어디서 시작했는지,
왜 이걸 만들고 있는지,
누구를 위해 만들고 있는지.
저희는 서포터분들을 단순한 구매자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세모의 첫 시작을 같이 밀어주는 사람들로 보고 있습니다.
응원해주는 사람,
직접 써보고 말해주는 사람,
부족한 점을 알려주는 사람,
가능성을 먼저 믿어주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세모는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 믿음에 부끄럽지 않게
계속 만들고, 고치고, 나아가겠습니다.
그만큼 더 진심을 담아 제작했고,
실제로 연매출 150억 기업에도 솔루션을 납품하여
성과를 인정받았을 정도로 열정은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여러분에게 다가가기 위한 첫 단추로,
세모의 직원 8명을 소개합니다.






























































본 프로젝트에 소개된 사례는 메이커의 경험 및 일부 수강생의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며, 모든 서포터들에게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