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과학기술군』 출간 기념 사전예약

1. 📘 첨단과학기술군 전략서 - 병역자원 급감 시대 한국군 전투력 혁신과 정책 방향 제시 2. 🚀 무인체계 및 드론봇 전술 - 첨단과학기술 활용해 전투 효율성과 생존성 극대화 3. 🎁 와디즈 한정 사전예약 혜택 - 저자 사인본, 온라인 해설 강의, 독서토론 세트 제공


『첨단과학기술군』 출간 기념 사전예약 보다쓰다

1. 📘 첨단과학기술군 전략서 - 병역자원 급감 시대 한국군 전투력 혁신과 정책 방향 제시 2. 🚀 무인체계 및 드론봇 전술 - 첨단과학기술 활용해 전투 효율성과 생존성 극대화 3. 🎁 와디즈 한정 사전예약 혜택 - 저자 사인본, 온라인 해설 강의, 독서토론 세트 제공

『첨단과학기술군』 출간 기념 사전예약
KR 7
24000 KRW

병역자원은 줄고 있다.

그렇다면 군은 무엇으로 전투력을 유지할 것인가?

대한민국은 병역자원 급감이라는 현실 앞에 서 있습니다.

입대 가능한 인구는 줄어들고 있지만, 군이 지켜야 할 공간과 임무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미래 전장은 더 넓고, 더 빠르고,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드론, 인공지능, 무인체계, 사이버·전자전,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는 이미 현대전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군은 단순히 병력을 더 많이 확보하는 방식만으로 미래 전장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

『첨단과학기술군: 병역자원 급감 상쇄전략』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병역자원 감소의 시대,
군은 무엇으로 전투력을 유지할 것인가.

이 책은 병역자원 급감이라는 구조적 변화 앞에서 한국군이 어떻게 전투력을 유지하고, 첨단과학기술군으로 전환할 수 있을지를 검토한 국방·안보 전략서입니다.



왜 지금, 첨단과학기술군인가

인구절벽은 경제와 복지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안보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병역자원이 줄어든다고 해서 지켜야 할 공간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전장이 단순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병력의 수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이 책은 병역자원 감소를 단순한 인력 부족으로 보지 않습니다.

병력 감소는 군 구조, 전투 방식, 병력 운용, 예비전력, 여성 인력, 과학기술 인재, 병역제도, 국방정책 전반을 함께 바꾸어야 하는 복합적 안보 과제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병력을 어떻게 더 모을 것인가”만 묻지 않습니다.

“줄어드는 병역자원 속에서 한국군은 어떻게 더 강한 군으로 전환할 것인가”를 묻습니다.



세 가지 접근으로 병역자원 급감에 대응합니다

『첨단과학기술군』은 병역자원 급감 문제를 세 가지 축에서 검토합니다.

첫째, 현존전력 혁신입니다.
현재 보유한 전력을 어떻게 더 효율적이고 생존성 높은 전투력으로 바꿀 것인가를 다룹니다.

둘째, 병역자원 스펙트럼 확장입니다.
군이 활용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의 범위를 넓히고, 과학기술 인재와 예비전력, 여성 인력의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셋째, 정책적 결단입니다.
병역제도와 국방정책, 첨단기술 적용을 둘러싼 미래형 선택을 다룹니다.

이 책은 병역자원 위기를 하나의 원인이나 하나의 해법으로 단순화하지 않습니다. 기술, 조직, 인력, 정책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는 관점에서 한국군의 현실적 전환 방향을 제안합니다.


3개 카테고리, 10가지 IDEA

이 책은 3개 카테고리와 10가지 IDEA로 구성됩니다.

1st Category. 현존전력 혁신

IDEA #1. 피 흘리지 않는 유·무인 복합
IDEA #2. 무인체계군, USF
IDEA #3. 소부대 구조
IDEA #4. 소부대 유·무인 복합
IDEA #5. 특수작전부대 ODA

현존전력 혁신은 현재 보유한 전력을 첨단과학기술과 결합해 더 높은 생존성과 전투 효율성을 확보하는 문제를 다룹니다.

2nd Category. 병역자원 스펙트럼 확장

IDEA #6. 국방과학기술인재
IDEA #7. 드론봇 예비군
IDEA #8. 첨단과학기술여군

병역자원 스펙트럼 확장은 병역자원 감소를 단순한 숫자의 부족으로 보지 않고, 군이 활용할 수 있는 인재와 예비전력의 범위를 넓히는 문제를 다룹니다.

3rd Category. 정책적 결단

IDEA #9. 하이브리드 병역
IDEA #10. 양자기술 기반 DMZ 과학화

정책적 결단은 기술적 가능성과 제도적 선택이 결합될 때 가능한 미래 국방의 방향을 검토합니다.


이 책은 이렇게 다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첨단무기를 더 도입하자”고 말하지 않습니다.

첨단과학기술군은 최신 장비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기술을 운용할 수 있는 인재, 기술을 전투력으로 바꾸는 조직, 병력 손실을 줄이는 전투 방식, 예비전력과 여성 인력을 포함한 인적 자원의 확장,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적 결단이 함께 필요합니다.

『첨단과학기술군』은 병역자원 급감 문제를 기술·조직·인력·정책의 결합이라는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최신 전쟁과 분쟁에서 검증된 무인체계와 드론 운용 사례를 살피고, 한국군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검토합니다. 또한 민·관·군·산·학·연의 자원을 어떻게 결집할 수 있을지도 함께 모색합니다.


실제 도서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이 책은 프롤로그에서 문제의식을 제시한 뒤, 세 개의 카테고리와 10개의 IDEA를 통해 병역자원 급감 시대의 대응 전략을 검토합니다.

각 장은 하나의 독립된 주제를 다루면서도, 전체적으로는 “한국군은 어떻게 첨단과학기술군으로 전환할 것인가”라는 하나의 질문으로 연결됩니다.

책의 말미에는 에필로그, 정책 제언, 부록을 두어 논의를 실제 국방정책과 군사적 토론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도서는 A5 판형, 316쪽으로 제작됩니다. 본문은 국방·안보 전략서의 성격에 맞춰 차분하고 읽기 쉬운 편집을 지향했습니다.


본문은 실제 사례와 정책적 논의를 함께 다룹니다

『첨단과학기술군』은 추상적인 구호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유·무인 복합, 무인체계군, 소부대 구조, 드론봇 예비군, 국방과학기술인재, 첨단과학기술여군, 하이브리드 병역, 양자기술 기반 DMZ 과학화 등 한국군이 실제로 논의해야 할 주제를 장별로 다룹니다.

미래전, 국방혁신, 병역제도, 예비전력, 과학기술 인재 활용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한국군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와 전환 방향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책속에서

“경제가 먹고사는 문제라면, 안보는 죽고 사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현존전력을 첨단과학기술로 생존성과 전투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한다면 피 흘리지 않는 전투를 수행할 수 있고, 피 흘리지 않는 전투 자체가 병역자원을 절약하는 첩경이다.”

“피 흘리지 않는 유·무인 복합 혁신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이 문장들은 『첨단과학기술군』이 다루는 문제의식을 압축합니다.

이 책은 병역자원 급감이라는 현실을 단순한 위기로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국군이 기술, 조직, 인재, 정책을 결합해 새로운 전환을 모색해야 할 시점으로 바라봅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대한민국 국방의 미래와 군 구조 혁신을 고민하는 국방 관계자 및 정책 입안자.

군사학, 미래전, 첨단 무기체계, 국방혁신을 연구하는 학계 및 전문가 그룹.

인구 소멸 시대 속에서 국가 안보와 생존 전략에 관심 있는 독자.

또한 장교, 부사관, 군무원, 군사학·안보학·정책학 전공자, 방위산업 관계자, 부대 독서토론과 안보교육 자료를 찾는 기관·단체에도 유용한 책입니다.


저자를 소개합니다

조상근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정치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현재 KAIST 국가미래전략 정책연구소 연구부교수로 재직하며 국가전략기술 관련 전략과 정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단법인 창끝전투 초대 학회장으로서 첨단과학기술군에 필요한 무기체계, 싸우는 방법, 조직과 편성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번 책 『첨단과학기술군』에서는 병역자원 급감 시대 한국군이 나아가야 할 전환 방향을 10가지 IDEA로 제시합니다.

공동저자

배일수 · 강경일 · 서강일 · 신의철 · 김인찬 · 최혜선 · 김세미 · 장세진 · 이창인


보다쓰다를 소개합니다

보다쓰다는 역사, 전쟁사, 국방, 안보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출간하는 출판사입니다.

깊이 있는 연구와 현장감 있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지식 교양서를 만들고자 합니다.

『첨단과학기술군』은 보다쓰다가 선보이는 첫 책이자, ‘창끝전투 시리즈 001’의 첫 권입니다.



와디즈에서 먼저 선보이는 이유

이 책은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함께 토론할 때 더 의미가 커지는 책입니다.

병역자원 급감, 무인체계, 유·무인 복합, 드론봇 예비군, 하이브리드 병역 같은 주제는 군과 사회가 함께 논의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래서 정식 출간에 앞서 와디즈를 통해 먼저 독자들을 만나고자 합니다.

이번 사전예약은 책을 먼저 소개하고, 초판 독자들과 함께 한국군의 미래 전환 과제를 토론하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와디즈 사전예약을 통해 이 책이 필요한 독자, 부대, 연구모임, 기관에 먼저 닿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전예약 구성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는 『첨단과학기술군』 출간 기념 사전예약으로 진행됩니다.

도서 정가: 24,000원

각 사전예약 구성가는 도서 정가, 배송비, 예약 구성품 제작비를 포함한 금액입니다. 도서정가제 기준을 준수하여 운영합니다.

기본 예약

도서 1권

저자 사인본 예약

도서 1권 + 저자 사인

초판 응원 예약

저자 사인본 + 초판 예약자 감사록 별지 + 온라인 저자 해설 강의 참가 안내

함께 읽기 예약

도서 2권

부대 독서토론 세트

도서 5권 + 부대 독서토론 카드

기관·단체 세트

도서 10권 + 부대 독서토론 카드 + 온라인 저자 해설 강의 참가 안내 + 후속 특강 협의 가능


온라인 저자 해설 강의

『첨단과학기술군』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함께 토론할 때 더 의미가 커지는 책입니다.

초판 응원 예약 이상을 선택하신 예약자께는 조상근 저자가 직접 책의 문제의식과 핵심 내용을 소개하는 온라인 저자 해설 강의 참가 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강의에서는 병역자원 급감, 첨단과학기술군 전환, 유·무인 복합, 무인체계, 드론봇 예비군, 하이브리드 병역 등 책의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한국군의 미래 전환 방향을 살펴봅니다.

온라인 강의는 사전예약 종료 후 별도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구체적인 일시는 저자 일정과 예약자 안내 절차를 거쳐 확정하며, 와디즈 새소식과 개별 안내를 통해 공지합니다.


도서 정보

도서명: 첨단과학기술군
부제: 병역자원 급감 상쇄전략
저자: 조상근
공동저자: 배일수, 강경일, 서강일, 신의철, 김인찬, 최혜선, 김세미, 장세진, 이창인
출판사: 보다쓰다
시리즈: 창끝전투 시리즈 001
발행일: 2026년 6월 25일
판형: A5
쪽수: 316쪽
ISBN: 979-11-999399-1-2
정가: 2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