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유물을 재현한 기념품이 아닌

오늘의 식탁 위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 도자기














































전통 기와의 곡선을 담은 오브제형 주기 세트

국립전주박물관 소장 수막새 문양에서 영감을 받아 술잔 밑면에 문양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도자기 술잔세트입니다.

곡선형 받침 위에 두 개의 술잔이 안정적으로 놓이며, 기와가 겹쳐지는 듯한 실루엣이 하나의 작은 조형물처럼 완성됩니다.
수막새 문양을 입체적으로 조각

술잔 밑면에 전통 문양을 새겨잔을 들고 내려놓는 순간에도 디테일이 느껴집니다.
받침과 술잔이 만드는 조형미

받침 위에 술잔을 올리면 기와가 이어지는 듯한 형태가 완성됩니다.



김밥 한 줄에도 전통의 선을 더하다

기와의 유려한 곡선을 직사각 플레이트로 풀어낸 접시입니다.

긴 형태의 음식을 안정적으로 담기 좋고, 한쪽의 원형 문양 부분은 작은 종지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막새 문양 포인트

원형 부분에 수막새 문양을 넣어 접시 하나만으로도 한국적인 분위기를 더합니다.
플레이트와 종지의 기능을 동시에

김밥이나 전, 디저트 류 등 다양한 음식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는 긴 사이즈의 플레이트와

원형 부분에는 간장, 소스, 초장 등 요리와 어울리는 소스류를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젓가락을 받칠 수 있는 홈 디자인

젓가락이나 포크를 올려둘 수 있도록 접시 끝 부분에 자연스럽게 홈을 판 디자인을 만들었습니다

전통의 멋이 어우러진 디자인에 실용성 까지 고려한 디자인의 접시 입니다.


조선의 관모를 식탁 위에 올리다

왕의 익선관과 양반의 갓을 모티브로 한 도자기 양념통 세트입니다.

높이가 다른 두 양념통은 조선시대 왕과 양반의 위계를 조형적으로 표현하며,

블랙 유약은 갓과 익선관의 색감을 연상시키면서 현대적인 도자 오브제의 분위기를 더합니다.
익선관 간장통

왕의 관모에서 착안한 세로형 실루엣으로 식탁 위에 품격 있는 포인트가 됩니다.

익선관 모양의 뚜껑 뒷쪽 부분 움푹 파인 디자인은 뚜껑을 덮은 상태로도 안정적으로 소스를 부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사용할 때 뚜껑을 덮은 채로 뒤쪽에 홈이 파인 부분에 손을 올려서 사용하시면 뚜껑이 빠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양반갓 소금통

갓의 둥근 형태를 살려작지만 상징적인 디자인으로 완성했습니다.
받침 포함 구성

양념통 2종을 안정적으로 올려둘 수 있는 받침이 포함되어 사용하지 않을 때도 하나의 오브제처럼 연출됩니다.



세 제품 모두 블랙 옵션으로 제작되어 전통적인 소재감은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식탁과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한식 상차림에는 깊이를 더하고, 모던한 테이블에는 조형적인 포인트가 되어 사용성과 장식성을 함께 만족시킵니다.



이 제품들은 단순히 예쁜 기념품이 아니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소품입니다.













전통의 형태를 담고, 도자기의 가치를 더하다

메종오브제의 뮷즈 컬렉션은 단순히 도자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현대의 일상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시작됩니다. 수많은 고민과 손길을 거쳐 하나의 도자기가 완성되기까지,
각 공정마다 장인의 정성과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01. 디자인 스캐치 - 문화유산에서 시작된 첫번 째 선

모든 제품은 실제 문화유산의 형태와 의미를 연구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비례와 곡선,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분석한 뒤 현대의 식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해석합니다.
02. 성형 - 작은 디테일 까지 장인의 손길로 완성

성형된 도자기는 장인의 손길로 하나씩 다듬어집니다.
미세한 이음새를 정리하고, 곡선과 가장자리까지 섬세하게 손질하여 보다 완성도 높은 형태를 만들어냅니다.
03. 건조 - 충분한 시간이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성형을 마친 도자기는 급하게 말리지 않고 일정한 온도와 습도에서 천천히 건조합니다. 도자기 내부의 수분을 고르게 제거하는 과정으로, 균열과 뒤틀림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형태를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04. 초벌소성 - 도자기의 형태를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

충분히 건조된 도자기는 가마에서 첫 번째 소성을 거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형태가 안정되고, 다음 공정인 유약 작업을 위한 기반이 만들어집니다.
05. 유약 작업 - 색감과 깊이를 입히는 마지막 준비

도자기 표면에 유약을 고르게 입혀 은은한 색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완성합니다. 유약은 도자기를 더욱 견고하게 보호하고, 오랫동안 아름다운 색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06. 고온소성 - 비로소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유약 작업이 끝난 도자기는 고온의 가마에서 다시 한번 소성됩니다.
높은 온도에서 완성된 도자기는 단단한 내구성과 깊이 있는 색감을 갖추며, 비로소 일상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합니다.














메종오브제는 도자기를 기반으로 다양한 키친웨어를 선보이는 브랜드로, 오랜 제작 경험과 디자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생활용품이 아닌,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도자기로 재해석한 뮷즈 컬렉션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뮷즈 공모전에 선정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전통 기와와 수막새, 조선시대 갓, 익선관 등 우리 문화유산이 가진 형태와 의미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도자기 오브제로 완성했습니다.
메종오브제는 디자인 기획부터 제품 개발까지 수많은 고민과 연구를 거쳐 전통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도록,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문화유산이 전시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식탁과 주방, 우리의 일상 속에서 새로운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작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았습니다.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는 뮷즈 컬렉션을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는 온라인 최초 공개 프로젝트입니다. 일반 판매에 앞서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께 가장 먼저 선보이며, 특별 사은품과 함께 더욱 의미 있는 구성으로 준비했습니다.
우리 문화유산이 가진 아름다움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담아 준비한 프로젝트입니다. 서포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과 리뷰는 앞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뮷즈 제품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전통의 가치를 현대의 일상으로 이어가는 여정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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