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한 액션, 콘텐츠의 기준은 바뀌는데,
액션은 그대로입니다.
고리타분한 액션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보는 사람의 수준은 높아졌고,
이제 액션도 그럴듯함을 넘어
‘납득 가능한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눈이 높아진 시대를 위해.
더 정밀한 콘텐츠를 위해.
그리고 그 변화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만들어 진 하이브리드 북 <액션 연출 백과>는
시대가 요구하는 액션의 새로운 기준을
실제 격투기 영상과 함께 정리한 결과물로.
영상이 재생되는 책으로 재탄생합니다.

<액션 연출 백과>만을 위한 영상이 나오는 하이브리드 북 전용 리더와,
PDF로 이루어진, 새로운 책이 말이에요.
상상속 동작은 화려한데,
막상 묘사하면 밋밋하잖아요..?
인체의 해부학적 정확도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다이나믹한 연결 동작 중 하나를 어떻게 묘사할 건지,
뻣뻣한 그림과 글에 어떻게 역동성을 줄 건지.
본 자료는 영상을 바로 볼 수 있게 제작된
하이브리드 전자책입니다.
노션과 결합하여 동작을 영상으로 확인하고,
그 움직임이 왜 진짜처럼 보이는지를
액션을 볼 때마다 뭔가 아쉬웠던 당신에게
잘 어울릴 것 같지 않나요?
클릭 한 번으로, 바로 이렇게요⤵

이렇게 탄생한 액션에 관한 작법 바이블은
입문자도 기술의 구조가 한눈에 잡히도록,
유경험자도 놓치고 있던 디테일을 다시 보도록
높은 수준의 액션 연출 시스템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생소해서 찾기 조차 어려운 중세의 무기술부터
뭔지 알긴 해도 묘사할 수 없던 현대의 격투/액션까지.
당신의 작품 속 갈등을
가장 본능적이고 직접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는 방법을
먼저 본 이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

텀블벅에서 먼저 진행된 프로젝트로,
후원금 2853% 초과 달성의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다른 영상 자료,다른 작법서와 '다르다는' 후기가 남겨질까요?
첫 번째 이유는
상세하고 탄탄한 내용들이
담긴 책이라는 점입니다.
영상 없이도,
책만으로 좋은,
바로 이렇게요⤵

맞는 동작까지 상세히 연출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당!'
시원한 사이다를 어떻게 보여줄 건지 해결된 겁니다.
시점에 따라 액션의 구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직관적인 영상으로 드로잉은 뼈대를 잡고,
정교한 설명은 '신기하다'를 '나도 하겠는데?'로 바꿉니다.
처음 접하는 사람은 몸의 역학이 단숨에 정리될 것이고
이미 아는 사람도 흩어져 있던 지식에 체계가 잡히는 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배경지식을 불문하고, 움직임이 궁금해질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자료입니다.
이게 '연출백과'의 특별함입니다⤵

- 전자책 + PDF 파일 + 노션 영상 모음 + 전용 HTML리더 + 링크 리더가 모두 제공됩니다.
- PDF size : A5
- PDF Page : 239p
"얼마나 다양하게 담겨 있나요?"

사람의 모든 격투 동작은
미약하게나마 빈틈이 있습니다.
근데 이런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완벽함'만 추구하다 보면,
실수가 생기는 겁니다.

올림픽에서 태권도를 본 적 있나요?
시범단이 보여주는 '품새'와는 전혀 다른 동작입니다.
근데 우리가 보는 거의 모든 액션은
'품새'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현실과 괴리가 생기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었을까요?⤵

동작 묘사에 '해부'가 필요해?⤵

로맨스에도 갈등,즉 '액션'은 필요하다⤵
갈등은 모든 장르에 있습니다.
갈등을 풀어내기 가장 좋은 방법은 '액션'
다만 이 '액션'에서 역량 차이가 보입니다.
이렇게 디테일한 책이 있는 창작자와
없는 창작자의 속도, 완성도 차이가 얼마나 날까요?⤵










호평 받는 액션은 이런 '고증'을 확실히 지킵니다.
그리고 이 '고증'이 중요한 건
중세나 판타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액션 연출 백과>에는
훈련자가 고민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고증'이 가득 합니다.
다양한 AI모션 캡쳐를 사용해,
실제 격투가들의 동작의 미세한 실수까지 캐치합니다. 
실전 무술가들의 자문을 거친동작들⤵

강하게 치는 동작과 가벼운 동작은 다르다⤵
상상하는 모든 액션을 0.1초만에 꺼내기 ⤵

창작자가 아닌 무술가가 될 시간⤵

상황별 어울리는 액션,
성격별 어울리는 동작이
상세하게 분류되어 있습니다.



쓴 글을 또 지웁니다
당신의 글쓰기는 또 실패했습니다
열심히 쓴 글이
실패할 운명에서 못 벗어난 겁니다
'기준을' 몰랐기에

스토리를 써야지 하다가 멈춘 순간 있으세요?
아니면 쓰고 지웠던 순간은요?
분명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가 뭐였나요?
글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 아닌가요?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강의를 보면
똑같은 말을 합니다.
"힘을 빼라"
글자를 세고 대사와 지문의 비율같이
세세한 것들을 통계 냈습니다.

아직도 우리는,내가 쓰는 글이어떤 결과를 불러 일으킬지,완성도가 높은 것이 맞는지,이렇게 써도 되는지.
우리가 모르는 기준이 너무나 많습니다.
"도대체 이 작품은 왜 뜬 걸까?"
이유 없이 잘 되는 작품은 없습니다.
우리가 그 '진짜 이유'를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죠.
물론 무작정 많이 읽고 '인풋'의
절대적인 양을 채우다 보면 언젠가는
그 이유가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언젠가'가 도대체 언제일까요?
1년 뒤일지, 10년 뒤일지 아무도 모릅니다.
막연한 깨달음을 하염없이 기다리기엔
당신의 시간은 너무나 소중합니다.
하지만,굳이 돌아갈 필요가 있을까요?

✤ 인풋, 읽기만 하면 되는 거 맞아요? ✤
수많은 강의,,, 수많은 작법.. 결국 말하는 조언은 비슷합니다.
‘인풋’을 많이해라.
즉 많은 작품을 보라는 겁니다.
근데…왜요..?
그냥 보기만 하면 되는 거 맞아요?

초보자도 바로 이해하는
친절한 해설을 주입하고 있습니다.
✤ 혼자서 쓰는 기분이 들지 않도록, 통계와 데이터, 그리고 해설과 작법이 함께✤
재능보다 중요한 건 방향입니다
그리고 그 방향을 '글의 미래'에서는
해설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 글의 구조를 확인하고 연습할 수 있는 [템플릿 북]도 함께 제공합니다.
* 두 책은 모두 PDF로 제공되며, A5사이즈로 두권 총 분량은 약 380p입니다.
* 본편 [글의 운명] 분량은 194p 입니다.
초록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