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와디즈!
코인 트레이딩 지침서 『살아남는 트레이더의 지표수업』 을 내게 된 시오유입니다.
이번 책은 현재 코인 시장에서 기술적 분석을 하는데에 쓰이는 여러가지 보조 지표를 중심으로 어떻게 트레이딩 해야 우상향하는 계좌를 만들 수 있고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담은 책입니다.
기존에 많이 돌아다니는 어떻게 '버는지'만은 알려주는 책들과는 다르게 이번 책은 어떻게 '지키는지', 즉 리스크 관리에 대한 내용도 깊게 다룹니다. 리스크 관리 또한 그냥 '욕심부리지 마세요' 식의 말 뿐인 서술이 아니라 보조 지표를 통해 '어떤 신호가 나타났을 때 그것이 어떤 뜻이므로 손절해야 한다. 혹은 홀딩해야 한다'의 논리로 철저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서술하였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책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신호는 분명히 봤습니다. RSI가 과열이라고, 추세가 꺾인다고. 그런데도 계좌는 녹았습니다.
문제는 지표를 몰라서가 아니었습니다.
신호를 본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얼마를 걸어야 하는지, 언제 빠져나와야 하는지,
그 '절차'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진입하고, 물리고, 버티다, 손절하고, 뇌동매매로 만회하려다, 결국 청산.
이 고리 안에 빠져 계신가요?
당신만이 아닙니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의 소중한 돈이 무더기로 사라집니다.
청산당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남습니다.
수십 번의 매매 성공으로 돈을 벌더라도, 한 번의 청산으로 다시 0원이 되는 것이 코인 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이 책은 당신의 코인 시장 입문, 돈 날리는 태도 교정을 돕습니다.
화려한 수익 인증이 아니라, 청산당하지 않고 시장에 남기 위한 절차를 담았습니다.
2. 당신에게 전달하는 내용

하나 — 잘 버는 법이 아니라, 안 죽는 법을 다룹니다
이 책에는 "이 지표를 쓰면 몇 % 법니다" 같은 약속은 없습니다.
대신 손실을 감당 가능한 크기로 통제하고, 청산이라는 최악을 피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RSI, ATR, ADX/DMI, 파라볼릭 SAR, 변동성 시스템, 스윙지수/CSI.
모두 J. 웰스 와일더 주니어가 1978년에 정립한 지표입니다.
감이 아니라 계산을, 예측이 아니라 절차를 남긴 사람이죠.
이 책은 그 절차를 24시간·고레버리지·청산이라는 암호화폐 시장의 특수성 위에 다시 세웁니다.

셋 — 이론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와 실전 도구로 배웁니다
모든 도해는 실제 ETH/USDT 데이터로 그렸습니다.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많은 삽화와 그래프를 담았습니다.

책 구성
16개 장 · 도해 22점 · 부록 5종 · 총 133쪽 (A5 PDF).
부록에는 공식 모음, 트레이딩뷰 세팅 가이드, 용어집, Pine Script 코드 템플릿이 들어 있습니다.
미리보기






3. 리워드 구성 및 가격
BASIC
e-book (133쪽 A5 PDF)
→ 40,000원 (20% 할인)
얼리버드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
SUPER EARLYBIRD → 20,000원 (60% 할인) · 한정 50권
EARLYBIRD → 30,000원 (40% 할인) · 한정 100권
(정가 50,000원 기준)
전달 방식
모든 리워드는 디지털 파일(PDF)로 제공되며,
펀딩 종료 후 다운로드 링크로 일괄 전달합니다. 실물 배송은 없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청산을 한 번이라도 겪어 본 분, 감이 아니라 규칙으로 매매하고 싶은 분.
반대로 "다음 달 수익률"이나 "무조건 오르는 자리"를 찾으시는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4.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살아남는 트레이더의 지표수업」을 쓴 시오유입니다.
요새 주식 시장이 말이 아니죠. 시장이 이렇다 보면 재테크를 하지 않고 월급을 받으시는 분들의 귀에도 '누가 어디 투자해서 얼마를 벌었다더라' 하는 얘기가 들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내가 들어놓은 예금의, 혹은 그냥 들고 있는 현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꼭 손해를 보고 있는것만 같습니다.
그렇게 투자는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우량주나 ETF로 발을 들이고, 점점 테마주, 급등주, 레버리지, 코인 등으로 넘어갑니다.
돈을 잃을수록 복구해야 한다는 마음은 강해지고, 더 높은 수익률을 바라며 위험한 매매를 하기 시작합니다.
급하게 들어가고, 조금 뒤에 손절하고.
충분한 근거와 안전 장치 없이 들어간 포지션은 오래 유지할 수 없습니다.
위험하다는 것을 본인이 제일 잘 알기 때문입니다.
조급함 안에서 현명한 판단은 나지 않습니다.
변화에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그게 무엇이더라도,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울림이 크고 견고한 파급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충분합니다.
저에게도 그런 계기가 있었습니다. 분명히 변화하는 제 생각과, 수익률을 보면서, 제가 뭐라도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의 일부라도 지금 힘들 사람들, 아무것도 모를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산물이 이번 책입니다.
제 책이 필요하신 분께 가 닿아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펀딩!
책을 조용히 내는 대신 펀딩을 택했습니다.
유행을 타듯 투자를 하고 소중한 돈을 마치 사이버머니 마냥 다루는,
위험하고 정제되어있는 않은 투자는 이제 멈추셔야 합니다.
제 책이 당신의 현명한 투자, 안정성을 갖춘 투자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본 도서는 투자 교육 콘텐츠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오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