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직한 광어살이 듬뿍 들어간 진짜 물회
1kg급 활광어의 압도적인 양,
제대로 즐기는 산지 물회


1kg급 광어를 주문 즉시 손질해
고춧가루, 식초, 매실청, 심지어 육수에 들어가는 사과 음료까지
전 재료 국내산으로 완성한 100% 국내산 물회

타는 듯한 더위에 입맛마저 싹 달아난 날,
머리끝까지 시원해지는 별미가 절실해집니다.

가장 무더운 날,
단 3초 만에 지친 입맛을 살려낼 완벽한 한 그릇.
이번 여름, 집에서도 횟집 부럽지 않은 산지의 맛을 즐겨보세요.


집에서 먹는 물회가
늘 아쉬웠던 이유
✔ 시중 물회는 회 양이 적다.
✔ 냉동 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 육수 맛이 자극적이다.
✔ 집에서는 재료 준비가 번거롭다.
집에서 물회를 준비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회는 신선도가 걱정되고, 채소는 여러 가지를 따로 준비해야 하고,
육수는 초장 맛만 강해 텁텁하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저희는 생각했습니다..
산지에서 먹던 그 물회 맛을,
집에서도 제대로 느낄 수 없을까?
멀리 바닷가까지 가지 않아도,
준비가 번거롭지 않아도,
한 그릇을 완성했을 때 정말 맛있다고 느껴지는 물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야채로 눈속임하던 물회는 가라!
활광어부터 채소, 육수까지
한 번에 완성되는 물회
신선한 수산물이 많이 잡히는 안면도 바다에서 조업한 광어를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손질해 보내드립니다.
여기에 아삭하고 향긋한 국내산 채소,
그리고 새콤달콤하면서도 끝맛은 깔끔한 물회 육수까지 더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복잡한 손질과 준비는 덜고,
물회 본연의 시원함과 산뜻한 맛은 더했습니다.



맛수러움 물회의 차별점
✔ 주문 후 신선하게 손질한 회
✔ 산지에서 바로 보내는 신선함
✔ 태안 산지에서 키워낸 아삭아삭 향긋한 채소
✔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육수



와디즈 서포터분들께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맛수러움은 타협 없는 원칙만을 고집합니다.
체크포인트
하나. 주문 후 손질
둘. 새콤달콤한 특제 육수
셋. 전 재료 '국내산'
넷. 집에서 5분이면 완성
다섯. 가족을 위한 기준
Check Point 01
활어로 만드는
차원이 다른 신선함
안면도 활광어를 주문 즉시 손질해 보내는 진짜 물회
살아있는 활어를 주문 즉시 손질해 보내드리기 때문에
신선함은 확실히 다릅니다.
한 입 먹었을 때 느껴지는 탄력감과 깔끔한 풍미는
좋은 물회가 무엇인지 가장 먼저 보여주는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닷가 앞 횟집에서 바로 받아 먹던 그 느낌을,
집에서도 최대한 가깝게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40년 동안 한 자리에서 꾸준히 여러분의 사랑을 받는 이유를 직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Check Point 02
광어부터 매실청까지
전 재료 100% 국내산
물회의 본질은 결국 '신선하고 푸짐한 회'입니다.
하지만 회만 신선하다고 완벽해지지 않기에,
맛수러움에서는!
✔ 국내산 활광어
✔ 국내산 오이·깻잎·양배추·적채·양파
✔ 국내산 마늘과 고추장, 고춧가루
✔ 국내산 식초·매실청으로 만든 특제 양념
✔ 깔끔한 물회 육수
까지 타협 없이 100% 국내산을 고집합니다.



Check Point 03
한 번 맛보면
계속 생각나는 물회 육수
"자극적인 초장 맛과 텁텁한 육수는 이제 그만!"
물회 맛을 좌우하는 또 하나의 핵심은 '육수'입니다.
저희가 만들고 싶었던 건
시중의 달기만 하거나 초장 맛만 강한 자극적인 육수가 아닙니다.
국내산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매실청, 사과 음료 등을 균형 있게 배합해서,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자연스러운 청량함으로, 어른부터 아이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텁텁함 없이 깔끔하고 새콤달콤한 40년 비법의 맛
마지막 한 방울까지 깔끔하게 비우게 되는
40년 내공의 100% 국내산 비법 육수를 경험해 보세요.

Check Point 04
준비는 간편하게,
맛은 제대로
신선한 회와 채소를 담고
시원한 비법 육수만 부어주면 완성!
그냥 먹어도 훌륭하지만
취향에 따라 소면을 말아 드시거나 밥을 말아 드시면
시원한 한 끼 식사로 충분합니다.


Check Point 05
우리 가족이 먹을
식품이니까!
맛수러움은 안면도 앞바다에서 어민들이 정성껏 잡은
수산물을 직접 선별해 보내드립니다.
✔ 시중 밀키트는 어디서 누가 손질했는지 알 수 없어요.
맛수러움 밀키트는 달라요.
방포수산에서 직접 손질한 원물이
위생시설을 갖춘 공장으로 이동해 밀키트로 만들어집니다.
산지의 신선함, 위생시설의 안전함. 둘 다 챙겼어요.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아
가격은 더 합리적이고,
산지에서 바로 출고되어
살아있는 싱싱함을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이런 분께 딱 맞아요!
✔ 폭염에 밥맛이 뚝 떨어진 날 🔥
✔ 불 앞에서 요리하기 싫은 여름 저녁 🥵
✔ 퇴근 후 시원하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은 날 ❄️
✔ 믿을 수 있는 원산지, 신선도가 중요한 분 🐟
차갑게 부은 물회 육수 위에
광어회, 아삭한 채소를 올리면 여름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여기에 취향에 따라 소면을 곁들이면 시원한 한 끼가 되고,
밥을 말아 먹으면 든든한 한 상이 됩니다.
혼자 먹는 저녁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에도,
손님상에도 잘 어울리는 물회입니다.

올여름,
집에서 가장 시원하게 즐길 한 그릇
멀리 나가지 않아도, 복잡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안면도 활광어의 신선함,
국내산 재료의 믿음,
40년 노하우의 맛을 한 그릇에 담았습니다.
산지에서 먹던 그 물회 맛을
이제 집에서도 편하게 즐겨보세요.
이번 펀딩에서 가장 먼저 신선하게 보내드리겠습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지역 주민들과 고객님의 손이 되어드리는
맛수러움 청년들입니다.


‘어르신께서 힘들게 만드는 농수산물을 더 널리 알려보자.’
‘우리가 이분들의 다리가 되어 드려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자.’
저희가 고향인 안면도로 모인 이유입니다.
어떻게 조업하고 농사를 짓는지, 그 일이 얼마나 고되고 힘든지 옆에서 같이 일하고 보면서 자라와 너무나 잘 알기에 저희 맛수러움 청년들은 특히 안면도 어촌계 어르신들이 정성껏 가꾸고 지켜온 수산물을 더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와디즈를 통해 단순한 상품을 넘어,
농·어촌을 지키려는 마음과 청년들의 도전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서포터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워드 구성
1kg급 광어 물회 밀키트 2인분 (36,500원)

손질 광어회 400g 내외 포함, 둘이 먹어도 충분한 양입니다.
손질채소·육수 전부 준비되어 있어 섞기만 하면 됩니다.
포장 안내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해 신선포장 후 발송해 드립니다.
상품이름 : 광어 물회 밀키트
상품구성 : 밀키트+냉매제+아이스박스
생산지명 : 충남 안면도
보관방법 : 수령 후 즉시 섭취하거나 냉동 보관 요망.
보관기간 : 신선식품 특성상 빠른 시일 내 섭취를 권장합니다.
리워드 발송 안내
- 발송 일정 : 8월 19일부터
- 택배사 : CJ 대한통운을 통해 안전하게 배송됩니다.
- 배송비 : 4,000원
- 배송 관련 문의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또는 고객센터로 남겨주시면 신속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 제주, 도서/산간 지역은 배송이 불가합니다.
- 조업 상황 및 기상 여건에 따라 배송 일정이 다소 지연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관방법
- 수령 후 바로 냉장 보관해 주세요.
- 신선식품으로 가급적이면 수령 후 2~3일 안으로 섭취해 주세요.
교환/환불/문의사항 안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택배사 귀책 : 배송지연, 파손, 오배송
- 상품 품질 하자
- [당일 촬영한 사진 3장 필요] 문제관자사진, 운송장 사진, 파손 사진
- 채널 : [메이커 문의하기] 로 사진과 함께 문의 부탁드립니다.
- 고객센터 연락처 : 010-4571-4575 (상담시간 평일 09:00~18:00 / 점심시간 11:30~12:30)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신선식품의 특성상 개인적인 판단(색이 이상하다, 모양이 이상하다) 등은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 개봉 후 시식, 세척한 경우
- 상품 도착 후 늦은 수령 및 보관 중 발생한 변질 및 파손에 의한 경우
- 아이스박스와 상품을 파손 또는 폐기한 경우
- 판매자와 협의가 안 된 경우
- 수취인 불명, 주소 또는 전화번호 불일치, 수취인 부재 등 고객의 부주의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어렵습니다.
- 천재지변으로 인한 택배 사고 지연은 사고 접수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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