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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크림의 리뉴얼은 단행합니다
서포터님들, 안녕하세요. 메디비티의 EH 팀장입니다. 어떤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어쩜 이렇게 뻔뻔해? 감히 '바르는 가습기'라고 자기 걸 부르다니!"
아마 그런 분들은 진주크림 Level 02의 스토리를 아직 읽어 보시지 않으셨겠죠. 스토리를 한 번이라도 읽어 보셨다면, 화장품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전성분을 살펴 보셨다면, '바르는 가습기'가 결코 과장되지 않았다는 걸 직감하실 테니까요.
그래서 항상 와디즈에서 신제품을 출시합니다. 긴 스토리를 다 읽어 주실, 그래서 메디비티가 지향하는 가치관에 고개를 끄덕여 주실 분들은 와디즈가 아닌 곳에서는 아직 만나 뵙질 못했거든요.
모아주신 소중한 금액은
또다른 리뉴얼을 위해 사용할게요
진주크림의 첫 출시 직후에 시작한 리뉴얼이 2년 여의 시간을 건너 이제야 마무리 되었음에 감사한 마음도, 또 죄송한 마음도 듭니다. 하지만 어쩌죠, 아직 리뉴얼 하고 싶은 제품들이 너무 많아요.
프로젝트 종료 후, 정산이 끝나고 남은 수익은 진주 라인업의 리뉴얼과 준비 중이 또다른 제품의 임상 비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시는 소중한 분들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하며.
메디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