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回购+4.8分好评] IVY校友打造的职场10分钟英语

职场人士,每天只需10分钟!无需出国,掌握“轻松开口说英语”的秘诀在于学会看美剧,而非死记语法。


임서미

职场人士,每天只需10分钟!无需出国,掌握“轻松开口说英语”的秘诀在于学会看美剧,而非死记语法。

[2312%回购+4.8分好评] IVY校友打造的职场10分钟英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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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불효자 인사드립니다.

맞습니다. 저는 학창 시절을 미국에서 보내며 귀한 아버지 돈을 탕진한 불효자 제시카입니다. 이 돈으로 당시 집 한 채를 샀으면 지금 일 안 해도 될 텐데요. 하여간 그 돈을 써서 미국에 갔더니 영어가 외계어처럼 들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한국에서 나름 열심히 영문법 독파하고 갔거든요. How are you? 만 죽어라 외웠던 저는 How’ve you been?(해뷰빈..!@#@으로 들리던데요?)을 못 알아들었어요.

그런 제가 미국 동부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교에 합격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한국어를 떠듬떠듬,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외국인 학생이 고등학교 때 한국에 와서 서울대에 간 거랑 비슷한 격.. 이죠? 그냥 원어민도 아니고 괴물같이 똑똑한 원어민과 열띤 토론을 할 수 있을 때까지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어떻게 단시간에 영어 실력을 아이비리그 수준으로 높일 수 있었을까요?

한국인의 평생 숙제인 영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이 놈의 영어 백날 해도 안 되죠? 제가 검증한 영어 공부 방법은 미드였습니다. 알고 보니 영어는 미국이 아닌 집에서도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 미국에 있었다고 해서 영어를 쓰게 되는 게 아니 거든요. 오히려 영어 한마디 못하는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위축되어 말 한마디 꺼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방 안에 틀어박혀 미드를 봤습니다. 그 특별한 미드 공부 방법을 하루 980원으로 매일 나누고자 합니다.

와디즈에서 2,312% 달성 후
앵콜이 쇄도했습니다.

2021년 2월 18일 기준

탈잉도 5.0/5.0 만점 열광한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그냥 방법이 아닙니다. 탈잉에서 먼저 테스트하고,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방법입니다. 20만원대의 이 방법을 1만원대의 전자책으로 쎄- 련되게 묶었습니다.

제가 지금 뭘 본거죠?

이렇게 생긴 전자책을 보고 계십니다. 제가 미국 바닥에서 뒹굴며 깨달은 영어 잘하는 방법과 4주 동안 매일 공부하실 수 있는 미드 자료를 담았습니다. A4 크기, 30-50페이지 내외의 PDF 파일입니다. 내용은 무한 퇴고를 통한 변경(개선) 가능성이 있으나 지긋지긋한 영어 걸림돌을 극복하자는 골자와 실질적으로 극복을 돕는 자료의 급!은 변하지 않습니다. 실물의 종이책을 배송해드리는 건 아니고요. 펀딩 종료 후, 이메일로 전자책 파일을 쏴드립니다. 집 밖에 나가지 않고도, 그냥 거실에 누워서 아이비리그 노하우를 떠다 먹여 드리는 시대에 발맞춰보세요. 

안 읽고는 궁금해서 못 견디는 목차

목차는 무한 퇴고를 통한 변경(개선) 가능성이 있습니다.

1주차 커리큘럼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DAY 18 강의 자료를 더 자세히 들여다볼게요.

먼저 VIDEO 영역을 클릭해서 바로 유튜브로 영상을 보실 수 있고요. SCRIPT가 눈에 바로 들어오면 "듣기"가 안돼서 일부로 대문자로 표기해두었습니다. 받아쓰기 이후 정답 체크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초록색 체크박스 영역은 스크립트 중 중요한 표현에 대한 설명입니다.

HW는 중요한 표현을 적용한 작문 문장 영역입니다. 아래 피드백을 보지 않고 먼저 작문부터 해보세요.

작문 이후, FEEDBACK 영역을 참고해 자주 저지르는 실수를 확인해보고, PARAPHRASE에서 모범답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BONUS 영역은 말 그대로 보너스입니다. 스크립트나 작문 내용 중 확장할 만한 포인트에 관해서 설명을 해드리고, 이를 통해 중요 표현을 한 번 더 섭취하게 해주는 복습 장치입니다.

REVIEW 영역은 이전에 배웠던 표현을 복습하는 영역이며, (스스로 퀴즈 내면서 복습 잘 안 되잖아요?) 답은 책 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두번 째 복습 장치입니다. 사실, 금요일에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배운 표현 다시 모아 또 복습할 겁니다. 복습 장치가 3번이나 대놓고 숨어있습니다.

이렇게 출퇴근 시간, 잠깐 화장실 갈 때! 휴대폰 알람 하나 설정해놓고, 생각날 때다 짬짬히 영상 보고, 작문해보고, 피드백 이후 내용 읽어보고 무한 쳐다보면 됩니다. 10분이면 당신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비리그 출신이라 그런가.
불효자의 책은 다릅니다.

1. 하루에 딱 10분 투자를 목표로 합니다

하루에 1장씩 보시면 됩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수업 자료에 일단 기분이 날아갈 듯 좋습니다. 6성급 호텔에서 영어로 대접받는 그 느낌, 그 느낌을 매일 10분씩 만끽해보세요.

2. 수준이 있다고나 할까요?

학습 자료의 저자가 미국인인지, 유학생인지, 교포인지, 국내파인지는 중요합니다. 타입마다 장단점이 있죠. 개인적으로 직접 영어로 어려움을 겪어보고 극복했지만 국내파의 한계(원어민의 찐 문화가 담긴 표현이라던가)는 없는 유학생을 추천해 드립니다(제가 그 유학생입니다). 교포는 한국인이 어떤 콩글리시 표현을 쓰는지, 표현에 있어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알기 어렵죠. 그것도 미국에서 몇 년 어학 연수한 유학생이 아닌 아이비리그 출신이면 그 수준이 있습니다.

3. 직장인의 시간을 아껴줍니다

하루 10분입니다. 본인이 직접 미드로 영어를 공부하려고 하면 미드 보다가 멈추고 다시 듣고, 모르는 표현 찾아보고, 이 표현으로 만든 문장 찾아보고; 직장인이 매일 이렇게 공부할 수 있을까요? 제가 (1) 무한 반복할 수 있는 비디오 클립을 제공해드리고 (2) 중요 표현의 뜻을 알려드리고 (3) 그 표현으로 만든 문장까지 정리해두었습니다. 서포터님이 할 일은 준비 시간을 아껴, 공부 준비가 아닌 공부 그 자체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4. 가심비를 자신합니다

가성비 아니고 가심비입니다. 싼 게 비지떡 맞거든요. 격이 있는 수업 자료는 격이 있는 가격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인을 위한 진정한 가심비를 고려했습니다.

5. 한 권을 다 볼 수 있습니다

퇴사직전 임팀장이 검수했기 때문입니다. 임팀장은 오직 ‘글빨’로 와디즈 515% 펀딩을 달성도 모자라 5.0/5.0 만족도를 만들어낸 사람입니다. 지금 제 글도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엄청난 글빨의 소유자인 임팀장의 손가락을 거쳤습니다. 이 글이 쭉쭉 읽히신다면 제 책도 쭉쭉 읽으실 수 있습니다. 영어 공부한다고 책 사서 끝까지 다 본 책 있으신가요? 이 책은 끝 페이지를 보는 것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아, 근데 왜 SUITS에요?

1. 재미집니다

저도 미국 뉴스를 보며 작심삼일 했던 날이 있습니다. 슈츠는 법조계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미국 드라마입니다. 일반 미드와 비교하지 마세요. 몰입감 자체가 다르니까. 웬만해선 입덕할만한 캐릭터를 꼭 만나게 될 겁니다.

2. 찐 - 현실적입니다

드라마 속 에피소드와 대화는 실제 영어권 국가의 비지니스 환경을 충분히 반영했다고 하니, 직장에서 쓸 수 있는 실용적이고 고급스러운 표현과 문화를 배우는데 제격입니다.

3. 그냥 믿고 보세요

우선 다른 미드에 비해 국문 번역 자막의 퀄리티가 높습니다. 변호사, 검사 등의 캐릭터들이 모두 명확한 발음을 구사하기 때문에, 제대로 미국식 발음을 배울 수 있는 점도 덤이고요.

제가 이 책을 읽어도 될까요?

"WE KEEP OFFERING MORE MONEY. THEY KEEP REJECTING IT." 

모르는 단어는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사전의 도움을 받아도 이 문장을 정확하게 해석할 수 없나요? 그럼 이 책이 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WE NEED PEOPLE WHO THINK ON THEIR FEET, NOT ANOTHER CLONE WITH A ROD UP HIS ASS." 

이 문장을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나요? 그럼 이 책이 좀 쉬울 수도 있습니다.

쌩기초는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어느 정도 학창 시절 정규과정에서 영어 나름 열심히 했는데, 혹은 성인이 되어서 영어 좀 배운다고 여기저기 깔짝깔짝했는데도 영어가 늘지 않는 초중급 이상에게 추천드립니다. have, take 같은 일반 동사 좀 그만 사용하고 좀 쎄끈하게 말하고 싶다? 고급 원어민 표현을 알고 싶은 분들 또한 매우 적합합니다.

아무나 사지 마세요.
저랑 궁합이 맞으신 분만 사세요.

1. 공부할 시간이 많으신가요? 사지 마세요.

“이 문장 하루에 백번 쉐도잉하시고, 하루에 한 시간은 꼭 공부하셔야 해요.”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는 열정 넘치시는 분은 제 전자책과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이런 분은 1:1 과외를 추천해 드립니다.

2. 한 달 안에 영어를 마스터 해야 하나요? 사지 마세요.

언어는 얼마 만에 마스터하고 그런 거 없습니다. 한국어도 우리는 다 마스터 못 한 겁니다. 다이어트와 같아요. 한 달 다이어트 빡세게 해서 10키로 빼고 몸 놓아버리면 몸이 유지되나요? 요요만 올걸요? 매일 10분씩 운동하고, 밥 한 숟가락 덜 먹는 걸 평생 하는 게 낫죠. 오바말고 10분씩 공부하고, 이걸 꾸준히 하는 사람이 이깁니다.

제 전자책은 바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하루에 10분도 겨우 내는 그런 분들이요. 저는 뭘 하나 배우면 오늘 배운 건 오늘 꼭! 소화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소화하지 못할 분량을 주면 꾸준히 못 합니다. 며칠 열정에 불타올랐다가도 어느 날 쉽게 포기한다는 얘기죠.

1. 오늘 배운 건 오늘 소화하는 스타일

이 책의 첫 번째 핵심은 오늘 소화할 분량만큼만 핵심 있게 주는 겁니다. 그래서 달랑 한 장만 줍니다. 쭉 - 프린트해서 한 장씩 들고 다니면서 온종일 배운 표현 한 개만 달달달 반복해보세요. 5개 표현 대강 외우는 것보다 천 번 낫습니다.

2. 뇌에 박제해버리는 복습 스타일

두 번째 핵심은 반복입니다. 내가 스스로 반복해서 무언가를 학습하려고 하면 엄두가 잘 안 납니다. 그래서 서포터님은 매일 매일 주어진 표현만 익히시면 되고, 어떻게 반복 학습을 시켜 뇌에 아예 박제 시켜 버릴지는 제가 고민합니다. 금요일마다 복습 시간을 가지고, 중간중간 복습 시간을 또 가질겁니다. 복습을 복리처럼 쌓아가는 경험을 그 자리에 앉아서 떠먹어보세요.

이런 공부 방법을 선호하시는 분은
그냥 믿고 따라오시면 됩니다.

매일 한 표현씩만 완전히 제 것잇냥 숙달하는 것.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실력 차이는 얼마나 될까요? 스크립트 문장뿐만 아니라 제가 알려드리는 표현의 문장과 그 표현을 활용한 문장, 게다가 보너스 문장까지 적어도 하루에 3개의 문장이니 1년(52주 기준)이면 780개입니다. 일일 권장 학습 시간은 10분입니다. 이래서 영어가 느나? 싶을 정도로 조금만 투자하셔야 합니다. 대신 매일 투자하세요. 일주일에 1시간짜리 강의 한 번 듣고 몇 문장 체득하지 못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또 말할게요. 몸 만드는 것과 같아요. 일주일에 한 번 1시간 고강도 운동하다 힘들어 포기하는 것 대비, 매일 10분씩 평생 저강도 운동이 낫습니다.

한정수량을 놓치지 마세요

놓쳐버리세요. 어차피 만원 대잖아요. 4주로는 부족하시다면, ‘400분째입니다’, 8주로도 부족하시다면 '800분째입니다'를 추가해보세요. 

200분째입니다
영어가 지금까지 안됐는 이유 및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과 SUITS 1-4주차가 포함되어있습니다. 200분째 안보고, 400분째 보지 마세요.

400분째입니다
SUITS 5-8주차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거 안보고 800분째 보지 마세요. 다 연결되어있습니다. 이전에 200분째입니다 펀딩하신 분들은 이것만 단독 펀딩하시면 돼고, 처음 펀딩하시는 분들은 200분째입니다 펀딩 후 추가 펀딩만 가능합니다. 

800분째입니다
SUITS 9-12주차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전에 200분째입니다 + 400분째입니다까지 다 펀딩하신 분들은 이것만 단독 펀딩하시면 돼고, 처음 펀딩하시는 분들은 3개월 10% 특별 구성으로 200+400+600 한 번에 10% 혜택 받아 펀딩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완강하는 카톡과외
책으로는 절대 공부 끝까지 못하는 의지박약이신 분들만 주목하세요. 자기 객관화 솔직하게 가능하시면, 책 펀딩 마시고 이것만 신청하세요. "200분째입니다" 이미 책으로 보신 분들은 5주차부터, "400분째입니다"를 보신 분들은 9주차부터 시작합니다. 책 아예 안 보셨으면 1주차부터 시작합니다. 하지만 3월 29일 시작일을 조정할 순 없어요. 1:1로 작문 피드백을 제공하기 때문에 20개 한정으로만 진행합니다. 하지만 수업 내용은 이미 책에 다 나와있기 때문에 이거 신청하시면 책 펀딩하지 마세요.

2020년 4월 1일이 되기 전에 쏩니다

1월 1일 우리는 항상 다짐합니다. "이번 년에는 영어 열심히 해야지!" 매번 다짐하고 매년 약속 못 지키죠? 

올해 아직 1/4도 안 왔습니다. 2분기에는 다르게 공부하세요. 이번년에는 영어 책 한 번 끝까지 봐보시란 말입니다. 결제 완료 후 와디즈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PDF 파일 리워드가 발송됩니다.

어떠세요. 설레시나요?

Q1. 종이 책인가요?
A. 아닙니다. 전자책 앱으로 볼 수 있는 e-book 또한 아닙니다. 리워드는 A4 사이즈의 PDF 파일 형태로 제공되며 PC, 태블릿, 모바일을 통해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Q2. 자료를 공유할 수 있나요?
A. 저랑 농담하시는 거죠? 불가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메이커의 저작물입니다.

Q3. 어디로 보내주시나요?
A. 와디즈 계정으로 등록된 이메일을 통해 전송됩니다.

Q4. 와디즈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가 아닌 다른 정보로 이메일 수신을 원해요
A. @임팀장퇴사기원으로 카톡을 보내주세요.

Q5. 이메일을 못 받을까봐 두려워요
A. 두려워하지 마세요. 메일함이 가득 찼다면 미리 비워주시고, 수신하지 못하셨다면 스팸 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그래도 못 찾겠으면 @임팀장퇴사기원으로 카톡을 보내주세요.

Q6. ‘600분째입니다’ 책까지 다 보면 이후 어떻게 공부하나요?
A. '200분째입니다' 책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걱정 마세요.

Q7. 넷플릭스를 꼭 구독해야 하나요?
A. 책에서 설명해 드리겠지만, 구독하는 것을 추천해 드리는데요. 구독하지 않으셔도 책을 보는 데는 무리가 없으니 걱정 마세요.

여기까지 읽다니, 펀딩 하든 말든 선물을 드려야겠어요. 지지서명은 무료고, 지나치게 쉽기까지 하니 하고 가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