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沉醉于香气> 如同漫步森林小径、湖畔与巷弄的疗愈香氛织物

闭上眼,感受春川日记准备的三种香气。香气将带你走进春川某条巷弄、湖边,乃至森林深处。


<沉醉于香气> 如同漫步森林小径、湖畔与巷弄的疗愈香氛织物 춘천일기

闭上眼,感受春川日记准备的三种香气。香气将带你走进春川某条巷弄、湖边,乃至森林深处。

<沉醉于香气> 如同漫步森林小径、湖畔与巷弄的疗愈香氛织物
CN 7
13000 KRW


춘천여행을 기억하고 담아갈 수 있는 로컬상점 춘천일기

춘천여행의 한 페이지를 채워주는 편안하고 아늑한
힐링숙소 춘천일기스테이

두 공간을 함께 운영하며, 2년 여간 연구하고 고민한 결과물, 춘천을 담은, 춘천을 닮은 패브릭퍼퓸

춘천으로 떠나는 향기기차가 출발합니다!
칙칙! 폭폭! 준비되셨나요?

눈을 감고, 춘천일기가 준비한 세가지 향기를 맡아보세요.

향기가 우리를,
춘천의 어느 골목길로, 호수가로,
그리고 숲 속으로 데려다 줄테니까요.

머물고 싶은 공간의 비밀


따뜻한 공간을 만드는 춘천일기만의 비밀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공간을 채워주는 향기인데요.

여행자분들이 편안히 힐링 하실 수 있는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기존에 만들어진 다양한 제품들을 사용해왔었어요. 하지만 늘 무언가 2% 아쉬운 마음이 들었어요. 

어디선가 맡아본 듯 한 익숙한 향 대신, 춘천의 향을 방안에서 느껴보실 수 있도록, 우리만의 제품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향으로 기록한 춘천여행의 순간들 

춘천일기가 가장 사랑하는 춘천의 장소들을 향기로 기록하는 프로젝트가 어떻게 시작되고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들려드릴게요!


나 진짜 좋은 생각났어.



진짜 좋은 아이디어야?
다시 잘 생각해보고 얘기해.

저희 부부가 함께 만드는 춘천일기의 프로젝트는 늘 이런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나열하는 프로추진러 기획자 아내는 시도 때도 없이 생각을 공유합니다. 샤워를 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라 머리도 채 다 말리지 않은 상태로 생각을 말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프로고민러이자 디자이너인 남편은 성격이 완전 다릅니다.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 범주인지 가늠하고, 정리하는 일에 능숙합니다.

영감을 늘어놓는 사람과 영감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사람. 부부뿐만 아니라 사업파트너로서 제법 잘 어울리는 조합아닐까요?

두사람이 함께한 산책길의 작은 영감에서 출발한 춘천 패브릭퍼퓸



춘천에서 가장 좋아하는 세 개의 장소를 정하는 일은 사실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어요. (어떤 장소인지는 조금 있다가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하지만, 춘천일기가 떠올린 향기를 함께 만들어 낼 파트너를 찾는 일은 주제를 정하는 것 보다 몇배나 어려웠고, 그 무엇보다 가장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작비가 저렴하거나, 제작기간이 단축된다고 아무 업체나 선정할 수는 없었습니다. 

우선은 우리부터, 우리 공간에 매일매일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니 만큼 시간과 돈이 훨씬 더 들더라도 품질과 향기가 만족스러워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이 문제는 한 캠핑장에서 해결됐습니다.

춘천일기 x 르플랑

춘천의 향을 만드는 여정에 함께해주신 르플랑 김기환 대표님


“자주가는 캠핑장이 있어요. 워낙 자주 가니 사장님과도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죠. 어느 날인가 춘천을 주제로 한 패브릭 퍼퓸을 만들고 싶단 이야기를 캠핑장 사장님에게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사장님이 마침 단골 손님이 그런 일을 하고 계신다며 소개해주시겠다는거에요.


그때 소개받은 분이 바로 저희도 평소 자주 사용하고 좋아하는 “제주패브릭퍼퓸”을 만든 향기 전문 브랜드 르플랑의 김기환 대표님이었어요. 오랜 경험과 제품을 만드는 노하우, 조향에 대한 전문성은 물론이고, 춘천을 주제로 향을 만든다는 일 자체에도 함께 진정성을 가지고 참여해주셨죠. ” 

그렇게 패브릭 퍼퓸 3종 세트 프로젝트는 춘천일기와 르플랑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의 여행도 돌이켜보면, 멋진 장소와 경관보다 여행지에서 벌어진 우연한 일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이 더 기억에 남는것처럼, 춘천일기의 패프릭 퍼퓸 3종 세트 역시, 여행처럼 기분 좋은 우연이 섞여 완성되었습니다. 

르플랑> https://le-plein.co.kr/



춘천일기는 청년/지역 예술가들과 함께 협업을 통해 제품을 제작하고, 제작된 제품의 판매수익을 창작자분들과 함께 나누는 “소셜벤처” 형태로 창업을 시작했는데요. 춘천일기의 소셜미션을 담은 제품이니만큼, 함께 참여할 작가님을 찾고, 또 만나뵙는 일도 패브릭퍼퓸의 향을 만드는 일 만큼이나 정말 중요한 과정이었어요.  

춘천일기 x 라킷키

향을 함께 만드는 여정에 르플랑이란 든든한 파트너가 있었다면, 완성된 제품을 여러분께 가장 먼저 소개하는 "패키지 일러스트"는 경상북도 상주에서 시골감성을 듬뿍 담은 힐링브랜드를 만들어가시는 라킷키 작가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저희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이유로 서울을 떠나 지역에서의 삶을 만들어가시는 작가님이라 자주 뵙진 못하더라도 서로 늘 응원하는 랜선친구인데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드디어 직접 만나 인사도 나눌 수 있게 되었어요, 멀리 춘천까지오셔서 주제가 된 장소들도 함께 둘러보고, 흔쾌히 함께 참여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제품의 세가지 주제가 된 춘천의 장소들을 작가님만의 감성으로,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담아 주셨습니다.

패키지로만 사용하기 아까운 요 작품들은, 멋진 일러스트엽서로 제작해 리워드와 함께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

라킷키>  https://www.la-kitki.com/



서론이 쪼끔~ 길었죠?

자 그러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춘천일기가 만든 세가지 향을 만나러 저희가 가장 사랑하는 춘천의 장소들로 함께 산책을 가볼까요?


가장 먼저 함께 떠나 볼 곳은! 청평사입니다.

춘천을 대표하는 가장 유명하고 오래된 관광코스 중 하나가 바로 소양강댐, 그리고 지금 소개해드릴 청평사입니다.

작은 배를 타고 소양호를 건너 나즈막한 숲길을 천천히 걷다보면 어느덧 마주하게 되는 청평사

청평사 가는 길의 고요함을 담은
은은한 나무향의 춘천패브릭퍼퓸

초롱초롱 무지(20대 남성/사진작가)님이 남겨주신 "청평사 향" 후기

#우디유목민의정착지
#맡자마자행복한기분 
#소파나침구에뿌려요 
#자랑하고싶은향기



두 번째로 함께 걸어볼 곳은 바로바로!
춘천일기가 자리한 오래된 시장 골목길, 육림고개 입니다.

춘천에서 가장 큰 영화관 육림극장이 있었던 고개길, 어느새 극장은 문을 닫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이 곳을 육림고개라 부릅니다.

따뜻하고 정겨운 골목길의 낭만을 담은
달콤한 향의 춘천패프릭퍼퓸

눈빛애교 어피치(30대 여성/디자이너)님이 남겨주신 "육림고개 향" 후기

#달달한솜사탕 
#포근한기억 
#에코백에뿌리면하루종일기분이조커등요
#흔한향이아니라더좋아요


+ 특별 뽀너스

육림고개가 어떤 곳인지 궁금하시다면! 춘천일기의 도슨트 영상투어에 참여해보세요 :)


마지막으로 같이 떠나볼 곳은
호반의 춘천의 낭만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물레길입니다.

제주도에 올레길이 있다면,
춘천에는 물위의 올레길,
물레길이 있어요.


물레길을 가장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은
바로! 카누를 타 보는 것

반짝이는 윤슬과 풀잎의 싱그러움을 닮은
투명한 호수향의 춘천패브릭퍼퓸

귀여운 콘(20대 여성/홍보마케팅)님이 남겨주신 "물레길 향" 후기

#강가를산책하는기분
#상쾌한바람같은향
#현관을나서기전에뿌려주면
#상쾌한출근길완성




춘천에서 가장 사랑하는 장소들을
향으로 기록했습니다.

2019년 7월 11일 처음 시향을 하던 날
시향지에 하나하나 꼼꼼히 적어두었던 첫 느낌

패브릭퍼퓸에 사용하는 일반적인 향이 아닌 춘천일기가 가장 사랑하는 춘천의 장소를 주제로 향기전문 브랜드 르플랑과 함께 여러가지 향료들을 최적으로 배합해 조향한 세상에 하나 뿐인 향을 선보입니다. 어디선가 맡아 본 향이 아닌, 새로운 나만의 향기로 여러분의 일상 속 공간을 채워보세요.





설탕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탕수수 잔여물로 만들어 나무를 베지 않고 만들어진 비목재/생분해 종이 “얼스팩”으로 만든 패키지에 시골감성x힐링브랜드 라킷키가 그린 춘천풍경을 일러스트로 담았습니다.


청평사로 가는 고요한 숲속 산책길
반짝반짝 조명이 켜진 육림고개 골목길
호수위 반짝이는 윤슬과 따뜻한 낭만의 카누


환경과 디자인, 두가지를 모두를 생각한 매력적인 패키지를 만나보세요.


얼스팩> http://earthpact.co.kr/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자가검사 및 안전기준적합확인 신고 완료


춘천패브릭퍼퓸은 처음 샘플을 제작하는 단계부터 모든 원료를 서칭하고 실제 제품을 제작하는 모든 과정에서 안전성과 안정성을 점검하는 것은 물론이고 제품에 대한 엄격한 관리 감독을 운영방침으로 가진 향기전문 브랜드 르플랑의 섬세한 제작과정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 

판매도 물론 중요하지만, 실제 저희가 운영하는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제품이니만큼 전문가와 함께, 안전하게 만들어 누구나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떠나고 싶은 마음
머물고 싶은 공간

두가지 모두를 채워주는
일상여행자를 위한 춘천패브릭퍼퓸


자주 메는 에코백에 뿌려주세요.

매일매일 사용하는 패브릭파우치나 손수건 같은 섬유제품이나 여행을 떠나기 전 캐리어, 운전하기 전 차 안에 가볍게 한 번만 펌핑해주세요.

고농축 향료로 만들어진 춘천패브릭퍼퓸을 출근할 때 향수 대신 옷입기 전 조금 거리를 두고 한 번만 펌핑하면, 퇴근하는 시간까지 은은한 잔향이 지속된답니다.


섬유제품 뿐만 아니라 룸스프레이로도 활용하실 수 있어요.

 공간의 무드를 바꾸고 싶은 순간에도 가볍게 펌핑해 주세요.

힐링이 필요한 순간!

숲길, 호수, 골목내음으로 그려낸 춘천의 향기를 만나보세요.

리워드 구성


스페셜리워드 (춘천일기스테이 숙박) 이용 안내

춘천일기스테이 객실은 현재 리모델링을 통해 로컬아트스테이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오픈에 앞서,  이번 펀딩에 참여해주신 서포터분들께 가장 먼저 로컬아트스테이 숙박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스페셜리워드를 준비했습니다. 

더블룸과 이층침대룸 (2인 1실, 개인실, 개별욕실) 중 원하시는 객실을 선택해 평일/주말에 상관없이, 이용기간 중 원하시는 날짜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리워드(서비스/숙박) 제공일정 - 2021년 5월 14일 ~ 6월 30일
  2. 리워드 예약가능일정 - 2021년 5월 10일부터 예약가능 (예약링크 문자전송)
  3. 리워드 전달방법 -  예약완료 후 숙소이용 시점(체크인 시) 패브릭퍼퓸+일러스트엽서 현장수령 (택배배송x)
  4. 펀딩 종료 후 단순변심으로 인한 펀딩금 반환 불가 (사전협의 후 양도가능)
  5. 예약 후 일정변경시 72시간 전 변경요청 필수 (이용 전날 또는 당일변경 불가)
  6. 춘천일기의 귀책사유로 인해 이용기간내 숙박이용이 어려울 경우 펀딩금 반환 진행

일러스트엽서 상세안내

(펀딩에 참여하신 모든 서포터분들께 주제가 된 춘천의 장소들이 담긴 라킷키 작가의 일러스트 엽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리워드 발송안내

와디즈 펀딩이유 및 펀딩금 사용목적

혼자 꾸는 꿈은 그저 꿈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선물같은 우연, 그리고 2년에 가까운 시간과 함께해주시는 분들의 노력이 더해져 그 꿈은 이제 현실이 되었고, 이렇게 와디즈 프로젝트를 통해 드디어 서포터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살듯 여행하기, 여행하듯 살기

산책길에서 시작되어 캠핑장에서 완성된 프로젝트!

춘천일기의 "살여여살" 철학이 가장 자연스럽게 담긴 춘천굿즈가 바로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패브릭퍼퓸 프로젝트입니다.

일상 곳곳에서 춘천일기가 사랑한 춘천의 장면들을 떠올리시고, 또 그 기분 좋은 순간을 상상하며, 언젠가 향기가 된 장소에서 우연히 만나길 바라는 마음을 제품에 담았습니다.

펀딩으로 모인 후원금은 모두 제품 및 패키지 제작비아트콜라보 작가 수수료 및 춘천에 이어 강원의 향을 기록하는 새로운 패브릭퍼퓸을 개발하는데 쓰여질 예정입니다. 

제품 상세정보

안전기준 적합확인 신고번호CB20-12-0786호
제품명<육림고개, 기억을 걷다>, <청평사, 숲길을 걷다>, <물레길, 낭만을 타다>
용도일반용 (실내공간용, 섬유용)
제형분사형 - 분무기형
용량60ml
제조자(주)에이엔필립 /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26길 36 / 070-4247-1677
판매자춘천일기 / 강원도 춘천시 중앙로77번길 41-1 / 033-818-0361
주성분에탄올, 정제수, 향료
사용방법생활공간, 섬유의류 등에 약 20~30cm의 거리를 두고 뿌려주세요.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춘천의 오래된 시장골목 "육림고개"에서 청년/로컬아티스트들과 함께 춘천을 담은 로컬굿즈를 만들고 다양한 로컬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는 "로컬디자인 스튜디오, 춘천일기"입니다.

춘천에 우연히 "닭갈비 먹으러" 여행왔다가 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멋진 풍경에 반해 덜컥! 춘천으로 이사온 기획자 아내와 디자이너 남편이 하루하루 여행하듯 살며 "춘천일기"를 써나가고 있어요.

저희가 쓴 춘천일기를 살짝 읽어보시고 싶으신 분은 춘천일기 인스타그램 @chuncheondiary 을 팔로우 해주세요 :)


춘천일기라는 회사 이름은 어떻게 지은건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저희가 춘천에 왔을때, 이렇게 창업을 목표로 준비한 것은 아니었어요. 처음 춘천일기란 이름을 만들었던 건 저희가살던 구봉산 산자락의 작은집 방 하나를 에어비앤비로 만들면서 숙소 이름으로 짓게 되었는데요. 

에어비앤비 숙소를 운영하며 게스트분들께 저희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춘천을 소개해드리면서 춘천여행을 기억하고 간직할 수 있는 로컬굿즈와 춘천의 매력을 전달 할 수 있는 로컬콘텐츠를 만들어 보고 싶단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게 자연스럽게 창업으로 연결되었던 것 같아요. 

둘 다, 서울에서 광고회사를 오래 다녔던 경험을 가지고 하나씩 춘천을 주제로 한 로컬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지금은 콘텐츠 뿐만 아니라, 로컬커뮤니티 공간들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요. 


오래된 시장의 기름집을 최소한으로 고친
로컬상점겸 여행책방 “춘천일기”
로컬브랜드와 로컬창작자를 큐레이션해 소개하는
로컬콘텐츠상점 베리로컬과
로컬아트스테이로 만들어질 춘천일기스테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공간들을 기반으로 기획자,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에디터, 사진작가, 동네작가 들과 함께 지역에서 만나고 경험한 이야기들을 로컬콘텐츠와 디자인으로 풀어내며 다양한 로컬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새롭게 달라질 춘천일기스테이의 숙박도 함께 할 수 있는 스페셜리워드도 준비해두었어요. 수량이 많지 않으니, 숙박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놓치지 마시고 꼭! 펀딩에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