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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现榜外佳作,拓展个人音乐品味!华纳音乐制作人的全方位杂志!


오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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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을 알아보는 눈
 <주5일 MUSIC> 를 통해 완성하세요!

POINT 1 역주행 곡을 예측해볼까?! 

한 발 먼저 차트 밖 숨은 명곡을 소개합니다.

제레미 주커의 [comethru]를 기억하나요? 다들 나만 아는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조회수가 3억인 이런 현상...ㅠㅠ
남들이 잘 모르는 유니크하면서 트렌디한 음악을 먼저 듣고 싶은데 하루 종일 음악만 찾고 있을 수도 없잖아요~


프로듀서 디케가 직접 큐레이션하여
매일 아침 8시 배송해드립니다.

42회의 인터뷰, 99건 연재
월 평균 6만 조회수의 인디VIEW, UDCY 에디터 활동을 통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인지도에 관계없이 가장 트렌디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을 큐레이션합니다. 
여러분의 점심시간을 벚꽃 흩날리는 여의도로, 출퇴근길이 런웨이로 바꿔줄 음악들로 배송해드릴게요!

프로듀서 디케가 싱어송라이터, 인디 뮤지션, K-POP 아티스트를 직접 만나  음악 산업 트렌드를 예측하고, 유니크한 음악을
매일 큐레이션 + 배송해드립니다.  

 아티스트 우자(UZA), 박준하, 새벽공방 인터뷰 현장

POINT 2 무대 뒤,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음악을 만드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합니다!

프로듀스 101 출신 임나영  <그냥 그렇다고>  프로듀싱 현장  
#음악을 만드는 엔지니어, 보컬 디렉터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좋은 음악은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집니다. 우리가 모르는 무대 뒤의 이야기들을 알려드립니다. A&R, 프로듀서, 보컬 디렉터, 엔지니어, 작사가, 작곡가의 작업 과정과 완성된 음악의 비하인트 스토리를 담고, 음악을 만드는 이들의  전문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좋은 음악을 큐레이션 합니다.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의 '숨은 의도'를 통해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해보세요!

POINT 3  1일 1곡, 나만의 음악 취향 저장

매일 새롭고 유니크한 음악을 쏙쏙 골라드려요!

하나의 음악을 듣는데 3, 4분 정도의 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데 새로운 음악에 대한 콘텐츠를 받아보기까지 1주, 1달의 기다림 너무 길지 않으신가요?

3분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분량의 인터뷰, 칼럼 , 음악 정보에 대한 소개와 프로듀서가 큐레이션하는 음악이 배송 되는 <주5일 MUSIC>은 매일 전달되는 데일리 매거진입니다.

음악에만 몰두하느라 소통에 서툴었던
 '실력있는' 국내/해외 아티스트를 소개합니다.

작곡가로서 음악을 만들면서 느낀 감정 중 하나는 ‘음악 하는 사람이 음악을 열심히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서포터님들이 좋은 음악을 알게 되고 많이 들어주신다면 그것 만으로도 아티스트들에게는 계속해서 좋은 음악을 만드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프로듀서로서 '음악을 소개하는 일을 더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직장인처럼 주 5일, 서포터님들께  성장하는 아티스트들의 빛나는 음악을 매일 배송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서포터님 저는 워너채플 뮤직의 프로듀서 디케(Dike)입니다.
프로듀싱팀 Vlinds와 인디밴드 오늘의 코믹스의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어요!

최근 임나영(전 I.O.I, 프리스틴)님이 부른 전세계 100개국에 동시 방송된 웹드라마 ‘썸머가이즈'의 OST <그냥 그렇다고>를 작곡, 작사, 편곡하기도 했습니다.

썸머가이즈 OST '그냥 그렇다고' 크레딧


또한 음악 칼럼니스트로 UDCY 매거진에 글을 쓰고 2018년부터는 인터뷰매거진 <인디View>를 만들어 지금까지 34팀의 인디 아티스트를 인터뷰했습니다.

<UDCY 매거진>과 <인디View>의 에디터 활동

프로듀서로 음악을 만들고 있던 제가 왜 <주5일 MUSIC>이라는 매거진을 만들게 됐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싱어송라이터 주예인 인터뷰


어떻게 <주5일 뮤직> 을 만들게 되었을까요?


저는 2018년부터 <인디View>라는 인터뷰 매거진을 만들었습니다. 강력한 마케팅 파워를 가진 엔터 회사들에 비해 인디 아티스트들은 공을 들여 음악을 만들어 놓고 곡이 나오자마자 묻히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게 됐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이 만든 음악에 대한 얘기를 할 수 있는 곳이 없었고 '내가 그 창구가 되어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결심을 토대로 매달 1팀씩 모든 음원을 듣고 공연을 따라다니며 모니터하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2년차엔 아트인사이트에 기고되며 뉴스로 송출되기 시작했습니다. 대형 엔터회사들의 마케팅 팀에서도 연락이 왔습니다. 어느덧 <인디View>는 엔터 업계의 마케팅 팀에서 인디 씬의 주요 매체로 인식되었습니다.

UDCY매거진에서도 음악 칼럼을 쓰게 되었고,  직접 공연을 기획하여 새벽공방 같은 팀과도 함께 공연했습니다. 

새벽공방과 함께한 기획공연 <널 위한 MUSIC>

하지만 아쉬운 점들도 있었습니다. <인디View>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다루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음악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기존 매거진에 환호하는 구독자분들의 감사 인사에 더 많은 분들께 
더 발전된 뮤직 매거진을 선물하고 싶어졌고,  <주5일 MUSIC>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연재했던  인디VIEW, UDCY 매거진은
구독자분들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





그러나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구독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
더 좋은 매거진을 발행하고 싶어졌습니다.


이렇게 인디뷰, UDCY 매거진 구독자분들께서 주신 소중한  피드백을 되돌아 보며,  에디터로서 더 풍성한 매거진 발행을 위한 도전이 생겼고, 기존에 저의 칼럼을 좋아해주셨던 구독자분들의 소리에 주목했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지속적으로 고민한 끝에


마침내 <주5일 MUSIC>을 와디즈에서
처음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한 곡을 듣는데 걸리는 시간은 3, 4분 정도입니다. 그런데 1주 혹은 1달 간격으로 새로운 음악에 대한 소식을 접할 수 밖에 없다면 당연히 너무 아쉽고 듣던 음악만 듣게 됩니다.

<주5일 MUSIC>은 서포터 분들의 삶에 1일 1곡 1아티스트, 오전 8시에 새로운 음악을 전달합니다. 


기존 구독자 분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새로운 코너를 포함해 에디터의 관점을 느낄 수 있는 코너, 리스너로서 필요한 정보전달, 리뷰, 인터뷰, 음악 산업 비하인드 스토리 코너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1개월 구독 기준 >  총 12회의 [리뷰]와 나머지 코너들로 구성됩니다. [인터뷰]는 1회, [관계자를 만나다] 2회, [아티스트에 관하여] 2회, [뭘 좀 알아야 듣지] 1회, [생각해 볼 이야기] 1회, [공연장 투어] 1회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아이돌 음악과 인디 음악의 유통 프로세스는 분명히 다릅니다.

하나의 음악이 나오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고, 어떤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할까요? 제작 이후에 가수가 활동을 할 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그리고 그 가수를 주목하는 미디어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이 모든 분야의 이야기를 [관계자를 만나다] 코너를 통해 담아냈습니다.


현직 프로듀서 겸 음악 칼럼니스트이자, 인디매거진 에디터인  메이커 디케(Dike)의 고퀄리티 큐레이션을
오직, 와디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 프로듀서의 데일리 매거진 <주5일MUSIC> 오직, 와디즈에서 만나보세요!



펀딩금 사용 계획

펀딩된 금액은 <주5일MUSIC> 정기 구독 서비스를 위한 매거진 제작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좋은 매거진의 지속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아낌없는 후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