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여름은
더욱 길고 더워집니다
기상청에서는 올해 여름도 더울 것이라 예측합니다.
지구 온난화, 환경 파괴,
그 외 알 수 없는 여러가지 현상들로
우리의 지구는 매년 더워지고 있습니다.

지구는 불타오르고 있다...

더운 바람의 선풍기
흐르는 땀방울
걷어찬 이불...





2019년 당시 콜드슬립 페이지 中
2019년 와디즈에 처음 소개된 콜드슬립은
2020년 쿨케어를 거쳐
누적 펀딩액 2억원을 돌파 하였습니다.
더운 여름 밤, 선풍기만으로 잠들 수 있는 이불,
에어컨의 온도를 높여도 되는 이불로
많은 서포터님들의 성원과 후원을 받았죠.
감사하게도 그 해,
와디즈 베스트 메이커에 선정되기도 하고
와디즈NEXT 인터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기존 콜드슬립의 강점은 더욱 강화시키고,
새로운 기능을 더하고, 단점은 크게 보완시킨
콜드슬립 Version 2.0입니다.



콜드슬립은 피부에 닿는 순간
당신의 체온을 '빼앗아'버립니다.

콜드슬립의 JP 3%원단은,
매우 높은 열 전도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세한 원사로 짜여진 조직감은,
흡수한 열을 빠르게 배출해 냅니다.
인체의 열과 습기를 관리하고,
주변 환경에 적응하며 온도를 조절해줍니다.
그리고 기존 콜드슬립에 비해서도
압도적인 냉감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Q-MAX란?
피부에 닿았을 때 즉각적으로 차가움이 느껴지는 정도, 접촉냉감을 수치로 나타낸 것.
접촉 냉감 시험은 원단의 열 흡수량을 측정할 수 있는
테스트로, 흔히 Q-MAX라는 수치로 나타납니다.
면 원단의 수치는 0.04,
일반 폴리에스터 섬유가 0.058의 수치를 기록합니다.
2021년 콜드슬립v2는
2019년 콜드슬립의 0.175 , 2020년 쿨케어의 0.204를 넘어.
Q-MAX TEST 0.397이라는
2배에 가까운 측정치를 보였습니다.
열화상 카메라로
온도차를 체감해 볼까요

실온 19도 실내에서
21도의 체온의 모델이
콜드슬립을 덮는 순간
일시적으로 18.5도로 하락하고
빠르게 열을 흡수하고, 방출되며
17.9도까지 다시 내려갑니다.
진실성을 위해, 편집을 거치지 않은 채, 촬영 현장을 열화상 카메라로 담아 보았습니다.
촬영하는 팀원과, 콜드슬립을 덮은 모델의 측정 온도 차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세요.

여름밤, 잠들면서 흘리는 땀방울은
끈적거림과 더불어 잠을 뒤척이게 합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콜드슬립의 수분 흡수와 건조 능력은
변하지 않은 그대로 입니다.
한컵 이상의 분량을 콜드슬립은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합니다.
이제 더 이상, 끈적임을 느끼며
밤잠을 뒤척일 필요가 없다는 뜻이죠.
자사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소재의 원단을
직접 비교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리얼함을 위하여 이불에 대해 잘 모르는 모델님께
테스트를 부탁드렸으며,
영상은 최소한의 편집으로 준비했습니다.

단 한 장의 이미지로 설명합니다.

더 이상 설명할 것이 없습니다...
마찰없이, 까슬거리지 않으면서도
당신의 몸에 부드럽게 감겨주는 콜드슬립은
최적의 수면 환경을 만들어 드립니다.

놀라울 정도의 냉감 효과는 물론이고요!

마성과도 같은 부드러움과 차가움에 중독된다면
단순히 침대 위에서 뿐만이 아니라,
거실에서도, 밖에서도 함께 하고 싶을지도 몰라요.

콜드슬립은
선풍기와 찰떡궁합!
더욱 강력한 콜드슬립은
선풍기와 함께 기능이 배가 됩니다.
먼저, 콜드슬립의 냉감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콜드슬립의 높은 열 전도력이
피부의 체온을 급속도로 흡수하고.
외부로 열을 방출하는 구조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선풍기를 사용한다면?
콜드슬립의 열 방출이 급속도로 높아집니다.
더욱 차가워집니다.
콜드슬립과 선풍기의 사용은 항상 추천입니다.

에어컨은 조금 더 늦게 사용해도 좋아요.




콜드슬립은, 이제 이불솜을 넣어
커버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너무 덥다면, 아예 커버 속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농담;)

하나의 이불, 두가지 활용
우수한 통기성은 그대로 둔 겹이불 콜드슬립 침구는
한겹처럼 시원하면서도, 적당한 무게감으로
이불을 제대로 덮는다는 느낌을 줄 거예요.
그리고 취향에 따라,
커버침구로도 활용이 가능하지요.
* 이불솜은 펀딩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겹이불이 되며 생긴
콜드슬립의 새로운 장점

물론, 겨울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구스침구의 열 보존성은 역으로
콜드슬립에게 높은 온도를 공급해 줄 수 있습니다.
소재의 부드러움 그대로 유지한 채 말이죠.
그리고,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서포터님 약속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



자사의 네가지 원단을 직접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일반 가습기, 출력 최대)
육안으로 확연히 드러나는 차이 보이시나요?
당신의 땀과 더위도
빠르게 방출!

이불이 불편하고 거슬리지 않게.
가벼운 수면을 제공합니다.

기능적으로 발전한 콜드슬립
디자인도 놓칠 수 없죠
잔잔한 실버 그레이 컬러와 함께,
이불과 베개커버 4면에 실버 라인 원사로
파이핑 마감을 하였습니다.
침구의 테를 잡아주면서,
은은한 광택으로 고급 호텔 침구로 연출됩니다.

직접 몸에 닿기 전까지는
그냥 예쁜 호텔식 침구 처럼 보이도록.
그리고 만졌을때 "어머 왜이렇게 차가워"하는
반전을 줄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겹이불과 베개커버 끝부분은
고급스러운 실버라인 파이핑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몸에 바로 스르륵 감기는 실크 같은 부드러움









실제 제품의 색상과 가장 비슷한 이미지 컷입니다.
모니터 해상도와 주변 환경 조명에 따라
색상이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 콜드슬립V2는 와디즈 펀딩 후 정상 가격에 시중 판매될 예정입니다


Q. 왜 패드는 구성이 없나요?
A. 우선, 현재의 콜드슬립V2 소재는 내구성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지만. 사람이 바닥에 깔고 사용하는 마찰에는 아직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직접 테스트 해 본 결과. 폴리아미드를 기반한 소재로는 더 이상의 내구성을 확보 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커버 형태로 제작이 되면서 제작 단가가 급격하게 상승한 점도 한 몫 했습니다. 현재 다른 소재를 기반으로 한 패드 겸 카페트 제품을 개발 중입니다.
Q. 세탁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내구성에 향상을 이루었지만. 니트 조직으로 짜여진 제품이기 때문에 세탁 관리는 신경 써야 합니다. 첫 세탁은 가볍게 물에 담궈 손세탁을 추천 드리며, 조직이 얇아 실내 건조로도 금방 마르게 됩니다. 이후에는 단독 울코스 세탁 해주시면 되며, 세탁망을 사용 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원단이 얇아 세탁기 사이에 끼일 경우 손상이 심하게 발생됩니다.
Q. 니트 조직인데 보풀이 나지 않나요?
A. 자체 사용 및 테스트 결과, 일상 사용에서는 보풀이 일어나지 않음을 확인 했습니다. 극한까지 테스트 해 보았을 때. 해당 제품에서 보풀이 일어나게 하려면 매트처럼 바닥에 깔아두고 몇 달간 사용하거나, 혹은 사포로 문지를 경우입니다. 손톱으로 긁는 정도로는 올이 나가지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우리는 메이커 다올 입니다.


섬유산업의 심장, 대구 성서 산업단지에
자체 제조공장을 두고 있으며.
젊은 피들이 모여,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발상하고,
생활에 엮어나아가고 있습니다.
"직접 사용하지 않을 물건은 만들지 않는다"를 모토로
수많은 제품을 기획하고
내부 기준을 통과한 제품만 시장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콜드슬립V2는 메이커가 초창기에 와디즈에 펀딩을 했던 콜드슬립1의 후속작 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아낌없는 조언까지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쉬웠던 점과 나아질 수 있는 점을 모아 V2를 제작하였을 때.
"아, 이건 무조건 와디즈에 다시 소개를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이 없는 침구, 2년 간 메이커가 연구해온 새로운 침구가
서포터 여러분께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소중한 펀딩 후원금은, 앞으로 메이커의 새 제품의 개발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주식회사 다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