科林·弗斯、裘德·洛、妮可·基德曼主演电影《天才》首映礼

科林·弗斯、裘德·洛主演。伟大编辑麦克斯·帕金斯与传奇作家托马斯·沃尔夫,两位天才共同缔造文学复兴,《天才》特别众筹圆满结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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科林·弗斯、裘德·洛主演。伟大编辑麦克斯·帕金斯与传奇作家托马斯·沃尔夫,两位天才共同缔造文学复兴,《天才》特别众筹圆满结束。

科林·弗斯、裘德·洛、妮可·基德曼主演电影《天才》首映礼
CN 7
20000 KRW

제66 회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부문 노미네이트

2017 년 4월,콜린 퍼스, 주드 로, 니콜 키드먼, 로라 리니.
아카데미가 선택한 명품 배우들의 열연을 볼 수 있는 영화이자 위대한 편집자 맥스 퍼킨스 ,전설적인 작가 토마스 울프의 실화를 다룬 작품, <지니어스 >가 개봉합니다 .


1929 년 뉴욕, 

유력 출판사 스크라이브너스의 최고 편집자인 "맥스 퍼킨스"가 우연히 모든 출판사에서 거절 당한 "토마스 울프"의 작품을 읽게 됩니다 . 방대하지만 소용돌이와 같은 문체로 쓰인 그의 작품에서 천재성을 발견한 그는 울프에게 출판을 제안하게 됩니다 .

독자를 이끄는 강력한 문체 속에 숨겨진 섬세함.

울프의 세련된 감성을 알아본 퍼킨스는 특유의 냉철하고 완벽주의적인 편집자로서의 면모를 발휘하여 <천사여, 고향을 보라 >라는 작품을 출판하게 됩니다. 울프의 데뷔작이기도 한 <천사여, 고향을  보라>는 출판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당시 문학의 황금기였던 뉴욕에 또 다른 천재 작가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울프는 엄청난 창작욕구를 불태우며 5,000 페이지에 달하는 두 번째 원고를 탈고하여 퍼킨스에게 건네었고 이들은 다시 한 번 긴 편집 과정에 돌입합니다 .

그렇게 점점 자신과 멀어져 

작업에만 몰두하며 퍼킨스만을 찾는 울프를 바라보며 울프의 첫 독자였던 엘린은 절망감에 휩싸입니다. 퍼킨스 역시 성공 이후 광적으로 변해가는 울프와 서서히 의견 충돌이 생기고 맙니다.


첫번째 지니어스. 최고의 편집자, 맥스 퍼킨스

<러브 액츄얼리 >, <브리짓 존스의 일기 >에서는 로맨틱한 젠틀맨, <킹스 스피치 >에서는 장애를 극복한 왕, <킹스맨 >에선 매너를 갖춘 비밀요원으로 늘 관객들에게 기대 이상의 연기를 선보인 콜린 퍼스 .이번 영화 <지니어스>에서는 성격 변화가 심했던 어니스트 헤밍웨이를 길들이고, 감수성 깊은 스콧 피츠제럴드를 조력하며 전설적인 작가 토마스 울프의 천재성을 이끌어 낸 최고 편집자 '맥스 퍼킨스' 역을 맡았습니다 .

당대 최고의 편집자답게 완벽을 추구하는 냉철함과 문학계의 일인자 면모를 보여주는 이지적인 매력을 발산하여 다른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콜린 퍼스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 지니어스. 전설적인 작가, 토마스 울프

<가타카>, <클로져>, <나를 책임져 알피 >, <리플리 > 등의 작품에서 감탄을 자아내는 미모는 물론 금방이라도 빠져들듯한 눈빛 연기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던 주드 로가 <지니어스>에서 야수 같은 천재작가 토마스 울프로 분했습니다. 모두에게 자신이 쓴 글을 외면당하던 중 마침내 퍼킨스를 만나 자유분방한 예술가의 면모를 보이다 점점 광기 어린 모습으로 치닫고 마는 토마스 울프. 주드 로는 토마스 울프라는 입체적인 인물의 변화를 훌륭하게 수행하며 자신의 연기 인생 최고의 열연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마지막 지니어스, 헐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

울프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게 되는 엘린 역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니콜 키드먼이 맡았습니다. 섬세하면서도 흡입력 있는 감정선을 연기하며 <콜드 마운틴 > 이후 다시 한 번 주드 로와의 완벽한 호흡을 이루어내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로라 리니, 가이 피어스, 도미닉 웨스트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어니스트 헤밍웨이', '스콧 피츠제럴드' 등으로 등장하여 극의 무게에 힘을 실어줍니다.


지니어스의 실제 주인공, 맥스 퍼킨스

뉴욕의 명망 높은 출판사 스크라이브너스의 최고 편집자였던 맥스 퍼킨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대표작 [무기여 잘있거라],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부터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마저리 키넌 롤링스, 존 마퀀드, 어스킨 콜드웰 등 지금까지도 문학사를 대표하는 위대한 작품들을 탄생시킨 천재 편집자입니다.

지니어스의 실제 주인공, 토마스 울프

영화 <지니어스>에서 자유분방한 예술가로 등장하는 토마스 울프는 실제로 시정이 넘쳐 흐르는 독특한 문체로 늘 감미로운 문장과 자전적 소설을 선보이곤 했습니다. 그의 데뷔작이자 맥스 퍼킨스와 첫 협연으로 탄생한 <천사여, 고향을 보라>는 당시 미국 문학계에 커다란 충격을 가져다 줄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때와 흐름에 관하여>, <거미줄과 바위>, <그대 다시 고향에 가지 못하리> 등 작품을 탄생시켜 미국 대표 소설가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제2의 로렌스 올리비에, 마이클 그랜디지 감독

영화를 접하고 난 뒤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만났다.
나에게 영화는 첫사랑과도 같은 존재다.

이번 <지니어스>를 통해 첫 장편 데뷔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마이클 그랜디지 감독은 특유의 섬세한 인물 묘사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진한 재미와 감동을 전한 것은 물론 미국 브로드웨이의 연극상인 제 64회 토니상 수상에 빛나는 화려한 이력을 가진 감독입니다.

이미 뛰어난 연출력과 탁월한 감각을 인정받으며 제2의 로렌스 올리비에로 불릴 만큼 다재다능한 재능을 가진 마이클 그랜디지 감독의 <지니어스>는 1920~30년대의 뉴욕을 생생하게 재현해낸 감각적인 미장센까지 더해져 완벽한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높은 완성도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지금까지도 문학의 황금기로 기억되는 20세기 초 뉴욕의 문학 르네상스를 빛낸 두 천재의 스토리, <지니어스>를 와디즈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시사회 일정 : 2017년 4월 10일 오후 7시 30분
시사회 장소 : CGV왕십리 (추후 변동 가능)

티켓은 해당 극장에서 6시 부터 선착순 배포되며, 티켓과 리워드는 현장에서 함께 제공해드립니다.

리워드는 시사회 티켓 수령시, 현장에서 함께 수령하셔야 합니다.

영화 <지니어스> 수입사

(주)영화사 오원은 2014년 설립하여 수입, 배급을 하고 있으며 <위 아 영>, <종이달>, <더 랍스터>, <라이프>, <미스터 홈즈>, <트루스>, <카페 6>를 진행했으며 최근 재개봉 작품 <굿 윌 헌팅>, <잉글리쉬 페이션트>,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