用色彩与画作传递情感慰藉的<安熙珍艺术家>限量版系列

传递色彩情感的“安熙珍艺术家”携手日常艺术品牌“뚜누”,呈现独一无二的限量艺术系列,温暖你的生活每一天 :)


用色彩与画作传递情感慰藉的<安熙珍艺术家>限量版系列 주식회사 아트라미

传递色彩情感的“安熙珍艺术家”携手日常艺术品牌“뚜누”,呈现独一无二的限量艺术系列,温暖你的生活每一天 :)

用色彩与画作传递情感慰藉的<安熙珍艺术家>限量版系列
CN 7
38000 KRW

보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감정을 전달하는 '일그러진 얼굴'을 아시나요?

감정이란, 우리들 마음의 방패는 아닐까?

다양한 감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그 속에 모난 부분은 깊숙이 숨기고 밝게 웃으며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시뮬라크르* 상징의 대명작
앤디 워홀(Andy Warhol) 작, <Marilyn Monroe>.

시뮬라크르*, 즉 본캐와 부캐의 세계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감정이란, 우리들을 감추는 방패로서 기능을 하기도 합니다. 

단 하루조차도 온전히 나 자신이기 힘든 세상 속에서, 내면에서 휘몰아치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내기란 사실 '보통 사람'에게는 너무 버거운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보통 사람의 일부니까 버텨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 시뮬라크르(simulacre)는 가상, 거짓 그림 등의 뜻을 가진 라틴어 시뮬라크룸에서 유래한 말로, 시늉, 흉내, 모의 등의 뜻을 지닌다.


 '우리가 보통 사람이긴 한데... 그래서 버티면서 그렇게 살아야 하는 건 아는데..
행복의 가장 직접적 표현인 웃음까지도 숨기며 살아가야 하는 건 좀 슬프지 않을까?"


사람의 감정은 오묘하고도 깊어서, 글로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복잡 미묘한 감정의 고리들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색을 빌려 화폭에 감정을 그리는 안희진 작가와 일상 속에서 사용 가능한 예술 상품을 개발하는 뚜누가 와디즈에서 함께 인사드립니다.



안희진 작가는 최대한의 질감과 입체적인 효과를 내는 기법으로 감정의 다양한 형상들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람의 감정에 대한 그림을 그리는 작가, 안희진입니다.




저의 그림에는 대표적으로
'보통 사람'과 '스마일' 시리즈가 있습니다.

  • '보통 사람' 시리즈

"인생의 과정 중에서 어떠한 감정을 느끼더라도 그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의미에서 모든 작품에 '보통 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진 인물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순간순간에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들에 비해 대부분의 시간을 웃는 모습으로 보내며, 내면을 가리려고 하는 솔직하지 못한 현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또한 다가와서 바라봤을 때 스마일 모습 뒤 그림들이 자세히 보이게끔 캔버스 위 아크릴판으로 덮어 이중적 구조로 제작하고 있어요."




우리들이 일상을 살아가며 느끼는 감정에는
비슷한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너무나 추상적이며, 계량화할 수조차 없는 인간의 감정이란 영역에서 그림을 바라보는 우리의 감정 또한 같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간의 감정의 모습을 그대로 그려내는 작가님의 작품이 작품을 보는 이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대변해 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 누적 판매량 2000건 이상

형형색색의 물감들이 얼굴에 칠해져 있는 작품이 들어간 폰케이스는 누적 판매량 2000건 이상을 돌파했고, 티셔츠 또한 300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또한 제품을 구매해주신 소비자분들께서는 좋은 작품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해주시곤 했는데, 이런 많은 관심과 사랑은 우리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 그림을 통한 감정의 공유

안희진 작가의 그림을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고 공감해 주시는 이유는 단순한 색이나 터치가 아름답구나 하고 지나치는 그림이 아닌 공감과 위로로 마음 한켠을 달래줄 수 있었기 때문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느끼는 감정에
인식 작용이 더해지는 순간
예술은 한 차원 더 나아간다

- 뚜누 -


이렇게 뚜누는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 작품을 일상 속에서 쉽게 마주하도록 하고,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한 수익을 아티스트들과 공유하며 이로 인해 신진 작가들이 계속해서 더 좋은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일상을 되돌아보게 하는 신인 작가의 가능성과 작품의 가치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해서 일상에서도 우리 모두에게 예술을 향유할 시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일 뿐이에요.


오직 '와디즈에서' 만날수 있는 안희진 작가의 스.페.셜.에.디.션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사계절 내내 우리와 함께할 티셔츠, 
집안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포스터 액자, 늘 지니고 다니는 핸드폰 케이스에 작가의 작품을 담아 전달드립니다.




와디즈 한정 리워드 핵심포인트


와디즈 펀딩 서포터분들께 작가님의 신작 드로잉 모습을 라이브 방송(유튜브, 펀딩종료 후 새소식에 추후 공지 예정)으로 전해드립니다.
작가님의 작업 모습을 라이브로 감상하며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안희진 작가가 큐레이션하고, 뚜누가 보증하는 리워드 개별안내





리워드 패키지 안내


Series A) 티셔츠 패키지

티셔츠 1장(선택) + 폰케이스 1개(선택)
= 38,000원


Series B) 액자 패키지

포스터 1장(선택) + 액자 1개 (블랙프레임 통일) + 폰케이스 1개(선택)
= 128,000원


Series C) 올인원 패키지

티셔츠 1장(선택) + 포스터 1장(선택) + 액자 1개 (블랙프레임 통일) + 폰케이스 1개(선택)
= 158,000원


 Series D) 원화  / run(a)way 29.5 x 29.5 cm


series E) 원화 / 괜찮아 [보통사람 열여섯] 45.5 x 45.5 cm


series F) 원화  / Alone 53.5 x 39.4 cm


series G) 원화  / 그때 그꽃 [보통사람 열일곱] 53 x 53 cm


series H) 원화 / 창(窓) 그냥 비가 왔었나봐 53 x 53 cm


series I) 원화  / 어디로 [보통사람 스물셋] 60 x 60 cm


series J) 원화  / 고요속의 타오름 [보통사람 스물하나] 60 x 60 cm


series K) 원화 / 이상 [보통사람 스물넷] 90.9 x 72.7 cm


series L) 원화  / 보통사람 스물일곱 100 x 80.3 cm


series M) 원화 / 아, 시들어버렸다 [보통사람 스물둘] 80.3 x 80.3 cm




무광 하드케이스 재질

어쩌면 나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낼지도 모르는 핸드폰에 작품을 담았습니다.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내 손안의 그림을 보고 있을 때면 그럴 때마다 또 한 번의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거예요. 

국내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무광 하드케이스로 생활 기스에 강하고 슬림한 그립감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티셔츠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의 티셔츠로 세 가지 작품을 넣어 각각 다른 무드로 준비하였습니다. 단독으로 혹은 이너 웨어로 활용하세요! (작품 ,티셔츠 컬러,사이즈는 리워드 제품 펀딩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남성 모델 170cm, XL 사이즈 착용


남성 모델 170cm, L 사이즈 착용  여성 모델 152cm, L 사이즈 착용


남성 모델 170cm, XL 사이즈 착용

* 사이즈 안내

사이즈기장가슴어깨소매
M70524720
L74555022
XL78585324
XXL82615626

M : 160cm~165cm /  L~XL : 165cm~175cm / XXL : 180cm 이상

 - 위의 실측 사이즈는 ‘단면의 길이’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 사이즈는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품 색상은 사용자의 모니터의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품컷의 색상이 실제 제품 색상과 가장 비슷합니다.


* 면 17수 원단의 편리한 착용감을 주는 반팔 티셔츠입니다.

견고한 어깨선과 이중 봉제 처리로 오래 사용가능하며 예쁜 핏을 연출해주는 깔끔한 소매라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OEKO-TECK인증 마크를 받은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잉크를 사용합니다.

디지털 날염 방식으로 디테일하고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일반 날염 방식과 달리 이미지가 프린팅된 부분에서도 나타나는 통기성까지 생각하였습니다.



A2 사이즈 포스터가 들어간 425*600mm 사이즈의 블랙 알루미늄 액자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A2 크기의 단일 사이즈 포스터와 블랙 컬러의 알루미늄 액자로 내 공간을 하나밖에 없는 예술 가치로 더해보세요! 




오직 와디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작업을 전달드립니다!  
작가 <시그니처 스마일 스텐실 작업>을 모든 리워드 액자 뒷면에  담아 전달드립니다.

 

포스터 디테일

 Premium Matte 230g 용지로 사진인쇄에 최적화된 평탄한 평면을 가진 매트 용지에 인쇄!

 Matte Coating이 되어있어 아주 얇은 선 표현과 화려한 색감 표현이 가능해

 아티스트의 작품을 가장 원화에 가까운 색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퀄리티 높은 포스터 작품을 액자에 담아 전달드립니다.


포스터 사이즈 - A2 (420*594mm) 

액자 사이즈 - (425*600mm) 사이즈의 블랙 알루미늄 액자입니다.



* 알루미늄 특성과 디자인을 가장 잘 반영한 이상적인 7mm 두께 프레임입니다.

* 작가의 작품과 가장 잘 어울리는 블랙 컬러 프레임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합니다.
얇지만 견고한 프레임으로 재질 자체의 고급스러움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가의 가치입니다.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작가만의 정신과 가치가 담긴 원화 작품입니다.
일반적인 아트 프린팅이나 판화는 같은 작품을 여러개의 수량으로 제작하지만, 원화의 경우는 복제가 불가능하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원화 디테일



리워드 패키징 안내

본 패키지 속에 보증서를 함께 동봉해드립니다. 모든 작품은 원 저작권자인 안희진 작가와 정식 계약 체결을 통해 제작된 주식회사 아트라미 뚜누의 정품 에디션임을 보증합니다.

메이커 소개

About Tounou

뚜누는 2018년 일상에서 예술을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답은 간단했습니다. 독립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많은 이들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작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일상 속으로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 작품을 일상 속의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수익을 아티스트들과 공유하며 작가와 소비자가 공생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좋은 아티스트, 좋은 작품, 좋은 상품

아티스트가 성공하면서 작가들의 가치 있는 좋은 작품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질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예술적 가치를 문화속으로 전파하는 일에 뚜누가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소비와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일에 동참해주시면 작가에게 더 좋은 작품을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이 될 것입니다.


와디즈에서 펀딩 하는 이유 및 펀딩금 사용 계획

뚜누가 지향하는 방향이 세상에 자신만의 가치를 품은 기업을 후원하는 와디즈와 비슷합니다. 또한, 펀딩을 진행함으로써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를 알리고, 예술가들이 예술에 전념할 수 있는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펀딩금은 작가 개인전 공간 후원 및 작가 상품 개발에 사용됩니다. 추후 사용처는 새소식에 공지해드리겠습니다.


프로젝트 일정

발송 시작일 : 2021. 9. 23

배송 안내

리워드 발송 시작일은 CJ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하여  최종결제일 이후 제작 기간 최소(~20일) 이후 

9월 23일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 배송 소식은 펀딩 종료 후 새소식으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리워드 배송 관련 안내는 artist@tounou.co.kr을 통해 가장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화 배송 부분안내] 직접 수령도 가능하고 택배를 통해서도 배송이 가능합니다. 안전하게 배송되어야 하는 원화 작품이므로 각각의 상황 고려 후 배송 방법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원화 작품의 배송은 결제 완료 후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배송 방법에 따라 별도의 배송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