快递民族 | 结合韩国快递文化的60年工艺快递开箱刀

[快递强国的快递民族] 60年国内制造经验,打造专为韩国人设计的便捷快递开箱刀。


快递民族 | 结合韩国快递文化的60年工艺快递开箱刀 (주)피스코리아

[快递强国的快递民族] 60年国内制造经验,打造专为韩国人设计的便捷快递开箱刀。

快递民族 | 结合韩国快递文化的60年工艺快递开箱刀
CN 7
15000 KRW

대한민국 문구의 자존심, 피스코리아가 야심차게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왜 아직도 이렇게 어렵게 택배를 개봉하시나요?











 







자부심으로 만든 피스코리아의 "택배박스커터"   아래에서 본격적으로 소개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소비자분들이라면 아래 단어들이 너무나 익숙하시죠?

 

코로나로 인해 더욱 증가한 택배 물량은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국가물류통합정보센터에 따르면 택배이용 횟수 추이는 매년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온라인 시장이 2021년 기준으로 세계 5위인데, 지금의 속도로 발전한다면 중국과 미국 다음으로 세계 3위 규모가 된다고 하니 택배이용 횟수는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앞으로 성장할 온라인 시장과 늘어날 택배 물량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택배를 전용으로 개봉하는 제품은 없을까요?

왜 우리는 아직도 가위를 벌려 잡아 택배를 개봉하고 날카로운 커터칼을 사용하면서 부상을 당하는걸까요?


물론 택배박스커터가 존재하지 않는 건 아닙니다.

다른 나라에서 생산되는 다목적 택배커터들이 있지만, 우리나라 택배 문화를 고려해서 개발된 제품들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접 뛰어들었습니다.

왜 저희가 개발하게 되었을까요?

택배박스커터는 플라스틱스테인리스 날로 구성됩니다.

저희는 1960년대부터 제품 생산을 시작하였고, 플라스틱과 스테인리스 날에 대해서 만큼은 60년간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만드는 제품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모두 플라스틱과 날하고 연관이 있죠?

저희가 만들면 그 누구보다 잘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그런데, 택배박스커터라는 제품이 조금 생소하시죠?

택배박스커터는 택배박스, 스티로폼 박스, 택배비닐 등 다양한 포장재를 편리하게 개봉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테이프를 절단하여 택배박스를 개봉하거나, 노끈을 절단하고 비닐봉투를 자를 때 매우 유용합니다. 

스티로폼 박스, 테이프로 칭칭 감긴 뽁뽁이 비닐을 힘들게 개봉하지 마시고, 택배박스커터를 사용해보세요! 


피스코리아의 택배박스커터무엇이 다른가요?





택배는 일반적으로 두 가지 장소에서 가장 많이 개봉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왜 현관주방에서 택배를 개봉할까요?

제품 구매 후에 택배를 받기까지, 택배박스는 머나먼 여정을 떠납니다.

머나먼 여정을 통해 우리에게 오는 건 너무 고맙지만 균과 먼지도 함께 따라오겠죠?

따라서 거실이나 침실까지 택배박스를 들고 가는 것은 찝찝하기 때문에 현관에서 택배를 많이 개봉합니다. 


우리나라는 이동 냉장 시스템이 발달하여 신선식품의 배달이 가장 많은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이런 최상위 기술력으로 인해 내일 아침에 먹을 신선식품들을 오늘 저녁에 주문을 할 수 있는 나라이죠.

신선식품은 주방에서 개봉하는 것이 편하기 때문에 주방에서도 택배를 많이 개봉합니다.

그렇다면, 현관과 주방에서 가장 편리하게 택배박스커터를 보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주방과 현관에 있는 냉장고현관문에 택배박스커터를 부착하는 방법입니다.


택배를 개봉하려고 도구를 찾다보면 왜 항상 근처에 없을까요??

가위나 칼을 찾으러 다니다가 짜증이 났던 경험이 누구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제품에 자석이 있다면 언제든지 쉽게 탈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겠죠?


자석이 부착된 택배박스커터를 사용하신다면 이제는 가위나 칼을 찾다가 짜증이 폭발하는 경우가 없을 것입니다.

떨어질 위험은 없나요?

일단 설명을 드리기 전에 결과부터 보고 가시죠.

어떻게 성인 남자가 문을 연속적으로 쎄게 쾅쾅 닫는데도 꿈쩍도 하지 않는걸까요?

"공업용 초강력 자석"을 사용하였기 때문입니다.

내장된 공업용 자석은 일반 자석보다 월등하게 힘이 강해서 400g이 넘는 무게도 문제없이 들 수 있습니다.

어? 택배박스커터는 겨우 24g인데요?

네. 겨우 24g밖에 되지 않는 택배박스커터에 약 20배 가까운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자석을 사용한 것입니다.

더 약한 힘의 자석을 사용하였다면 원가를 줄일 수 있었겠지만, 소비자분들의 안전을 위해 공업용 자석을 고수하였습니다.

택배박스커터 단일 재료 중 자석의 원가 비중이 가장 크지만, 피스코리아는 소비자의 안전과 원가를 저울질하지 않습니다.

대신 대량 구매제품 마진 낮춤을 통해 원가 절감을 이루어내었습니다. 

그래도 택배박스커터가 떨어질까봐 불안하면 어떻게 하나요?

그래도 불안하신 분들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냉장고와 현관문에는 움직이지 않는 부분이 있고 이게 저희가 냉장고와 현관문을 고려할 당시 매우 매력적인 부분이었죠. 

택배박스커터가 떨어질까봐 불안하신 분들은 냉장고와 현관문이 움직이지 않는 부분에 택배박스커터를 부착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용도 홀을 이용하여 제품을 고리에 걸어서 보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A. 자석이 빠질 수 없는 제품 설계

유아나 반려동물이 있는 집에서 자석이 빠진다면 당연히 안되겠죠!

자석이 들어간 제품들은 일반적으로 생산을 완료한 후에 자석을 사람의 손으로 삽입합니다.

사람의 손으로 삽입하는 이유는 별다른 기술이 필요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사람의 손으로 넣는다면 반대로 그만큼 빠질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러면 저희는 어떻게 자석이 안 빠지게 만들었을까요?

생산과정에서 자석을 삽입하면 한 몸통이 되어 빠질 걱정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엄청난 기술력을 요하는 데다가 아래의 추가 공정까지 필요하여 원가도 높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추가 공정을, 60년동안 축적된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불량율을 낮추고 생산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B. 스크래치 방지 설계

자석은 금속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냉장고나 현관문에 닿는다면 스크래치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석 삽입시 미묘하게 움직일 수 있는 오차까지 계산하여 물체와 직접적으로 닿지 않고 약 1mm 정도 떨어질 수 있게 정밀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자석이 물체와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설계하여 스크래치 발생 가능성을 낮추었습니다.

C. 최고의 그립감 설계

그립감을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이 제품의 모양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고의 그립감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다른 여러 요소들을 고려해야 합니다.


저희가 생산하는 제품들의 카테고리를 생각해 보세요.

모두 사람손과 연결되어 있죠? 저희가 60년간 보유하고 축적해온 그립감의 데이터는 정말 방대합니다.

그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번 택배박스커터의 그립감을 설계하였기에 최고의 그립감을 실현하였다고 자부합니다.



물론 노하우와 경험이 있다고 해도 시행착오는 항상 있습니다. 

이번 제품 역시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난 뒤, 최고의 그립감을 가진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D. 최적의 색상 설계

택배박스커터는 과연 어떠한 색상이 가장 어울릴까요?

여기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저희는 검은색 테프론코팅과도 어울리면서, 택배박스커터가 부착될 다앙한 냉장고와 현관문의 색상을 연구하였습니다.

그 결과, 블랙그린 색상을 최종적으로 확정하였습니다. 



3cm 남짓한 이 커터날은 생각보다 제작이 쉽지 않아서, 어느 업체나 만들어낼 수 있는 제품이 아닙니다.


커터날의 기술력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에서 만들어지기에, 격차를 쉽게 좁히기가 어려워 아직도 중국 업체에서 커터날의 기술력만큼은 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1980년대에 일본 업체로부터 협업을 통해 주방가위 생산 기술력을 이전 받은 후에 주방가위, 문구가위, 커터칼을 생산해 왔고, 그 이후에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저희만의 기술력을 발전시켰습니다.

저희 주방가위는 닭뼈를 자를만큼 절삭력이 좋아서, 날에 대한 기술력은 대한민국 어느 업체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피스코리아의 평화 주방가위에 대해서 컴플레인이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가위가 너무 잘 잘려서 위험하게 느꼈다"  입니다. 

그런 피스코리아 이기에, 택배박스 커터날을 누구보다 더 정교하게 잘 만들수 있지 않을까요?


사실 커터칼을 엄청나게 날카롭게 만들어서, 자르는 느낌도 없이 슥슥 자르게 만드는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닭뼈도 자르는 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건 당연히 쉬운일이겠죠?

하지만 정말 어려운건, 잘 잘리면서 동시에 소비자분들도 다치지 않고, 택배상자 안의 내용물도 손상이 가지 않는 그런 커터날이죠.

A. 사람이 안전한 커터날

가윗날, 커터날, 칼날 등 제품들을 60년간 판매하면서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얻은 결과 날 부분을 잘못 잡았다가 다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주방칼이나 가위의 날 부분을 잡는 것은 상상만해도 아주 아찔하시죠?


대부분의 직선날은 손으로 잡았을 때 매우 위험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직선날"이 아닌, "미세톱니날"을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저희는 오래전부터 여러 톱니날을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톱니날이라고 하면 전문가 중에 전문가죠.


여기에 더해, 미세톱니날에 테프론코팅의 두께를 조절하는 방법도 적용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라도 잘못하여 손으로 잡게 된다고 하여도 최대한으로 부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B. 택배 내용물이 안전한 커터날

택배박스에 이러한 글귀가 적혀있는 것을 보신적 있으시죠?

택배를 개봉할 때 커터날을 사용하게 되면 칼날이 내용물에 직접 닿아 내용물이 찢어지거나 손상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스코리아 택배박스커터의 날은 날의 앞부분을 연마하지 않아 날카롭지 않습니다.


아무리 안전해도 커터날의 성능이 떨어진다면 사실 아~무 의미가 없죠.

그렇다면, 안전하면서도 잘 잘리는 커터날이 어떻게 가능한 걸까요?

바로 아까 언급드린 "미세톱니날"에 비밀이 있습니다.

톱니날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톱니 간의 간격"과 "톱니의 각도"이며, 이것이야말로 저희가 80년대부터 축적해온 톱니날의 비밀 노하우입니다.


그리고 전체 칼날 중에서 톱니가 어느 위치에서부터 시작하느냐도 중요합니다. 

톱니가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느냐에 따라 안전성능,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택배박스커터의 경우에는 앞 부분을 연마하지 않아 그 부분은 손으로 만져도 베이지 않도록 설계하였습니다.

하지만 가장 이상적인 위치에서부터 톱니날이 시작하도록 설계되었기에, 커터날의 앞 부분이 연마가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인지도 못할 정도로 잘 잘립니다.

피스코리아의 택배박스커터로 다양한 택배박스와 포장재를 손쉽고 안전하게 개봉하세요! 


택배박스커터로 포장재 개봉뿐만 아니라, 박스 자체도 절삭할 수 있고, 개인정보가 가득한 송장도 제거 가능합니다!



수많은 장소를 거치며 여러 사람의 손을 타고 오는 택배, 당연히 먼지와 균이 뭍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택배박스를 직접 개봉하는 택배커터이니, 택배박스에 있던 세균들이 택배박스커터에 묻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항균 99.9%의 국산 고급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소비자분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로 하였습니다.

피스코리아의 택배커터는 국산 항균 ABS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제작하였으며, KCL검사소를 통해 99.9%의 항균성을 테스트 완료하였습니다.


테이프의 끈적임을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테프론코팅 적용


문구가위나 커터칼로 테이프를 자르실 때, 날에 테이프가 달라붙어 떼느라 고생하신 경험, 한번쯤은 있으시죠?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저희는 티타늄코팅, 블랙코팅, 테프론코팅이 적용된 제품을 연구하여 개발하였습니다.



코팅제품, 많이 보셨다구요?

일반 블랙코팅이 아닙니다. 

택배박스커터에 적용된 코팅은 "테프론코팅"입니다.

테프론코팅은 일반적인 코팅보다 원가가 훨씬 비싸지만, 접착제의 끈적임에 강하여 테이프가 잘 달라붙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잘 맞는 택배박스커터를 우리나라 기업이 직접 생산해보자!

물론 일부 원재료나 생산 단계를 중국에서 진행을 한다면 확실히 원가는 줄일 수 있겠지만 품질도 그만큼 같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기에, 모든 재료에서 생산단계까지 모두 직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국산 원재료는 비싸지 않나요?

제품의 완성도는 물론 생산 과정도 중요하지만 어떤 원재료를 사용하는지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포스코의 스테인레스 스틸과 LG 화학의 ABS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물론, 국산 원재료는 수입산보다 원가가 높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미 주방가위와 문구가위 등 제품을 생산하면서 포스코의 스테인레스 스틸과 LG 화학의 ABS 플라스틱을 납품받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재료 매입 단가 인하가 가능하였습니다.



저희가 A 부터 Z까지 MADE IN KOREA를 고수한 이유, 피스코리아의 택배박스커터를 사용해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이번 제품을 개발하면서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을까요?

처음 개발을 시작했을 때, 6개월 정도가 소요될 것이라 예상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작은 택배박스커터를 생산해내는데, 무려 22개월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길어졌을까요?

저희가 원하는 품질의 단계에 도달하기전에 출시를 하였다면 금방 출시를 할 수 있었겠지만 저희가 원하는 품질의 단계를 고수하다 보니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디자인도 갈아 엎어보고, 금형도 제작 이후에 갈아 엎어보고, 자석도 갈아 엎어보고, 칼날 모양도 갈아 엎어보고, 칼날 톱니도 갈아 엎어보고…

22개월이라는 시간동안 한 제품을 생산하면서, 이렇게 많이 갈아 엎어본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자금이 풍부한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에서, 제품 개발 하나에 22개월이라는 시간과 비용을 쏟기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어렵습니다.

일반적이라면 중간에 프로젝트가 종료가 되거나, 아니면 어느 정도 품질에 타협해서 출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22개월이라는 시간과 개발비용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자신있게 소비자분들께 택배박스커터를 출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뿌듯하고 속시원합니다.


메이커 소개

지금 현재 계신 책상을 한번 둘러봐주세요. 

"어라? 피스 제품이 있네?"


6.25 전쟁이 끝나고 어려운 시기에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희망하며 "PEACE KOREA" 라는 이름으로 창립한 피스코리아 

미군을 통해 수입되는 미국 문구류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생산된 문구를 대한민국 사람들이 사용하는 멋진 날을 꿈꾸며 62년간 달려왔습니다.

아직까지 대한민국 이천인천에서 스테이플러, 스테이플, 문구가위, 주방가위 등 여러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생산에 사용되는 모든 기계들은 저희 엔지니어분들이 자체적으로 설계, 제작한 기계들로, 세상에 하나뿐인 피스코리아만의 특수 기계들입니다.


1959년부터 62년간 많은 생산 노하우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이를 통해 MADE IN KOREA라는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도 유럽처럼 100년 넘는 전통있는 문구 회사가 탄생할 수 있도록, 피스코리아는 끊임없는 노력과 개발을 이어가겠습니다.


펀딩 사용계획

MADE IN KOREA를 유지하기가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많은 대한민국 제조업이 폐업을 하고 있고, 일부는 비용절감 등의 이유로 생산시설을 해외로 이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마지막까지 대한민국에서의 생산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존 제품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매년 신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한민국에서의 생산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펀딩금액을 연구와 개발에 다시 의미있게 투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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