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드 핵심 포인트 및 소개
저희는 우리말과 한글이 원활한 의사소통 수단이 되어줄 뿐만 아니라, 소중함과 진심을 담은 따뜻한 언어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서 이를 리워드 제품에 녹아내고자 하였습니다.


1) 2022 훈민정음 문학 달력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한껏 느껴보실 수 있는 달력입니다. 우리말을 지키는 것을 목적으로 디자인된 달력이므로, 어느 곳에도 영어가 작성되지 않았기에 종이를 넘길 때마다 달력에 적힌 여러 한글의 매력을 고스란히 더 잘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달력의 사이즈는 ‘260 x 190mm’로, 일반적인 L 사이즈 달력의 크기와 비슷하기에 평소 일상 속에서 책상 또는 침대 옆 등 자신의 기호에 맞는 위치에서 달력을 보며 그 날 하루의 흐름을 인지하거나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 훈민정음 문학 달력’은 스탠다드 용지로 제작되어 차분한 느낌의 용지로 부드러운 표면감을 가지고 있으며,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용지로 어떤 디자인에도 잘 어울린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세련됨이 돋보이며 튼튼한 은색 고리로 제작된 달력이기에 부드럽게 종이를 넘길 수 있고, 은색의 고급스러움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달력은 역시 안정감 있게 받쳐 놓고 사용해야 그 기능과 아름다움을 한껏 느껴볼 수 있겠죠? 이러한 점도 고려하여 내구성이 뛰어나고 견고한 삼각받침대가 있어 더욱 편리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세부적으로 달력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가장 먼저 왼쪽 상단에 ‘1, 일월’ 형식으로 숫자의 우리말 발음을 그대로 살려 넣었고, 오른쪽 상단에는 제작자가 속한 단체인 ‘우리말가꿈이 로고’ 를 배치하였습니다.
원고지로 된 네모 칸에 총 31일의 일자가 작게 적혀져 있고, 그 안에 기념일 등의 내용을 구매자의 기호에 맞게 기록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지와 달력의 신선한 조합에서 나오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글쪽지’는 ‘작은 종잇조각에 쓴 편지나 메모’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로, 외국어인 ‘메모 (MEMO)’를 대체하여 사용되었습니다. 왼쪽의 모눈 형식과 오른쪽의 무지 형식으로 존재하는 ‘글쪽지’ 항목에는 자신의 기호에 맞게 여러 가지 내용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한편, 저희 ‘한별’ 모둠원들이 직접 고르고 선정한 1년 중 12달과 어울리는 1950년대 이전 시인분들의 시 구절들을 오른쪽 하단에 작성 함으로써 우리말만이 전할 수 있는 따뜻한 감성을 달력에 잘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저희는 우리말의 무한한 가능성을 돋보이는 동시에 오랫동안 그 의미를 기억하며 지켜내겠다 는 목표를 어떻게 하면 제품에 잘 담아내어 여러분들에게 잘 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러던 중, 평소 대부분은 잘 모를 수 있는 한글에 대한 여러 지식들을 ‘자투리 훈민정음 상식’이라는 이름으로 달력에 담아내면 달력을 사용한다는 의도와 더불어 평소에는 정확히 알지 못했던 훈민정음에 대한 지식까지 알아갈 수 있기에 한층 더 의미 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자투리 훈민정음 상식’을 시작으로 훈민정음에 얽힌 다양한 사실들을 새롭게 알아보는 과정들이 매우 흥미로울 것 같지 않으신가요?
이처럼 ‘한별’ 모둠 내에서 디자인된 ‘2022 훈민정음 문학 달력’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최대한으로 부각시켜 돋보이는 동시에 12개의 훈민정음 상식과 아름다운 시 구절로 달력의 다 음 장에 담긴 내용을 궁금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묘미가 존재합니다. 다가오는 2022년을 우리말의 소중함을 한껏 담아낸 달력으로 한 해를 가득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2) 한글 자음 종이 가방
우리말이 적힌 디자인으로 제작된 종이 가방입니다. 다양한 한글 자음 속 ‘한별’이라는 단어가 돋보여 그 안에 숨어 있는 단어를 찾게 해주는 재미를 느껴보실 수 있는데요! 이렇게 모음 과 합쳐지지 않은 한글 자음만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글의 독창성이 돋보인다는 점에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240 x 320mm’ 사이즈로 제작되어 선물이 담긴 상자를 넣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거나 자신이 필요한 물건을 넣는 등의 방식으로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히나 11인치 아이패드도 들어갈 수 있는 비교적 넉넉한 크기이므로 평소에 넣고 다닐 물건이 있을 때 활용하기 적당합니다.
또한 180g의 스노우지가 사용되었고, 모든 색 표현이 가능한 CMYK 4도 인쇄로 종이 가방 의 디자인과 유용함을 부각했습니다.
손으로 들거나 팔에 걸치는 등의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는 가방의 끈은 나일론 소재로 제작되어 어디서든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자음 속에 섞인 채 적혀진 ‘한별’이라는 단어는 순우리말로, ‘크고 밝은 별’이라 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뜻이 담긴 종이 가방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선물, 장바구니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종이 가방으로 일상 속을 꾸며보세요!


3) 순우리말 책갈피
여러분은 ‘책’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대부분 ‘책갈피’를 많이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 특별히 간직해 두고 싶은 나만의 페이지에 책갈피를 꽂아 언제든 다시 꺼내볼 수 있는 것처럼, 저희도 이 책갈피 속에 우리말을 고이 새겨 언제든 꺼내 보면서 우리 언어가 지닌 아름다움에 한층 더 젖어들 수 있도록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게, 어떤 내용을 담으면 좋을지 고민하던 중, 20글자 내로 문구 작성이 제한되어 있는 책갈피의 속성을 고려하여 ‘작지만 강한 힘을 지닌 책갈피’를 제작한다면 보다 더 의미 깊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에, 짧은 표현이지만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순우리말 단어와 그 뜻을 새기면 평소 잘 모르고 있던 순우리말에 대해 새롭게 배워나갈 수 있는 기회이자 순우리말이 지닌 특유의 정감과 소중함을 깊이 느껴볼 수 있는 뜻 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순우리말 단어 책갈피’를 제작해 보게 되었습니다.
가지각색으로 다양한 순우리말 단어들이 많이 존재하지만, 저희는 그 중에서도 ‘다원’, ‘그린 나래’, ‘나르샤’ 이렇게 총 3가지의 단어를 선정하여 이와 함께 그 의미를 책갈피에 새겨 보았습니다.
위 단어들은 각각 순서대로 ‘모두가 원하는, 사랑하는 사람’, ‘그린 듯 아름다운 날 개’, ‘비상하다, 날아오르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요. 발음할 때 나는 음성이 참신하고 독특할 뿐만 아니라 그 뜻 역시 신선하고 아름다워서, 책갈피를 꺼내 볼 때마다 순우리말이 지닌 매력에 더 깊이 매료될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신가요~?
이 책갈피는 '125mm * 30mm', 300g 정도의 규격이며, 아일렛 펀칭 마감으로 되어 있어 쉽게 찢어지지 않는 단단한 종이 질감으로 실용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검은색 아일렛과 검은색 리본으로 조화롭게 어우러짐으로써 책갈피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됨을 강조하기도 합니다. 이때, 검은색 바탕 위에서 더 선명히 돋보이는 흰색의 문구는 흰색이라는 색깔이 상징하는 순수함과 맞물려 위 순우리말 표현들이 주는 산뜻함을 더해 주는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말과 글, 책을 사랑하는 사람, 혹은 일기장이나 공책에 무언가 끄적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짧은 표현이지만 그 속에 강한 힘을 지닌 순우리말 단어 책갈피를 건넨다면 소소하면서도 감동적인 선물이 될 거예요!

(위 이미지는 2021.12.03에 추가되었습니다.)



(위 이미지는 2021.12.03에 추가되었습니다.)
4) 혜윰을 담은 엽서
요즘과 같이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에는 따뜻한 글과 그림이 담긴 엽서가 유독 더 많이 생각나게 되는 것 같은데요. 혹시 여러분들도 그러지 않으신가요?
저희는 이 엽서가 지닌 잔잔한 감동이 우리말과 글이 지닌 아름다움과 함께 만났을 때 그 깊이가 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에, ‘한별’ 모둠원들이 직접 찍은 세 가지 사진을 보고 직접 저희의 감상을 작성한, ‘혜윰을 담은 엽서’를 제작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때, ‘혜윰’이란 ‘생각’이라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인데요. 저희는 어떻게 하면 우리말로 작성한 생각과 느낌을 더 심미적으로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 ‘혜윰을 담다’라는 표현 을 통해 우리말이 지닌 아름다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엽서 속 사진의 분위기와 색감을 통해 환기되는 정서와 감성을 진솔하게 담아냄으로써 이 엽서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감수성을 자극하며, 이들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줄 수 있기를 소망해 보았습니다.
또한 ‘흘림체’로 문구를 표현함으로써 시각적으로도 우리말과 글이 지닌 특유의 감성을 더 고스란히 느껴보실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본 엽서는 4inch X 6inch (10.16cm X 15.24cm) 사이즈로, 무광지 Premium Matte 230g에 세로 방향으로 인쇄되어 제작되었습니다. 구매하신 모든 엽서는 추후 OPP 봉투 (비접착)에 포장하여 발송될 예정입니다.
누군가에게 온기와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 그런 엽서 한 장, 이번 겨울에 사랑하는 사람들에 게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총 네 개의 리워드 중 2022 훈민정음 문학달력과 한글 자음 종이가방은 해당 리워드가 포함되어 있는 리스트를 선택하면, 그 상품 그대로 지급되지만, 순우리말 책갈피(그린 나래, 나르샤, 다원 중 한 개)와 혜윰을 담은 엽서는(세 가지 중) 무작위로 지급됩니다.
메이커 소개

1) ‘우리말가꿈이’란 어떤 활동인가요?
‘우리말가꿈이’는 미래 세대를 보호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자,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며 한글문화 연대가 주관하는 단체로 우리말과 한글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지키고 보존하는 일을 하는 대학생 대외활동입니다.
또한, 더 나아가 평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에서 약자나 소수자를 차별하고 있는 말은 없는지에 대해 유심히 살펴보며 사회 구성원 모두를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는 언어문화 환경을 다 함께 조성해 나가는 일을 합니다.
우리말가꿈이는 2010년 7월 1기 선발을 선두로, 현재 21기째 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외국어의 남용 실태에 주된 관심을 두어, 공공언어 순화 및 순우리말로 바꿔 사용 하기와 관련된 활동에 주력해 나가고 있으며 우리말이 지닌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는 데에도 열심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 자유 활동 1모둠 ‘한별’은 주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우리말가꿈이 21기로 활동하고 있는 자유 활동 1모둠의 이름인 ‘한별’은 ‘크고 밝은 별’이라 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 정해진 형식 없이 원하는 주제에 맞게 활동한다는 자유 활동 모둠 의 특성답게, 보다 자유롭고 다채로운 방법으로 우리말을 가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건전한 언어생활을 도모하고 순우리말이 지닌 아름다움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하여 ‘우리말아룸소리 (= 우리말을 사랑하는 소리)’라는 이름을 지닌 라디오를 기획하였는데요! 실제로 ‘대학생 말투 및 언어습관 소개, 일상 속 우리말 노래 가사 추천, 헷갈리는 맞춤법 알아보기’ 등과 같은 여러 유익한 주제를 선정하고 매 달마다 방송을 진행하여, 이를 팟빵에 게 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아름다운 우리말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하다”라는 제목으로 펀딩 활동을 진행해 보고자 합니다. 저희는 우리말과 글이 지닌 특유의 미학과 우리만의 정서를 일상 속에서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상품에 담아냄으로써, 우리 언어를 아끼고 사랑하는 태도를 지니는 것을 보다 가까이 생활화하는 데에서 목표하는 효과를 얻고자 하였습니다.
이렇듯, 저희 ‘한별’은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모둠원들과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 등의 가치를 널리 홍보해 나가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와디즈 펀딩 이유
“아름다운 우리말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하다.”
우리는 때때로 말을 통해 사랑이나 응원 등의 마음을 전하곤 합니다. 문득 되돌아보면, ‘말의 힘’이라는 본질 속에는 항상 ‘우리말’이라는 중요한 요소가 자리 잡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우리말’과 ‘한글’은 원활한 의사소통 수단이 되어주는 한편 소중함과 진심을 담은 따뜻한 언어가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우리말가꿈이 21기 ‘한별’ 모둠은 이를 정확히 파악하고 우리말만이 전할 수 있는 응원과 감동을 이번 펀딩을 통해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해나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는 우리말이 전할 수 있는 감동은 가시적이고 실제적일 때 더 시각적으로 선명하게 잘 전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여 문자로 된 우리말에 보다 더 주목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에, 우리말로 구성된 단어와 문장을 펀딩 제품에 포함하여 제작해 보고자 하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렇게 우리 것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 강조해 주는 순우리말과 다양한 시 구절 및 생각을 넣어 제품을 디자인함으로써 어떤 형태로든지 우리말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과 그 소중함을 모두 고스란히 잘 느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세상에 어떤 형태로 존재하든 간에 여전히 아름다운 것들이 존재합니다. 저희는 우리말이 바로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여전히 우리의 진심을 전해줄 우리말의 끝없는 가능성과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춰 저희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품 제작 및 포장, 배송에 사용되는 금액을 제외한 모든 펀딩 금액은 한국어를 보급하고 한국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관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후원 이후에는 메이커(jjongho_116)의 인스타 계정을 통해 기부 소식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리워드 리스트
| 리워드명 | 구성 | 금액 |
|---|---|---|
| [리워드 '가'] 8,000원 | 혜윰을 담은 엽서 1개, 한글 자음 종이가방 1개, 순우리말 책갈피 1개 | 8,000원 |
| [리워드 '나'] 18,000원 | 2022 훈민정음 문학 달력 1개, 혜윰을 담은 엽서 1개, 한글 자음 종이가방 1개 | 18,000원 |
| [리워드 '다'] 20,000원 | 2022 훈민정음 문학 달력 1개, 혜윰을 담은 엽서 1개, 한글 자음 종이가방 1개, 순우리말 책갈피 | 20,000원 |
| 2022 훈민정음 문학 달력 | 2022 훈민정음 문학 달력 | 12,900원 |
(리워드 구성과 금액이 2021.12.03에 수정되었습니다.)
리워드 발송 정보
- 발송 방법: 택배 발송
- 발송 일정: 2022년 1월 초 발송 시작
- 도서/산간 지역 발송 안내
- 도서/산간 지역 배송 가능 여부:
- 지불 방법: 펀딩 시 후원금 더하기에 추가 배송비를 입력해 주세요. - 배송 시 포장 상태: 박스 포장
- 문의 채널과 문의 가능한 시간: 박종호 010-8330-3129

박종호